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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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2일 일요일

영원한 복음 신천지 녹취록


  녹취록은 이후에 재생할 목적으로 취해 둔 음성이나 화상을
법정에 내거나 자료로 보관하기 위해 문서화 한 것을 말하지요. 이는 어떠한 사건의 증거자료로 제시할 때 유용하기도 하고, 매우 의미있고 가치있는 것을 기록으로 남기게 되는데요. 마치 소중한 추억을 사진에 담아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말은 보이지 않고 한 번 뱉으면 사라지기에 녹취록 곧 글로 기록해 보관하게 되지요. 대통령의 아주 중요한 말씀을 녹취하거나 기자들이 현장에서 취재를 목적으로 빠른 속도로
녹취를 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하나님 나라에서도 너무나 이 귀한 하나님의 계시 말씀을 녹취록으로 영원히 남기는데요. 이 말씀은 신천지 약속의 목자 곧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며(계3:12)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영원히 기억될 복음이지요. 

  또한 이 약속의 목자는 계2~3장의 이긴자로 계시록 사건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모든 것을 보고 들은 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게 되며, 신약의 예언을 이루어가지요.
 


  2천 년 전 예수님이 피를 흘리셨지만 인류 세계는 지금까지 사망과 고통이 없어지지 않았죠. 왜 피의 효력이 나타나지 않았을까요?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전한 복음은 재림 때 피의 효력이 있게 됨을 계시록과 사복음에 약속했지만 지금까지 감추어져 있었죠. 이 모든 일들은 진리의 성령 보혜사가 와서 알려 줄 것을 약속하셨는데요. (16:25).


  사망과 고통의 죄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약은 오직 예수님의 피이지요. 과연 이 예수님의 피는 2천년 전 십자가에 달리셨을때 흘리셨던 그 피일까요?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클릭하셔서 방문해주세요~! 신천지는 지상 모든 사람들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천민이 되어 하나님의 뜻과 나라에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2014년 6월 18일 수요일

신천지 생명의어록, 생명나무와 영생의 관계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생명의 어록
**생명나무와 하나가 되면은 다 영생을 이룰 수 있는 것**
 
인류세계 지금까지 영생을 했다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고
이천년전 예수님께서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영으로 계심을 알았으며
사람이 태어나 죽는것은 정하신 이치라고 생각하여 죽음을 당연시
받아들이고 있으니 영생이라는 말은 죄인의 입장에 있는 사람의 생각으로는  
천문이 막혀 성경을 알수도 믿을수도 없었던 것입니다
 
초림때는 생명나무 되신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이 있었으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오늘날 재림때에는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신 사자 이긴자께서
생명나무 과실과 감추었던 만나 계시의말씀을 알려주심에
생명나무되신 이긴자에게 구원과 영생이 있음을 믿게 해주심이 
최고의 복이요 최고의 감사가 아닐수 없습니다
 생명나무와 하나되어 천국과 영생과 구원이 있음을 깨닫는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생명나무와 하나가 되면은 다 영생을 이룰 수 있는 것**


 
정말 이제는 하나님의 소원이고 우리의 소원은
이제 하나님 나라가 하루속히 완성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하나람도 성경에 맞지 않으면 안되죠?
달마다 12가지 열매로 맺어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여기모인 사람들이 한 가지에 맺힌 사람입니다.
한가지도 큰가지 작은가지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12가지 있죠?
예수님도 열두가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요 15장에 거기에 예수님이 말씀한 그 가지들은 12제자들이었죠.
 


 
오늘날도 12가지에 의해 맺힌 열매들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달마다 맺는다 그러죠?
그러면 생명나무죠? 생명나무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으면 생명나무가 나죠?
생명의 씨를 심어 생명나무입니다.
그럼 그 잎도 열매도 다 생명과실이죠?
그럼 생명과실 먹으면 영생한다고 그러죠?
 
여러분들 예수님 같이 먹혀줘서 그 사람도
영생하게 만들어줘야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생명나무 과실이 되었은즉
생명나무와 하나가 되면은 다 영생을 이룰 수 있는 것이죠.
 
 



또 예수님이 자기피를 먹고 오면 영생한다고 하셧죠?
우리를 그 사람들이 먹으면 영생할 것입니다.
하나가 되었으니까. 우리는 그 씨로 났으니 분자죠?
분모에서 난 분자입니다. 그러니 영생에 이른다는 것이죠?
 
