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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일 토요일

하나님의 나팔소리!





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진동할 때에 예수 영광 중에 구름 타시고  
천사들을 세계만국 모든 곳에 보내어 구원받은 성도들을 모으리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 하겠네라는 찬송이 있다.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듣고 있는가?

구원받았는가? 잔치는 무슨 잔치일까? 그리고 구름타신 예수님을 
무슨 재주로 뵐 수 있을까? 아는 것이 없다. 천지가 진동할만큼 큰 
소리라면 귀로 들을 수가 있을까? 






그리고 천사를 만나야 잔치가 베풀어지는 곳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고 이사야는 기록하고 있다. 

"부~~~~아앙"하고 울리는 나팔소리겠는가? 나팔은 스스로 소리를 
낼 수가 없다. 누군가가 불어야 소리가 난다. 누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부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나?

그래야만 그 소릴 듣고 잔치집을 찾아 갈 수가 있지 않을까?
신앙은 막연하게 "믿십니다"로 인정받는게 아니다. 비유로 감추어진 
속 뜻을 알고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하나님께서 자녀삼아 주시지 않겠는가?

아래 화면을 클릭하고 04006으로 신청하자.
소경같은 신앙을 언제까지 고집할 것인가?




2018년 9월 29일 토요일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




신약에 약속된 약속의 목자를 아십니까? 구약 성경의 약속의 목자가 
예수님이셨듯이 오늘날 신약의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져 실체가 나타나는 
때에 이를 보고 듣고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가 누구신지를 모른다면 
어디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이라면 신약에 약속한 목자를 만나야 
합니다. 이단이라는 카더라 방송에 묶여 천국을, 구원을 포기할 것입니까? 
신앙인은 똑똑해져야 한다고 약속의 목자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도 하셨습니다.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다면 다독도, 필사도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요즘세대들은 팩트를 좋아합니다. 

제일 중요한 성경의 진실을 알고자 노력합시다. 교회마당만 밟는다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는 없지 않을까요? 주여! 삼창을 한다고 
답하신다고 착각들은 하지 않으시겠지요. 참 하나님을 찾고 영접합시다. 






7일 째 안식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물속에 드시고자 사람의 
죄를 대속하고 계십니다. 신앙의 눈을 뜹시다. 밤은 우리를 미혹하기 
위한 방편일 뿐, 깨어나야 합니다. 

천국의 문이 닫히기 전에 밤의 미혹을 벗어납시다.아래 번호로 신청합시다. 천국으로 안내 할 것입니다.








2018년 9월 1일 토요일

기독교 신앙은 성경대로 해야 한다.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주시겠다는 영원한 생명의 복을 
강건너 불 구경하듯 무심코 놓칠 수 있다. 약 2천 년 전부터 줄곧 기회를 
주시며 지금은 그 수혜자를 모집 중이다.

신약 곧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어 나타난 실상을 믿지 않으면 
자신은 구경꾼에 지나지 않는다.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시고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라 시작과 끝이라고 하셨다.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십자가 지신 예수님께서 처소를 마련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과 드시려 준비중이시다. 성경을 소설책처럼 읽어 버리면 
자신은 구원과 천국과 영생을 소유할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에는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약속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 약속의 말씀을 아는가?
신앙인이라면 알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밤에 취해 자는 자들에게 
이 엄청난 복을 주시겠는가?

지금은 봉해졌던 비유가 밝히 열려 보이는 때에 살고 있다. 구름타고 
나팔 불며 재림하시는 주를 영접해야 하지 않겠는가? 신앙은 사실이며 
현실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시대에 살아 호흡함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지 
경험해 보고 싶지 않은가?

이 기적같은 복을 나누고자 하여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외면하고 있다.
땅에 것만을 바라며 하늘의 신성함을 도외시하며 비방만 하고 있다.
책에 기록된대로 심판하신다고 하셨다.

어떤 준비를 할 것인가? 죽어서 지옥을 갈 것인가? 살아 천국에 
입성 할 것인지는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






2018년 8월 17일 금요일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일까를 궁금해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물어 볼 수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도 모르면서 
교회를 다니냐고 생각할까봐 괜한 소심함에 시간만 흘려 보낸 
밤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눈으로만 성경을 읽은 병폐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분명히 
알게 해 놓으셨는데 그저 교회마당만 밟으며 신앙을 했던것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고 분명하게 기록해 놓으셨는데도 
책장넘기기에 바빴으니 어찌 알 수가 있었겠습니까? 






