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6일 금요일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카더라 방송은 지옥의 길라잡이!
성경을 너무 궁금해 하지 말라고 한다. CBS기독 방송을 100%믿는 어느 친구의 말이다.
카더라방송에 익숙해져 신앙의 목적과 소망을 망각한 체 죽어서 천국가는 예행연습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또 절을 신봉하는 친구는 말한다. 천국이 어디 있노? 한다. 극락은 자신들의 몫이 아닌
것을 무의식으로 알기는 아는 것 같다. 할말은 많으나 미소만 짓는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기에 죽어서 가는 천국은 없다.
교회는 모여서 가르침을 받는 곳이어야 하는데 말씀은 성경속에서만 유월되지 못하고
침잠되어 있다.그래도 성찬식은 주일마다 드리고 있단다. 이유는 예수님의 보혈을
생각하며 깨끗해 지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니까 구원받았다라고 한다.
예수님의 피로 산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시고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보혈을 기념만한다고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성경을
궁금해 하지도, 알려고는 더 더욱하지 않으면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성경은 몇구절만 알면 되고, 예수님 믿기만 하면 되는 신앙이 참 신앙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면 초림의 예수님과 12제자들의 순교는 지금의 신앙과는 너무 비교되지 않는가?
성경을 몰라서 가르칠 수 없는 오늘날 목회자들은 물질의 노예가 되어 권력과 명예에만
급급하는 한심함을 교인들은 모른다. 착하고 바르게 교회 잘 섬기며, 봉사 잘하고, 헌금
잘하면 죽어서 가는 천국은 따놓은 당상이 되는 맹신과 기복에 쩔어 있다. 어찌할까?
한번도 의심도 않고 궁금도 하지 않는 이 시대의 신앙관은 누가 심었을까?
대한민국 경기도 과천소재 청계산 아래에서 재림의 서막이 열렸다. 역사의 고증자료도
존재한다. 아무도 알지 못하게 가리고 있고 아직도 그의 잔재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새 시대의 창조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세상은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밤에 취해
있다. 밤에 도적같이 오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천국을 완성하시며 예비하신 처소와 함께
오고자 하신다. 인터넷의 정보가 바다를 이루듯 거짓목자들의 주석이 무지한 심령들을
사망의 네비가 되어 즐겨 손짓하며 있다. 깊은 잠에서 깰때다. 깨어 있으라 하지 않으셨는가?
성경은 장식용도, 필요할 때만 인용하는 지침서도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6천 년 역사의 노정을 기록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목적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계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쳐도 믿지도 않고 오히려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그 아들에게 모든 권세를 주신것 같이 오늘날도 택한 아들에게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신다 하지 않으셨는가?
유독 성경의 문맹이 되어 혼란만 가중시키는 행동들은 자중해야 한다. 이단은 사람이
판단할 수 없다. 하나님도 성경도 제대로 모르면서 누가 누구를 핍박하며 정죄할 수 있단 말일까? 허수아비는 새들이라도 쫓는 도구로 필요하지만 깜캄한 밤을 지키는 사단의 길라잡이는 이제 끝내고 새벽을 지나 아침도 지난 대명천지로 찾아 나오길 당부한다.
자신이 신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고민해 보자. 천국은 절대 믿기만 한다고 문을
열어 주시지 않는다. 알고 믿어 행하는 자 만이 천국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2018년 4월 17일 화요일
죽음을 피할 방법은 있을까?
죽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하루에 죽어가는 사망자수는 약700명에 육박한다고 하는데
나하고는 거리가 먼듯 살아들 갑니다. 삶의 즐겁고 안일한 달달함만을
추구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누군가의 부고를 접하면 경건해 지지만 여운은 그리 오래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을 창설하시고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낙원을 지키고 다스리라 하셨지만 약속을 져버린 아담의
범죄는 사망이라는 죄의 굴레를 벗어 버리지 못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을 당연시 여기게 되었습니다.
세가지 거짓말 중에 한가지가 죽고 싶다는 것이랬죠?