여러분들 참으로 이러한 시대속에서 태어나서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날 이 시대에 태어나서
하나님 앞으로 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큰 것이죠?
 
우리가 이어받을 유업은 하나님의 것인데,
지구촌 전체죠. 조그만한 것 아닙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예수님 같이
효도를 다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6월 17일 화요일

신천지 간부, 세상과 어떻게 다를까?


  간부란 한 기관이나 조직에서 중심이 되는 자리에서 책임을 맡거나 지도하는 사람으로 조직의 우두머리되는 사람을 말하지요. 한 조직의 인원이 많아 질수록 위계질서가 필요하며, 지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요. 세상 조직 가운데 군대를 예로 들 수 있지요. 군대에서 위계질서가 있듯이 하나님의 나라 곧 하늘 군대에도 위계질서가 있는데요.

  예언이 성취된 새 나라 신천지의 보좌 구성(계4장)은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본 그대로 장막과 기구를 만든 것과 같고,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그대로 한 것과 같이 오늘날도 신약 성경에 약속한 하늘의 것을 보고 그대로 창조한 것이지요. (히8:5, 요5:19, 계21장)


  이 땅의 하나님 나라는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하늘 영계 보좌의 구성대로 조직되어 있지요. 중책을 맡은 간부와 여러 직책들이 있으며, 창조의 질서를 지키고 합력해 하나님 나라를 완성해가지요. 앞서서 지도하는 간부들 곧 하나님이 세워주신 사명자에게 순종하며 항오를 이루어 가는 하늘 군대이지요.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 하나가 욕심에 의해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창조의 질서를 어겼지요. (겔28장) 이 자가 배도한 그룹 사단으로 6천년 간 왕 노릇하며 세상을 통치했지요. 이로써 천국 평화의 세상이 환난과 고통과 사망의 세계로 변했지요.
 
  만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옛 모습대로 회복하시길 원하셨는데요. 슬픔도 괴로움도 탄식도 죽음도 없는 낙원의 세계, 평화의 세계, 사랑의 세계로 말이죠. (사52:7, 계21:4) 그러기 위해 계시록 때 이 사단과 마귀 목자를 지옥 불에 가두게 되지요.

 
  사람의 마음을 6천년 간 주관한 사단이 떠나고, 창조주 하나님이 마음에 오시어 깨끗이 소제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심고 주관하심으로 사랑과 평화가 있게 되지요. 사단이 떠나고 하나님의 씨를 심고 자라 나무가 되니 하나님의 영이 새같이 깃들이게 되지요. 이는 창조 본래의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며, 하나님이 6천 년 만에 임하시는 새 나라 천국이지요. (계3:12)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이루신 새 나라 신천지는 12가지 열매를 맺고, 그 잎은 만국을 소성하는 귀한 약재료이지요. (계22:1~2) 이는 세상의 조직과 차원이 다르지요? 평화의 하나님이 약속대로 오시어 통치하시는 신천지 시대에 깨어 함께 구원받길 소원드립니다.
 
* 신천지 보좌 조직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 출처 :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신천지, 성경에서 말하는 가짜목사는?

신천지, 성경에서 말하는 가짜목사는?
 
우리가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신학대학에 가서 공부를 하여 목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목사란 직업을 가진다고 해서 성경을 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목자가 시대마다 누구인지 나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초림 때에는 예수님이 참 목자로 오셔서 하늘의 것을 전하는 것이고 가짜목자는 사
 
람의 계명으로 말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재림 때에는 계시록 가감하지 않고 보고들은 것을 전하는 약속한 목자가 참목자
 
가 있고 바벨론 목자가 마귀의 말을 전하는 가짜 목자가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가 학교에서 작업을 정한다든지 교회에서 말을 참말을 하면 진짜목자가 되는 것이
 
고 가짜 목자는 비 진리를 하는 것인지 분별생각을 하여서 올바르게 신앙을 하자는 것입니다.

2014년 6월 15일 일요일

신천지 이만희총회장, 경서를 통한 세가지 사람 구분!!