씀이 곧 하나님이심을 아셨나요? 그런데 어떤 말씀이 하나님이신 
줄을 어찌 알겠습니까? 성경의 내용은 역사, 교훈, 예언, 성취의 
네 분류로 나누며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노정대로 이루어 가고 
있다면 우리는 어떤 말씀을 깨달아 믿고 지켜야 할까요? 

약속(예언)의 말씀을 깨달아야 하는데 실상을 알지 못하면 어떤 
약속을 하셨는지도 모를 수 밖에 없는 그냥 맹탕인 신앙을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생각만해도 감동이 일렁이는 감상의 신앙말고 
누구의 죄사함을 위해 피흘려 주셨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막연하게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다고 단정하지 말고 그 보혈의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처소를 마련하여 다시 오마 약속하신 예수님께서 신약 즉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알지 못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고, 추수되어 인 맞고, 
12지파에 속해야 하며,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아야 하며, 
생명책에 녹명된 자만이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죄사함도, 구원도, 천국도,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소경같은 신앙은 이제 그만하시고 똑똑한 신앙인이 됩시다.
아래배너를 클릭합시다. 






2018년 8월 6일 월요일

부처님의 실체는 누구일까?





아직도 외벽에 '부처님 오신 날' 플래카드가 붙어 있다. 부처의 불자를 파자해 
보면 사람이 아닌 신이다. 그러나 흔히들 부처는 석가모니라고 통칭한다. 
석가모니는 석가라는 부족의 성자라는 뜻이다. 고로 부처는 아니라는 결론에 
이른다. 

한 부족의 왕자로 태어나자  천상천하 유아독존 삼계개고 아당안지(天上天下 
唯我獨尊 三界皆苦 我當安之: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나 홀로 존귀하며 
삼계의 고통을 마땅히 평안하게 할 것이다라는 뜻))라고 외쳤다고 한다. 

지금으로부터 약2,500여 년 전의 일이다. 그러나 생노병사의 고민을 해결하지 
못하고 보리수나무 밑에서 좌선을 하며 진리를 깨달았다고 해서 불타라고 
불리워지고 있다. 깨달은 진리는 무엇이었을까? 제행무상의 무한한 소멸의 
법문만 남기고 열반에 드셨다.






부처는 사람이 아닌 신이라면 실체는 누구일까? 그리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곧 하나님께로 올 자가 없다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상고해야 한다(요14: 6절 참고). 교회벽면에 써붙이기만 하는 
성구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 

나더러 주여 주여한다고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라야 들어갈 것이라고 하셨다(마7: 21절 참고). 신앙도 경서도 이치에 맞고, 
논리에 근거한 종교를 믿어야 한다. 막연하게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라는 
사람의 생각을 의지하며 신앙하고 있다면 졸탁동시의 천사를 만나야 한다. 






수많은 교파와 종단이 넘쳐나는 바다와 같은 세상에서 맑은 샘을 발견하고 
이 샘물로 여지껏 더럽혀진 옷과 행실을 씻어야 한다. 주기도문에 말씀하신 
일용할 양식은 때를 따라 나눠주는 목자에게서만 받아 먹을 수 있다. 

죄를 대속할 예수님의 살과 피도 약속의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구원도 천국도 
영생도 보장받을 수 없다.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에 속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말이다. 오래 묵힌 신앙의 년수가 절대 구원을 이룰 수 없다. 

아래배너를 클릭하자. 천국도 구원도 영원한 생명도 여러분의 몫이 될 것이다.
미루지도 말고 지체하지도 말자. 문밖에 서서 기다리는 예수님을 속히 영접하자. 
아멘!





2018년 8월 3일 금요일

사람은 영원히 살 존재로 창조하셨다.



어르신들이 말씀하신다. 자는 잠에 가고 싶다고.....
죽음의 모습이 복이 되는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강연도 있고,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다는 사람도 생겨난다. 

창조주께서는 사람들을 늙고, 병들고, 죽게 만들었을까? 성경을 주신 까닭도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하신다고 기록해 주셨다(요일5: 13절 참고).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930살보다 아니 지금까지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이 열매를 먹고 정녕 죽어 버렸다. 감히 신과의 언약을 져버린 것이다. 
이로 인해 신은 사람을 떠나셨고 저들은 신을 배도한 사실도, 버림받은 줄도 
몰랐다. 노아도, 모세도 언약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고, 솔로몬때 하나님의 
백성들이 앗수르와 바베론에 의해 멸망당하였다. 


이사야서에 예언하신 아들 예수님도 팝박받고 십자가를 지시기 전 유월절 밤 
새 언약을 하시고 돌아가셨다. 오늘날 신앙인들이 새 언약을 얼마나 알고 
있으며 지키고 있을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셨는데 십자가의 
죽음만 애도하는 성찬의 의미는 무엇일까? 

