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한기총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한기총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8월 16일 목요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빛의 축제!



교인수는 줄어가는 한기총(한국기독교 총 연합)은 무엇이 그리도 
할 말이 많은지 빡빡대기만 하고 있습니다. 교인수는 날로 줄어만 
가는데 대책은커녕 거짓말만 보태고 있으니 가나안(안나가)교인 
수가  늘어 날 수에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수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금번 남아공(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해외 성도 694명의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문화도, 언어도 다른 외국인들이 신약(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복음을 듣고 보고 깨달아 영광의 사각모를 
쓴  실체들입니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라만 보지 마시고 성경속의 
주인공들이 됩시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약속하셨고 또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 직접확인해 봅시다. 어렵지 않습니다. 클릭합시다. 
아래배너를.......





2018년 8월 12일 일요일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남아공 케이프타운 수료식 실황방송!


http://bit.ly/2ntwjtp : 시온기독교 선교센터 108기 6반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수료식 실황방송
* 18:00시부터 방영

2018년 8월 7일 화요일

평화와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평화와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과하고 지나치고 막연하기때문에 
제대로 의식도 못한 채 시간이 흐르고 기회도 놓치고 마는 것을 안타까워 한다.

부모의 심중을 어찌 헤아릴 수 있으랴~ 하물며 생명을 허락하신 창조주의 
원대한 뜻을 얼마나,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잘났다고 떠들어대는 한심한 목회자들은 신천지예수교회를 우습게 여긴다.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하시는 목자를 인신공격이나 해대고, 여차하면 꼬투리나 
잡아 흠집내기에 바쁘다. 




한기총의 교인수는 급감하고 있다. 원인규명은 커녕 자신들의 입신만을 위해 
이간질을 해대지만 신천지예수교회의 성도수는 증가하고 있다. 왤까?

신앙의 궁금증은 물론이고 천국자녀로 양육해 주는 곳이기때문이다. 신앙의 
목적이 천국과 영생이라면 이치에 맞고 신빙성이 있는 곳에서 해야 하지 않겠는가? 
자연의 변화도 창조주의 역사도 징조가 나타난다. 예민한 자만이 감지할 수 있다.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어느 곳을 선택할 것인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42:
하나님의 계명 평화와 사랑과 믿음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한기총의 부패와 몰락이 가까이 왔다.




달의 몰락이라는 노랫말이 떠오른다. 달을 좋아했던 여자의 변심을 
그린 노래인것 같다. 탐스럽고 이쁜 저 달이 좋아라 입버릇처럼 
조잘대던 여자에게 무참히 차여버린 남자의 쓸쓸한 회한이 묻어나는 
노랫말이다. 달이라도 따다 줄듯 사랑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은 일방적인 상념으로 치닫고 현실은 나락으로 떨어지며 
회한이 몰려오며 지는 달에 원망을 담아 사랑을 노래했을까?

하나님을 믿노라, 사랑하노라 외쳐 대고 있는 저 조무랭이 개종목사들도 
한순간 미혹의 꺼풀을 벗어던진 무지들에게 차일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이쁘고 탐스럽다던 달과 같이 서편에 질 것이다. 

서서히 몰락하는 한기총의 일면이 수면위로 부상하고 있다. 일장춘몽의 
사슬에 매여 형장의 이슬같이 스러질 것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치고 있다. 비유속에 감춰졌던 천국이 밝히 드러나고 있다.







생각만으로 죄사함을 받고,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타인의 영혼을 지옥의 
구덩이로 몰아가고 있는 한심한 목회자들의 자화상은 불태워야 할 것이다. 
신을 대적한 사단의 습성을 버려야 한다. 성경의 의문은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계시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경험하지 못한 신세계를 체험하려면 찾고, 구해야 하지 않겠는가? 
감나무밑에 누워있는다고 감은 떨어지지 않는다. 요행도 바라지 말고, 
어설픈 흉내도 내지말고 말씀앞에 당당해지자. 몰락의 위기도 감지하지 
못한다면 종말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로 클릭! 클릭! 
영원한 생명의 복을 받읍시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30: 신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의 부패와 몰락

2018년 7월 1일 일요일

한기총은 심판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성경은 사실이며 현실인 것을 알아야 한다. 겁도 없이 신천지를 
반(사회), 반(종교), 반(국가)라고 매도하는 한기총과 CBS는 
각성하고 회개하라! 더 심하게 표현하면 해체, 폐쇄되어야 한다.

