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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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7일 월요일

아름다운 신천지 - 잘 하고자 마음먹고 노력하면






(잘 하고자 마음먹고 노력하면)

성령이 도와주실 것이다


포기하고 있는데

누가 도와 주겠는가?


용기를 가지면 


성령이 도와주실것이다

2014년 4월 2일 수요일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해야 맛보는 양식은? 양식하면 어떤것이 떠오르는가요? 아마도 예수님이 보여주셨던 양식이 떠오르시죠 저또한 그랬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구약의 시대도 아니요, 초림의 시대도 아닙니다. 지금은 재림의 시대 육적으로 먹었던 육의 양식이 아닌 나의 속사람이 먹는 영의 양식을 알아야 하고 먹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영의 양식은 어떻게 먹는지를 알아야 하겠지요! 영의 양식은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을 알아야 하는것이 우리가 이시대에 먹어야할 영적인 양식입니다. 그렇다면 그냥 먹을수 있을까요? 성경에 보면 그 먹는 방법 또한 자세히 알려 놓으셨는데 하나님이 보내주신 약속의 목자를 찾고 그 약속의 목자가 전해주시는 계시의 말씀을 듣고 믿어 행하는 것이 우리가 먹어야하는 양식이 되겠지요 그럼 좀더 구체적으로 시대적인 믿음 양식을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해야 맛보는 양식은?) 각 시대적 믿음과 양식 본문 : 마 24장 (요 6장) 각 시대적 믿음과 양식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시대는 아담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아담, 노아, 모세, 예수님 초림 때가 있었고, 또 예수님 재림 때가 있다. 시대적 믿음은어떤 것인가? 시대마다 예언이 있었고 성취된 일들이 있었으니, 이를 믿는 것이 믿음이다. 양식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육의 양식이요 하나는 영의 양식이다. 때에(때를) 따라 주는 양식은(마 24:45-47 참고) 영의 양식이요 믿음의 양식으로서, 예언이 성취될 때에 그 예언과 성취된 실상을 알려 주는 것이 그 때의 양식이다. 본문 마태복음 24장은 이룰 예언이었고, 이 예언(마 24장)이 이루어질 때는 마태복음 24장의 말씀(예언)과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실상이이 때에 들어 먹을 양식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창 15장) 것을 모세 때 이루셨다. 이 때 먹어야 할 양식은 그 예언(약속)의 말씀과 그 이루어진 실상이다.구약 선지자들에게 예언하신 것은 예수님 때 이루셨으니, 이 때 들어 먹어야 할양식은 구약의 예언과 예수님 때 그것을 이룬 실상이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생명의 떡(양식)이라고 하였는데, 이 살과 피가 곧 구약을 이룬 계시이며, 당시에 먹어야 할 영적 양식이었다.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약속하신 것은 신약의 예언이었고, 이 예언이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다. 이 때 성도가 들어 먹어야 할 양식은 신약의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상이다. 이것이 때를 따라 주는 시대적 믿음과 양식이다.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해야 맛보는 양식은?) 육의 양식은 어느 시대라도 양식이라면 다 먹어도 되겠지만, 영의 양식은 그렇지 않다. 약속한 신약을 이루었는데도 여전히 구약의 예언과 구약을 이룬 것을 증거하는 것은, 신약을 이룬 때의 양식이 될 수 없다. 신약을 이루었을 때의 양식은 신약(예언)과 그 이룬 실상이며, 신약 계시록이 성취된 오늘날은 이것(신약 예언과 그 실상)을 먹어야 구원이 있다. 구약과 그 이룬 것을 들어 먹었다 할지라도 신약의 예언을 이루었을 때 이를 보지도 듣지도 못함으로 믿지 못하는 것은, 때에 따라 주는 양식을 먹은 자가 되지 못하고 여전히 주릴 것이요, 어두운 밤같이 보지 못하고 지나가고 말 것이며, 보지도 듣지도 못했으니 믿지 못함으로 구원받지 못한다. 2천 년 전의 예수님의 증거는 구약을 이룬 것이었고(요 19:30), 예수님 재림 때의 증거는 신약을 이룬 것이다(계 21:6). 주 재림 때는 구약을 다 이룬 것같이 신약을 다 이루신다. 예수께서 신약의 봉한 책(계 5장)의 인(印)을 떼어 여시고(계 6, 8장) 그 책을 계시록 10장에서 한 사람(약속의 목자, 새요한)에게 먹여 주셨다. 그리고 신약(계시록 전장 사건)을 다 이루시고, 그 이루신 것을 이 한 사람에게 다 보여 주셨다(계 22:8). 그리고 계시 책을 먹은 자요 계시록 전장 사건의 성취를 다 본 한 사람(목자)을 택하여 교회들을 위해자기 사자로 삼아, 그 보고 들은 것을 교회들에게 가서 증거하게 하셨다(계 22:16). 이 약속을 믿어야 하는 것이 성도의 임무가 아닌가? 예수께서 일곱 인을 다 떼심으로 열린 책을 받아먹은 자에게, 전장 사건을 다 본 자에게 들어 보아야 하는 것이, 하늘의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믿음이다. 이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다(마 7:21 참고). 이 뜻대로 하지 못한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 신약 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의 양식을 들어 먹지 못한 자는 주릴 것이며, 또 듣지도 보지도 못하였으므로 믿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계시록을 이루시는 목적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과 흰 무리들을 창조하시기 위함이었다. 아담 범죄 후 이 땅에는 참 하나님의 나라와 목자와 백성이 없었다. 아담의 세계도, 노아의 세계도, 모세의 세계도 하나같이 언약을 어겼고, 부패했으며, 결국 멸망받고 말았다. 만일 아담이나 노아나 모세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켰다면, 하나님께서 후시대(後時代)를 기약하시지는 않았을 것이다(호 6:7, 출 19:5-6, 렘 31:31-32). 이러므로 하나님께서 계시록 1:5-6에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다.’고 하셨으니, 이것이 계시록을 이루시는 목적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계시록의 열두 지파가 약속의 나라요, 제사장이며, 흰 무리이다. 여기에 속하지 아니한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자는 없다. 아담같이, 육적 이스라엘같이(호 6:7) 왜 언약을 믿지 않는가?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해야 맛보는 양식은?) 신약에 약속한 계시록의 성취와 대언(代言)의 사자의 말을 믿는 것이 곧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계 1:1-3 참고). 믿는 자는 천국과 영생을 얻게 된다. 아멘! 정말 하늘에 소망이 있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시대에 맞는 양식을 알아야하고 먹어야하는 것이겠죠! 우리모두 영의 양식 제대로 알고 먹어 영생을 얻게되는 자녀되어요^^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보다 쉬운 하나님나라 역사 약속의목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보다 쉬운 하나님나라 역사 약속의목자





