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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창세기에 나오는 뱀의 애교를 보신적 있으신지요?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뱀은 굉장한 애교장이였을 거라고 설교하시는 
꽤나 알아주는 목사님이 계십니다. 언제는 기도는 구체적으로 해야한다며 
차종, 차색갈까지도 얘기해야 한다더니 이제는 하다하다 뱀이 말을 하고 
애교까지 부린다니 가공할 일입니다. 

여러분도 아멘! 하실건가요?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여 오해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의 비유는 정한 때가 되지 
않으면 절대 해석할 수 없으므로 사람의 생각 즉 사람의 계명으로 무지한 
심령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때도 모르는 밤에 들포도주에 취해 오리걸음을 하는 신앙인들은 깨어나야 
합니다. 때가 이르면 비사가 아닌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일러주신다고 
셨는데 도대체 누구의 어떤 말을 믿고 천국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막고 자신들도 들어가지 않는단 말일까요? 

창세기의 애교쟁이 뱀의 말에 미혹되어 자신이 영원한 불못으로 향하는 줄도 
모르고 아멘만하고 있나요? 모든 사람이 회개하여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인내하고 계심을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살피신다고도 하시는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가 없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거룩한 천국도 임해오는 이 땅의 천국을 찾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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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사람의 사용설명서가 있을까요?




무조건 믿고 빌기만 한다고 기도가 응답받는 줄 위안하며 막연한 
기대감으로 수많은 기복속에 살아들 갑니다. 부처님,  알라, 자연에 
존재하는 해, 달, 성황당나무 등 무수히많은 신들에게 복을 소원합니다.

기도한만큼 응답을 받았다면 과연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있을까요?
만물의 창조주는 하나님이십니다. 누군가 얘기했습니다. 사람도 
사용설명서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이죠. 

사람의 사용설명서도 어딘가 있지 않을까요? 하나님께서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창1: 27절 참고) 사용설명서만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운동력이 있어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개기까지 하시며 마음과 생각과 뜻을 감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만하지 알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주먹 믿기를 자만하는 예외도 있으니 말입니다. 6천 년을 인내하신 
창조주께서 이 부패하고 타락한 세상을 지켜 보시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시대의 종말을 고하시고 새로운 시대를 창조하실 것입니다. 때를 알아 
분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좋은 때에 태어나 누려야 할 복의 실체를 
모르고 죽어 간다면 얼마나 바보이고 천추에 한이 될 것입니다. 

오늘날 신앙인들은 똑똑해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맹신도, 광신도 아닌 
진리를 찾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영혼도 육도 살아 영생하는 초락도를 
맛보지 않으시렵니까? 클릭합시다!





2018년 8월 28일 화요일

시험을 견디면 주신다는 생명의 면류관은 무엇일까?



시험을 참고, 죽도록 충성하면 주신다는 생명의 면류관은 
무엇일까요(약1: 12, 계2: 10절 참고)? 어떠한 시험을 견뎌야하며 
무엇을 죽도록까지 충성해야 할까요?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는 대적과 싸워 이기면 주시겠다는 12가지 
복이 있습니다. 아십니까? 열심히 믿기만하다 죽어서 가는 천국만 
동경하지 않으셨나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면 주신다는 생명의 면류관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새 나라에서 하나님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이 땅의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죽어서가는 곳은 어디일까요? 지옥입니다. 헤어날 수 없는 
블랙홀인 것입니다. 신천지예수교 약속의 목자께서는 똑똑한 신앙인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버지의 뜻도, 목적도 
모르고 신앙한다면 바보입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아무나 누구에게나 
주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아래배너를 클릭합시다. 
마음의 문을 열고 문밖에 서서 기다리시는 주를 영접만 하면 될 것을 
바보처럼 헛것에 조종당하고만 있으니 얼마나 애통해 하실까요? 
처소를 마련하면 오시겠다고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이행하려 오십니다. 

우리 다같이 준비하여 첫째부활의 주인공들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앙은 현실이며 사실입니다. 뜬구름을 잡듯, 맹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똑똑한 신앙인이 되어야하지 않겠습니까? 클릭합시다! 생명의 면류관을 
챙겨야하지 않겠습니까? 사람의 생각은 개념치 않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018년 8월 17일 금요일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일까를 궁금해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물어 볼 수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도 모르면서 
교회를 다니냐고 생각할까봐 괜한 소심함에 시간만 흘려 보낸 
밤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눈으로만 성경을 읽은 병폐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분명히 
알게 해 놓으셨는데 그저 교회마당만 밟으며 신앙을 했던것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고 분명하게 기록해 놓으셨는데도 
책장넘기기에 바빴으니 어찌 알 수가 있었겠습니까? 






