2014년 9월 12일 금요일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 !
하나님께서는 아담으로 하여금 그 지으신 동산을 지키고 다스리게 하셨지만 에덴동산의
말하는 뱀은 하와를 미혹하였고 그 결국은 아담의 배도로 인한 죄의 값은 우리에게
사망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화를 자초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 !
우리는 신앙한다 하지만 그 믿고 우러르는 신의 뜻을 얼마나 알고 경배하고 있는지
더 늦기전에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성경을 단순한 교훈, 역사서로만 알고 신앙을 하는건 아닌지,
주의 이름만 외치고 있는건 아닌지( 마 7 : 21~참고),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 !
신의 뜻과 계획은 전혀 개의치 않고 우리 목자의 말만 믿고 의지하고 있는건 아닌지,
하나님 예수님 이름만 믿으면 천국 간다는 너무도 단순한 어린아이의 신앙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때가 되면 비사로 이르지 않고 밝히 이르시겠다는 (요 16 :25~참고 )말씀은
문자로만 존재하지 않고 실체로 나타나는 문화의 시대가 왔음에도,
영생을 논하면 이단이라고 치부하는 흑암의 논리는 신앙인들의 사고를 편협화된 단으로
묶는 죄악을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혹자들은 자신의 주먹을 믿노라고 호언 장담하는 간 큰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민망스러워 하실지, 인생을 구데기만도 못한 것으로 표현하시기도 했지만, 어둠의 자녀들은 빛을 아주 싫어 합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의식하지 못하고 있지요.
길예비 등불의 역사를, 예언하시고 성취하시는 노정 순리를 책 받아 먹은 약속한
목자로 부터 배워야 할 것입니다.
어둠의 자녀들은 빛을 아주 싫어 합니다. 지금은 모두가 하나되는 염원들로 곳곳에서
일회성 구호로 그칠지라도 우후죽순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불교를, 천주교가 불교를 상생화 구도로 그림을 그리고 있지요.
사람의 연합이 가능한 것일까요 ? 세계평화 기구인 UN은 유명무실 ?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라면 모르지만요 !
분명 뭔가는 있을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계획하신 하나님의 자녀들을 모으는 역사가 끝난다면
이 땅에 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완성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넋놓고 구경꾼이 되어야 할까요 ?
아니면 하나님을 맞을 예복, 등과 기름을 준비하고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요 ?
* 신30 : 19~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14년 8월 18일 월요일
교황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고 가셨나요 ?
교황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고 가셨나요 ?
천주교 아시아 청년들의 축제에서 대회 주제는 '아시아의 젊은이여, 일어나라 !' 였고, 교황은 청년들에게 그리스도에 대한 고귀한 증언, 위대한 증거의 상속자라고
축복했다고 합니다.
또 아시아 대륙은 길이요 생명되신 그리스도를 증언해야할 거대한 개척지로 남아
있다며 두려워 하지 말고, 사회생활의 모든 측면에 신앙의 지혜를 불어 넣으라고
권면했다는군요
그리고 성덕의 아름다움과 복음의 기쁨에 대한 우리의 감각을 무디게 만드는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죄와 유혹을, 또 그러한 압력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
했답니다.
교황이 대한민국에 방문하여 공식적인 장소에서 전한 메세지는 한결같이 난해하고
난감한 표현들로만 되어 있습니다.
아니면 통역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너무 높다거나 ???
명확한 것 보다는 손에 잡힐듯 하지만 다가서면 사라지는 뜬 구름같은 허무한 기분이랄까요 ?
분명 shincheonji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는 세계 평화는 답이 있다라고 강조하시며
동성서행의 행보를 이어가고 계시는데 세계가 인정하는 교황께서는 인자한
모습으로, 온화한 미소로 알듯 말듯 애매모호한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고 계시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
또 다른 12교단(대표격)의 종교 대표들과 만남을 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그 분들은 무슨 얘기들을 나누었을까요 ?
여러 나라를 방문하고, 뜻도 모를 표현으로 선한 일을 권면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방법일까요 ?
사람이 인정하는 신앙을 하나님께서도 의로 여기실까요 ?
초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고 때가 되면 비사로 이르지 않고 밝히 알려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카톨릭계의 최고 지도자라면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그 때를 알아 무지한 심령을
밝히는 빛이 되어야 할 진데 성경은 온데 간데 없고 오직 거룩한 모습으로만
사랑을 운운하는 사역을 과연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보시고 계실런지요 ?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마 7: 21~참고).
인생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안다라면 평화와
화해의 집전 미사도 사람이 위주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선순위가 되어야겠죠.
왜 12교단(각교단의 대표격)으로 나뉘어 서로를 대적하다 한 장소에 모여 대담을
나누는 것이 평화와 화해라고 착각들을 하시는건 아닌지 심히 궁금해 집니다.