신과 함께 낙원에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며 살 수 있다면 마다할 사람이
있을까요? 유감스럽지만 입으로는 하나님, 예수님을 믿노라 말들은 잘하지만
정작에 유월절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언약을 모릅니다. 구약의
유월절이 있었다면 초림의 유월도, 중요한 재림의 유월절을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약의 종합편인 요한 계시록을 알지 못하면 구원도 천국도 소망할 수 없습니다.
온전한 신앙을 하고 싶으신지요? 신앙을 농담같이 여기는 사람은 신앙인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유월의 참 의미를 깨달아 지키는자의 복에 참예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망도 고통도 곡함도 아픈 것도 없는 낙원에서 살 수 있다면 죽음을
들여다 보시겠습니까?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사랑이 넝쿨째 쏟아지는 천복은 무엇일까?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누가 이 우주를 창조했단 말일까?
창세기의 첫째 날의 빛과 넷째 날의 빛은 어떻게 다를까?
막연하게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로 교인들을 미혹하고도 전혀
회개나 반성의 여지는 없다. 제 잘난 멋으로 거룩함을 포장하며
주의 종을 강조하며 교인들을 지옥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부를 자랑하며 웃고 떠들어 보지만 결국은 사망의 길에 서 있다.
의심은 마음의 고름이며 근심은 마음의 주름, 욕심은 기름진
때라고 한다. 무엇이 두려운가? 카더라방송은 담대하고 남의 눈치는
두려운가?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참 신과 대화하고 싶지 않은가?
생사복화를 주관하시는 창조주와 연결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근심과 의심의 고름은 신, 구약을 발라 치유케 하며, 욕심의 기를진 때도
회개와 거듭남으로 씻어 보자. 사랑이 넝쿨째 쏟아질 것이다. 보이지 않는
신은 우리의 육체를 집삼아 역사하신다. 천복을 마다하는 바보는 되지 말자.
2017년 7월 28일 금요일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어디메쯤 있을까?
나는 오늘도 얼마나 감사하며 하루를 쪼개어 쓸까? 찜통이라는 더위에
오만짜증은 불쾌지수의 수위를 주체할 수 없는데 보이지 않는 시간은
날과 달과 년을 쌓으며 세월을 보태며 있다.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도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순리로 6일 창조를 마치시며
7일째 안식하시려 하신다. 하루가 천 년같고 천 년이 하루같은 인내의 결실을
맺으려 하신다.
마냥 살고 그리고 아프고, 늙으며, 죽어가는 인생노정은 불변인 것 처럼 당연지사가
되어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조차도 경서의 뜻은 외면하고, 왜곡된 채 오해의
극을 치닫고 있다.
이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만민이 구원의
주인공들이 될려면 뭔가는 해야 하지 않겠나? 주인이 쓰고자 하면 권리금도
포기하고 내 줘야 하는 하는데, 만물을 창조하신 주인께서 이 만국에 드시고자
하시는데 미물보다 못한 인간이랴~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창세기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지금도
어딘가에 생존할 것이고 우리도 사망이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살아들 갈 수도
있었는데.......
그러나 이제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지상 낙원에서 하나님 모시고
살 날만 고대하면 된다. 당연히 그 약속대로 나타난 실체를 믿고 자격 요건을
갖춘다면 말이다.
더위에 지친다고 불만을 토로해 본들 여름인 것을 어찌하겠는가? 네 영혼의
피서를 꿈꿔 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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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의 복을 누릴 주인공이 될 것이다. 신앙은 신과의 소통이다. 제발
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알아야 면장도 할 수 있고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당신 몫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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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망설이거나, 눈치 보지 말고 클릭하자. 속히.....
2017년 3월 6일 월요일
하나님께서는 6천 여 년을 인내하셨는데 우리는?
될 사람, 된 사람, 안 될 사람등 별별 사람들이 아웅거리며 살아 간다.
잘 생긴 사람, 못난 사람, 고운 사람, 못난이등 각양각색의 모습들로 지구촌이
움직여 가고 있다. 하나의 계기로 나라가 분쟁하고, 정치가 맞불을 놓고,
권력을 위해 과정은 치열하다.
그러나 아무것도 개의치 않는 자신의 일상에만 충실한 소신파도 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이런 만가지 사고들로 심령을 창조하셨을까?