정안수를 떠놓고 우리자녀들의 복을 기원하던 기복과 무엇이 다를까? 
盲神(맹신)의 틀을 부수고 나와야 한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한다면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일까? 등잔밑이 어두워서야 제대로 된 빛이라 할 수 있겠는가? 

오늘도 성경의 성구를 암송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이 우러난다면 
자신이 참 하나님의 자녀인지를 확인 해봐야 한다. 자신이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 대상이 사단마귀라면 정신을 차리려나?





맹신도, 기복도 신앙이 아니라면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 자신이 어떤 죽음을 
맞이해야 좋을지 고민따위는 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천국도, 영생도, 이 땅의 성경에 약속한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유황불못으로 
향하는 지름길에 서서 방황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신은 보이지 않는 영으로 계신다. 그러므로 택하여 안수하신(계1: 17절 참고) 목자가 
필요하다. 대언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을 어렵다고. 난해하다고 
책장을 덮었던 성도님이 계시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고 궁금증을 해결하며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누리자. 아멘!







2018년 7월 29일 일요일

천국과 낙원은 다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 가실 때 옆에 있던 행악한 자 중에 한 사람은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눅23: 43절 참고). 
이 낙원을 어느 고상한 목자님께서 천국가는 대기소라고 설교를 한다. 

그렇다면 낙원과 천국은 다른 곳일까? 우리는 죽어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낙원에 계신데 우리는 천국가기만 소망하지 않았던가?
아직 천국에는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는데 우리만 가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정말 그럴까? 






근거도, 본 것도, 들은 것도 없이 이럴 것이다, 저렇지 않을까? 하는 사람의 
계명으로만 선량한 심령들을 죽이고만 있는지 한심할 따름이다. 낙원은 
고린도 후서 2장 4절에 나오는 세째 하늘 즉 영계 하늘을 뜻한다. 

계시록 21장 2절에 이땅에 임하여 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천국)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은 세가지이다. 처음 하늘과 둘째 하늘과 세째 하늘이다. 
알고 싶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자. 

천국도 낙원도 구분못하는 신앙인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제발 밤에서 
깨어나자.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것이다. 아멘!




2018년 7월 17일 화요일

반(종교), 반(사회), 반(국가)! 사실일까요?



이 세상에서 죽음과 세금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라고 벤자민 플랭크린은 말합니다.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세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겠지만 죽음은 확실한 
것은 아닐것 같은데 믿을 수 없다구요?

당연한 것이 아님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눈으로만 읽고 내가 필요할 때만 
인용하는 정도로 우리들의 성경에 대한 무지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아는 지혜를 알려 주심에도 무신경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한1서 5:13절 참고). 또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요한복음 17:3절 참고)2천 여 년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읽기만 한다고 말씀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초림의 12제자들도 
예수님께서 밝히 알려 주셨기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것이고 더 좋은 
부활을 사모하며 기꺼이 목숨바쳐 사명을 감당했던 것입니다. 

오늘날은 어떨까요? 목숨을 담보로 신앙하지 않습니다.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인데 막연하게 이름만 안다고 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목적하신 뜻과 계획을 제대로 알아야만 신앙의 종착지인 천국에 
이를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온전한 깨달음과 말씀체가 되지 않으면 지옥의 밥이 되고 맙니다. 자신은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를 깨달아 정체성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남들은 다 
죽어 가는데 자신이 영생할 수 있다면, 복의 통로가 될 수 있다면 도전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천국도 영생도 구원도 뭔가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소유할 수 없음을 아시길 
바랍니다. 신천지 예수교회를 이단이라고 거품무는 한기총 목자님들! 정통과 
이단을 판단하는 기준은 어디에 근거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식이 없는 사람같이 
하지 말고, 거룩한 흉내만 내지말고 온전한 깨달음으로 저 죽어가는 영혼의 
동앗줄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천지 예수교회가 반(종교), 반(사회), 반(국가)이라구요?
사실이라면 신천지 예수교회가 급성장할 수 있을까요? 구습에 매인 사단마귀의 
종노릇은 그만 탯줄을 끊으시고 성경대로 신앙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신천지 
예수교회 약속의 목자께서는 받을 재앙을 피해 나아오기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계18: 4절 참고).

귀있는 자들은 회개하며 천국으로 나아 오시길 기도합니다. 서기동래하여 
동성서행의 역사를 마무리 하려 하십니다. 진리는 하나라고 말들만 하지 말고 
자유케하는 진리를 영접하십시오.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오늘날 방주는 어디에서 타야 하는가?



