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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일 목요일

비유풀이는 신천지 교리가 아닌 성경말씀 !


-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오류' 주장에 성경 들어 반박 - 

신천지교회가 23일 방영된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 지적한 비유풀이 오류 주장에 대해 “성경의 깊은 뜻을 알아야 한다”며 재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신천지교회의 반박에서 나온 성경 해석은 기성교단의 성경 교육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교계 안팎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CBS는 이날 방송 시간의 거의 대부분을 전직 신천지 강사 출신인 신현욱 목사(구리초대교회)의 입을 빌어 비유풀이를 비판하는 데 할애했다. 신 목사는 “신천지교회의 비유풀이가 성경과 맞지 않다”며 세 가지 예를 들어 설명했다. 


먼저 신천지교회는 창세기 1장이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의미하는 천지 창조가 아니라 
영적 창조를 의미하는 것으로 가르친다고 지적했다. 또 첫 사람 아담 전에 사람이 살았다고 신천지교회는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세 번째로 신천지교회는 예수가 재림할 때 육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오는 것으로 설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는 마태복음 24장 
30절을 들어 “신천지는 성경에 있는데도 자의적으로 푼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신천지교회 측은 “비유풀이는 신천지 교리가 아니라 성경(마태복음 13장 10~17절)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천국의 비밀을 가르치기 위해 해주신 것”이라며 “비유풀이가 무조건 잘못된 교리라는 것은 비유풀이를 모르는 기성교단 목회자들이 교인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신천지교회 측은 “신현욱 씨가 비유풀이를 ‘짝 교리’란 이름을 붙여 마치 끼워 맞추기식이란 이미지를 주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성경 해석은 한두 구절로 완성할 수 없는 깊고 방대한 작업이다. 일단 신 씨가 지적한 몇 가지는 신천지 교인이면 누구라도 아는 내용이므로 반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천지교회 측은 “성경에 짝이 있다는 말씀(이사야 34장16절)을 모르는 무식한 
소치이다. 무식한 것이 온 국민을 속이는 작태에 불과하다. 이러한 자에게 개종교육을 할 
권한을 누가 주었는가? 이는 순전히 장삿속이고 거짓말을 배우는 것 밖에 안된다”며 “
그리고 비유를 모르면 죄사함이 없다고 하는 신천지의 주장은 신천지에서 만들어낸 말이 
아니다. 이는 분명히 마가복음4장 11-12절을 모르고서 하는 말이다. CBS는 이것으로 보아 성경과 무관한 방송이고 무식한 방송임이 틀림이 없다”고 꼬집었다.




먼저 신천지교회 측은 “창세기 1장이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의미한다면 첫째 날 창조하신 빛과 넷째 날 창조하신 큰 광명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태양이 두 개가 되는 게 아닌가? 무조건 자기 말을 믿으라는 억지를 부리지 말고 과연 
무엇이 맞는 것인가를 최소한 관심이라도 가져보라”고 밝히고, “고린도후서 4장6절에서 
말씀한 예수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과 창세기 1장의 빛이 어떠한 빛일까를 상고해 보라”고 지적했다. 

아담 전에 사람이 살았다는 부분과 관련해 신천지교회 측은 “신현욱 씨가 설명을 했듯 
창세기 4장을 제대로 읽어봐야 한다. 아담과 하와의 두 아들 중 아벨을 죽인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면서 동침한 아내는 누구인가, 또 그 아들 
에녹이 이랏을 낳았다는데 누구와 결혼해 이랏을 낳았는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정상 
아닌가?”라고 반문하고 있다. 