씀이 곧 하나님이심을 아셨나요? 그런데 어떤 말씀이 하나님이신 
줄을 어찌 알겠습니까? 성경의 내용은 역사, 교훈, 예언, 성취의 
네 분류로 나누며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노정대로 이루어 가고 
있다면 우리는 어떤 말씀을 깨달아 믿고 지켜야 할까요? 

약속(예언)의 말씀을 깨달아야 하는데 실상을 알지 못하면 어떤 
약속을 하셨는지도 모를 수 밖에 없는 그냥 맹탕인 신앙을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생각만해도 감동이 일렁이는 감상의 신앙말고 
누구의 죄사함을 위해 피흘려 주셨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막연하게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다고 단정하지 말고 그 보혈의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처소를 마련하여 다시 오마 약속하신 예수님께서 신약 즉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알지 못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고, 추수되어 인 맞고, 
12지파에 속해야 하며,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아야 하며, 
생명책에 녹명된 자만이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죄사함도, 구원도, 천국도,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소경같은 신앙은 이제 그만하시고 똑똑한 신앙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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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6일 목요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빛의 축제!



교인수는 줄어가는 한기총(한국기독교 총 연합)은 무엇이 그리도 
할 말이 많은지 빡빡대기만 하고 있습니다. 교인수는 날로 줄어만 
가는데 대책은커녕 거짓말만 보태고 있으니 가나안(안나가)교인 
수가  늘어 날 수에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수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금번 남아공(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해외 성도 694명의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문화도, 언어도 다른 외국인들이 신약(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복음을 듣고 보고 깨달아 영광의 사각모를 
쓴  실체들입니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라만 보지 마시고 성경속의 
주인공들이 됩시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약속하셨고 또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 직접확인해 봅시다. 어렵지 않습니다. 클릭합시다. 
아래배너를.......





2018년 8월 14일 화요일

꾸짖지 않으시며 후히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




사람들은 자신을 잘 모른다. 자신은 남들보다 좀은 더 잘 났고, 우월하다고 
착각들을 하고 산다. 예외일 수가 있을까?그러나 기도는 부족하니까  
채워달라고 간구한다. 하나님의 한량없는 인내를 아는 것일까?

하나님보시기에 한낱 구더기에 지나지않는 인생들이 아니었던가?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짐승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셨다. 누군가는 성경을 
자꾸 읽으면 그 중에 성령이 깨닫게 해 준다고 힘주어 말한다. 정말 그럴까?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택함을 받은 약속의 목자의 일곱번째 나팔소리를 
듣지 않으면 절대, 결코 깨달을 수가 없다. 간절히 바라고 구하면 걸어 다니는 
천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은연중에 말이다. 






이 천사들은 영원한 생명의 복을 예비하고 기다리고 있다. 한줌 흙인 
인생들에게 생기를 주어 낙원에서 같이 살고픈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자.
꾸짖지도 아니하시고 후히 주신다하지 않는가! 가족의 건강도, 가장의 명예도, 
자녀들의 스팩도 생명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아담은 자기에게 주어진 생기로 930살을 살았지만 자금은 길어야 백세를 
갈구하지 않는가? 맛나고, 풍경좋은 곳을 소개하는 매체가 늘어나고 가고픈 
곳도 자꾸 유혹하는데 오래 장수해야 누릴수 있지 않을까?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알아야 면장(免葬)을 할 수 있다.
이 혼탁한 세상을 지혜롭게 안락하게 누릴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마음 한번 
바꾸면 극락에 거할 수 있는데 왜 그리도 고집을 피우는지 알 수 없는 마음은 
내가 아닌 또 다른 누군가가 나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굴까?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자.




2018년 8월 7일 화요일

평화와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평화와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과하고 지나치고 막연하기때문에 
제대로 의식도 못한 채 시간이 흐르고 기회도 놓치고 마는 것을 안타까워 한다.

부모의 심중을 어찌 헤아릴 수 있으랴~ 하물며 생명을 허락하신 창조주의 
원대한 뜻을 얼마나,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잘났다고 떠들어대는 한심한 목회자들은 신천지예수교회를 우습게 여긴다.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하시는 목자를 인신공격이나 해대고, 여차하면 꼬투리나 
잡아 흠집내기에 바쁘다. 




