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6일 월요일
2015년 4월 4일 토요일
다시 오시는 하나님, 예수님 !
울리는 진리는 이단시되고 근거없는 비방과 핍박으로 왜곡되는 현실은 아이러니다.
성경을 오해한 결과라고 하기엔 신앙인들의 경서에 대한 편협한 사고는 무지 그 자체다.
성경은 손에만 들고 다니는 악세사리(?)로 전락하고 만 것일까 ?
그리고 막연하게 요한계시록은 듣도 보도 못한 7머리 10뿔짐승의 출현으로 무섭기만
한 장르일까 ?
요한계시록은 세가지 비밀이 있다라고 하신다.
알고보면 깨닫기 쉽게 되어 있다라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말씀하신다.
즉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의 비밀이다.
배도자는 기록된 배도의 일을 하고, 멸망자는 기록된 멸망의 일을 하고, 구원자는
기록된 구원의 일을 할 것이라고 하신다.
하여 그가 하는 일을 보아 이 세가지 존재를
알게 되며 계시록을 가감하는 자는 이 세 존재를 알지 못한다고 하신다.
하나님,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들이 성경의 마지막인 계시록을 몰라도 된다라는
배짱은 누구의 계략일까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64
한기총 성명에 대한 신천지 반박 성명서
‘반사회적 집단’은 자신들이 한 짓을 신천지에 뒤집어 씌우는 한기총이다!
지난 3월 25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과 관련해 ‘신천지는 반사회적 집단이며 심각한 이단 사이비집단’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에 담긴 내용은 모두 거짓이며 대꾸할 일고의 가치도 없으나 국민들의 가치관 혼란을 막기 위해 부득이 다음과 같이 반박성명을 발표한다.
1. 신천지가 이혼, 구타, 가출, 자살 등 가정파괴를 일으키며 심각한 사회적 폐해를 낳고, 부모에게 사단 마귀처럼 대한다는 주장에 대해
- CBS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신천지교회를 일방적으로 비방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왜곡 편집된 방송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지난 24일 강제교육피해자연대(이하 강피연)가 주최한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의 증언과 사회 전문가들의 의견이 이를 증명하고 있으며, 2007년 MBC PD수첩의 거짓 방송으로 인해 신천지가 조사 받은 결과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 뿐만 아니라 아들을 강제개종교육에 직접 데려간 어머니가 폭로한 내용에 따르면, 한기총 소속 개종목사들은 자녀가 신천지에 빠졌다며 밤낮으로 전화를 했다. 또 개종교육 현장까지 자식을 납치해 데려오게 지시했다. 이들은 신천지 성도들을 강제로 끌고 오기 위해 폭행은 물론 수면제나 쇠사슬, 수갑까지 동원하도록 했고 돈까지 요구했으며, 이 과정에서 신천지 성도들은 말할 수 없는 인권유린을 당했다.
- 한기총 (전 이대위 소속) 개종목사들은 신천지 신앙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혼을 강요하고, 개종교육에 끌려갈까봐 집에 못 들어가는 청년들을 가출했다고 주장하며 모든 것을 신천지에 뒤집어씌우고 있다.
- CBS 방송은 ‘가족’이라서 강제개종교육에 끌고 왔다는 부모 말에 화가 나 던진 청년의 말 한마디만 부각시키고, 왜 그 말이 나오게 됐는지에 대한 앞뒤 정황은 알 수 없게 잘라버렸다. 그리고 강제개종교육 피해자인 청년이 부모를 고소한 일이 없는데도 고소했다고 거짓 방송을 하였다.
인간의 기본권을 짓밟고 돈벌이에 혈안이 돼 온갖 거짓말과 인권유린을 일삼는 강제개종교육 목사들과 이를 옹호하는 한기총이야말로 사단 마귀가 아닌가?
2. 신천지 대표가 스스로 ‘만왕의 왕’이라 주장하고, 1987년 9월 14일 지상천국이 온다고 했으며, 자신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쳐 명백한 이단이라는 주장에 대해
- 신천지에서는 신천지 대표를 교주라 부르지 않는다. ‘신천지예수교’라는 교명과 같이 예수님의 교회이므로 교주는 예수님이며, 사람이 교주가 될 수 없다. 신천지 이만희 대표에 대한 호칭은 ‘대표’ 또는 ‘총회장’이 공식 명칭이다. 신천지 대표를 교주라고 한다고 억지를 쓰는 것은 신천지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주기 위한 한기총의 거짓말이자 음해이며 나아가 종교를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스스로를 만왕의 왕이라 주장한 바가 없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는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이시다. CBS는 확인 없이 소수의 불만 세력이 음해하는 말을 그대로 전하는 큰 잘못을 보이고 있다.