신천지 약속의목자를 통해 구분되는 세가지 사람을
경서를 통하여 명확히 알려 주셨으니
자신은 어디에 속하였는지 알고 믿는 참 신앙인 됩시다


세상에는 많은 인종과 나라가운데서 각각의 너무나 다양한 생김새의 사람들이
지구촌에 살고 있지만 경서를 통하여서
 세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음을 어느 누가 알고 있었을까요?

오늘날 아무도 알지 못한일을 이루신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  
신약예언대로 이루어진 계시의 말씀으로 하나님과 천국을 알려 주셨기에
진정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깨달아 믿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체험의 종교라는 말씀이 이해가 되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경서를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그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만  
마음은 멀다는 이사야의 말씀대로 성경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체를 볼수 있는
이 시대를 깨달아 분별 할수 있는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
도적같이 오신다는 예수님을 맞이 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 주신 귀하신 말씀으로 자신은 어디에 속하셨는지
알고 깨달으셔서 거듭나시는 천국백성 되시길 바랍니다



세가지 사람(하나님의 씨로 난자,마귀의 씨로 난자,불신자)
-본문: 계21:8(창6:1-3)-

하나님은 천지창조주 이시며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분이심을
모든 종교가 일치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경서(經書)와 행동은 각각 다르기에 사후 세계(死後世界)에서 
복을 받는다는 것과 현 세계에서 복을 받는다는 내용이 서로 다른것은
갖가지 경서의 하나님이 모두 다른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가 제일 온전한 종교인지를 알기 위해 종교인들의 경서를
대조해 보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러나 자기 종교의 경서를 통달하는 종교인은 하나도 없기에
 자기판단 자의적인 생각으로 세상따라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성경(구.신약)외 여러 종교의 기록을 보시면 약속한 예언과 성취에 관한
내용도 없고 결론도 없는 일반적인 내용에 불과하니
약속대로 성취된 성경에  믿을수 있는 마음이 있지 않겠습니까?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의 경서도 예언과 그 성취에 관한 것은 일부에 불과하고
기독교의 아담.노아.아브라함.예수님에 대한 증거도 일부에 불과하고
기독교의 신약 계시록에 대해서는 그 증거한 것이 "아주 없다" 할 정도이지만
계시록으로 결론이 나게 되어 있는데 이 같은 예언과 성취가 없으면
무엇을 바라고 경서를 믿겠습니까?


사람이 착하고 선행을 행하는 것은 신앙의 기본이요 예언도 성취도 될 수 없으며
예언대로 나타날때 곧 이룰때 보고 믿으라는(요14:29) 약속이 있어야
그 약속을 믿고 신앙을 할 수 있는데
아무 약속도 언약도 없이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경서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참으로 안다면
또 하늘의 계시가 있다면 불교도 이미 옛날 곧 2천년전에 끝나야 했고
기독교의 선천(先天)인 카톨릭교도 신약 계시록이 성취된 이때는 끝나야 합니다

끝내지 않겠다고 해서 끝이 안 나는 것은 아니며
하나님의 뜻하시는 바가 있기 때문에 끝난 것입니다
불교와 같이(2천년 전에 끝나지 않고)지금까지 연장을 더 시킨다 하여
하늘이 인정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착하고 선한 일 많이 하고 헌금 많이 하고 봉사 많이 하면
극락 천국 간다는 식의 신앙을 해 왔으나
극락과 천국은 어디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
물으면 어디에 있다고 지적하지 못하는데 도(道)는 천국 찾아 가는 길인 것입니다

환난(患難) 때 피난처가  어디인지도 보이지 아니하는데 극락 천국 간다며
충성 봉사하라는 말은 자체가 맞지 않으며
살아서 눈 뜨고도 못가는 천국을 죽은자가 어떻게 찾아갈 수 있단 말입니까?
종교를 내세워 사람들을 속이고 사욕(私慾)을 채우는 것은
지옥을 자청(自請)하는 행위 입니다 

기독교 경서는 하나님과 천국이 어디에 있는 것을 상세히 알리고 있고
피난처도 죽은 영혼들이 가는 곳도 눈으로 볼수 있게끔 상세하게 알리고 있지요
이뿐 아니라 이 세상에 누가 와서 무슨 일을 할것과 천국으로 인도한 사람이
언제 어디에 올 것도 상세하게 알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와 종교인(신앙인)은 참과 거짓 두가지가 있는데
이는 신이 두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참 하나님에 의한 종교의 신앙인(하나님의 씨로 난 자)와
마귀신에 의한 종교의 신앙인(마귀의 씨로 난 자)이 있음과
또 하나는 육신에 있어 종교를 하지 않는 불신자입니다
불신자는 천국에 들어갈수는 없으나 거짓 종교인보다는 착하다고 보는데
 그 이유는 거짓된 것을 가르치고
돈 받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세 가지 사람입니다 