한기총의 교인수는 급감하고 있다. 원인규명은 커녕 자신들의 입신만을 위해 
이간질을 해대지만 신천지예수교회의 성도수는 증가하고 있다. 왤까?

신앙의 궁금증은 물론이고 천국자녀로 양육해 주는 곳이기때문이다. 신앙의 
목적이 천국과 영생이라면 이치에 맞고 신빙성이 있는 곳에서 해야 하지 않겠는가? 
자연의 변화도 창조주의 역사도 징조가 나타난다. 예민한 자만이 감지할 수 있다.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어느 곳을 선택할 것인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42:
하나님의 계명 평화와 사랑과 믿음

2018년 8월 5일 일요일

지금의 때는 비유가 밝히 계시되는 때!





비유로 감춰져 있던 말씀이 때가 되어 밝히 열리는 계시의 시대가 왔다. 
사단마귀의 정체도, 뱀도,  선악과의 실체도, 성경의 모든 비유가 드러나고 
있다.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유대인들이나 오늘날의 신앙인들과 무엇이 
다를까? 

빛의 자녀가 있고 어둠의 자식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어느 소속일까? 
빛의 계시말씀으로 거듭나 인맞은 시온산 12지파에 속했는가? 아니면 
흑암 중에 방황하며 혼탁한 바다를 유영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지나간 역사는 보지도 않고 잘도 믿는다. 그러나 성경의 약속대로 
이루어져 나타나고 있는 실상은 왜 믿으려 하지 않을까? 하나님은 자신의 
비밀을 보이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라고 하셨는데 누가 저들의 눈을 
감겼을까? 





구약의 약속은 예수님이 오셔서 다 이루셨고(요19:30절 참고), 신약의 약속은 
재림 때 이루신다(계21: 6절 참고). 값없이 주실 때 생명수를 받아 먹어야 하지 
않겠나! 신앙은 마음의 안정을 위하여 하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기 위하여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알아야 하지 않겠나? 천국은 저 멀리 죽어서 가는곳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이 땅에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다.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 오늘도 천국은 
얼마마한 크기의 벽돌이 쌓였는지 알 수가 없다. 

천국의 문은 열두문이라 했는데 이 중 한 문으로 입성하면 된다. 
아래배너를 클릭하자! 열린 천국문으로 인도할 것이다.




04006으로 신청!

2018년 8월 3일 금요일

사람은 영원히 살 존재로 창조하셨다.



어르신들이 말씀하신다. 자는 잠에 가고 싶다고.....
죽음의 모습이 복이 되는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강연도 있고,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다는 사람도 생겨난다. 

창조주께서는 사람들을 늙고, 병들고, 죽게 만들었을까? 성경을 주신 까닭도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하신다고 기록해 주셨다(요일5: 13절 참고).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930살보다 아니 지금까지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이 열매를 먹고 정녕 죽어 버렸다. 감히 신과의 언약을 져버린 것이다. 
이로 인해 신은 사람을 떠나셨고 저들은 신을 배도한 사실도, 버림받은 줄도 
몰랐다. 노아도, 모세도 언약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고, 솔로몬때 하나님의 
백성들이 앗수르와 바베론에 의해 멸망당하였다. 


이사야서에 예언하신 아들 예수님도 팝박받고 십자가를 지시기 전 유월절 밤 
새 언약을 하시고 돌아가셨다. 오늘날 신앙인들이 새 언약을 얼마나 알고 
있으며 지키고 있을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셨는데 십자가의 
죽음만 애도하는 성찬의 의미는 무엇일까? 

정안수를 떠놓고 우리자녀들의 복을 기원하던 기복과 무엇이 다를까? 
盲神(맹신)의 틀을 부수고 나와야 한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한다면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일까? 등잔밑이 어두워서야 제대로 된 빛이라 할 수 있겠는가? 

오늘도 성경의 성구를 암송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이 우러난다면 
자신이 참 하나님의 자녀인지를 확인 해봐야 한다. 자신이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 대상이 사단마귀라면 정신을 차리려나?





맹신도, 기복도 신앙이 아니라면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 자신이 어떤 죽음을 
맞이해야 좋을지 고민따위는 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천국도, 영생도, 이 땅의 성경에 약속한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유황불못으로 
향하는 지름길에 서서 방황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신은 보이지 않는 영으로 계신다. 그러므로 택하여 안수하신(계1: 17절 참고) 목자가 
필요하다. 대언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을 어렵다고. 난해하다고 
책장을 덮었던 성도님이 계시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고 궁금증을 해결하며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누리자. 아멘!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한기총의 부패와 몰락이 가까이 왔다.