신천지는 더 이상 인내하지도 기다려 주지도 않을 것이다.
마지막 날에 심판을 면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반박할 증거가 없으면 읍소해야 한다.

아래와 같이 낱낱이 파헤칠 것이다.
한기총과 CBS는 더 이상 할 말이 있을까?













2018년 6월 29일 금요일

세계가 주목한 대한민국의 강제개종 기사보도!




세계 33개국의 언론이  대한민국의 강제개종 교육의 피해 사례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작에 등잔밑이 어두워 우리는 모르는 한기총의 
민낯을 드러내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천지를 비방하고 개종 시키려는 몰지각한 행위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성령 훼방죄에 속함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세계는 
신천지를 주목하며 관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지각이 있는 
신앙인이라면 결코 도외시 할 수 없는 진리의 말씀이 넘쳐나는 
곳임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세계가 몰려 오기 전에 거짓과 사람의 계명은 더 양산하지 말고 
빛을 찾아 나오시길 바랍니다. 뿌린대로 거두길 바라는건 아니실테죠. 
회개하지 않으면 갑절의 고통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현명한 판단이 
살 길임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자칭 정통인 한기총을 고발합니다!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일명 한기총! 장로교소속 교단을 중심으로 한국을 
대표한다는 교단이 연합해 있는 단체입니다. 기독교라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을진데 계명 중에 제일의 사랑은 팽개쳐 두고 신천지를 
이단이라 폄하하며 자신들이 행하는 갖은 부도덕한 것들을 신천지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 

한기총이 정통인 말씀이 계시다면 가나안(안나가)성도들이 왜 늘어만 가고 
교회가 이익집단으로 변화되어 가는 걸까요? 이제는 해외에서도 한기총의 
실상을 다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망신은 한기총이 앞장서고 있는 
꼴이랄 수 밖에 없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래의 글을 정독하셔서 한기총의 적나라한 모습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2018년 6월 3일 일요일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 LA 요한 미주본부 수료및 봉헌예배!




신천지인이 되려면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에서 6~7개월의 센터과정을
마쳐야 한다. 성경전반에 걸친 역사, 교훈, 예언, 성취순리의 과정을
수업하며 특히 예언이 성취된 요한계시록을 통달해야 한다.
수료시험도 통과해야 하며 온전한 신앙인의 모습도 갖춰야 한다.

이제는 해외에서도 수료식을 한다. 교회만 다니면서 하나님, 예수님만
믿으면 되지 무슨 수료를 해야 하는지 의아해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종교도, 신앙도 모르는 소리다. 안일한 신앙의 태도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벌의 심판에 이를 것이다. 






한심한 한기총은 아직도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나름 열심히 비방하고 
핍박하고 있지만 신천지 성도수는 늘어만 간다. 대책도 없는 강제개종
교육으로 무지한 교인들을 우롱하며 자신들 배불리기에 급급한 실정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

12지파중 하나인 요한 미주본부 LA교회에서 수료및 봉헌 예배가 있을 
예정이다. 달마다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린다. 
신천지의 위상을 확인하길 바란다. 우리나라만큼 밤도 없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무엇이 
두려워서인지 쉬~쉬~만 하고 있으니 안타깝다.
유투브 확인은 남의 눈치 보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http://bit.ly/2kHCs3K : 6월 4일 오전 9시 유튜브 라이브시청
                              바랍니다.


2018년 4월 5일 목요일

강제 개종은 베일을 벗어야 할 때!



제주 4,3사건은 광복의 역사와 맞물리면서 선량한 제주  시민들을 무고하게 
죽음으로 몰아간 암울한 피의 역사이다. 모 강사의 마지막 멘트가 인상적이다. 
평화의 기념관에 백비가 있는데 "언젠가 이 비석에 4,3의 이름을 새기고 
일으켜 세우리라"고 눈시울을 붉히던 강연이 인상 깊게 울림으로 다가온다. 