신천지교회 측은 “아직도 6천 년 전 인류가 시작됐다는 비과학적 이야기를 성경 말씀에 
갈급한 교인들에게 억지로 주입시키고 있는가? 아담은 하나님이 택한 첫 사람일 뿐 
생물학적 인류의 기원이 아니다”며 “창세기 1장이 우주의 창조가 아니고, 아담이 인류의 
첫사람이 아니라는 증거로 아담은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 사람이라는 것이 성경의 
연대를 역산해보면 나온다. 인류의 역사는 화석을 기준으로 해봐도 5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는 과학자들이 물증으로 증명하고 있고, 성경을 믿는 사람들도 이제 아담이 
최초의 사람이 아니란 것쯤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신현욱은 알량한 지식으로 
온 국민을 또 속이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예수님 재림이 눈에 보이지 않게 이뤄진다는 풀이가 잘못됐다는 지적에 대해 신천지
교회 측은 “마태복음 24장은 종말을 예언한 장으로 단순히 한 구절의 문자적 해석으로 
전체의 뜻을 알 수 없다. CBS가 ‘성경에 있는데 자의적으로 푼다’고 주장했는데 
‘아버지께로 간 예수님을 다시 보지 못한다’는 요한복음 16장 10절은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고 되물었다. 이어 “성경 한 구절로 진위를 판단하려 해서는 안 된다. 구름 타고 
재림하신 예수님을 눈으로 봤다면 믿지 못할 자가 어디 있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누가복음 18장8절)’고 우려하신 예수님 말씀의 참 뜻을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신천지교회 측은 “이번 논쟁으로 성경에 대한 국민들과 교인들의 관심이 조금이나마 
높아지길 기대한다. 성경은 단순히 문자로 설명이 안 되는 깊은 뜻이 있다. 일반 교인들은 그 갈급함을 느낄 것이다. 신천지의 교리에 매년 2만~3만 명이 미혹된다고 생각한다면 
이상해서라도 한번 확인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신현욱 씨의 주장대로 2개월 만에 
미혹되는 ‘치명적’인 말씀이라면 ‘혹시나’ 해서라도 들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무조건 
신천지는 잘못됐다’는 규정을 해놓고 비방하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알아봐야 할 것이다. 
한정된 공간에서 편집된 화면으로 성경 논쟁을 벌일 것이 아니라, 공개토론회를 통해 
그 진위를 밝혀보자”고 강조했다. 

2015년 4월 1일 수요일

CBS허위사실, 왜곡편집 속속 드러나


-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취재 기본 아예 무시, 사이비 언론의 전형 - 

CBS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신천지교회를 일방적으로 비방하기 위해 허위사실 유포와 앞뒤 자른 왜곡편집을 했음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 방송은 회가 거듭할수록 언론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공정성과 객관성마저 외면한 채 흠집내기를 위한 무책임한 의혹 제기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 방송은 객관성이 담보된 관련 권위자들은 단 한명도 출연시키지 않은 채 CBS기자와 신천지교회에서 퇴출된 신현욱, 신천지 반대 단체 인사들의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제작돼 ‘신천지 비방’이라는 제작 의도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지난 23일 방영된 3부 ‘중독’ 편에서는 ‘몰래 카메라’까지 동원해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으로 밝혀졌다. 어머니에 의해 신현욱의 사무실로 이끌려 온 신천지교회 소속 청년을 두고 신현욱과 신천지 교회 강사가 논쟁하는 듯한 장면은 몰래 촬영해 편집한 화면으로 드러났다. 




어머니가 신현욱의 개종교육 도중 반증을 하지 않고 듣기만 한다는 조건으로 강사의 참석을 허락했으며 이를 미리 인지하고 있었던 신현욱이 강사에게 도발하는 듯한 행동을 보였던 것. 강사는 어머니의 제지에 따라 이 자리에서는 대응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CBS는 신현욱이 강사의 뒤쪽에서 몰래 촬영한 이 동영상을 편집해 신현욱의 지적에 신천지교회 강사가 대응하지 않은 것을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한 자료화면으로 사용했다. 하지만 개종교육 직후 강사로부터 반증 설명을 들은 이 청년은 현재까지 신천지교회에 충실히 출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CBS는 이 사실은 숨긴 채 신천지교회의 가르침이 잘못됐으며 이 청년도 그 사실을 인식했다는 식으로 제멋대로 편집해 방영한 것이다.

신천지교회 측은 “신현욱의 성경 해석은 오직 신천지교회 흠집내기를 위한 억지에 불과하다. 신천지교회에 억하심정이 있더라도 사실을 왜곡해 비방하는 것은 최소한 종교인이라면 해서는 안 될 행위”라고 비판했다.




