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진짜복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진짜복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7년 4월 29일 토요일

신앙은 짝퉁을 믿는 것이 아니다!



공항은 연휴의 특수를 누린다고 뉴스는 전파를 탄다. 말 그대로이다.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특혜는 아닌것 같다. 누군가는 이들을 보며 복도 
많다라고 할 수 있지만 과연 그럴까? 

복! 이 복은 과연 무엇일까? 
성경에 기록된, 신이 사람에게 주시고자 하는 복이 진짜 복이 아닐까? 
복자를 파자하면 한 사람이  네가지 밭을 보여 주는 것이 복이다. 밭은 무엇이며 
또 보여주는 사람은 누굴까?




신은 사람들에게 죄사함의 방법과 흑암에 빠져 허우적대는 고통과 영원한 생명을 
찾는 자에게 주신다고 하셨다. 알고 믿고 깨달아 행하는 자에게 이 엄청난 복을 
허락하신다. 생명을 주관하는 창조주의 뜻을 피조물들이 어찌 대적할려고만 꼼수를 
부리는지 상상불가다. 이 세상이 짝퉁의 놀음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는 눈에 보이는 육체를 도구 삼아 일을 하신다. 짝퉁또한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성경은 참 하나님을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라고 하셨다.
참이 있다는 것은 거짓이 있다는 것이다. 신앙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하는 것이다. 

가자 가자하니 따라 가고 착하게, 바르게 살아라 한다고 우리 목사님 말씀이 참 좋은 
것이 아니며 신앙은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계획을 제대로 알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재림은 하늘의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고 난 뒤에 임하신다고 하는데 이 뜻을 
알려주고 있는가? 




세상말에 절도 모르고 시주한다는 말이 있다.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어 따라 장가는 
우를 범하지 말자. 밝히 알려 주는 곳을 찾아 들어보자. 인간은 신의 능력을 흉내도 
낼 수 없다. 군중심리에 편승하여 눈 앞의 천복을 놓치는 바보가 되지 말자.

요강에도 복, 숟가락에도, 이불 깃에도, 베개닛에도 복을 수 놓았던 조상들의 염원을 
좀 이루어 드리자. 이 땅에 이루어지면 하늘의 영들도 기뻐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