진실은 날조되고 억울함은 거짓말에 파묻혀 사장이 되고 그 언젠가를 막연히 
기다려야하는 사건들이 얼마나 많을까? 거짓이 참을 가장하고 판을 치고있는 
종교계의 현실도 예외일 수가 없다.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한기총, 그리고 돈의 노예가 되어 참을 갖은 모략과 비방에 
혈안이 된 기독교 방송을 대표 한다는 CBS방송! 이제는 습성이 되어 양심도, 
윤리도 망각한 한심함에 찌들어 있는 것 같다. 제주의 4, 3은 70여 년의 한이 
스려 있지만 성경의 역사는 짧게는 2,000여 년을 묵혀 왔다. 

수많은 선혈들의 핍박의 역사가 새로운 생명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지만 무지한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이 죄 값은 사망으로 줄줄이 인도하고 있는 것이다. 
양심을 저당잡힌 목회자라는 명분만 내세우며 아는 것은 오로지 돈밖에 모르는 
강제개종목사!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하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흑암 구덩이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어느 상식이 있는 목사 분이 말씀하셨다. 강제개종목사는 목회자라고 
할 수도 없다라고 말이다. 

오늘 내리는 비에 벚꽃이 많이 날린다. 그리고 꽃잎이 떨어진 자리에 초록의 잎이 
돋아 날 것이다. 홀연히 말이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늘이 흑암 했기때문에 
새 나라를 창조하신다고 하셨다. 

성경은 약속의 책이다. 예언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천국 보물설계도이다. 
금, 은 보화를 원하신다면 하늘의 보고가 열린 새 하늘 새 땅을 찾기를 바란다.








2018년 3월 14일 수요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신천지 창립 제34주년 기념예배!



목련이 활짝 폈어요! 겨우내 단잠을 깨고 담백한 자태를 뽐내며 피었습니다. 
깨끗하고 하얀 꽃들이 봄이 왔음을 소근대며 있습니다. 신천지도 그 처음은 
미약했으나 이 마지막 때에 창대한 나라를 건설하여 제 34주년 창립일을 
맞이했습니다. 

3년을 산으로 다니며 예배를 드렸고, 화장실도 없는 아파트 지하에서 예배를 
드리며 성도 수가 500명만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며 처음을 회상하시고 
감격해 하던 모습을 다시 한번 새겨 봅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 구축을 위해 오직 하나님의 일만 하시는 총회장님! 
저희들은 그저 흉내만 하는 신앙을 하고 있지 않나 반성을 해 봅니다. 언제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면 과연 잘했노라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 두렵습니다. 

신천지는 창립 제34주년을 축하하고 더욱 더 분발하여 하루 속히 이 땅의 
천국을 완성하자고 하십니다. 이제는 세계가 인정하고 대한민국 언론도 
미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가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떠드는 한기총과 
기독교 방송인 CBS는 이제 마지막을 고해야 할 때입니다. 




성도수가 20만명을 넘어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비방을 할 수야 있겠습니까? 
사단의 종노릇은 이제 그만 접으시고 신천지 계시의 말씀을 길삼아 이 땅의 
천국으로 나아 오십시오!

신천지가 그대들이 말하는 사이비 이단이라면 34년을 버틸 수가, 그리고 
성도수가 급속도로 늘어 가겠습니까? 집 나간 얼을 되찾기를 그리고 잠에서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신천지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이 땅의 천국입니다. 신천지 화이팅!

2018년 2월 25일 일요일

밤에 속하지 말고 나오라고 부르신다!





이제는 신부님께서도 성추행의 가쉽에 오르내린다. 사람이 짐승과 다른점은 이성이
있는 것이라고 했는데 그나마 절제의 미덕을 가져야 할 목회자가 자신을 어쩔 수 
없다며 이해를 구하는 이 황당함을 어떻게 수용해야 하나?

본능이라고 하기엔 가혹한 것일까? 차라리 개신교처럼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이 
인간적이지 않을까싶다. 오래전 보았던 기적이라는 영화를 떠오르게 한다. 금욕을 
제어 할 수 없다면 수도의 길을 선택하지 말든지, 꼴뚜기같은 선례를 남기지나 말든지.....

유명한 고승들도 숨겨둔 자녀로 일화로 역사의 한편에 머물 러 있기도 하지만 그들은 
요즘처럼 심한 질타는 문명의 혜택을 심하게 보았다고 해야 하나?
 