역대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은 많았지만 평화는 커녕 전쟁은 날로 심각해져 가고
재난의 연속은 끊이지 않는 실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요 ?
만물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사람들과 이 땅에서 복락을
누리시는것이 소원이셨지만 아담 범죄이후 인생들은 죄의 가중만 더 해 왔고
초림 예수님마져 십자가를 지게 했습니다.
그 십자가의 보혈은 재림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속한 것이며, 새언약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셨던 그 복을 누리기 위해 shincheonji 이만희 총회장님의
명을 순종하며 작은 이긴자들로 거듭나려 하고 있습니다.
shincheonji를 이단이라고 핍박하고 공략하는 많은 자칭 정통인 신앙인들,
이제는 회개하고 돌아 올 때입니다.
더 늦어지면 *계 7 :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이 같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라와 제사장을 모으는 때는 마지막 5분전 !
도적같이 오시는 예수님을 어떻게 맞이 할 준비는 하고 계시나요 ?
이단 저단 비판만 마시고 얼 차렷!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교황님은 출국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건 뭘까요 ?
손에 잡히는 평화가 있습니까 ? 그리고 얼마나 화해들을 하실겁니까 ?
천주교 아시아 청년들의 축제에서 대회 주제는 '아시아의 젊은이여, 일어나라 !' 였고, 교황은 청년들에게 그리스도에 대한 고귀한 증언, 위대한 증거의 상속자라고
축복했다고 합니다.
또 아시아 대륙은 길이요 생명되신 그리스도를 증언해야할 거대한 개척지로 남아
있다며 두려워 하지 말고, 사회생활의 모든 측면에 신앙의 지혜를 불어 넣으라고
권면했다는군요
그리고 성덕의 아름다움과 복음의 기쁨에 대한 우리의 감각을 무디게 만드는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죄와 유혹을, 또 그러한 압력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
했답니다.
교황이 대한민국에 방문하여 공식적인 장소에서 전한 메세지는 한결같이 난해하고
난감한 표현들로만 되어 있습니다.
아니면 통역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너무 높다거나 ???
명확한 것 보다는 손에 잡힐듯 하지만 다가서면 사라지는 뜬 구름같은 허무한 기분이랄까요 ?
분명 shincheonji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는 세계 평화는 답이 있다라고 강조하시며
동성서행의 행보를 이어가고 계시는데 세계가 인정하는 교황께서는 인자한
모습으로, 온화한 미소로 알듯 말듯 애매모호한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고 계시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
또 다른 12교단(대표격)의 종교 대표들과 만남을 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그 분들은 무슨 얘기들을 나누었을까요 ?
여러 나라를 방문하고, 뜻도 모를 표현으로 선한 일을 권면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방법일까요 ?
사람이 인정하는 신앙을 하나님께서도 의로 여기실까요 ?
초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고 때가 되면 비사로 이르지 않고 밝히 알려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카톨릭계의 최고 지도자라면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그 때를 알아 무지한 심령을
밝히는 빛이 되어야 할 진데 성경은 온데 간데 없고 오직 거룩한 모습으로만
사랑을 운운하는 사역을 과연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보시고 계실런지요 ?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마 7: 21~참고).
인생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안다라면 평화와
화해의 집전 미사도 사람이 위주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선순위가 되어야겠죠.
왜 12교단(각교단의 대표격)으로 나뉘어 서로를 대적하다 한 장소에 모여 대담을
나누는 것이 평화와 화해라고 착각들을 하시는건 아닌지 심히 궁금해 집니다.
역대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은 많았지만 평화는 커녕 전쟁은 날로 심각해져 가고
재난의 연속은 끊이지 않는 실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요 ?
만물을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사람들과 이 땅에서 복락을
누리시는것이 소원이셨지만 아담 범죄이후 인생들은 죄의 가중만 더 해 왔고
초림 예수님마져 십자가를 지게 했습니다.
그 십자가의 보혈은 재림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속한 것이며, 새언약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셨던 그 복을 누리기 위해 shincheonji 이만희 총회장님의
명을 순종하며 작은 이긴자들로 거듭나려 하고 있습니다.
shincheonji를 이단이라고 핍박하고 공략하는 많은 자칭 정통인 신앙인들,
이제는 회개하고 돌아 올 때입니다.
더 늦어지면 *계 7 :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이 같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라와 제사장을 모으는 때는 마지막 5분전 !
도적같이 오시는 예수님을 어떻게 맞이 할 준비는 하고 계시나요 ?
이단 저단 비판만 마시고 얼 차렷!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교황님은 출국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건 뭘까요 ?
손에 잡히는 평화가 있습니까 ? 그리고 얼마나 화해들을 하실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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