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광안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광안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4월 6일 월요일

세상을 바꾸는 작은 캠페인? 안드레교회 대중교통 이용, 무단주차근절 캠페인

  최근 먹거리 X파일에서 잔반을 재사용하는 곳을 취재해 충격을 안겨주었는데요. 이를 방지하고자 손님에게는 반찬을 적게 주고 다 먹은 후 손님이 직접 잔반을 한데 모아버리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캠페인 스티커를 들고 식당마다 무료로 나눠주며 손님과 업주간의 신뢰를 쌓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손님들이 번거롭지 않을까 염려했지만, 오히려 음식물을 많이 남기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직접 재사용이 되지 않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신뢰가 간다고 하네요~^^ 이러한 작은 노력이 모이고 모여 서로 간에 신뢰하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질 것을 기대해봅니다.




  이와 같은 캠페인을 보이지 않게 실천하는 노력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한 안드레교회도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특히 수요 예배와 주일 예배에는 부산 곳곳의 많은 성도님들이 모여오는데요. 




  안드레교회는 주변 이웃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캠페인과 실천을 하고 있답니다. 또한 광안리 일대 무단주차 근절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빛과 비와 공기처럼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안드레교회의 대중교통이용 캠페인과 무단주차근절 캠페인!




  안드레교회의 작은 노력을 시작으로 더욱 많은 교회와 공공기관들도 이웃과 소통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해봅니다.

2014년 7월 29일 화요일

[신천지 뉴스] 부산 안드레교회, 실향민 위한 행사로 세대간 소통해


  지난 19일 6.25전쟁 64주년을 기념해 '나의 살던 고향은' 라는 제목의 행사가 열렸지요. 이 행사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있었는데요. 신천지 안드레교회 자원봉사단의 주최로 열린 행사였지요.


  전쟁의 상처를 지닌채 살아가는 세대와 전쟁을 모르는 세대가 소통하는 장이 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동족 상잔의 비극 곧 6.25 전쟁을 기억하고 평화를 염원하고자 행사를 가졌다고 하네요. 


  이 날 호국영령 분향소가 마련되었고 전쟁사진을 전시했지요. 또한 평화의 부채 만들기, 실향민과 참전용사들에게 감사 편지 쓰기도 했는데요. 특별히 뮤지컬 공연 '평화'는 감동의 눈물과 박수를 자아내기도 했지요. 


  전쟁과 더불어 우리나라 역사를 잘 모르는 현세대들이 이 날의 행사로 민족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네요. 더이상 같은 민족끼리 전쟁하지 않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들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두만강을 앞에 두고 고향땅을 마음 놓고 밟고 싶은 마음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하셨는데요. 새파란 청년들이 희생된 참혹했던 전쟁의 상처는 지워질 수가 없겠지요. 다시는 전쟁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당하지 않길 바래봅니다. 


  아직도 지구촌 반대편에서는 끊임없는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언제 어떻게 발발할지 모르는 테러로 인한 두려움으로 떨고 있는 꿈나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픈데요. 분쟁과 전쟁으로 인한 공포에 떠는 일이 더이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바래봅니다. 

* 기사 출처 : 신천지뉴스(www.scj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