- 신천지는 1987년 9월 14일 지상천국이 온다고 발표한 사실이 없으며, 신천지 대표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친 바도 없다. 신천지 대표는 자신을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전하는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과 그 약속대로 이룬 실체를 믿으라고 한것이다. ‘지상천국’이라는 말은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뜻하는 말인데, 지상천국이 온다는 말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오는 천국은 지상천국이 아닌 ‘영계의 천국’이다. 이 또한 성경에 무지함을 스스로 드러내고 만 것이다.
- 신천지(新天地)는 ‘새 하늘 새 땅’의 한자어 ‘신천신지(新天新地)’를 줄인 말이다. 신천지는 하나님이 선지사도들을 들어 미리 약속(사65:17, 사66:22, 벧후3:13, 계21:1)하시고 그 약속대로 때가 되어 이 땅에 이루시는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이 육천년 일해오신 목적이 바로 신천지 창조이다. 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이루어지이다(마6:10)”라고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기도해 온 것이 성경대로 이 땅에 창조된 하나님의 나라 ‘새하늘 새땅(계21:1)’ 신천지다.
3. 신천지가 반사회적이며 심각한 이단 사이비 집단이고, 추수꾼을 통해 성도를 빼내고 산 옮기기까지 한다는 주장에 대해
- 반사회적이고 심각한 이단 사이비 집단은 납치 감금 폭행을 일삼으며 이를 신천지에 뒤집어씌우는 한기총과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이다.
- 성도를 강제로 빼가는 자들은 신천지 성도를 강제로 끌고 가 강제개종교육을 행하는 한기총 소속 개종목사들이다. 이 사실은 금번 자충수가 된 CBS 거짓·왜곡방송에서 이미 드러났다.
- 예수님은 이천년 전 씨 뿌리고 난 다음 추수 때가 있을 것을 약속하셨다(마13:24~30). 지금은 세상 끝인 추수 때요(마13:39) 계시록 성취 때이다. 신천지는 한기총에 속한 교인들이 말씀이 없어 갈급해할 때 얼음냉수 같은 계시의 말씀을 줬을 뿐이며, 이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한 것뿐이다. 왜 핍박하는가? 하나님의 육천년 역사를 보면 핍박하는 자와 의를 위해 핍박 받는 자가 있었다. 어느 쪽이 선(善)이고 어느 쪽이 악(惡)인지는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
신천지는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의 반인륜적 범죄행위와 CBS의 왜곡보도를 옹호하는 한기총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아래와 같이 할 것을 촉구한다.
1. 한기총은 신천지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을 중단하고 신천지에 와서 말씀을 배워라. 신천지는 언제든지 한국교회 목자와 성도들에게 대가없이 하늘이 준 계시말씀을 가르쳐 줄 준비가 돼 있다. 근거 없는 말만 듣고 신천지를 욕하지 말고 스스로 듣고 판단해 보라.
2. 돈으로 권세를 사고파는 등 온갖 부패와 타락의 온상이 된 한기총이 누구를 반사회적 집단이라 비난할 수 있겠는가? 거짓을 덮고 남에게 뒤집어씌우려 하지 말라.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3. 한기총은 거짓말로 국민을 교란시킨 CBS의 거짓보도를 자신들의 거짓을 숨기기 위한 방패막이로 삼지 말라. 한기총의 부패와 타락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다. 한기총은 하나님과 국민 앞에 진정으로 회개하길 바랄 뿐이다.
4. 신천지인(人)이 잘못한 게 있으면 마땅히 지적을 받아야 하겠으나, 신천지를 핍박하고 욕하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욕하는 것임을 잊지 말라. 신천지는 하나님이 약속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2015년 3월 28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성도 일동
2015년 4월 3일 금요일
CBS는 강제개종교육 사업에서 당장 철수하라 !
CBS는 지금 당장 강제개종교육 사업가와의 관계를 끊고 신천지를 이용한 재정사업에서 손을 떼라.
CBS가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제작한 이유는 기독교 정신을 구현하기 위함이 아니다. 오직 재정난에 빠진 CBS의 수익사업의 일환일 뿐이다.
이 프로그램은 신천지 교인들에 대한 강제개종교육 과정을 편집해 이뤄지고 있다. 촬영은 강제개종교육의 온상인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에서 진행됐다.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를 운영하는 진용식 목사는 강제개종교육 사업으로 최소 1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 사실이 2012년 법원에 의해 확인이 됐다.