생육, 번성, 충만, 정복하여 다스리라고 복을 주시지 않았는가?
명령대로 순종했으면 반목이라는 어리석음도, 인생이 걸어야 할 순리같은 여정도
생겨나지 않았을텐데 하와의 미혹은 치명타였다. 이 무지한 태동으로 인하여
창조주께서는 6천 여 년을 인내하시며 사랑의 결실로 끝맺음 하려 하신다.
사람이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라 하셨고
그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한낱 짐승일 수 밖에 없었다.
신 앞에서 사람이 잘 났다고 하늘을 향할 수 있을까? 우리는 하늘을 우러러 본다고
표현하듯이 절대 내려다 볼 수 없다. 산정상에서? 비행기에서? 불가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나누고자 역사하시는가? 천국과 구원과 영생이다.
구원은 노정순리대로 나타나며 그래야만 천국도 영생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다.
사람들도 자손에게 재산을 상속하듯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한다.
시대마다 택한 자녀들의 배도로 계획을 이루시지 못했고 결국은 오늘에 이르렀다.
다시 오마 약속하신 그 예언을 이루시려 하신다. 아니 홀연히 나타나고 있다.
사람들이 느끼지 못할 뿐이다. 신인합일의 결국을 보시고자 하신다.
6천 년의 장구한 역사는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창조의 날을 맞이하고 있다.
땅 끝에서부터 땅 모퉁이에서부터 불리운 종, 동해와 서해가 있는 곳, 나누인 곳에서
이 엄청난 실상이 드러나고 있다. 남의 눈치보지 말고 자신이 선택한 길을 의연히
걸어가면 좋으련만, 믿기가 그리도 어려운지 고집불통이다. 언제까지 기다려 주실지
신의 인내를 테스트하지 말기를 바란다.
2017년 1월 30일 월요일
신천지, 성경에서 말하는 쑥별은 세균탄일까?
세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햇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11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계 8:10~11 참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쑥이라는 이름을 가진 큰 별은 정말 한기총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세균탄이 맞습니까?
2천 여 년 전 사도요한이 본 것은 햇불같이 타는 큰 별을 보았고,
목사님이 보시기에는 왜 세균탄으로 보여 질까요?
혹 사도요한과 목사님은 동급이시란 말씀은 아니시겠죠?
그리고 더욱 황당한 것은 이 세균탄은 서울 하늘에 타~앙하고 터져서
사람들이 콜레라 또는 흑사병으로 죽는다구요? 언제 이런 일이 있었는지
아니면 일어날 일인지 명확한 설명은 하지를 않으시는군요.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또 어느 때는 이 창조한 만물을
세균탄으로 멸절시키려고 하시는 걸까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이 지구는 멸망의 끝을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 친절히 설명하시는 교리비교 영상 100항의
상세 반증을 경청하십시오. 세상에는 참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들은
엄청나게 넘쳐 나는데 유독 신앙을 주도하는 목회자들께서는 분별의
지혜를 망각하신 것 같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목회를 하신다면 성경을 제대로 알고 신앙인들이 옳은 판단으로 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십시오. 천국은 가는 것이 아니며 임하여 오신다고
하신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판단이 아닌 성경적인 깨달음이 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2015년 4월 2일 목요일
비유풀이는 신천지 교리가 아닌 성경말씀 !
신천지교회가 23일 방영된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 지적한 비유풀이 오류 주장에 대해 “성경의 깊은 뜻을 알아야 한다”며 재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신천지교회의 반박에서 나온 성경 해석은 기성교단의 성경 교육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교계 안팎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CBS는 이날 방송 시간의 거의 대부분을 전직 신천지 강사 출신인 신현욱 목사(구리초대교회)의 입을 빌어 비유풀이를 비판하는 데 할애했다. 신 목사는 “신천지교회의 비유풀이가 성경과 맞지 않다”며 세 가지 예를 들어 설명했다.
