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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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5일 화요일

하나님께서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

[하나님께서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온전히 깨달아 

믿음에 이르고 통달하여 천국에 거하게 하려 하신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안에 생명이 있다 하셨으니 걸어 다니는 성경체가 되어 실천신앙을
하라 하신 것입니다.

또 하나, 사랑하여 하나가 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신앙인들은 성경을 가슴에 안고만 다녔지
하나님의 넓고 깊은 한량한 무게를 감지하지 못하고 살아 왔습니다.

말그대로 무지와 맹신의 굴레를 벗어 나질 못했고 많은 선지자들을 통하여 약속과
예언을 설파하셨지만 막연한 믿음은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사단마귀의 권세에
종 노릇하며 살아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약은 예수님의 그 말씀을 믿는 것이었고 , 오늘날은
신약에 약속한 목자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에 약속하신 하나님의 아들을 찾아 그 뜻대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 곧 
종교임에도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눈 뜬 장님의 길을, 말 그대로
자기의 목자말만 최고라고 믿고 맹신하며 살아온 것입니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신 그 말씀을 교훈처럼 염불외듯 되뇌이며 
은혜스런 감상에 젖어 신앙을 해 왔던 것입니다.

진리 즉 참 이치는 사단 마귀로 부터의 해방이요, 썩어짐의 종 노릇하는 사망에서
생명으로의 유월인 것입니다.
죄악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와 평화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었습니다.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시고 생명이고 빛이라 하신 그 말씀으로 거듭나야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


























하늘의 으뜸가는 가르침으로 깨달아야 하고 예언이 실상으로 나타난 실체를  
증거 할 줄 알아야 하는데 과연 나 자신은 성경에서 누구일까 ? 를 판단해 봐야 
할 것입니다.

성경의 주인공이 나 자신이란게 생소 하시나요 ?

미스 슬기, 미스 미련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하나님 보시기에 양과 염소는 
믿음이 없었는지, 금 달란트 비유는 무슨 뜻이 있는지 마태복음 25장을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그림자였지만 그 완성은 사랑이라고 하십니다.
자기 생각의 자유를 갈구할 것이 아니라 진정 생명의 샘이 되어 목 마른 영혼을 
적셔 줄 수 있는 한없는 사랑의 실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단비를 내려 주시는 총회장님의 말씀을 상고해 봅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이유는, 이를 보고 깨달으라고 주신 것이다.
     우리가 성경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알아야( 깨달아야) 올바른 믿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  신앙을 했다고 하는 사람이라면, 이 성경 하나만은 완전히 마스터 해야 한다.
     " 과거에도 바보로 살았으니까, 지금도 나는 바보로 살겠다." 한다면                    자기 자유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은 천국에는 올 수 없다.
     
★  우리는 ' 인 맞았다 '는 말과 같이, 세계 만민을 소성시킬수 있도록 먼저 우리 
     자신이  하나님처럼 예수님처럼 말씀체가 되어야 한다. 세상 만민을 먹이고도
     남을 생명체가 되어야 하고, 많은 사람을 먹일 수 있는 생명의 샘이 되어야 
     한다.
     
★  한 아버지의 한 씨를 받아 형제 된 우리들은, 진짜 서로 사랑하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





2014년 8월 4일 월요일

오늘날 신앙인들은 무엇을 소망하는가 ?

오늘날 신앙인들은 무엇을 소망하는가 ?

지금도 임종이 가까운 환우들의 손을 부여 잡고 세상 목자들은 말합니다.
"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  무조건 "아멘"하라고 권면아닌 강요의 수위를 넘나듭니다,
왜냐구요 ? 그래야지만 구원받고 천국간다라고 착각하게 하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과연 평생을 하나님, 예수님도 무관하게 살아 오다가 마지막 결단의 시각에 아멘만 
하면 천국을 간다라고 확신(?)하는 저들의 신앙관은 도대체 누구의 산물일지
생뚱맞기 그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을까요 ?
신약에 약속하신 종합편이 계시록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계시록이 이루어 질때 믿으라고 미리 예언하셨고( 요 14 : 29 ), 한 목자를 
택하시어 보고 듣게 하시고 모든것을 실상으로 나타내고 계십니다.

초림때 구약을 이루신것 같이 (요 19 : 30 ~), 재림 또한 신약을 다 이루신다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계 21 : 6~).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들이 무지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것같이
오늘날 또한 약속대로 오신 목자를 이단의 교주라 비방, 핍박, 갖은 악행을 저지르고 있지요. 계시록은 천상천하에 그 누구도 알지 못하게 봉함하셨다가 때가 되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 보혜사를 만나지 못하면 계시록의 숨겨진 비밀을 알수가
습니다. 