오늘날의 방주는 어디일까?
성경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아담의 시대를 지나 노아의 역대기가 
나온다. 바다에 있어야 할 배를 아라랏산 꼭대기에서 짓기 시작했다. 
그 시대 사람들은 노아를 정상이라고 생각했을까? 

그리고 그 배를 타야 된다고 외쳤다. 하지만 고작 8명의 식구들만 
구원받았다. 홍수에 떠밀려 가면서 방주를 타지 않았음을 얼마나 후회했을까. 
그렇다면 오늘날의 방주는 어디에서 짓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만 탈 수 있을까? 



누가 방주를 타야만 한다고 외치고 있는가? 사도바울은 말했다. 마지막 나팔이 
불려질 때 홀연히 변화된다고 했다. 마지막 나팔도 알아야 한다. 무조건 믿기만 
하면  모든게 형통할거라 오류들을 범하고 있지만 누구도 틀리다라고 참견을 
못한다. 벽창호같은 굳은 믿음에 갇혀있으니 말이다. 

마지막 나팔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번째 나팔이다. 이 나팔소리가 불려지는 
곳이 또한 작금에 타야 할 방주이다. 노아와 같은 목자가 하늘에서 온 계시책을 
받아 먹고,들려 주며, 보여주고 계신다. 이 목자가 계신 곳으로 가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천국이라면 깊은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때 신은 빛을 찾으셨다. 재창조의 시작이었다. 아담도, 노아도, 모세도, 
솔로몬도 이루지 못한 옛약속은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다(요19: 30참고). 

유월절 밤 약속하신 새 언약은 예수님께서 보내는 사자가 이루신다(계21:6참고). 
신앙은 하나님의 뜻이 기록된 성경대로 해야 한다. 언제까지 눈 뜬 소경같은 
신앙을 할것인가? 지혜의 신이 문 밖에서 기다리신다. 
버선발로 나서야 하지 않겠는가?





2018년 7월 4일 수요일

종교의 시작은 두가지 나무로 부터~



세상엔 수많은 종류의 나무가 존재한다. 소나무, 향나무, 전나무 등 
침엽수를 비롯해서 활엽수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러나 성경은 단 두가지 나무로 인해 종교가 생겨났다고 한다. 

이 두가지 나무는 뭘까? 박수를 치는 나무? 아니면 하늘에 닿을 듯  
고가 높은 나무? 아니다. 그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죽는 것과 영생하는 
실과를 맺는 나무, 즉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다. 그러면 이 두가지 나무는 
저 산에나 들에  뿌리를 내린 눈에 보이는 나무일까?




성경속에 존재하는 나무인데 신앙을 한다고 큰소릴 쳐대는 박사도, 
목자도 아무도 모른다. 오직 예수님께서 택하여 보내신(계22:16절 참고) 
약속한 목자외에는 알 수가 없다. 신천지인들은 이 목자에게서 배우고 
그리고 깨달아 천지도 모르는 밤들에게 밝게 전하고 있지만 무지의 틀을 
좀처럼 깨고 싶어 하질 않는다. 

밭에 두 사람이 있어 데려감을 당해야 하는데 멍청하게 바라만 보아야 할까? 
가면 안된다고 비난이나 하는 오늘날 신앙의 현실이 안타깝다. 성경은 홀연히 
이루어진다고 했다. 그리고 예언하셨던 모든 것을 일점일획도 빠뜨리지 않고 
이루신다고도 했다. 신의 이름을 걸고 약속하신 것을 사람이 믿지 못한다면 
그 결국은 유황불못이라 했던가? 





노아가 100여 년간 산에다 방주를 지을 때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단 8식구만 방주를 탔다. 롯때도 3사람, 예수님의 12제자, 목숨걸고 전하였지만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 구원의 반열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은 목숨을 담보로 할 이유는 없다. 문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옛것을 버리고 새 옷을 입으면 된다. 
아주 쉽다. 이것도 못하면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할 수 있겠는가? 마음의 문을 열자. 
돈없이 값없이 주실 때 맘껏 받고 누리자. 영생하고 싶지 않은가? 
사망도 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극락의 도를 찾자. 시간이 없다.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자칭 정통인 한기총을 고발합니다!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일명 한기총! 장로교소속 교단을 중심으로 한국을 
대표한다는 교단이 연합해 있는 단체입니다. 기독교라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을진데 계명 중에 제일의 사랑은 팽개쳐 두고 신천지를 
이단이라 폄하하며 자신들이 행하는 갖은 부도덕한 것들을 신천지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 

한기총이 정통인 말씀이 계시다면 가나안(안나가)성도들이 왜 늘어만 가고 
교회가 이익집단으로 변화되어 가는 걸까요? 이제는 해외에서도 한기총의 
실상을 다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망신은 한기총이 앞장서고 있는 
꼴이랄 수 밖에 없고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래의 글을 정독하셔서 한기총의 적나라한 모습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2018년 6월 23일 토요일

영생은 팩트다.