달의 몰락이라는 노랫말이 떠오른다. 달을 좋아했던 여자의 변심을 
그린 노래인것 같다. 탐스럽고 이쁜 저 달이 좋아라 입버릇처럼 
조잘대던 여자에게 무참히 차여버린 남자의 쓸쓸한 회한이 묻어나는 
노랫말이다. 달이라도 따다 줄듯 사랑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은 일방적인 상념으로 치닫고 현실은 나락으로 떨어지며 
회한이 몰려오며 지는 달에 원망을 담아 사랑을 노래했을까?

하나님을 믿노라, 사랑하노라 외쳐 대고 있는 저 조무랭이 개종목사들도 
한순간 미혹의 꺼풀을 벗어던진 무지들에게 차일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이쁘고 탐스럽다던 달과 같이 서편에 질 것이다. 

서서히 몰락하는 한기총의 일면이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다. 일장춘몽의 
사슬에 매여 형장의 이슬같이 스러질 것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치고 있다. 비유속에 감춰졌던 천국이 밝히 드러나고 있다.







생각만으로 죄사함을 받고,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타인의 영혼을 지옥의 
구덩이로 몰아가고 있는 한심한 목회자들의 자화상은 불태워야 할 것이다. 
신을 대적한 사단의 습성을 버려야 한다. 성경의 의문은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계시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경험하지 못한 신세계를 체험하려면 찾고, 구해야 하지 않겠는가? 
감나무밑에 누워있는다고 감은 떨어지지 않는다. 요행도 바라지 말고, 
어설픈 흉내도 내지말고 말씀앞에 당당해지자. 몰락의 위기도 감지하지 
못한다면 종말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로 클릭! 클릭! 
영원한 생명의 복을 받읍시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30: 신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의 부패와 몰락

2018년 7월 9일 월요일

태초의 말씀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약속한 나라와 민족은 어디일까?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지키고 행하는 자만이 구원과 천국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름만 부른다고, 믿는다고 고백하고 간증해봐야 다 무효하다. 
구약의 모압백성을 보면 알 것이다(사16:12절 참고). 알아야 
면장(免裝)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똑똑해지자.

태초의 말씀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클릭!
태초의 말씀을 눈으로 보고 깨달아 구원과 천국을 소유하는 
새 나라와 새 민족에 속하자.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25: 태초의 말씀(道)








2018년 6월 29일 금요일

소경같은 신앙인은 되지 말자.



자연의 섭리를 두려워 해 본 적이 있는가? 세차게 쏟아지는 빗줄기를 보며 
떠오른 생각, 물은 불보다 겁난다고 했고 물은 바다를 덮는다고도 했다. 
얼마나 물이 많아야 저 넖은 바다를 덮을 수 있을까? 

찬송에도 있지 않은가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 가득하리라고 한다. 이로 본 바 물은 단순하게 저 하염없이 내리는 
비는 아닐것이다.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신명기 32:2). 곧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하는 것이다. 
습관대로 멜로디에 취해 감상에 젖었던 시간을 회개하며 비유속에 감추어진 
뜻을 알고 신앙을 해야만 소경같은 신앙인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는 말씀같이 건성으로 
읽어대기만 했던, 궁금해도 알 길이 없어 책장을 덮어야 했던 젖이나 먹던 
아이같은 신앙을 추억한다. 

그래도 신실한 믿음의 신앙을 하겠거니 자만도 했을 것이다. 얼마나 유치하고 
부끄러운 일인지 새삼 낯뜨거워지는 시간들, 다행인 것은 단으로 묶인 사슬을 
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이다.







때가 되어 비유를 풀어 때를 따른 양식을 나눠줄 목자를 보내시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다. 익숙한 모습그대로 안주하며 참 목자는 외면하고 한술 더 뜬 
오명과 핍박을 일삼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의 때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 바 되리라고 하셨다. 믿고 안 믿고도 
자신의 판단과 결단에 달렸다.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자칭 정통인 한기총을 고발합니다!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일명 한기총! 장로교소속 교단을 중심으로 한국을 
대표한다는 교단이 연합해 있는 단체입니다. 기독교라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을진데 계명 중에 제일의 사랑은 팽개쳐 두고 신천지를 
이단이라 폄하하며 자신들이 행하는 갖은 부도덕한 것들을 신천지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 