먼저 신천지교회는 창세기 1장이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의미하는 천지 창조가 아니라
영적 창조를 의미하는 것으로 가르친다고 지적했다. 또 첫 사람 아담 전에 사람이 살았다고 신천지교회는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세 번째로 신천지교회는 예수가 재림할 때 육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오는 것으로 설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는 마태복음 24장
30절을 들어 “신천지는 성경에 있는데도 자의적으로 푼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신천지교회 측은 “비유풀이는 신천지 교리가 아니라 성경(마태복음 13장 10~17절)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천국의 비밀을 가르치기 위해 해주신 것”이라며 “비유풀이가 무조건 잘못된 교리라는 것은 비유풀이를 모르는 기성교단 목회자들이 교인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신천지교회 측은 “신현욱 씨가 비유풀이를 ‘짝 교리’란 이름을 붙여 마치 끼워 맞추기식이란 이미지를 주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성경 해석은 한두 구절로 완성할 수 없는 깊고 방대한 작업이다. 일단 신 씨가 지적한 몇 가지는 신천지 교인이면 누구라도 아는 내용이므로 반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천지교회 측은 “성경에 짝이 있다는 말씀(이사야 34장16절)을 모르는 무식한
소치이다. 무식한 것이 온 국민을 속이는 작태에 불과하다. 이러한 자에게 개종교육을 할
권한을 누가 주었는가? 이는 순전히 장삿속이고 거짓말을 배우는 것 밖에 안된다”며 “
그리고 비유를 모르면 죄사함이 없다고 하는 신천지의 주장은 신천지에서 만들어낸 말이
아니다. 이는 분명히 마가복음4장 11-12절을 모르고서 하는 말이다. CBS는 이것으로 보아 성경과 무관한 방송이고 무식한 방송임이 틀림이 없다”고 꼬집었다.
먼저 신천지교회 측은 “창세기 1장이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의미한다면 첫째 날 창조하신 빛과 넷째 날 창조하신 큰 광명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태양이 두 개가 되는 게 아닌가? 무조건 자기 말을 믿으라는 억지를 부리지 말고 과연
무엇이 맞는 것인가를 최소한 관심이라도 가져보라”고 밝히고, “고린도후서 4장6절에서
말씀한 예수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과 창세기 1장의 빛이 어떠한 빛일까를 상고해 보라”고 지적했다.
아담 전에 사람이 살았다는 부분과 관련해 신천지교회 측은 “신현욱 씨가 설명을 했듯
창세기 4장을 제대로 읽어봐야 한다. 아담과 하와의 두 아들 중 아벨을 죽인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면서 동침한 아내는 누구인가, 또 그 아들
에녹이 이랏을 낳았다는데 누구와 결혼해 이랏을 낳았는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정상
아닌가?”라고 반문하고 있다.
신천지교회 측은 “아직도 6천 년 전 인류가 시작됐다는 비과학적 이야기를 성경 말씀에
갈급한 교인들에게 억지로 주입시키고 있는가? 아담은 하나님이 택한 첫 사람일 뿐
생물학적 인류의 기원이 아니다”며 “창세기 1장이 우주의 창조가 아니고, 아담이 인류의
첫사람이 아니라는 증거로 아담은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 사람이라는 것이 성경의
연대를 역산해보면 나온다. 인류의 역사는 화석을 기준으로 해봐도 5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는 과학자들이 물증으로 증명하고 있고, 성경을 믿는 사람들도 이제 아담이
최초의 사람이 아니란 것쯤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신현욱은 알량한 지식으로
온 국민을 또 속이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예수님 재림이 눈에 보이지 않게 이뤄진다는 풀이가 잘못됐다는 지적에 대해 신천지
교회 측은 “마태복음 24장은 종말을 예언한 장으로 단순히 한 구절의 문자적 해석으로
전체의 뜻을 알 수 없다. CBS가 ‘성경에 있는데 자의적으로 푼다’고 주장했는데
‘아버지께로 간 예수님을 다시 보지 못한다’는 요한복음 16장 10절은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고 되물었다. 이어 “성경 한 구절로 진위를 판단하려 해서는 안 된다. 구름 타고
재림하신 예수님을 눈으로 봤다면 믿지 못할 자가 어디 있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누가복음 18장8절)’고 우려하신 예수님 말씀의 참 뜻을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신천지교회 측은 “이번 논쟁으로 성경에 대한 국민들과 교인들의 관심이 조금이나마
높아지길 기대한다. 성경은 단순히 문자로 설명이 안 되는 깊은 뜻이 있다. 일반 교인들은 그 갈급함을 느낄 것이다. 신천지의 교리에 매년 2만~3만 명이 미혹된다고 생각한다면
이상해서라도 한번 확인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신현욱 씨의 주장대로 2개월 만에
미혹되는 ‘치명적’인 말씀이라면 ‘혹시나’ 해서라도 들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무조건
신천지는 잘못됐다’는 규정을 해놓고 비방하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알아봐야 할 것이다.