CBS는 진용식 목사를 비롯한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과의 커넥션을 솔직히 밝히라. CBS의 역할은 신천지에 대한 공포심을 최대한 불러일으켜 신천지 교인 가족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것 아닌가? 부인과 자녀를 납치라도 해서 데려오라는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의 강요에 가족들이 쉽게 굴복하게 만드는 것이 CBS의 역할 아닌가?
최대 수혜자는 누구인가? 1인당 많게는 수천만 원의 사례비를 챙기는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이다. 특히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는 상담 문의가 폭증할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이들은 이 돈을 벌게 해준 CBS에 광고비, 후원금, 협찬금으로 보답하는 게 순리 아닌가? 어려운 언론사의 재정환경을 감안하면 이 돈은 CBS에 피 같은 돈일 것이다. 아니라면 아니라고 해보라.
월 800만 원의 후원금에 이단 목사도 설교를 할 수 있는 방송이 CBS 아닌가? 신천지에 요구하는 것이 돈인가? 신천지가 추악한 돈을 주지 않을 것임은 CBS도 잘 알 것이다. 그래서 다른 재정사업 파트너로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를 고른 것 아닌가? 아무런 커넥션이 없다고 자신하면 아니라고 해보라.
CBS와 손잡은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은 지난 2013년 기독언론포럼에서 ‘그 전횡을 두고 봐선 안된다’고 정죄한 인물들이다. CBS는 이를 몰랐는가? 진용식 목사는 강제개종교육 과정에서의 감금, 방조죄로 2008년 대법원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의 확정판결을 받았다. CBS는 이를 몰랐는가? 무엇보다 강제개종교육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2007년 한 여성이 두 자녀를 남겨두고 남편이 내려친 쇠망치에 머리를 맞아 죽음에 이르렀다. CBS는 이를 정말 몰랐는가?
어떻게 폭력적이고 불법적이며 무엇보다 반성경적인 강제개종교육의 온상에 관찰카메라를 매달 수 있는가? 우리 교단이 아니면 잡아가두고, 폭행하고, 협박하고, 심지어 때려 죽여도 괜찮다는 말인가?
CBS에 엄중 경고한다. 더 이상 유언비어를 양산하고 악의적인 편집과 왜곡 보도로 본질을 흐리지 말자.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는 기독교인들이 다른 무슨 이야기가 필요한가? CBS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성경토론회를 열어보자. 국민들 앞에 어느 쪽이 성경에 근거해 제대로 된 신앙을 하는지 선악을 가려달라고 부탁드려보자. 제발 어설픈 핑계를 대면서 거절하지 말고 생방송으로 공개토론회를 가질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2015년 3월 19일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일동
신천지 향한 왜곡보도 규탄 성명서
신천지를 향한 집단적 광기, 제발 이성을 찾으라.
일부 기독교 언론과 교단 목회자들의 신천지(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를 향한 비난이 집단적 광기로 치닫고 있다. 종교인으로서 입에 담기 힘든 내용을 ‘아니면 말고’ 식으로 유포할 뿐 아니라 심지어 신천지 교인에 대한 살인을 유도하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기성교단을 일방적으로 대변하는 CBS가 신천지를 비방할 목적으로 왜곡 제작한 것이다. 신천지를 향한 CBS의 의도적
비방에 동조하지 말 것을 일부 언론에 당부한다. 신천지는 왜곡된 보도에 대해
끝까지 법적, 행정적 대응을 다할 것이다.
CBS의 ‘관찰보고서’는 1편에서 이미 왜곡된 편집과 제작 방향을 여실히 드러
냈다. 우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발언을 교묘하게 편집해 ‘예수와 제자를 사이비’라고 표현하듯 왜곡하고 있다. 이 설교 장면을 방송사가 가지고 있기에 신천지 대표의 설교가 성경이 아닌 내용으로 유전을 삼아 이단 사이비를 정죄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을 하는 내용임을 알면서도 앞뒤 다 자르고 마치 신천지가
예수님과 선지사도들을 이단 사이비라고 하는 것처럼 방영하였다. 이처럼
사실보도가 아닌 편집을 통해 의도를 왜곡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비방을 위한
비방을 하겠다는 것 아닌가?