사람은 사람답게, 신앙은 올바르게 해야 하지 않을까? 목회자의 두 얼굴로 또 다른 
꼴뚜기도 존재한다. 한기총과 기독교 방송인 CBS이다. 세상의 거룩은 다 가진듯 
포장하며, 돈으로 명예직을 사고 팔며, 개종이라는 명목으로  신앙세계를 기롱하는 
개종목사의 파렴치는 응징을 받아야 한다. 

대형교회는 부자간의 세습으로 세간의 이슈가 되고 종교계는 혼돈과 공허와 
어둠뿐이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 흑암한 세력들을 언제까지 지켜 보실 
수 있을까?

지금은 밝히 보여 주시며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도 받지말고 나오라고 
하신다. 어디로 가야할까? 좁고 협착한 길을 따라  용기 내어 걸어보자. 신앙을 하고 
있다면 말이다. 부르고 빼내어 주실 때 감사함으로 나아가자.

이 땅에 이루실 하나님의 나라에서 불려지는 일곱째 나팔소리를 확인하고 그 소리가 울려
퍼지는 곳으로 달려 가자. 때가 가까이 왔다. 밤에 속하지 말고 나오라고 부르신다! 
죄의 관영은 심판을 부른다! 회개하고 나팔소리의 주인공을 찾아 나가자.





2018년 1월 18일 목요일

윤리를 거스르는 오늘날의 목회자!



모 목사님께서 남자는  '만나지마' 해 놓고 정작에 목사님께서는 20대를 
성추행 했다는 보도를 접합니다. 일부 목사님들의 비인륜적 기사가 처음은 
아니지만 이 시대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죄의 관영함은 
신의 진노를 부릅니다.

성경은 베스트셀러라고 말들을 하지만 얼마나 이해하며 읽고들 있을까요?

요한 계시록에는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시는데 자신은 어느 부류에 속하는지 아시나요? 신의 글이라고 
하면서 단순하게 눈으로 보는 것으로 끝나야 할까요? 이해도 안되고 어려우니 
그냥 덮어야 할까요?

























성경은 비치용이 되면 안 됩니다. 목회를 앞세워 거룩을 치장하며 성도들을 
우롱하는 못된 습성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말씀도 없는 신학대를 나와 개척을 
한다고 자기 식구들만 자리를 매우는 교회들의 실상이 한, 두곳이 아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허울을 접고 샘물처럼 솟아나는 생명수가 흘러나는 곳으로 나아 오십시오.
말씀은 맞는데 이상한 곳이라고 색안경을 쓰고 방관도 비방도 하지 말고 올바른
판단을 합시다. 예수님께서 성경대로 이루셨듯이 오늘날도 예언하신대로 성취되어
실체가 존재합니다. 직접 확인해 보면 될 것을 카더라방송에 익숙한 어리석음이
자신을 사망의 늪속에 빠져 들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목자는 누구보다도 본이 되는 삶이 되어야 함에도 윤리를 거스르는 기사꺼리는
더 이상 접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희망사항이 되면 어쩌나 염려스럽습니다.
새 나라 신천지는 성경을 통달한 약속한 목자가 계십니다. 천국의 비유를 밝히
드러내 주고 계십니다. 

속히 편견을 버리고 신앙의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이라면 선택하십시오.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 즉 결정은 본인의 몫임을 상기합시다.










2018년 1월 14일 일요일

한기총, CBS는 조족지혈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은 날로 끝간데 없이 후패해져 가고 강퍅해져 간다.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 
종교 세상도 마찬가지다. 악이 성행하는 소굴화 돼 버린것 같다. 죄의 관영함은 
신의 진노를 부른다. 그리고 끝내신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 완성은 이전시대는 
가고 새로운 천지를 창조하시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는 사람 즉 육체를 집삼아 역사하신다. 반박의 여지도 없이 
일점 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어 가신다. 두렵지 않은가? 모세를 따라 출애굽한 백성도 
많은 기적을 경험하고도 배도의 길을 갔고, 시대마다 택한 하나님의 선민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다. 입으로만 시인하는 껍데기 신앙을 했을 뿐이었다. 






예수님 초림도 매일반이었고 오늘날은 뭔가 다를 바가 있을까? 구태한 신앙의 
관습은 목자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그리고 승리의 해를 명하신 약속의 목자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고 길을 찾아 나와야 한다. 