대한민국은 다시금 한국사를 알아야한다는 전국적인 열풍이 불기시작한지

벌써 6년이 넘어가며 수능시험에도 적용될 한국사

그래서 방학이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 뿐만아닌

어른들까지도 열풍이였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날이였습니다.

합격자 발표일이면 부모님들과 아이들 어른들 시험에 응시하였던 모든분들이

희비가 교차 하겠지요

하나님나라의 역사를 봐도 항상 희비가 교차합니다.

하나님을 찾았지만 제대로 하나님의 뜻에 맞춰 찾지못한

자기만족으로 찾고 구하고 기도한자 서기관 바리새인 그리고 지금의 바벨신앙을 하고 있는

  성도들과 하나님의 뜻을 쫓아 찾고 구하고 전한 예수님과 12제자와 

신약의 하나님나라의 역사 그리고 지금도 진행되어지고 있는 신약의 언약들

이젠 구약의 하나님나라 역사안에서 머물러 있을것이 아닌 약속의목자

그사람을 찾고 그의 증거를 듣고 믿어  이긴자를 찾고

우리 또한 작은 이긴자가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 하나님의자녀 

빛의자녀가 되기위해 힘써야 하겠습니다. 

 







이긴 자가 받는 약속

 

 

본문 : 2-3, 12

 

 

초림 때 예수님은 세상을 이겼다고 요한복음 16:33에 기록되었고, 이김으로 하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았고, 하나님께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을 받았다고 기록되어 있다(2:27, 3:21). 그리고 당시 하나님과 천국이 예수님과 함께하셨다(1:23, 3:16-17, 1:51, 14:10 참고).

이와 같이 재림 때도 예수님이 이기는 자에게 생명 과일과 생명의 면류관과 만나와 흰 돌과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과 새벽별을 주시고, 생명책에 녹명되게 해주시며, 하나님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해 주시고,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하신다고 하셨다(2, 3). 이것이 이긴 자와의 약속이다. 신약에 약속한 이것들이 없어도 구원이 있겠는가? 성경을 바로 알고 바로 믿어야 한다.

 

 

 

기록된바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셨다(1:1).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가 말씀을 중히 여기지 않고 마음에 두지 않으면 이 어찌 믿는 자라 할 수 있겠는가? 위의 약속된 것들이 있어야 구원받게 되고, 구원받으려면 이 약속을 받은 이긴 자가 있어야 한다. 이긴 자가 이것들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말세(교회 종말)의 성도들은 구원받기 위해 계시록 2-3장의 약속을 받은 이긴 자를 만나 구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대관절 누구와 싸워 이겨야 하나? 그것은 물론 약속된 계시록 2장의 사단 니골라당이다. 사단 니골라당은 언제, 어디에 있는가? 계시록 2-3장의 길 예비 등불의 사자 일곱 별의 장막에 있다. 그들은 이 곳에 들어와 무슨 행동을 했는가? 주님의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다.