한정된 공간에서 편집된 화면으로 성경 논쟁을 벌일 것이 아니라, 공개토론회를 통해
그 진위를 밝혀보자”고 강조했다.
2014년 11월 4일 화요일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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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
신천지를 사람들은 이유없이, 근거없이 카더라 방송에만 귀 기울이고 쉽게, 무작정
이단이라고 비방합니다.
신천지는 저들에게 아무 피해도, 악 영향을 끼친 적도 없습니다.
신천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냥 싫다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처음은 기독교계의 발상이 이제는 신앙하고는 전혀 상관도 없는 사람들까지도
신천지라면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보는 시셋말로 웃픈 얘기입니다.
신천지는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입니다.
지금은 다만 물위에 부상하지 않은,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눈으로만 확인할 수 있는
지상낙원입니다.
하나님께서 6천 년의 역사를 이유없이 해 오시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이 땅에 오셔서 영원히 함께 할 나라를 회복하시는, 그것도 5분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영은 육을 들어 역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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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우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라고 , 또한
하나님의 성전인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하십니다(고전 3: 9,16~참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자 하는 목적을 아는 자만이 구원도, 영생도, 천국도 유업으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공기도 바람도 확인 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느끼며 누리고 있음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구약의 예언을 예수님께서 이루셨고(요 19 : 30~참고), 신약의
예언은 또 다른 하나님의 아들의 통해 이루어 가십니다(마 11 : 27 ~ 참고).
사람들은 천복을 어떻게 알고 있을까요 ?
로또가 당첨되고 생각지도 않은 횡재를 만나면 이것이 천복일까요 ?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는 말은 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과연 하늘이 내리는 부자는 금전적인 부자만 일까요 ?
* 횡재(橫財) : 뜻밖에 재물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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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
신천지는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은 생명을 주관하는 창조주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생명보다 귀한것이 어디 또 있을까요 ?
성경에는 영생을 아는 지혜가 있음에도 우리의 모습은, 나의 신앙관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
자신의 신앙의 가치관을 돌아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
이단이라고 분류되는 곳도 많던데 유독 신천지만은 왜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
사람들을 혼란케 하는지 이것 또한 하나님의 역사속의 한 부분이라면 믿으실런지요 ?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고,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다라고 하십니다(전 3 :11~참고).
하나님께서는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으니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신다라고 하십니다( 전 3 : 15 ~ 참고).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다라고도 하십니다(전 1 : 9~참고).
만물의 창조주는 하나님이라고, 조물주라고 말들은 잘하지만 정작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새로운 나라의 창조를 도외시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은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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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
말씀이 육신이 되신 하나님 !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요 1 : 1~참고).
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신지 알 수 있지 않으신가요 ?
이유없이, 근거없이 나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입술로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이상한
곳이라고 죄를 범하고 있지나 않은지 한번쯤 생각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
신천지는 6천 년만에 회복되는 하나님의 새나라입니다.
아담의 배도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임해 오실 유일한 곳, 천국입니다.
천국은 막연하게 죽어서 가는 곳은 아니구요 우리가 오실 곳으로 찾아 가서 기다려야
할 곳 입니다.
이래도 생각과 사고가 바뀌지 않으신다면 홀연히 천국행이 아닌 곳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으실 것입니다. 사단마귀는 자기의 때를 잘 알고 있기에 마지막 총력을 다해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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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ven knows, New heaven New earth ! |
깨어나야 합니다.
어두움이 아닌 빛으로, 사망이 아닌 생명으로 나와야 할 때 입니다.
참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깨달아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참 신앙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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