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계시록 가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계시록 가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8월 26일 일요일

이때를 아는가?



"이때라~ 이때라~ " 찬송가를 울리며 차가 지나간다. 무조건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고 강조하는 멜로디가 밤을 소리치는 것 같다. 조건없는 믿음도 
약속을 지켰을 때 구원이라는 방주를 탈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하긴 교회마당도 밟지 않은 사람도 임종직전 "믿습니다. 아멘" 만하면 
천국간다고 단정하는 맹신의 철옹성을 쉽게 볼 수 있다. 정말 그럴까? 
천국가는 조건은 쉽고도 어렵다. 왜냐하면 약속을 지켜 승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첫째: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 하고
둘째:  추수되어야 하며
세째:  인 맞아야 하며
네째: 12지파에 소속되어야 하며
다섯째: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아야 하며
여섯째: 생명책에 녹명되어야 한다.




이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구원도 천국도 영생도 보장받을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천상의 하명이기 때문에 지켜 순종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밭에 남아 있을 것인지 알곡으로 곳간에 들어갈 것인지는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신앙의 목적을 성취하시려면 죽어서 천국이 아니라 살아 이 땅에 건설되는 
천국을 찾아야 한다. 명심하자.
이때를 아는가?


*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50
                                        : 하나님의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천국은 어떻게 하면 들어 갈 수 있을까요?



한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비가 평균 3억 정도는 있어야 한답니다. 
요즘엔 대학원, 유학까지 갔다와야지만 어깨에 힘을 주니 돈이 한정이 있을까요?
그렇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도 번듯한 직장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세상의 지식은 답도 없고 사람의 욕심도 끝간데를 모르지만 
하늘의 지식은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모두가 소원하고 염원하는 천국은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 하고, 
둘째, 추수되어 인맞야 하고,
세째, 12지파에 소속되어야 합니다.
네째,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아야 하며,
다섯째, 생명책에 녹명되어야 합니다. 

쉬운듯 하지만 훼방하는 세력과 싸워 이기는 것이 만만치는 않을것이며, 가장 
어려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하는 인내와 용기를 길러야 할 것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렵니까?






2014년 8월 20일 수요일

shincheonji, 신앙 세계에도 지식자와 무식자가있다.

신천지, 신앙 세계에도 지식자와 무식자가 있다.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호 4 : 6~참고)" 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상고해 볼 필요가 있다.

성경지식이 없어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하신다.





성경은 거룩한 책이다, 왜 거룩한 책이라 하였는가?
기록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암 3 : 7~참고).
그러니 성경을 읽을 때는 한말씀, 한말씀, 조심조심 받아 마음판에 새겨야 한다,

말씀을 볼 때 하나님을 보는 것 같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
말씀은 내 마음의 참 양식이기에 항상 마음에 있어야 하고 호흡같이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께 무엇을 보고 들은 것을 기록 했으며, 육하원칙에 입각한 생각을 하며 
읽어야 한다.

성경의 내용은 역사, 교훈, 예언, 성취로 구성 되어져 있다. 또 하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구약, 신약 성경중 계시록외에는 다 이루셨다.



성경 전서의 참뜻을 알기 위해 알아야 할 순리

1. 먼저, 성경을 읽는 일이다.
2. 성경에 대한 상식(성경 공부 과정의 유치원 수준)을 알아야 한다.
3. 초등 과정 공부 : 비유에 대한 실체를 공부한다.
4. 중등 과정 공부 : 각 장()으로 들어가,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하여 공부한다.
5. 고등 과정 공부 : 신약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해 공부한다. 시대마다 선민(選民)이 있었고 이 선민이 배도하였으며, 대적자(對敵者), 멸망자가 있었고
   구원자가 있었다.

   기록된 예를 보면, 선민의 배도와 이방 멸망자와 약속의 목자 구원자가 출현하여, 성경에 기록된 자기의 일을 이룬다. 이 세 존재의 행동을 보아 배도자와 멸망자를 알 수 있고, 구원자를 알 수 있다. 이 세 존재를 알게 한 것이 약속의 말씀인 예언서이다. 이 세 존재를 알지 못하면 구원자를 멸망자 또는 배도자로 오해하게 된다.

성경 6천 년의 긴 역사속 사건들은 한시대가 부패하므로 새 시대를 창조하는
끊임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의 역사였다.

성경을 읽는 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때와 선민에게 주시기로 한 복을
얻기 위함이다, 어찌 소홀히 하며 경홀히 여길 수 있단 말인가 ?



