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도, 계획도, 목적도 모른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신앙인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 하나님께서 6천 년 간 일해 오셨다면 어느 때를 작정하시고 인내해 오셨을까요 ? 우리가 먹어야 할 참 양식인 진리는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에덴동산의 하와를 미혹한 뱀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역사가 이리도 긴 세월이 필요했을까요 ?
범죄한 천사는 (유 1 : 6~참고) 공중권세의 위력을 언제까지 떨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신앙인이라면 하나님도, 사단도, 자신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신앙인의 소망이 천국과 영생이라면 참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성경을 공부한다라고 하면 이단이라고 치부해 버리는 자칭정통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교단일까요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13 : 하나님과 사단과 나
신앙을 하는것은 장난도 아니며 허황된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안에 거하시며 세상의 만물을 다스리기 위해 이 신앙을 지키며 전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약속하신 천국과 영생을 소유하고 이 복을 누리고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 아담,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이 세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 믿는 자가 얻는 천국과 영생은 어떤 것일까 ? 무엇을 믿고 지켜야 하는 것일까 ? 예수님께서는 이같이 기도하라 하셨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라 하셨다. 하늘과 땅 ! 무엇을 말함일까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시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신다고 하셨다( 히 4 : 12 ~참고 ).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라고 한다. 단순하게 꿈 속에서 천국을 보았고 예수님과 손을 잡고 아름다운 동산을 거닐고 왔다라고 하는 사람들의 천국의 체험일까 ? 그렇게 좋은 천국이라면 왜 빨리 죽을 생각들은 하지 못하는 것일까 ? 이 앞,뒤도 안 맞는 터무니없는 생각들을 합리화 시키려는 저의는 무엇일까 ? 신앙은 일리가 아니라 진리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고 반드시 이루시는 실상을 믿는 믿음을 원하고 계신다. 막연하고 구태의연한 맹신은 막을 내려야 한다. 똑똑한 신앙하기를 원하고 계신다.
천국은 비밀로 감추어 두셨다. 알아야 면장을 하지 않겠는가 ? 공부합시다. 성경은 열심히 읽는다고 계시를 주는것은 아니라는 것을, 책 받아 먹은 약속의 목자를 찾고 만나야 함을 권면한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04 : '믿는 자가 얻는 천국과 영생'을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