사람들은 오래 살고자 바라지만 영원히 살기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성경에 분명히 기록해 주셨고, 일점일획도 빠뜨리지 않고 다 이루신다 
하셨는데 안 믿는다. 하나님을 믿노라 자부하는  신앙인은 정말 참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일까?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신 분은 예수님이셨다. 그렇다면 신약의 예언을 이루시는 
약속한 목자도 알아야 하지 않겠나? 오늘날의 신앙인들은 성경은 너무 깊게 알면 
안되는 책으로만 치부하고 읽는것 조차도 영상이 대신하고 있으니 궁금할게 있을까? 






날로 급감만하는 교인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우리의 조상들이 정안수 떠 놓고
두 손모아 빌던 그 모습이 더 진정성이 있지 않을까? 참 신앙을 하고 싶다면 이제 
그 자리를 뛰쳐 나와야 할 때이다. 천국이 이 땅에 나타났는데 하늘만 쳐다보며 
죽어서나 가는 천국을 동경만 해서 되겠는가?

신천지라면 아무것도 모르는 카더라의 지식으로 열변을 토하는 무지한 사고들이 
안타깝다. 카더라의 지옥이 영벌의 앞잡이임을 깨달았을 때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이미 완성의 승전고를 울리고 있을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온전한 믿음을 행하는 
나실인이 되자!





성경을 알고 싶으십니까?
아래 배너로 신청하십시오.
이 땅의 천국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2018년 6월 21일 목요일

오직 예수! 천국을 찾을 수 있을까요?



오직 예수!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우리 신앙의 자화상이 아닐까요? 특정 교단이며 우리는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나요?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과 빛임을 알지도 못하고 밤을 사랑하는 오늘날 신앙의 세상은 
깨어 날 줄을 모릅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는다면 지금은 문밖에 계신 주님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천국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무조건 믿기만 한다고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될 수 있을까요?

육하원칙에 의거 증거하는 새 언약(요한계시록)의 실상을 확인하시고 
하나님의 약속 새 나라와 새 민족의 주인공이 될 자격을 갖추기를 권면합니다.






*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19: 재창조된 
                                      새 하늘과 새 땅(신천지)








2018년 6월 13일 수요일

하나님이 임하여 오실 나라 신천지!




이 땅에 하나님외에 다른 신은 없고 예수님외에 구원자는 없다라고 
벽면을 치장한 교회를 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땅 어디에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막연하고 추상적인  알량한 지식을 흉내나 
내는 이 시대 목자들의 일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지는 귀 동냥으로 들었을까요? 구체적인 
증거를 보여 주셔야 할텐데 답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죽어서 간다던 
천국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궁금해 집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면 천국도 임해 와야 하지 않을까요? 또 예수님이 
구원자시면 어떻게, 어디에 계셔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는지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증험과 성취가 없으면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라고 
두려워 하지 말란 말씀이 있습니다(신18:22절 참고). 






넘쳐 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 진실이 아니면 살아 남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참은 왜곡되고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가나안(안나가)성도의 
수는 늘어나고,  개척교회는 식구들만 예배를 드리는 진풍경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구약성경은 구원자 예수님을 증거하셨고, 신약은 또 다른 보혜사 예수님께서 
보내는 한 사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나요?
언제까지 신천지는 이단사이비가 되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교인들의 눈과 
귀를 막고 진리의 곳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게 막는 무지한 목자들의 경거망동도 
끝날 날이 가까워 옵니다.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고 하십니다(계18: 4~참고).






이 땅의 하나님께서 임해 오실 곳은 새 하늘 새 땅 신천 신지밖에 없음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증험도 성취도 없는 입술로만 증거하는 사람의 계명은 
이제 생명력이 없음을 강조합니다. 오늘날 예수님께서 보내신 사자 약속한 
목자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이루어 가고 있음을 확인하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늘의 교육을 받아야 할 때가 가까워 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복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열과 성을 다해야 합니다. 구원의 문이 더욱 
높아지기 전에 흑암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신앙을 제대로 온전하게 하려면 성경대로 나타난 실상을 알고  믿어 이 땅의 
천국을 찾읍시다. 하나님께서 임하여 오실 나라 천국은 신천지임을 밝혀 드립니다. 
서두르지 않으면 천국의 문은 닫힐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