이 약속한 목자를 만나야지만 계시록의 성취를 알게 되며 구원도, 천국도, 영생도 
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계시록엔 배도, 멸망, 구원의 세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모른다면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
교인들은 모두 자기 목자의 말만 신봉하며 교회는 마치 목사들의 기업체가 되어 
교인들을 미혹하며 부패한 말세를 확증시켜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부패한 종교 세상을 끝내시고 새 시대를 창조하실것을 
예언하신대로, 성경대로 이루어 가고 계신것입니다.

오늘날 신앙인들의 현주소는 무엇을 소망하는지,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도 못가고 저주와 재앙이 있다라고 기록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오히려 추숫꾼 천사 출입금지라는 푯말을 교회 출입구에다 붙여 놓고 교인들을 
단으로 묶고 있는 한심함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애통하시겠습니까 ?






계시 말씀앞으로 나아갈까 두렵고 말씀에 인맞을까 노심초사하는 어리석음은 누구의 
계략일지 짐작도 못하는 바벨론의 신앙인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계시록을 믿지 않는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라고 밖엔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믿는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요 약속의 민족이며
원한 하나님의 나라 제사장들과 백성들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과 더불어 새 시대를 열어 이 땅의 천국에서 영생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나라 12지파에 소속될까 염려하는 안타까운 심령들이 
언제쯤이나 깨어 날까요 ?
자는자(순교의 영들)들은 예수님 재림때 깨워 데리고 오신다고 하셨는데
저들은 아무리 깨워도 밤은 흑암중으로 밀려만 가고 있으니 하루속히 빛으로 나아 
시길 기도합니다. 

새 하늘 새 땅 생명이 가득한 빛의 나라로 속히 오십시요.

아버지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나면 상급은 차이가 많겠지요. 
구원을 바라신다면, 평화와 자유를 원하신다면, 성경의 약속을 믿고 신앙을 
하신다라면, 약속의 목자의 외침에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말로만 말세가 아니요 태초의 말씀을 소유해야지만 신앙인들이 소망하는 영원한 
자유를 소유할 것입니다. 






★ 계 22 : 18~ 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 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약속한 목자의 말씀을 직접 읽으시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 하십시요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26 ( 계시록 가감에 대해 ~)

선과 악은 무엇인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선한 일을 하면 선해질 것이고, 악한 일을 하면 악해지는 것이죠. 
그리고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고, 악한 일을 하면 악한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선과 악에 대한 두 사람이 나온다고 합니다.
먼저 선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진리의 씨로 거듭나면 하나님의 소속이 되어 진리를 아는 자로써 예수님의 약속과 뜻을 믿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악에 속한 사람은 마귀의 씨로 났기 때문에 사단소속이 되고 세상 말을 하고 성령이 없고 믿지 않는 자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선한 길로 간다고 하면 무엇을 알아야 될까요?
계시록을 아는 것인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었고, 진리의 씨로 다시 나야 하고 보고들은 계시말씀을 알지 못하면 가라지가 되어 구원이 없고, 알면, 구원을 얻는 자가 되어 신앙을 바르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8월 3일 일요일

신천지 안드레지파와 함께하는 성경 말씀, 도적같이 오시는 예수님

신천지 안드레지파와 함께하는 성경 말씀!!
도적같이 오시는 예수님에 대해 
야기 해 볼까 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2절과 5절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나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베드로 후서 3장 10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요한 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위에서 보신 것과 같이 예수님이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왜 하필 예수님은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고 말씀하신 것일까요?
밝은 시간을 두고 왜 밤이라고 하신 걸까요? 

글자 그대로 보면 밤에 잠을 자지 않고 예수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려야 
할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성경을 몰라 생긴 오해랍니다. 
어제 포스팅 (요한복음 1장)을 참고하시면 빛은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밤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상태!
곧 영적 밤을 이야기 하는 것이겠지요?? 
예수님이 떠나가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영적인 밤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적에는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씀을 저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상태를 밤이라고 하니 여러분은 밤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 빛의 아들들이 되어야 겠지요? 


이렇듯 성경은 글자 그래도 보아서는 안 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그런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해 보세요!!

신천지 진리의 전당 http://www.scjbible.tv/
진짜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naver.com/scjschool/
진짜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종교인의 현실은 무엇을 말하는것일까요 ?

종교인의 현실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

이 지구촌에 수많은 교회와 목사와 교인들이 있지만 단 한사람도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는 사람은 없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신학교에 성령이 없으므로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치고 자기 목사의 말만 믿는 
교인들은 하나님의 뜻과는 무관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세상에 속했으니 어찌 하늘의 것을 알 수 있겠습니까 ?


종교인의 현실은 무엇을 말하는것일까요 ?


















태초의 말씀은 예수님이셨습니다( 요일 1 : 1~).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라면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할 것인데 입으로만 
주여주여 하면서 정작에 말씀은 믿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기의 죄 때문에 성령이 함께 하지 않는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것 보다 나은것이 있을때는 더 나은 것을 믿고 따르지요 그런데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들은 왜 성경대로 신앙을 하지않는 것일까요 ?