 

그러면 사단 니골라당의 실체는 어떤 자인가? 초대 교회 때 니골라는 유대교에 입교한 이방인이며(6:5), 일시 개종했다가 당을 지어 나가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한 자이다. 계시록 2-3장의 니골라()는 그 옛날 있었던 니골라를 빙자한 명칭이며, 그를 빙자한 것은 그와 같은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길 예비 장막에 나타난 니골라도 장막 교회(장막성전)에 들어와 개종한 뒤 전도사까지 지냈으며, 이자가 자기가 속해 있던 본 교단과 교제하고 길 예비 장막 종들을 자기 교단의 교법과 주석으로 가르치고 당을 지어 대적하였다. 이 니골라당은 사단이 함께한 자이다. 예수님이 새요한을 택하여 이들이 장막 성도들에게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고 행음하게 한 장면을 보여 주시어 니골라의 비밀을 알려 주시며, 그와 더불어 행음한 종들에게 회개의 편지를 보내게 하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종말 때 길 예비 장막이 먼저 서야 하고, 이 곳에 사단 니골라당이 들어와 우상의 제물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먹이는 일이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새요한을 통해 이 곳에 회개의 편지를 보내는 일이 있게 된다.

 

 

 

니골라당을 사단이라고 하였는데(2), 사단과 용과 마귀와 뱀은 어떻게 다른가? 이는 같은 존재이다. 계시록 12장과 20장에 용이 뱀이고 마귀고 사단이라고 하셨다. 이 니골라당이 계시록 12, 13장의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며, 이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계시록 17-18장에 음녀가 앉은 바벨론의 목자였다. 그래서 니골라당이라 한 것이다.

 

이 사단의 조직 곧 귀신의 나라 바벨론과 싸워 이긴 자와 진 자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 신명기 28장의 설명에서 본바, 진 자는 일곱 갈래로 흩어지고, 이긴 자는 모든 것을 차지하게 되고 야곱같이 예수님같이 이스라엘 12지파를 창설하는 것이다.

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은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에게 졌고 일곱 갈래로 흩어졌으며, 용의 목자 일곱(일곱 머리)은 하늘 장막(장막성전)을 차지하였으니, 이는 신명기 28장과 같고, 12장에서는 용의 무리와 아이(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와 그 형제들이 싸워 용의 일곱 머리(용의 무리)가 지게 됨으로 일곱 갈래로 흩어졌고, 이긴 자에게는 12지파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있게 되었다. 이것이 이긴 자와 진 자의 증거이다.

 

 

 

이는 오늘날 계시록의 예언대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배도자와 마귀 소속들은 이것을 믿지 않는다. 우리 믿는 자는 계시록 2-3장에 약속한 복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 천민(天民)이 된 것이다. 이것이 성경이고, 약속이며, 믿은 자의 천국이다. 약속한 복을 이긴 자가 받은 것을 알면, 살기 위해서, 또 구원받기 위해서 이긴 자를 택할 것이다. 이것이 깨달아 믿는 자이다.




하나님의 변호인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이 전하는 속히될일은?

하나님의 변호인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이 전하는 속히될일은?

 

 

2013년 12월에 개봉한 영화 변호인 저도 봤는데요

정말 가슴  깊은곳에서 부터 감동이 밀려 오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변호인을 사랑해줘서 한국영화의 기록을 다시

갱신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걸고 있는 영화 변호인

 

여기 또다른 변호인이 있어 소개합니다.

다름아닌 하나님의 변호인입니다.

의아하시지요 하나님의 변호인이 어딨냐고...

하지만 여기 확실한 하나님의 변호인 성경에

일이 이루어질때 믿으라고 말씀해 두셨던 변호인

이변호인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해야 우리가 하나님의

속히들일들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수가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보고들을이 변호인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해서 속히될일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씀하고 계신 속히 될일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하나님의 변호인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

 

 

속히 될 일과 종들과 이것들

 

 

본문 : 1:1, 22:16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계시록 1장의속히 될 일종들’, 그리고계시록 22:16이것들이란 무엇을 말씀하신 것인가?

속히 될 일이것들이란 같은 뜻이며 같은 일이다. 이는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두고 하신 말씀이며, 계시될 일이다. ‘종들은 하나님께서 계시록 7장에서 약속하신, 새로 창조하시는 나라 열두 지파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계시록 7:9이 일 후에 창조될 흰 무리(흰 옷 입은 무리)’는 새 나라의 성도(백성)들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 필자(筆者)는 어떻게 이것을 알았는가?

