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바다짐승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바다짐승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7년 1월 13일 금요일

말하는 우상을 아십니까?


말하는 우상을 아십니까?

요한 계시록 13장에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온 
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고 그 우상에게 용처럼 말하게 하고 
경배하지 않으면 다 죽이게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계13:15 참고). 

우리가 아는 우상은 불상이나 단군신상이나 제사상에 등장하는 
조상이나 모세때 아론이 만든 금송아지 정도로만 알고 있지 않았나요? 
그런데 이 말하는 우상은 도대체 뭘까요?







하나님께서는 에덴의 회복을 위해 역사하시지만 훼방하고 가로막는 
공중권세 잡은 존재에게 감추시기 위해 비유라는 무기로 꽁꽁 
싸매 놓으신 것을 우매무지한 백성들이 몰랐고,
또 때가 되어 택하신 한 목자를 통하여 밝히 증거해 주시는데도 
흑암을 사랑하는 세상이 밤의 숙취에서 혼돈을 좋아라 하고만 
있을 뿐입니다. 설령 청함을 받고도 깨어나지 못함은 죄의 고리가 
너무도 무거운 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