 CBS의 신천지교회를 비방하기 위한 억지 편성은 24일 방영된 4부 ‘거짓말’ 편에서도 계속된다. 신현욱을 비롯한 CBS 관계자들은 신천지교회 측에서 운영하는 성경공부 장소가 ‘학원의 설립 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약칭 학원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학원법을 위반했기에 신천지교회가 법치질서를 파괴하는 반사회적 집단이라는 주장을 폈다. 

그러나 프로그램에 등장한 교육청 관계자는 “이는 종교 관련 교육이라 학원법 대상이 아니다”며 학원법 위반이 아님을 설명했다. 그러자 신현욱은 이 관계자를 향해 “말도 안되는 답을 하고 있다. 보세요, 보세요”라며 거칠게 항의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신현욱 등은 2차례에 걸쳐 학원법위반으로 신천지교회의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 대해 검찰에 고발했으나 검찰에서는 2차례 모두 무혐의 처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스파월드’ 매입과 관련해서도 ‘깡패동원’ 등 허위 사실을 불특정인에게 인터뷰한 이후 신천지교회에 확인 취재 없이 마치 사실인양 보도했다. 또한 신천지교회가 임차인들에게 임대보증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방송하였으나, 사실 확인 결과 적법한 임차인들에 대한 임대보증금은 모두 지급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CBS에 방송된 시위임차인들은 법적으로 대항력이 있는 임차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신천지교회 측은 그들에게 소송을 통한 권리주장을 권유했으나 이들은 소송을 하지 않은 채 법원의 시위중지가처분 결정에도 불구하고 불법 시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CBS는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만국회의 행사 역시 신천지교회가 개최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행사는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개최한 것이며, 여기에 많은 신천지교회 성도들이 평화를 위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와 관련 신천지교회 측은 “평화가 기성교단의 전유물이라도 된다는 말인가? 신천지교회는 평화를 외치면 안 된다는 식의 보도는 누가 봐도 왜곡편향 보도”라고 강조했다.

신천지교회 측은 이어 “총회장 사후 구도에 대한 보도는 신천지교회 측에 한번이라도 확인을 해보지 않은 그야말로 CBS의 소설”이라며 “이러한 소설로 특정인이나 특정단체를 비방하는 것은 그야말로 사이비 언론의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비판했다.     

방송은 수차례에 걸쳐 ‘신천지는 반사회적 단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하지만 반사회적이라는 규정을 CBS가 자의적으로 할 권한이 있는가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신천지교회 측은 “많은 교인들이 신천지교회로 몰려오니 교회 목회자들이 반대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신천지교회가 진리를 가르치지 않는 목회자들에게 반하는 ‘반 목회자’ 단체일 수는 있을지 몰라도 CBS가 자의적으로 반사회적이라는 규정을 내리는 것은 어처구니없다”고 지적했다.

신천지교회 측은 “이미 지난 2007년 신현욱 등 신천지 반대자들의 일방적 제보로 제작된 PD수첩이 보도된 이후 검찰에서 납치, 감금, 폭행, 횡령 등 프로그램에서 주장한 ‘반사회적’ 행위들을 조사했지만 일체의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PD수첩은 정정보도문과 반론보도문을 실어 이러한 반사회적 행위들에 대한 보도가 오보였음을 인정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CBS 다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반증 주제별 정리9




9. 신천지의 뿌리와 이만희 총회장은 누구인가?
- CBS 다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1부(계시록), 2부(청춘) 중  총 20개 항목 반증 주제별 정리 -

"이만희 씨는 어떤 사람이며, 신천지의 뿌리는 무엇인가?"
-신현욱 씨 인터뷰 중-

CBS방송 1부에서는 초반에 신현욱 씨가 나와 신천지에 대해 인터뷰하기를, 신천지에 대해 한 달도 안 되게 연구해 본 결과, 신천지의 ‘이만희는 어떤 인간인가, 신천지의 뿌리는 뭔가’에 대해 한 마디로 ‘종교 사기구나’ 하고 결론 내렸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인터뷰에 앞서 나온 내용은 신천지의 총회장이 설교하는 장면을 편집해서 보여 주었다. 

