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9일 금요일
세계가 주목한 대한민국의 강제개종 기사보도!
세계 33개국의 언론이 대한민국의 강제개종 교육의 피해 사례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작에 등잔밑이 어두워 우리는 모르는 한기총의
민낯을 드러내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천지를 비방하고 개종 시키려는 몰지각한 행위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성령 훼방죄에 속함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세계는
신천지를 주목하며 관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지각이 있는
신앙인이라면 결코 도외시 할 수 없는 진리의 말씀이 넘쳐나는
곳임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세계가 몰려 오기 전에 거짓과 사람의 계명은 더 양산하지 말고
빛을 찾아 나오시길 바랍니다. 뿌린대로 거두길 바라는건 아니실테죠.
회개하지 않으면 갑절의 고통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현명한 판단이
살 길임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세계 언론이 주목하는 강제개종 교육의 실태, 침묵하는 대한민국!
세계 각국의 언론이 우리나라에서 자행되고 있는 강제개종을 집중 보도한다.
그러나 우리의 언론은 강건너 불구경 하듯 수수방관하던지 아니면 쉬쉬하고 있다.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겠다던 청와대의 청원 또한도 강제개종의 피해자들의 소리를
아예 묵살해 버린다. 무슨 민초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던 장담이 허공에 메아리로만
돌고 있고 세계가 주목하는 사안이 되고 말았는지 참담하다.
내 누이를, 아내를 죽음으로 몰고 간 개종을 사주하는 몰지각한 목자들의 비행을
언제까지 지켜만 볼것인가? 이제는 각성하고 자숙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리사욕에 눈멀어 가족을 종용하는 목회자들의 악행을 종교계가 앞서 말려야 하지
않겠는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법치국가라고 강조만 하지말고 보호해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개념을 상실한 개종목사의 파렴치를 언제까지 옹호 해 줄 수있을까? 강제개종을 보도한
세계의 언론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억울하게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이 더 이상 생겨나지
않도록 우리의 언론도 공정성과 윤리강령을 준수하는 수준높은 자성의 목소리가 필요하다.
외국의 언론이 대한민국의 주요 신문들에게 왜 이런 심각한 보도를 하지 않느냐고
질문한다면 뭐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지성과 인격으로 무장된 언론의 대표시라면
깊이 사고하고 생각해 보시기를 간곡히 기대하는 바이다.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우리의 이웃은 안녕하십니까?
강제개종목사의 사주에 의해 자녀의 목숨까지도 뺏은 전남 화순 펜션
사건은 광주를 필두로 전국이 촛불 되신 피켓을 들고 강추위도 마다않고
강제개종 목사의 추악한 행태를 고발하고 처벌을 촉구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부산에서도 모였다.
성년이 된 자녀의 생명을 돈을 주고 그것도 강제로 감금 시키고 목을
조르는 부모가 어디있단 말인가? 목사라는 그럴듯한 옷을 입고 속에는
이리같은 교활한 방법으로 무지한 사람들을 우롱하는 개종목사의 비리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 작은 힘이라도 보태어야 한다.

내 딸이 내 동생이 내 친구가 이런 황당한 경우에 처한다면 분개하지
않겠는가? 왜? 법은 이들을 그냥 보고만 있는가? 가족의 일이면 방관해도
된단 말인가? 우리의 이웃이 죽었는데도 손 놓고 있을것인가?
비인륜적 행위는 이제 뿌릴 뽑아야 한다. 민초를 염려하시지만 말고 눈과
귀를 활짝 여시고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숨져간 우리의 이웃에 관심을
보여 주시길 바란다. 뉴스도 언론도 눈치만 보지말고 대대적으로 알려서
두번 다시 까세상에 이런 일이 없도록 선처에 또 희망을 걸어 본다.
2017년 7월 12일 수요일
강제 개종의 끝은 어디일까요? 회개합시다!
어제 뉴스에 한 스님께서 주 기도문을 영화화 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이나 진리는 하나라고 소회를 밝히면서 말입니다.
가족들에게 돈을 요구하며, 개종시켜 주겠다는 교육을 시키고 있으니
부끄러운 일입니다. 헌법에 규정된 종교의 자유를 제 것인양 착복하는
일부 개목(개종목사)들의 횡포와 비리는 여름날 더위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기승을 부리며 있습니다.
힘 없는 청년, 부녀들이 무지한 가족들에 의해 강제개종 교육에 끌려 가는
사례가 너무도 빈번히 일어 나고 있음에도 가족의 일이라 개입할 수 없다는
경찰들의 무성의한 태도 또한 지탄을 받아야 할 일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도
비일 비재합니다. 누구를 탓해야 할까요?
