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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일 월요일

우리 영어선생님 누시엘 킴도 반한 신천지 말씀?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 돌아볼 것도 많고 
내년의 계획은 어떻게 세울지 생각들이 많은 요즘인데요^^ 
옛 것은 보내고 새 것이 온다는 사자성어 '송구영신'이란 말 들어보셨지요? 

송구영신(送舊迎新)은 구시대 곧 이전의 한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온 것을 말하는 것인데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말세 때가 바로 이 때를 말하지요.


지구가 폭발하고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는 
말세인 줄 알았는데 놀라셨는지요?^^ 

하나님께서 계시록에 세상이 파괴되는 지구 종말을 약속하셨다면, 
하나님을 믿을 신앙인은 누가 있을까요? 
천지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지으신 이 천하만물이 파괴되는 것이 
과연, 아버지 하나님의 본심이실까요? 



아버지의 마음과 뜻이 담긴 성경은 약속의 책인데요. 
약속하신 이유는 이룰 때 믿게 하려고 주셨다고 
성경에 명백히 나와있지요. (요14:29) 

말세때 어떤 일이 있게 되는지 약속한 것을 보면 
재림 때인 오늘날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는데요. (마24:14)

이 때 하나님이 택한 선민들이 하나님을 저버리는 사건이 있게되면서 
그들은 멸망을 당하게 되고 하나님은 또 한탄과 실망을 하게 되시지요. 
이것이 곧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사건인데요.
이 때 그 흑암 무지한 예수교회에 예수님이 천사와 함께 오셔서
추수하는 일이 있게 되지요. (마24:29~31)



이 말세의 비밀이 풀리는 것을 
성경으로 확인하신 누시엘 킴 선생님은 
이 말씀이 열린 신천지에 감사하며, 
이 말씀을 알게해주신 계시받은 약속의 목자께 감사했는데요. 

성경의 약속대로 나타난 약속의 목자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계3장 12절과 21절을 보셨다면, 
이긴자에게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는데요.  

이긴자가 누구인지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언제 오는 지를 알아야 
구원에 이를 수 있지 않을까요?

성경의 참 도(道)는 무엇인지,
세상 수많은 경서 중 
육하원칙에 입각한 믿을만한 경서는 무엇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로 방문해주셔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시고 함께 구원에 이르는 우리 되어요!!!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http://www.shincheonji.kr/

☆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naver.com/scjschool/

★ 신천지 인터넷 방송, 진리의 전당(SCJ TV) http://www.scjbible.tv


* 출처 
- 송구영신 말세와 재창조 http://cafe.naver.com/scjschool/180460

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신천지(shincheonji), 누시엘(사탄, 악령)의 유혹 주의보 !



누시엘(사탄, 악령)의 유혹 주의보 !

인간이 어떻게 사탄 아니 악령의 유혹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
유령 만화 한 편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url을 올리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인간이 지상 생활을 할 때 죄인의 모습으로 살았던 자들이 모이는 영계의 천상지옥이
있다네요. 그리고 그곳에서도 이곳 저 곳 방황하다가 자신의 위치를 떠난 자들이 
악령이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서 사랑하는 자녀들을 뻬앗겼다고 말하는 
황당한 논리는 성경을 모르는 우둔함이 아닐까요 ?
누시엘은 본래 인간앞에서 천사로 지음을 받았다구요 ?
생략 !

성경대로 한다는 신천지가 주석에도 없는 누시엘이라는 이름을 신천지가 퍼다 쓴다구요 ?
설마 주석이 성경이라고 착각하시는 것은 아니시겠죠 ?





누시엘(사탄, 악령)의 유혹 주의보 !

루시퍼(누시엘)는 어학사전에 보면 사탄의 우두머리라고 되어 있네요!
대적자, 분리자, 이간자, 훼방자등의 뜻을 가진 사단 !

성경에는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사 14 : 12~13).

* 벧후 2 : 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 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 유1 : 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누시엘(루시퍼: 루치펠(라틴어)의 영어식 음역) !
루치펠(누시엘,루시엘)은 빛을 가져 오는 자 , 샛별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들은 성경을 알고자 함 보다는 작은 단어에 집착하는
사례를 많이 보게 되는데, 정경에는 나오지도 않는 누시엘이 인터넷을 도배(?)하고
특정교단을 비하하는 발언을 일삼고 지극히 일부분만 성경의 전부인양 열변을 토하는
일부 몰지각한 상식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누시엘(사탄, 악령)의 유혹 주의보 !

만일 선지자가 있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과 성취함이 없으면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신 18: 22~).

재림 메시야로 오신 M총재님은 무엇을 증험과 성취함으로 보여 주실것인지요 ?
하늘가정을 이루신것을요 ?
예수님께서 결혼을 못하셨기 때문에 천국완성을 못하셨다구요 ?