그 편집된 설교의 내용은, ‘이만희의 피와 살을 먹어야 구원 받고 이만희 이름으로 기도해야 받는다 한 사람(신현욱)이 왜 기어나갔죠? 그 말은 이 사람을 넘어뜨리기 위해서 미혹하는 말이라 밖에는 볼 수 없지 않습니까? 뱀이 하와한테 하나님같이 된다는 말이다’ 이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신현욱 씨와 CBS방송이 자신들의 의도대로 편집․왜곡한 이 내용만을 볼 때, 마치 신천지 총회장이 ‘자신의 피와 살을 먹어야 구원받는다,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구원받는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오해할 것이며, 신천지는 이를 그대로 믿고 추종하는 말 그대로 사이비 종교 집단인 것으로 오해했을 것이다. 언뜻 보면 신현욱 씨도 신천지에서 이를 믿고 따르다 이것이 아님을 알고 신천지에서 나간 것 같이 보여 지는 장면이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이렇게 편집 방송된 신천지 총회장의 설교에 이어 신현욱 씨는 ‘이만희는 어떤 인간인가, 신천지의 뿌리는 뭔가?’ 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객관적인 입장에서, 오히려 신현욱이라는 사람은 어떤 인간이며, 또한 신현욱 씨와 손잡고 CBS방송을 통해 신천지를 온갖 거짓말로 핍박하고 있는 대한민국 기독교의 대표 단체인 한기총의 뿌리는 무엇인가 하는 점을 물어보고 싶다. 

먼저 CBS 방송 1부와 2부에 계속적으로 등장하며, 신천지를 사이비 종교 집단으로 평가하고 있는 신현욱은 어떤 사람인가? 

그는 한 때 신천지 총회장에게 말씀을 배우고 말씀을 가르치는 위치에 있었던 사람이다. 그러나 욕심으로 말미암아 죄를 짓고 심지어는 신천지 성도들을 모아 놓고 ‘신천지 총회장의 살과 피를 먹어야 구원이 있고, 신천지 총회장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성경과는 다른 거짓말을 가르치다가 신천지에서 결국 쫓겨난 인물이다. 이와 같은 거짓말로 신천지 성도들을 가르치던 신현욱 씨의 교육 영상은 신천지 교회에 증거 자료로 남아 있다. 




요 6:53~5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 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 16:26
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이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 하는 말이 아니니


1부 방송에서 편집되어 나갔던 신천지 총회장 설교의, 본래 전체 원문을 통해 말하고자 한 목적(뜻)은 다음과 같다.

신현욱 씨의 거짓말은 신천지 총회장을 하나님․예수님 보다 더 높이려고 하는 아부이며, 이는 창세 때 뱀이 ‘선악과를 먹으면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미혹하던 말과 같은 맥락의 발언이다. 


창 3:4~5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신현욱 씨의 그 발언 이후, 이런 거짓말을 주장하던 신현욱 씨는 결국 신천지에서 쫓겨나게 된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거짓말과 잘못은 모두 감추어 둔 채 마치 신천지가 반사회적인 불법 단체여서 그렇다는 식으로 말하며, 신천지에서 출교된 이후 온갖 거짓말로 신천지를 비방하는 일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인 신현욱 씨와, 이를 수용하여 잘못된 다큐를 방영하고 있는 CBS방송과 하나 되어 신천지를 오랫동안 거짓말로 핍박하고 있는 한국 기독교 대표 단체인 한기총은 과연 어떤 곳인가?

한기총은 ‘한국 기독교 총 연합회’의 준말로서, 그 기원은 대한민국의 보수정권을 옹호하고 유지하기 위해 설립된 것이다. 한국기독언론협회의「제7회 기독언론포럼(2008년 4월)」에서 지적한 것을 인용해 보면, ‘한때 장로교 위주의 교단들이 삼선개헌(三選改憲) 지지를 위해 결집되었고(1969년), 이들을 뿌리로 하여 한기총이 창립되었다(1989년).’고 말하고 있다.