성년이 된 자녀가 자신들이 원하는 신앙을 해야 하는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임에도 그것도 강제로 개종교육을 한다는 자체가 상식을 벗어 날 뿐
아니라 기독교에서 기독교로 옮기는 것이 개종이라는 자체도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내가 남편의 폭력에 의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고, 딸이 옆에 서
있음에도 가출을 했다며 특정 교단을 비하하는 일인 시위를 하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교육을 받게 하기 위해 말을 듣지 않으면 감금, 폭행, 수갑을
채우면서 까지 가족들을 동원하는 행위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할
목사들이 해야 할 사명인지 정말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한국 기독교 총 연맹(한기총)과 개목들이 하나가 되어 새 천지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반종교, 반사회, 반국가라는 단어조차도 생소한
낱말들은 우찌 이리도 잘 만들어 내는지 리스팩트까지 합니다. 언제가는
진실은 밝혀 지겠지만 지켜 보기에는 너무 심하다는 인식을 자제 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이미 용(사단마귀)은 잡히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신앙인이라면 성경을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목회자라면
시대 분별도, 선악을 분별하는 능력도, 때를 분별하는지혜를 교인들에게
가르쳐야 함에도 본인들이 모르니 소경이나 귀머거리같은 신앙인들을 양산하고
있음을 자성하고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성경대로 신앙하는 새 천지를 더 이상 비하도, 핍박도, 폄하도 하지 마시고
본연의 모습을 되찾으시길 기도합니다. 마녀 사냥의 주범인 악한 구습은 벗어
버리고 새 천지의 올바른 신앙의 길로 나아 오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 멸망의 구덩이를 파고 계시렵니까? 끝까지 회개치 않고 영벌의 대상이
되는 곡, 마곡은 되지 않길 바랍니다. 성경속의 주인공은 되지 못할 망정 밖으로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가는 대상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대로 알고 바른 신앙은 하는 성경의 주인공들이 다 되셨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회개는 빠를수록 좋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보고 계시기 때문이죠. 회개합시다! 더 늦기 전에.....
2017년 6월 14일 수요일
개종 교육! 어두움은 빛을 싫어 한다.
도덕과 상식을 벗어나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라고 반문하게 된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고 법이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것도 종교계가 한 단체를 음해, 왜곡, 비방하기 위해 가족간의
불화를 조장하고, 성년이 된 자녀를 또는 아내를 강제개종이라는 얼토당토않은
비도덕적인 행위로 피해를 속출하고 있다.
세상에는 교리도, 교파도, 교단도 늘려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신천지만 주목을
받아야만 할까? 그러나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가짜는 참을 이겨낼 수가 없다.
틈새를 이용한 꼼수에 선량한 희생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신천지는 참된
신앙을 하고 있을 뿐이다. 신앙의 자유를 감사하며 신의 뜻과 계획을 인지하며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려 노력하고 있다. 참과 거짓은 사람이 판단할 수 없다.
일개 개종목사의 돈벌이 수단에 농락 당해선 안된다.
자유는 말 그대로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도 않고 자기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라고 백과사전에 나와 있다. 개인주의가 팽배해 가는 현실에 역행하는
아이러니는 아닐까?
법이 존재하는 나라에서 강제를 한다는 것 자체도 이해불가다. 부모라는
이유만으로 자녀들의 의사는 무시하고 돈까지 바쳐가며 개종 교육에 데려가기
위해 폭행, 감금, 심지어 수갑까지 채우는 작태를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는지?

어두움은 빛을 싫어한다. 정말 신천지가 이상한 곳이라면 조목조목 이치에 맞는
설득을 해 보여라! 정당하지 못한 술수로 포장만 하지 말고, 신앙은 성경대로 하는
것이지 인신공격이나 일삼고 비방, 폄하하는 것이 아니다. 거룩한 주의 종이라면
본연의 목회의 모습을 보여라! 회개하고 또 회개해야 한다.
죄사함의 자격이 주어질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영벌이 두렵지 않은가?
오늘도 이해불가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누가 사주라도 하지 않으면 불가한
일이다. 딸을 돌려 달라고 하는데 그 딸은 바로 그 옆자리에서 자기 가족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여러분의 눈과 귀가 있다면 분별하기 바란다.
어떻게 이런 일이......
* http://www.shincheonji.kr/bv_news_4590
소경같은 신앙은 이제 그만! 참을 확인하시길 바란다.
2015년 4월 3일 금요일
CBS는 강제개종교육 사업에서 당장 철수하라 !
CBS는 지금 당장 강제개종교육 사업가와의 관계를 끊고 신천지를 이용한 재정사업에서 손을 떼라.
CBS가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제작한 이유는 기독교 정신을 구현하기 위함이 아니다. 오직 재정난에 빠진 CBS의 수익사업의 일환일 뿐이다.
이 프로그램은 신천지 교인들에 대한 강제개종교육 과정을 편집해 이뤄지고 있다. 촬영은 강제개종교육의 온상인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에서 진행됐다.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를 운영하는 진용식 목사는 강제개종교육 사업으로 최소 1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 사실이 2012년 법원에 의해 확인이 됐다.
CBS는 진용식 목사를 비롯한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과의 커넥션을 솔직히 밝히라. CBS의 역할은 신천지에 대한 공포심을 최대한 불러일으켜 신천지 교인 가족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것 아닌가? 부인과 자녀를 납치라도 해서 데려오라는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의 강요에 가족들이 쉽게 굴복하게 만드는 것이 CBS의 역할 아닌가?