두 교단이 싸우는 것은
같은 신과 도가 아니고 같은 종교의 신앙이 아니기 때문에
이는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종교인은 불신자와는 싸우지 않는  이유는
불신자는 신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씨와 성령으로 다시 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아멘!!
-감사합니다-



2014년 6월 11일 수요일

신천지 교회 부근 광안리, 해양 경찰 안전에 힘써



  6월 초 부산의 해수욕장들이 대거 개장을 했지요. 신천지 안드레 교회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도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해수욕장이 있는데요. 바로 광안리 해수욕장입니다. 그 명성에 걸맞게 개장과 동시에 많은 인파가 모여 들고 있는데요. 



  올해의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참사로 여느때보다 해양 경찰들이 긴장을 늦출 수가 없을 텐데요. 바다에서 생명을 구하고 안전을 책임지시는 해양 경찰 분들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분명히 보여 알게된다고 하셨지요? (롬1:20) 그렇다면 만물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느껴져야 할텐데요.



  넓고 깊은 바다에서 파도에 떠내려가 생명의 위협을 느낀 사람들을 목숨걸고 구조하는 해양 경찰들을 볼때면 어두운 밤같은 부패한 종교 세상 가운데서 건지시는 하나님이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마실 물이 없는 바다에서 갈증을 호소하는 심령들을 생명수으로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지요.


  창세기 1장에 수면 위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은 빛을 찾으셨고 빛과 어두움을 나누셨지요. 그것이 곧 죄와 의에 대한 심판이지요. 요12:48에 보니 마지막 날에 심판할 이가 나오는데, 그는 계2:17에 예수님으로부터 흰 돌 곧 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이긴자이지요. 


  또한 계시를 받아 깨달은 자이지요.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보고 들은대로 증거하는 증인이기도 하구요. (계22:16) 더 나아가 그는 종교 세상을 책망하고 심판하게 되지요. (요16:8~11) 



  또한 세상이 새롭게 될 때 이스라엘 열 두 지파가 심판받는 일이 있지요. 그 심판은 곧 이긴자를 통한 인 맞은 열 두 지파장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아 심판자가 되며, 더불어 인맞은 144,000명이 제사장이고 심판자이지요. (마19:28, 계20:4)


  심판은 인 맞지 못하면 할 수가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는 것이지요. 세상에서도 육법 전서를 통달한 자가 판사로 임명되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나라에서 심판자가 하늘의 법인 성경 전서를 성경을 통달하지 못한다면 심판할 자격이 안되겠지요? 


  하늘의 법관이라면 예수님같이 하나님의 씨로 난 말씀체가 되어 주를 모시고 영원히 함께 살길 소망합니다. 이를 아버지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 것을 믿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미행을 미행해보니?!


  아름다운 신천지 자원 봉사단의 미행(美行)을 미행(尾行)해보았습니다! 신천지 자원 봉사단은 솔선수범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밝은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신천지 자원 봉사단의 미행의 흔적을 따라가볼까요?   



  이번엔 신천지 김포교회 자원봉사단이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손을 잡고 봉사활동에 나섰는데요. 지난 달 10일간에 걸쳐 벽화그리기 재능기부를 했지요. 나라의 벽도 허물고, 담벼락을 예쁘게 꾸며 생기를 더했네요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 담벼락 이야기를 진행해 오고 있지요.
 
  참여했던 외국인 청년들은 고국의 가족들과 친구들이 생각나고 그림을 그리니 마음이 편해진다고 했지요.
 
 

  자원봉사단 단장은 외국인들이 다른 문화와 종교, 환경 속에 살지만 우리와 똑같은 생각과 마음을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했지요. 또한 가족의 품을 떠나 힘들게 생활하는 외국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지요.
 
  더 나아가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세계가 평화로 하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지요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하늘에게 변함없이 받은 사랑이 감사해 그 은혜를 전하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미행을 앞으로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