진리는 하나 밖에 없을진데 사람의 생각이 만들어 놓은 비진리의 세상이 차고 넘치는
죄의 관영함을 하나님께서는 결단을 내리시겠지요.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족속으로 자기의 길들을 다니게 묵인 하셨으나
(행 14:16),
때가 되면 모든 것을 비유, 비사가 아닌 밝히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유치한
사람의 생각들로 폄하 비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사람이 감당 할 수 있겠습니까 ?
오직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약속한 목자 이긴 자 외에는 누구도 측량할 수 없는
성경 통달을 여러분들은 간과하지 마시길 기원 드립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52

2014년 7월 16일 수요일

신천지, 성경에는 누시엘이란 직접적인 표현은 없다


신천지, 
성경에는 누시엘이란 직접적인 표현은 없다


라틴어를 모르는 한 사람이 잘못 쓴 표기 루시엘이 성경에도 없는 희안한
괴명으로 변하게 되었다는 속설, 이 또한 진위를 따질 수는 없다.

성경에 보면 하늘의 하나님을 호위하고 있는 네 천사장이 있는데, 
그 네 천사장중에서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는 욕심으로 인해 결국 
하늘에서 쫓겨나는 천사장이 있다. 이 천사장은 창세기 에덴동산에서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인 바로 그뱀이며, 오늘날까지 공중권세를 잡고 
이 지구촌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 범죄한 천사가 쫓겨나는 그림 ]


























하나님께서는 6 천 년 동안 사단 마귀에게 빼앗긴 지구촌을 회복하시기 위해
인류의 죄를 없애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일해 오신 것이다.

용을 잡으니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계 20 : 2~)

결국은 때가 되어  용과 싸워 이기고 용을 잡아 가두는 역사가 이 시대에 
이루고 있음을 계시록을 통해 밝히 증거해 주고 계신다.

옛 뱀 ! 아담을 원죄의 조상으로 타락케 한 주범이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 뱀의 실체다.

오늘날 기독교계를 미혹하며 온갖 거짓과 권력과 돈으로 치부하는 
막장드라마의 주인공들처럼 기독교의 지도자들과 함께 역사해 왔음을 
알아야 하며 재림때 드디어 잡힘 또한 깨달아야 한다.

굳이 성경이 아니더라도 우리 구전에 '용용 죽겠지'라는 말도 있지않은가 ?
용은 결코 우리가 숭배해야 할 대상이 아닌 저주의 대상이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중동지방에서는 용은 뱀의 형상을 취했다고 하여 사악의 상징이며
숭배가 아닌 퇴치의 대상으로 여겨져 내려오지만,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선행과 풍요를 상징하며,유익한 존재로 여겨 숭배의 대상이 되어 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성경에는 누시엘이란 직접적인 표현은 없다.



[  쫓겨나는 루시퍼  ]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그리 땅에 찍혔는고 /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집회의 산위에 좌정하리라 /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 사 14 : 12~15 참고 ).

계명성(히브리 본문은 헬렐 : 빛)은 새벽에 동쪽에 나타나는 때에는 계명성,
저녁에 나타날 때에는 태백성이라 부른다.
새벽에 뭇 별들 보다 더 찬란히 빛나며 태양이 뜨면 그 빛을 잃어 버리는 
천문현상이지만 성경적인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새벽 별의 신(샤하르/샤헬)이 태양신의 권위에 도전하다가 실패하여 추락했다는 
신화도 있다 (중근동에서).

금성은 고대인들에게는 화려하나 온전함에는 이르지 못하는 부족함을 나타내는
상징성이 있다. 고전소설인 단테의 신곡, 존 밀튼의 실락원에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단 = 루시퍼라는 공식이 완성되었다.



[신천지, 성경에는 누시엘이란 직접적인 표현은 없다]


에덴동산에서 인간을 타락시킨 사탄(사마엘/사타니엘)과 루시퍼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고 사탄이 타락하기 전에는 루시퍼로 불리다가 이 후 땅으로 추락하면서
사탄이라고 불리게 되었다는 근거없는 카더라 방송들이 많다.

성경에도 없는 누시엘은 이제 그만 운운하고, 창세기 에덴 동산의 뱀은 정말 우리가
알고 있었고 믿었던 파충류였을까 ? 그 뱀이 자라서 계시록에 용으로 나타났을까 ?
성경을 천, 만번 읽으면 뭐하겠는가 ?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 이 길로 가면 구원 받고, 저 길로 가면
구원 못 받는다'는 것을 알려 주셨다. 성경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신 것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문자에 매이고 단어에 연연하여 성경의 뜻을 거스른다면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과 구원은 과연 있겠는가 ?


* 겔28 : 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 14~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 15~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 났도다

         :16 ~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었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 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 벧후 2 : 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들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이 시대 범죄한 천사는  누구일까 ?
하나님께 지음을 받고,기름 부음을 받은, 화광석 사이에서 왕래하였던 그룹, 하지만
하나님의 언약을 순종하지 못한 배도한 천사 ! 영은 육을 들어 역사하시는 신의
섭리를 지금도 핍박, 비방, 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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