돈 있으면 목사도 되고 단체의 장도 되는 오늘날 기독교계의 현실이며,
하나님의 뜻보다는 세상권세와 명예를 믿고 따릅니다.

요즈음의 교회는 기업입니다. 교회를 세습하고, 목사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보다 돈을,권세를 휘두르죠.


종교인의 현실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









하나님께서는 죄의 관영함을 보시고 심판하십니다.
부패할대로 부패해진 종교 세상을 언제까지 지켜 보시지는 아니하실 것입니다.

신천지 총회장님께서 직접 보고 들은 계시록을 세상 모든 교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하십니다. 이를 모르면 구원이 없기 때문이조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는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선민과의 약속의 글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약속의 말씀을 알지 못한다면 그 뜻대로 행할수 없지 않겠습니까 ?

오늘날 신앙인의 현 주소는 자기 목사의 말만 믿고 따릅니다, 눈, 귀 모두 막고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이단이라는 허울좋은 방패막이로 자신들을 올가미로 
가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씨로 다시 나야 함에도 아예 내 몰라라 하는 저들의 속에는 
과연 누구의 영이 지배하고 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천하의 사도 바울도 자기의 배운 지식은 배설물같이 다 버리지 않았습니까 ?
언제까지 밤을 사랑하실건지, 이제 깨어야 할 때입니다.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만물이 다 말씀으로 지은바 되었듯이 말씀안에
생명이 있고 이 생명이 사람들에게 빛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절 모르고 시주만 하실건지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말로만 듣던 천국을 소유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나 자신이 성경의 주인공으로 다시 나야 합니다.

천국의 설계도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주소로 클릭하십시요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25



2014년 8월 2일 토요일

요한복음 1장 말씀

요한복음 1장 말씀

오늘은 요한복음 1장 1절 - 5절 말씀에 대해 상고해 볼게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시며, 만물이 다 태초의 말씀으로 지은 바 되었으며,
이 태초의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태초의 말씀 = 하나님 = 생명 이 되는 것이겠지요?
이 생명이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었고,
이 생명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씨입니다. (눅 8:11)
우리가 거듭나야 할 것도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써 입니다. (벧전 1:23)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태초의 말씀이셨습니다. (요일 1:1)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는 말씀(요 3:6)도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는 말씀이 이루어지신 분들이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대대로 하나님의 자손이였습니다.
하지만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신 예수님 (하나님의 독생자) 이후로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곧 씨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이 것이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는 것이지요.

땅에서 난 자는 땅으로 가고, 하늘에서 난 자는 하늘로 갑니다.
우리가 듣고 배워야 할 것은 세상의 지식과 교훈이 아니고
하늘의 것을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이며 이것이 종교입니다.

오늘 마지막 성구인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는 말씀도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은 당시 목자들과 그 교인들에게 하늘의 복음 곧 말씀을 증거하셨으나
그들은 예수님의 말을 믿지 않았고 도리어 예수님에게 귀신이 들렸다고 하고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이들이 만약 구약의 말씀을 믿었다면 그 뜻을 깨달았다면
구약이 증거한 것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예수님을 핍박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둠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므로
믿지 못했고, 자기 목자로부터 세상말, 세상일, 사람의 계명만 배웠으니
어둠의 사람들이 배운 것과 다르므로 믿지 못했고 오히려 이단이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오늘날은 어떤가요?
교회에 열심히 나가서 목사의 말을 듣고 '아멘!' 하며 자기 목사의 말이 다 인것
마냥 신앙하고 있지는 않나요? 여러분들이 믿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성경인가요? 목사의 말인가요?


참고 원문 : http://cafe.naver.com/scjschool/17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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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일 금요일

신천지, 거듭남의 비밀

신천지, 거듭남의 비밀

해마다 빠지지 않고 거듭남의 비밀이란 제목으로 부흥회와 세미나는 성대하게 
개최되지요, 그러나 정녕 거듭남의 비밀이 무엇인지 명확한 해답을 갖고 있는지 
묻고 싶어 집니다.




★ 요 3 : 3 ~ 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 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느니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신 것일까요 ?
오늘날의 신앙인의 모습또한 이천 년전 니고데모와 같은 생각으로 신앙을 하고 
있지나 않은지, 문자 그대로의 생각들은 아닌지, 성경을 오해하고 있지나 않은지
알고 싶어 집니다.


[신천지, 거듭남의 비밀]

물은 말씀이요, 성령은 거룩한 영 곧 하나님의 영을 말한 것입니다.즉, 육으로 
다시 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나는 것을 말함입니다.

초림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단의 유전의 씨와 사단의 악령이 함께 하고 
있음으로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지 않으면 천국도 구원도 영생도 없음을 직시 할 수 있는
현명한 지혜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신천지가 이단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계신다면 영원한 불못의 심판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천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다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서 영생의 기쁨,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영화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신앙인들의 소망 아니겠습니까 ?


[신천지, 거듭남의 비밀 ]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http://cafe.daum.net/scjschool :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