또한 한기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장로교는 종교 개혁 당시 칼빈에 의해 창시된 교단이며, 종교개혁가로 칭송받는 칼빈은 사실은 당시 자신의 교리를 반대하는 무수한 사람들을 ‘종교재판’과 ‘마녀사냥’이라는 명목 하에 잔인하게 고문하고 살인한 것으로 유명하다. 

거짓말과 핍박과 살인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니다. 이로 보건대 장로교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칼빈의 가르침을 쫓고 있는 곳이니, 즉 이름만 ‘예수교 장로회’ 일 뿐, 그 실상은 ‘칼빈교 장로회’라고 지칭하는 것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한국 장로교는 일제 강점기에 신사 참배에 동참함으로써,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의 죄를 저질렀음을 알 수 있다. 이를 반대하여 장로교에서 갈라져 나왔던 ‘고신파’가 그 증거가 될 것이다. 

이와 같은 입장의 신현욱 씨와, 장로교를 중심으로 한 한기총, 이들과 하나 된 CBS방송은 무엇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심판하고 있는 것인가? 그들에게 과연 종교의 옳고 그름과, 정통과 이단이 무엇인지를 판단할 자격이 있는가! 

그러므로, 현재 신천지를 온갖 거짓말로 핍박하는 행위를 일삼고 있는 ‘신현욱은 어떤 인간이고, 핍박하는 이들이 소속되어 있는 한기총의 뿌리는 무엇인가?’라고 다시 한 번 묻고 싶은 바이다. 







2014년 11월 21일 금요일

정통과 이단 구분법, 신현욱 장로님께 친절하게 알려드려요^^


  하나님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정치인, 사회인, 종교인, 천지만물과 더불어 소성을 위해 공평하게 일해오시고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이 그 누구나 공평하게 사랑하셨는데요. 공의공도의 하나님은 어느 쪽도 치우치지 않으셨지요. 문제가 있다면 그 때의 종교인들이었는데요. 이는 사단의 신이 종교인들을 들어 역사해왔기 때문이지요. 


  오늘날 칼빈(살인자) 장로교가 주축이 되어 구성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신천지예수교와 전쟁을 선포했지요. 그러나 진리를 전하는 신천지예수교는 세계에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예수님같이 선포했지요. 한기총 소속의 무리가 신천지예수교에 대해 14가지 거짓말을 지어 MBC PD수첩에 제보해 PD 수첩은 2007년 5월과 12월에 두 번이나 허위, 왜곡 보고를 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가출, 폭력, 감금, 횡령에 대해 혐의가 없다는 것을 당시의 문화관광부 및 경찰과 검찰에서 조사한 결과 그 보도는 거짓이었고, 신천지예수교가 혐의 없음을 확인했지요. 그리고 2009년에 MBC PD수첩 허위, 왜곡 보도에 대해 정정 및 반론보도를 판결했는데요. 

  이러한 행위만 보더라도 신천지와 한기총은 각각 어떤 영이 함께 하는지 알 수 있겠지요?



  여러분은 정통과 이단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어 오셨나요? 과연, 교회 건물이 크면 정통 교회,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단 교회가 될까요?

  정통과 이단의 기준은 바로 하나님이신데요. 성경에 보니 입법자와 재판자는 하나님이라 하시지요?(약4:12) 또한 하나님 생각과 내 생각은 하늘과 땅차이지요?(사55:8~9) 그렇다면 내 생각은 어떤 교회를 정통 혹은 이단이라 판단할 기준이 안되는 것이지요.



  세상 법으로도 MBC PD수첩이 허위, 왜곡 보도를 한 사실이 이미 판명이 났었고 한국 기독교는 급감하고 신천지예수교는 급성장하는 현실에 깨어있는 신앙인들은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참 뜻을 알려고 노력할텐데요^^

  2천 년 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께서 원수들을 위해 기도하신 것 기억하시나요? 오늘날 신천지의 참 목자를 죽이려 혈안이 된 한기총을 위해 기도하는 신천지는 과연 정통일까요? 이단일까요?


궁금하신 분은 아래로 꼭.꼭.꼭. 방문해주셔요~!!!


◐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

◎ 거짓 신앙과 악인들의 행동

◎ 한기총과 신천지의 신앙의 차이점

◎ 한기총 칼빈교와 신천지예수교의 신앙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