-나는 계시록의 예언을 이룬 이 현장에서 보고 들었기 때문에 아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 그것은 약속하신 성경 곧 계시록의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실상)을 대조해 보면 사실인 것을 알게 된다.

 

계시록 1:2과 같이 나는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내가 보고 들은(22:8) 것을 다 증거했다. 하나님의 말씀도 성취도 믿지 않을 것인가? 그럼 무엇을 믿는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그대의 목자와 그 말만 믿는가? 그렇다면 그대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아니다. 통일교 교인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은 안 믿고 문() 씨와 문 씨의 말만 믿는다.그대도 통일교 교인인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당연히 하나님과 그 말씀인 성경을 믿는다.

 




 <하나님의 변호인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

 

 

아래에 속히 될 일종들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살펴보자.

하나님께서 장차 이루실 것을 작정하시고, 그 장래사를 기록한 책(계시록)을 일곱 인으로 봉하시고 이루실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셨으니, 천상 천하에 이를 알 자는 하나도 없다고 계시록 5장에 말씀하셨다. 말씀이 봉해졌으니 봉한 책의 뜻은 아무도 모를 수밖에 없었고, 계시가 될 때에도 천상 천하에 이 계시를 받게 되는 자는 오직 한 사람뿐이며, 전하는 자도 한 사람뿐이다(10).

이 책 안의 내용은 속히 될 일이었고, 이 속히 될 일은 계시록 전장의 사건이다. 이제 그 때가 되었으므로, 이 사건을 종들에게 보이기 위해 봉한 책을 아들 예수에게 주셨고, 예수님은 이 봉한 책의 인()6장에서부터 떼기 시작하여 8장에서 다 떼심으로 책 안에 기록된 인물들이 다 나타났으며, 책은 완전히 다 개봉되었다. 이 열린 책을 천사에게 주어 새요한에게 전달했고, 새요한은 천사가 지시하신 대로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전했다(10). 이것이 계시록 1:2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내 본 것을 다 증거한 것이다.

 

이 증거를 받아 믿는 자들이 계시록 7장의 인 맞은 종들이다. 이 종들은 누구인가? 누구이기에, 봉한 책의 내용을 천상 천하의 그 누구도 알지 못하게 한 것을 보이려 하시는가? 이 종들이 누구이기에, 하나님께서 속히 될 일을 기록한 책(봉한 책)을 예수님에게, 예수님은 열어서 천사에게, 천사는 열린 책을 새요한에게 주어 종들에게 전달하는가?

이 종들은 계시록 7장과 14장에서 본, 추수되어 인 맞은 하나님의 새 나라요, 새 제사장이며, 새 민족이다. 이를 위해 요한계시록이 기록된 것이며, 기록된 예언대로 이룬 것이다. 계시록 10장에서 계시 말씀을 들은 자 중 믿고 지킨 자들이 인 맞은 자들이며, 이들이 계시록 7장의 열두 지파이며, 계시록 1장의 목적한 종들 곧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들(제사장들과 흰 무리들)이다.

 




 <하나님의 변호인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

 

 

예수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책을 받아 인을 다 떼시고, 책 안에 기록된 것을 다 이루셨다(21:6). 책의 예언을 이룬 현장에서 본 자는 곧 계시록 22:8의 새요한뿐이며, 이를 이룬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 곧 전장을 보고 들은 새요한을 보내어 이것들(전장 사건)을 다 증거하게 하셨다(22:16). 이 때 계시록 22:17에 진리의 성령과 신부 새요한이 이를 듣는 자들과 원하는 자들에게 수정 같은 생명수 곧 보좌에서 나오는 계시 말씀을 값 없이 준다고 하셨다. 지금의 무료 신학원이 바로 이것이다. 이사야 55:2의 말씀의 실체는 돈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팔고 사는 세상 신학교이다. 돈 없이 값 없이 사서 먹는 곳이 바로 계시록 2217절의 생명수가 솟아나는 샘이다.

이래도 세상 신학교인들이 무료 신학원을 이단이라 하겠는가? 누가 거짓이고 이단인가? 돈을 받는 곳인가, 안 받는 곳인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10:8) 하신 말씀대로 값 없이 생명수를 주는 곳은 무료 신학원이다. 이것이 계시록에서 알린 내용이요, 종들에게 전하는 계시이다.

 



<하나님의 변호인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

 

예수님의 사자는 계시록 전장의 성취를 현장에서 본 자요, 봤기 때문에 본 것을 교회들에게 증거할 수 있다.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곧 계시 말씀을 값 없이 받아 믿는 자들은 바로 인 맞은 종들이 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이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자가 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