또 ‘관찰보고서’는 연약한 한 여성을 낯선 공간에 데려다 강제개종교육을 하는
장면이 전체 분량의 대부분이다. 신천지 교인 아니라 누구를 데려다 놓더라도
이런 위압적인 분위기와 제한된 공간 속에서는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떻게 이 여성의 행동이 신천지 교인 전체의 모습으로 규정될 수 있는가? 또한 이 여성의 인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았는가?
감금, 폭행, 협박이 여과 없이 방영된 이 프로그램은 살인까지 부른 강제개종
교육을 장려하고 있다. 2007년 강제개종교육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남편이
신천지 교인인 아내를 살해한 참혹한 사건에 대해 최근 한 목사는 남편이 이해가 된다는 칼럼을 게재했다.
살인도 이해가 된다는 목사의 칼럼과 CBS의 프로그램은 맥락을 같이 한다.
신천지 교인이면 이렇게 가둬놓고 다그치고, 무시하고, 협박하고, 완력을 써도
된다는 말인가? 결국 말을 듣지 않으면 때려 죽여도 괜찮다는 말인가? 기독교
내 기득권 세력들에게 당부한다. 제발 이성을 찾아 하나님의 정죄를 피하도록
하라.
‘섹스 포교’란 입에도 담기 어려운 단어로 신천지를 매도하고 있다. 성추행,
성폭행 목사가 수두룩한 기독교계가 확인도 안 된 한 사람의 사례를 끄집어내
신천지 전체를 매도할 자격이 있는가? 자극적인 단어에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일부 언론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강제개종교육의 실체가 무엇인가? 이단상담사, 이단 전문가를 자처한 강제개종교육 목회자들의 돈벌이 수단 아닌가? 개종교육이 하나님의 일이라면 수
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을 받아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가족 간 불화는
자녀와 부인이 신천지에 다녀서가 아니다. 강제개종교육 목회자가 가족들에게
접근해 ‘자녀, 부인이 이단에 빠졌으니 모텔, 펜션, 원룸 등을 빌려 납치할 것’을 사주하면서 시작된다.
CBS와 일부 목회자들의 행동은 신천지의 교세 확장을 막아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교인들을 밥줄로만 생각하는 기독교 내 기득권 세력의
행태를 직시해 선악을 제대로 판단해 주실 것을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과
언론들에게 간곡히 당부 드린다.
마지막으로 언론에 의해 국민을 둘로 분열시키고 종교세계에 전쟁을 유발시키는 언론들은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할 것이다. 조국이 분단되어 있어 힘을 모아 평화의 세계와 통일을 위해 힘써도 모자를 판에 국론을 분열시키고 망국에 이르게 하는 사이비 언론은 사라져야 할 것이다.
2015년 3월 17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성도 일동
2015년 4월 2일 목요일
비유풀이는 신천지 교리가 아닌 성경말씀 !
신천지교회가 23일 방영된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 지적한 비유풀이 오류 주장에 대해 “성경의 깊은 뜻을 알아야 한다”며 재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신천지교회의 반박에서 나온 성경 해석은 기성교단의 성경 교육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교계 안팎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CBS는 이날 방송 시간의 거의 대부분을 전직 신천지 강사 출신인 신현욱 목사(구리초대교회)의 입을 빌어 비유풀이를 비판하는 데 할애했다. 신 목사는 “신천지교회의 비유풀이가 성경과 맞지 않다”며 세 가지 예를 들어 설명했다.
먼저 신천지교회는 창세기 1장이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의미하는 천지 창조가 아니라
영적 창조를 의미하는 것으로 가르친다고 지적했다. 또 첫 사람 아담 전에 사람이 살았다고 신천지교회는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세 번째로 신천지교회는 예수가 재림할 때 육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오는 것으로 설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는 마태복음 24장
30절을 들어 “신천지는 성경에 있는데도 자의적으로 푼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신천지교회 측은 “비유풀이는 신천지 교리가 아니라 성경(마태복음 13장 10~17절)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천국의 비밀을 가르치기 위해 해주신 것”이라며 “비유풀이가 무조건 잘못된 교리라는 것은 비유풀이를 모르는 기성교단 목회자들이 교인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신천지교회 측은 “신현욱 씨가 비유풀이를 ‘짝 교리’란 이름을 붙여 마치 끼워 맞추기식이란 이미지를 주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성경 해석은 한두 구절로 완성할 수 없는 깊고 방대한 작업이다. 일단 신 씨가 지적한 몇 가지는 신천지 교인이면 누구라도 아는 내용이므로 반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천지교회 측은 “성경에 짝이 있다는 말씀(이사야 34장16절)을 모르는 무식한
소치이다. 무식한 것이 온 국민을 속이는 작태에 불과하다. 이러한 자에게 개종교육을 할
권한을 누가 주었는가? 이는 순전히 장삿속이고 거짓말을 배우는 것 밖에 안된다”며 “
그리고 비유를 모르면 죄사함이 없다고 하는 신천지의 주장은 신천지에서 만들어낸 말이
아니다. 이는 분명히 마가복음4장 11-12절을 모르고서 하는 말이다. CBS는 이것으로 보아 성경과 무관한 방송이고 무식한 방송임이 틀림이 없다”고 꼬집었다.