천국완성은 홀연히 이루어 가고 있다. 훼방의 선두에 기승을 부리는 한기총도, 
CBS도 역부족이다. 조족지혈에 지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새발의 피다.
시셋말로 까불지 말고 회개하거나 입을 다물어야 한다.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남의 눈치나 보고 이득을 챙기는 것이 아니다. 고지가 바로 눈 앞에 보이는데 
한가롭게 남의 신앙을 간섭 할 여유가 없다. 제발 정신 차리자. 신앙인들의 소망이 
천국이 아니었던가? 






2018년 1월 5일 금요일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차창 밖으로 크고 웅장한 교회가 멋있게 보인다. 저 곳엔 하나님이 계실까? 
세습과 부패로 교회의 위상이 바닥을 치는 현실은 신앙인들을 멍들게 한다. 
누군가는 새벽을 기해 정정및 반론보도를 하고, 또 누군가는 여론에 못이겨 
진정성도 없는 사과문을 발표한다. 

반성의 여지도, 일말의 양심도 없는것 같다.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는 성경대로 
이뤄지는 이 땅의 천국이다. 왜? 성경대로 변론하자 하면 묵언수행하고 꽁지를 
내리는가? 백일하에 드러나는 한기총과 CBS의 처세는 많이도 식상하다. 이제는,
천국문을 닫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막는 심보는 놀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수도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을 실천하라 하신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 약속의 목자께서 외치고 계신다. 일곱째 나팔의 승리를 말이다. 

귀와 눈과 분별력이 있다면 듣고 보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누구의 눈치도, 의식도 
하지 말고 성경에 기준하여 상고해 보자. 진리를 찾아야 하지 않겠나?
이치에도 맞고 논리 정연한 실체도 있는 참을 찾자. 아니라고 부인하면 할수록 
더욱 드러나는 사람의 계명을 고집하지 말고 회개하여 이 땅의 천국을 찾아 
나아 오기를 기도한다.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신천지가 한기총과 CBS방송에게 고한다!



거짓과 허울이 득세하는 세상에 참이 실체를 드러내면 거짓은 자신들의 
정체가 드러날까봐 전전긍긍하다가 참을 폄하, 음해, 비방하며 세상의 권력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술수를 부린다. 그러나 참은 절대 서두르지 않는다. 

그리고 회개와 각성을 권면한다. 기다려 주고 인내한다. 신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가 신천지라면 
국가가 나서지 않았겠는가? 




한기총과 기독교 방송인 CBS는 왜 신천지를 유독 주목하는가? 
진리의 보좌가 임했기 때문이다. 에덴동산의 하와를 미혹했던 옛 뱀이 
용이 되어 궁중권세를 휘두르며 왕노릇을 했지만 이제 잡혔다. 그리고 
잔챙이들이 소금뿌린 미꾸라지 같이 끝을 장식하고 있는 것이다.

참을 모르는 신앙신들은 정신차려야 한다. 참이 수면으로 떠오를 때 땅을 치며 
후회하지 말고 신천지를 비방하지 마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는 신천지를 
음해하고 비방하는 한기총과 CBS이다. 신천지가 하는 행사나 봉사활동을 
훼방하는 유아같은 생각은 각성하라! 




참 하나님은 신천지에 계신다. 그리고 신천지는 승리했다! 어떻게 감히
신의 능력에 도전한단 말인가? 어림없는 발상은 막을 내려야 한다.
갑절로 갚아 주시는 신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

이 땅에 이루어 지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신천지임을 밝혀 둔다.
반론을 제기하고 싶으신가?
성경대로 맞서 보자. 용기가 없으시다면 아래 배너로 클릭 하시라!







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의 주체는 누구인가?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떠드는 한기총과 CBS의 어이없고 
대범한 뻔뻔함에 할 말을 잃었다.
그러나 신천지도 더 이상 지켜 볼 수 만은 없어 힘을 모았다.
진실은 언제가는 반드시 드러날 수 밖에는 없지만 기다릴 수 없다.
하루라도 빨리 정확한 판단으로 분별력을 되찾자.
신천지는 저들이 말하는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는 절대, 기필코 아님을 
밝혀 둔다.




성경도 자신들의 계명으로 해석하는 무지한 목자들의 참 모습을 
자신의 눈과 귀로 듣고 보아 참과 거짓을 분별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