최대 수혜자는 누구인가? 1인당 많게는 수천만 원의 사례비를 챙기는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이다. 특히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는 상담 문의가 폭증할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이들은 이 돈을 벌게 해준 CBS에 광고비, 후원금, 협찬금으로 보답하는 게 순리 아닌가? 어려운 언론사의 재정환경을 감안하면 이 돈은 CBS에 피 같은 돈일 것이다. 아니라면 아니라고 해보라.
월 800만 원의 후원금에 이단 목사도 설교를 할 수 있는 방송이 CBS 아닌가? 신천지에 요구하는 것이 돈인가? 신천지가 추악한 돈을 주지 않을 것임은 CBS도 잘 알 것이다. 그래서 다른 재정사업 파트너로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를 고른 것 아닌가? 아무런 커넥션이 없다고 자신하면 아니라고 해보라.
CBS와 손잡은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은 지난 2013년 기독언론포럼에서 ‘그 전횡을 두고 봐선 안된다’고 정죄한 인물들이다. CBS는 이를 몰랐는가? 진용식 목사는 강제개종교육 과정에서의 감금, 방조죄로 2008년 대법원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의 확정판결을 받았다. CBS는 이를 몰랐는가? 무엇보다 강제개종교육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2007년 한 여성이 두 자녀를 남겨두고 남편이 내려친 쇠망치에 머리를 맞아 죽음에 이르렀다. CBS는 이를 정말 몰랐는가?
어떻게 폭력적이고 불법적이며 무엇보다 반성경적인 강제개종교육의 온상에 관찰카메라를 매달 수 있는가? 우리 교단이 아니면 잡아가두고, 폭행하고, 협박하고, 심지어 때려 죽여도 괜찮다는 말인가?
CBS에 엄중 경고한다. 더 이상 유언비어를 양산하고 악의적인 편집과 왜곡 보도로 본질을 흐리지 말자.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는 기독교인들이 다른 무슨 이야기가 필요한가? CBS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성경토론회를 열어보자. 국민들 앞에 어느 쪽이 성경에 근거해 제대로 된 신앙을 하는지 선악을 가려달라고 부탁드려보자. 제발 어설픈 핑계를 대면서 거절하지 말고 생방송으로 공개토론회를 가질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2015년 3월 19일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일동
2015년 3월 31일 화요일
강제개종교육 피해자 외면 ' 나만 괜찮으면 OK '
- 신천지교회 이탈자 회견 비난 봇물…CBS ‘덮어씌우기’식 보도 절정 -
CBS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영 이후 강제개종교육을 장려한다는 거센 국민적 역풍에 직면하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진실 호도작업에 나서고 있다.
지난 25일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촬영장소인 안산상록교회에서 신천지 이탈자들이 CBS 방송을 옹호하며 “폭력을 수반한 강제개종교육은 없었다”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와 관련 ‘내가 피해가 없으니 다른 사람들의 피해는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분명히 괴한들에게 납치되고 폭행과 폭언이 동반된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이 존재하며 이러한 과정이 일부 CBS 방송에 보도됐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괜찮았다. 그러니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기자회견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신천지교회 측은 “CBS가 허위보도 이후 국민적 비난여론에 시달리자 기성교단과 반 신천지교회 인사들을 급히 동원해 진실을 호도하려고 한다. 이는 마치 ‘말만 잘 들었으면 안 맞을 것 아니냐’는 협박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허위보도를 한 CBS가 강제개종교육을 장려한 것도 모자라 이제 진실마저 어설픈 연출로 덮으려 하고 있어 개탄스럽다”고 강조했다.
또한 CBS 노컷뉴스에서는 최근 ‘신천지에 빠진 어머니와의 갈등으로 한 사병이 자살시도를 했다’는 보도를 했다. 이는 한 사병의 자살시도를 신천지교회 전체 잘못으로 몰아가려는 전형적인 CBS의 ‘덮어씌우기’식 보도란 지적이다.
신천지교회 측은 “CBS가 한 가정의 아픈 가족사까지 들춰내 제멋대로 확대해석을 통해 신천지교회를 비방하려 든다. CBS 논리대로라면 과중한 기자 업무로 인해 가정불화가 생겨 가족 중 자살시도가 있었다면 이는 모든 언론사의 책임이란 말인가?”라고 되묻고 ‘덮어씌우기’식 왜곡보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CBS 노컷뉴스는 앞서 2013년 정신질환을 앓는 20대 여성의 발병으로 인한 이상행동에 대해 ‘신천지 빠진 여대생, 대낮 알몸 도심 활보’란 제목으로 기사화한 전례가 있다. 정신질환을 앓는 안타까운 한 여성의 개인적 아픔을 신천지교회를 비방하는데 사용한 셈이다.
신천지교회 측은 “도대체 CBS의 허위·왜곡보도와 진실호도는 어디까지 가려고 하느냐? 신천지교회 역시 평범한 일반 국민들로 이뤄져 있기에 몸과 마음이 아픈 교인들이 있으며 아픈 가정사를 가진 교인들도 당연히 있다. 종교인이라면 최소한의 양심과 도리를 찾아 이들의 아픔을 헤집으며 ‘무조건 신천지 때문’이라는 비방보도를 당장 중단하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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