먼저 신천지교회 측은 “창세기 1장이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의미한다면 첫째 날 창조하신 빛과 넷째 날 창조하신 큰 광명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태양이 두 개가 되는 게 아닌가? 무조건 자기 말을 믿으라는 억지를 부리지 말고 과연
무엇이 맞는 것인가를 최소한 관심이라도 가져보라”고 밝히고, “고린도후서 4장6절에서
말씀한 예수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과 창세기 1장의 빛이 어떠한 빛일까를 상고해 보라”고 지적했다.
아담 전에 사람이 살았다는 부분과 관련해 신천지교회 측은 “신현욱 씨가 설명을 했듯
창세기 4장을 제대로 읽어봐야 한다. 아담과 하와의 두 아들 중 아벨을 죽인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면서 동침한 아내는 누구인가, 또 그 아들
에녹이 이랏을 낳았다는데 누구와 결혼해 이랏을 낳았는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정상
아닌가?”라고 반문하고 있다.
신천지교회 측은 “아직도 6천 년 전 인류가 시작됐다는 비과학적 이야기를 성경 말씀에
갈급한 교인들에게 억지로 주입시키고 있는가? 아담은 하나님이 택한 첫 사람일 뿐
생물학적 인류의 기원이 아니다”며 “창세기 1장이 우주의 창조가 아니고, 아담이 인류의
첫사람이 아니라는 증거로 아담은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 사람이라는 것이 성경의
연대를 역산해보면 나온다. 인류의 역사는 화석을 기준으로 해봐도 5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는 과학자들이 물증으로 증명하고 있고, 성경을 믿는 사람들도 이제 아담이
최초의 사람이 아니란 것쯤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신현욱은 알량한 지식으로
온 국민을 또 속이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예수님 재림이 눈에 보이지 않게 이뤄진다는 풀이가 잘못됐다는 지적에 대해 신천지
교회 측은 “마태복음 24장은 종말을 예언한 장으로 단순히 한 구절의 문자적 해석으로
전체의 뜻을 알 수 없다. CBS가 ‘성경에 있는데 자의적으로 푼다’고 주장했는데
‘아버지께로 간 예수님을 다시 보지 못한다’는 요한복음 16장 10절은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고 되물었다. 이어 “성경 한 구절로 진위를 판단하려 해서는 안 된다. 구름 타고
재림하신 예수님을 눈으로 봤다면 믿지 못할 자가 어디 있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누가복음 18장8절)’고 우려하신 예수님 말씀의 참 뜻을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신천지교회 측은 “이번 논쟁으로 성경에 대한 국민들과 교인들의 관심이 조금이나마
높아지길 기대한다. 성경은 단순히 문자로 설명이 안 되는 깊은 뜻이 있다. 일반 교인들은 그 갈급함을 느낄 것이다. 신천지의 교리에 매년 2만~3만 명이 미혹된다고 생각한다면
이상해서라도 한번 확인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신현욱 씨의 주장대로 2개월 만에
미혹되는 ‘치명적’인 말씀이라면 ‘혹시나’ 해서라도 들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무조건
신천지는 잘못됐다’는 규정을 해놓고 비방하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알아봐야 할 것이다.
한정된 공간에서 편집된 화면으로 성경 논쟁을 벌일 것이 아니라, 공개토론회를 통해
그 진위를 밝혀보자”고 강조했다.
2015년 4월 1일 수요일
CBS허위사실, 왜곡편집 속속 드러나
-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취재 기본 아예 무시, 사이비 언론의 전형 -
CBS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신천지교회를 일방적으로 비방하기 위해 허위사실 유포와 앞뒤 자른 왜곡편집을 했음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 방송은 회가 거듭할수록 언론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공정성과 객관성마저 외면한 채 흠집내기를 위한 무책임한 의혹 제기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 방송은 객관성이 담보된 관련 권위자들은 단 한명도 출연시키지 않은 채 CBS기자와 신천지교회에서 퇴출된 신현욱, 신천지 반대 단체 인사들의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제작돼 ‘신천지 비방’이라는 제작 의도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지난 23일 방영된 3부 ‘중독’ 편에서는 ‘몰래 카메라’까지 동원해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으로 밝혀졌다. 어머니에 의해 신현욱의 사무실로 이끌려 온 신천지교회 소속 청년을 두고 신현욱과 신천지 교회 강사가 논쟁하는 듯한 장면은 몰래 촬영해 편집한 화면으로 드러났다.
