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주재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주재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1월 29일 목요일

큐티의 컨셉은 절실함이다!




오늘 아침의 미팅주제는 절실함이다.
이 절실함을 채워 주기위해 목표와 열정 + 긍정적인 마인드와 시기와 타이밍이
중요하다라고 한다. 내 사고의 틀을 깨지 않으면 생각만으로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론은 가난의 대물림을 하지 말자는 것이었다.

부자 !
부자 청년이 자기 소유를 다 팔아라는 말에 천국을 바로 눈 앞에 보면서도 외면하며
떠나가고 말았다.
이 부자 청년은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그 재물만 많았을까 ?

우리는 재림의 때를 살고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내 사자(보내 주신다는)가 오셔서 
예언을 이루는 실상의 때에 살고 있고 하나님의 6천 년의 역사가 이루어 가고 있음을
듣고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때를 살아 가는데 우리는 어떤 절실함으로 신앙을 
하고 있을까 ?




일이 없는 사람은 공상이 많고 남이 하고 있는 일을 흉이나 보고 간섭하고, 
헛소리나 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초락도를 먹고 있다.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영광만 바라보고 하나님 사람되기를 
간절히 기도만 하고 있을 것인가 ?

말씀의 지식으로만 아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배우고 알게 된 것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오늘을 살자라고 바벨론은 
오늘의 큐티로 *요 7 : 14 ~ 24절을 묵상만 하고 있다.

큐티(putie)는 성서 묵상의 시간이다.
말이 앞 뒤가 맞지 않는다. 주님의 본 뜻을 깨우쳐야 바르게 판단한다는데,
여기서 잠깐 !




하나님의 때를 언제까지 기다리기만 할 것인가 ?
하나님의 본 뜻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언제까지 말씀의 초보에 머물러 
어린아이처럼 젖만 먹고 있을 것인가 ?

절실함으로 고민해 봐야 할 때이다.
아직도 예수님은 손오공이 탔던 그 권두운을 타고 오실 것인가 ?
불꽃 중에 나타나실 것인가 ?

정말 알고 깨달아 신앙을 해야 하지 않을까 ?
말씀은 공중에 뿌려지고 있는데 언제까지 하늘을 바라보고만 있을 것인가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57 

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신천지(Shincheonji), 6천 년만에 계시되는 주재림과 말세의 징조



신약 성경의 약속대로 선천세계(교회)가 부패로 멸망 받은 이 때에 주께서 오신다. 

주 재림과 말세의 징조에 관한 많은 사람의 계명이 난무한 가운데 때가 되어 성경 6천 년만에 계시되는 주재림과 말세의 징조를 밝히 알려 주는 신천지 진리의 전당, 하늘문화 방송을 시청, 청취하여 천국을 소망하는 실상의 실체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인자가 올때에 믿음 가진 자를 (믿음을) 보겠느냐 ?' 하심같이 부패된 사람의 권세를 
두려워하고, 사랑하며, 입맞추는 이때에 주님께서 오시어 신약의 약속을 다 이루신다(계21:6~ 참고).




마태복음 24장에 본 바 말세의 징조는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 때, 사람의 미혹을 주의하고,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 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을때,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온다고 하셨습니다.

성경 66권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약속을 비유와 계시로 소상히 기록해 놓으셨지만
어리석은 사람의 생각으로 때를 분별하지 못한 결과는 6천 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인내
하신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진정으로 찾아 구원을 
이루는 참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