한기총이 정통인 말씀이 계시다면 가나안(안나가)성도들이 왜 늘어만 가고 
교회가 이익집단으로 변화되어 가는 걸까요? 이제는 해외에서도 한기총의 
실상을 다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망신은 한기총이 앞장서고 있는 
꼴이랄 수 밖에 없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래의 글을 정독하셔서 한기총의 적나라한 모습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2018년 6월 25일 월요일

천국은 하늘 저 편 어딘가에 있는게 아니다



 하늘 저편 어딘가에 있을 나라를 언제까지 동경만 할 것인가? 
살아서는 보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소망의 끝을 보려 한다.
과학은 현실이고 천국은 상상의 허구인가? 성경은 신께서 미리 보여 
주시며 어느 때 한 날을 가리켜 오늘날이라 지칭하며 꼭 이루리라
약속하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라야 들어 간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고 두렵고 떨림이 없다. 이루어 지면 할 수 없지라는 말을 함부로 
내뱉은 것을 후회할 것이다. 







세인하지(世人何知)라 했다. 돈없이 값없이 받으라 하지 않는가? 
잘난 것 없는 마음의 문만 열면 된다지 않는가? 영혼 불멸이라 
하지 않았는가? 첫째 부활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은가? 마음 한번 
먹기에 천국과 지옥이 홍해의 기적을 만들 것이다. 눈을 크게 뜨고 
귀를 기울여 보자. 천상의 메아리는 지상의 변주곡이 되어 노래한다. 
영원히 부를 새노래로 만국이 환희로 들뜰 것이다. 

지상낙원은 풍광만 좋은 곳은 아닐 것이다.고통과 염려가 기억되지 
않는 곳, 생명이 불변하는 곳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신의 능력은 전지
전능하다고 말들만 하지말고 구체적이고 근거있는 증거를 보여줄 수는 
없을까? 아니면 읍소하는 자세라도 보여 주던지........







하나님의 지고한 뜻은 이 부패하고 혼란한 세상을 소성하시고자 한다. 
그래서 이 뜻을 알고 깨달아 행하는 자들을 원하신다. 상상의 수가 아닌 
실제 수를 원하고 계신다. 십사만 사천 인맞은 수를 채워 주기만을 
지켜보고 계신다. 무뎌진 감각을 일깨워 보자. 

천국에 입성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땅의 천국이 궁금하지 않는가? 
강 건너 불보듯 구경만 하고 있다면 불행한 일이 또 어디 있을까? 지금은 
깨어 나야 할 때다. 천국은 하늘 저편 어딘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있는 것을 우리는 알지 못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야 눈을 뜬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그리고 이 천국을 향하여 질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죽어서 가는 천국은 팩트가 아니다. 6천 년 동안 영혼을 좌우지한 마귀의 
농락에 지나지 않는다. 온전한 신앙으로 거듭나길 지켜 보시는 하나님을 
더 이상 실망을 드려서는 안된다. 영광과 감사만 드려도 부족한 것을 밤만을 
사랑하고 있으니 죄송할 따름이다. 

이 땅의 천국은 새 나라 새 민족인 신천지임을 다시 
한번 밝혀 드린다.




2018년 6월 23일 토요일

영생은 팩트다.




사람들은 오래 살고자 바라지만 영원히 살기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성경에 분명히 기록해 주셨고, 일점일획도 빠뜨리지 않고 다 이루신다 
하셨는데 안 믿는다. 하나님을 믿노라 자부하는  신앙인은 정말 참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일까?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신 분은 예수님이셨다. 그렇다면 신약의 예언을 이루시는 
약속한 목자도 알아야 하지 않겠나? 오늘날의 신앙인들은 성경은 너무 깊게 알면 
안되는 책으로만 치부하고 읽는것 조차도 영상이 대신하고 있으니 궁금할게 있을까? 






날로 급감만하는 교인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우리의 조상들이 정안수 떠 놓고
두 손모아 빌던 그 모습이 더 진정성이 있지 않을까? 참 신앙을 하고 싶다면 이제 
그 자리를 뛰쳐 나와야 할 때이다. 천국이 이 땅에 나타났는데 하늘만 쳐다보며 
죽어서나 가는 천국을 동경만 해서 되겠는가?

신천지라면 아무것도 모르는 카더라의 지식으로 열변을 토하는 무지한 사고들이 
안타깝다. 카더라의 지옥이 영벌의 앞잡이임을 깨달았을 때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이미 완성의 승전고를 울리고 있을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온전한 믿음을 행하는 
나실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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