어머니가 신현욱의 개종교육 도중 반증을 하지 않고 듣기만 한다는 조건으로 강사의 참석을 허락했으며 이를 미리 인지하고 있었던 신현욱이 강사에게 도발하는 듯한 행동을 보였던 것. 강사는 어머니의 제지에 따라 이 자리에서는 대응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CBS는 신현욱이 강사의 뒤쪽에서 몰래 촬영한 이 동영상을 편집해 신현욱의 지적에 신천지교회 강사가 대응하지 않은 것을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한 자료화면으로 사용했다. 하지만 개종교육 직후 강사로부터 반증 설명을 들은 이 청년은 현재까지 신천지교회에 충실히 출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CBS는 이 사실은 숨긴 채 신천지교회의 가르침이 잘못됐으며 이 청년도 그 사실을 인식했다는 식으로 제멋대로 편집해 방영한 것이다.
신천지교회 측은 “신현욱의 성경 해석은 오직 신천지교회 흠집내기를 위한 억지에 불과하다. 신천지교회에 억하심정이 있더라도 사실을 왜곡해 비방하는 것은 최소한 종교인이라면 해서는 안 될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프로그램에 등장한 교육청 관계자는 “이는 종교 관련 교육이라 학원법 대상이 아니다”며 학원법 위반이 아님을 설명했다. 그러자 신현욱은 이 관계자를 향해 “말도 안되는 답을 하고 있다. 보세요, 보세요”라며 거칠게 항의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신현욱 등은 2차례에 걸쳐 학원법위반으로 신천지교회의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 대해 검찰에 고발했으나 검찰에서는 2차례 모두 무혐의 처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인스파월드’ 매입과 관련해서도 ‘깡패동원’ 등 허위 사실을 불특정인에게 인터뷰한 이후 신천지교회에 확인 취재 없이 마치 사실인양 보도했다. 또한 신천지교회가 임차인들에게 임대보증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방송하였으나, 사실 확인 결과 적법한 임차인들에 대한 임대보증금은 모두 지급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CBS에 방송된 시위임차인들은 법적으로 대항력이 있는 임차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신천지교회 측은 그들에게 소송을 통한 권리주장을 권유했으나 이들은 소송을 하지 않은 채 법원의 시위중지가처분 결정에도 불구하고 불법 시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CBS는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만국회의 행사 역시 신천지교회가 개최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행사는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개최한 것이며, 여기에 많은 신천지교회 성도들이 평화를 위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와 관련 신천지교회 측은 “평화가 기성교단의 전유물이라도 된다는 말인가? 신천지교회는 평화를 외치면 안 된다는 식의 보도는 누가 봐도 왜곡편향 보도”라고 강조했다.
신천지교회 측은 이어 “총회장 사후 구도에 대한 보도는 신천지교회 측에 한번이라도 확인을 해보지 않은 그야말로 CBS의 소설”이라며 “이러한 소설로 특정인이나 특정단체를 비방하는 것은 그야말로 사이비 언론의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비판했다.
방송은 수차례에 걸쳐 ‘신천지는 반사회적 단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하지만 반사회적이라는 규정을 CBS가 자의적으로 할 권한이 있는가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신천지교회 측은 “많은 교인들이 신천지교회로 몰려오니 교회 목회자들이 반대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신천지교회가 진리를 가르치지 않는 목회자들에게 반하는 ‘반 목회자’ 단체일 수는 있을지 몰라도 CBS가 자의적으로 반사회적이라는 규정을 내리는 것은 어처구니없다”고 지적했다.
신천지교회 측은 “이미 지난 2007년 신현욱 등 신천지 반대자들의 일방적 제보로 제작된 PD수첩이 보도된 이후 검찰에서 납치, 감금, 폭행, 횡령 등 프로그램에서 주장한 ‘반사회적’ 행위들을 조사했지만 일체의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PD수첩은 정정보도문과 반론보도문을 실어 이러한 반사회적 행위들에 대한 보도가 오보였음을 인정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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