세상 자랑이나 부귀와 명예를 위한 신앙은 아닌고로 새 피조물로 거듭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 요 5 : 39 ~ 40 참고)

주일이면 으례히 습관적으로 교회로 간다.
오늘은 어떤 은혜의 말씀으로 내 영혼이 씻김을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하는
발걸음은 과연 얼마나 될까 ?

무조건 잘 되게만 해 달라고 간절히 비는(기도)것은 기복 신앙일 뿐이다.
성경은 세상학문이 아니다. 

오직 책 받아 먹은 (계 10장참고) 약속한 목자
외에는 알 수도 ,풀 수도 없는 하나님의 언약서, 즉 신서이다.

이젠 이단, 저단이 아무소용이 없어진다.
하나로 화합될 수 밖에 없다.
왜냐 ? 하나님은 한 분 !
약속한 성전, 약속한 목자, 약속한 신학도 하나이기 때문이다.

* 경홀  : 말이나 행동이 가볍고 탐탁하지 않음 ( 반대 : 경외 )  

2014년 8월 4일 월요일

오늘날 신앙인들은 무엇을 소망하는가 ?

오늘날 신앙인들은 무엇을 소망하는가 ?

지금도 임종이 가까운 환우들의 손을 부여 잡고 세상 목자들은 말합니다.
"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  무조건 "아멘"하라고 권면아닌 강요의 수위를 넘나듭니다,
왜냐구요 ? 그래야지만 구원받고 천국간다라고 착각하게 하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과연 평생을 하나님, 예수님도 무관하게 살아 오다가 마지막 결단의 시각에 아멘만 
하면 천국을 간다라고 확신(?)하는 저들의 신앙관은 도대체 누구의 산물일지
생뚱맞기 그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을까요 ?
신약에 약속하신 종합편이 계시록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계시록이 이루어 질때 믿으라고 미리 예언하셨고( 요 14 : 29 ), 한 목자를 
택하시어 보고 듣게 하시고 모든것을 실상으로 나타내고 계십니다.

초림때 구약을 이루신것 같이 (요 19 : 30 ~), 재림 또한 신약을 다 이루신다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계 21 : 6~).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들이 무지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것같이
오늘날 또한 약속대로 오신 목자를 이단의 교주라 비방, 핍박, 갖은 악행을 저지르고 있지요. 계시록은 천상천하에 그 누구도 알지 못하게 봉함하셨다가 때가 되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 보혜사를 만나지 못하면 계시록의 숨겨진 비밀을 알수가
습니다. 

이 약속한 목자를 만나야지만 계시록의 성취를 알게 되며 구원도, 천국도, 영생도 
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계시록엔 배도, 멸망, 구원의 세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모른다면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
교인들은 모두 자기 목자의 말만 신봉하며 교회는 마치 목사들의 기업체가 되어 
교인들을 미혹하며 부패한 말세를 확증시켜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부패한 종교 세상을 끝내시고 새 시대를 창조하실것을 
예언하신대로, 성경대로 이루어 가고 계신것입니다.

오늘날 신앙인들의 현주소는 무엇을 소망하는지,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도 못가고 저주와 재앙이 있다라고 기록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오히려 추숫꾼 천사 출입금지라는 푯말을 교회 출입구에다 붙여 놓고 교인들을 
단으로 묶고 있는 한심함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애통하시겠습니까 ?






계시 말씀앞으로 나아갈까 두렵고 말씀에 인맞을까 노심초사하는 어리석음은 누구의 
계략일지 짐작도 못하는 바벨론의 신앙인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계시록을 믿지 않는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라고 밖엔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믿는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요 약속의 민족이며
원한 하나님의 나라 제사장들과 백성들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과 더불어 새 시대를 열어 이 땅의 천국에서 영생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나라 12지파에 소속될까 염려하는 안타까운 심령들이 
언제쯤이나 깨어 날까요 ?
자는자(순교의 영들)들은 예수님 재림때 깨워 데리고 오신다고 하셨는데
저들은 아무리 깨워도 밤은 흑암중으로 밀려만 가고 있으니 하루속히 빛으로 나아 
시길 기도합니다. 

새 하늘 새 땅 생명이 가득한 빛의 나라로 속히 오십시요.

아버지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나면 상급은 차이가 많겠지요. 
구원을 바라신다면, 평화와 자유를 원하신다면, 성경의 약속을 믿고 신앙을 
하신다라면, 약속의 목자의 외침에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말로만 말세가 아니요 태초의 말씀을 소유해야지만 신앙인들이 소망하는 영원한 
자유를 소유할 것입니다. 






★ 계 22 : 18~ 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 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약속한 목자의 말씀을 직접 읽으시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 하십시요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26 ( 계시록 가감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