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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3일 토요일

비방, 폄하는 죄의 가중을 더한다.



조선왕조 500년은 얘깃거리가 참 많다. 태조 이성계의 건국으로 
파란만장한 정사와 야사가 풍부하다. 500년 역사도 대하소설이 되는데 
하나님의 역사 6천 여년의 이야기는 얼마나 더 많을까?  

성경 창세기의 첫째 날부터 재창조의 심오한 뜻을 감추어 두신 것을 아는 
종교인들이 얼마나 많을까? 흙으로 빚고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된 아담의 
시작으로부터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예수님, 12제자, 사도바울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실존하는 인물이며 세계사의 한 페이지에 기록된 
인물들이기도 하다. 

그러면 성경은 세계사일까? 한 사람을 택하시고 보여주시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라고 기록한 성경은 하나님께서 찜한 선민사이다. 허구도, 공상도 
아닌 장래사이다. 알지못하는 무지한 인간들의 사고가 하나님의 나라를 폄하 
훼방하며 완성의 역사를 더디가게 하고 있다. 





하나님같이 높아지고자 하는 계명성이 신을 대적하며 지치지도 않고 마지막 
용트림을 하고 있다. 주의 날이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가 자세히 안다고 
기록하신다. 그리고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쓸것이 없다라고도 하셨다.

빛의 아들들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니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깨어 근신하라 하셨다.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갚지 말게 하고 항상 선을 좇으라 
하셨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라 하셨다. 예수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신다 하셨다.

이래도 성경을 덮어 놓고 변론만 하자는 궤변은 어떤 악한 자의 미혹일까?
창세기의 재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의 뜻도, 계획도, 생각도 모르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한 곳을 향하여 비방, 폄하하며 죄를 가중시키지 말고 온전한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한다. 







2016년 5월 31일 화요일

황당한 궤변은 주의 종인 목사님의 몫인가요 ?



황당한 궤변은 주의 종인 목사님의 몫인가요 ?
"불신자들은 애도 낳지 마라! 전부 지옥갈건데 뭣하러 낳는가 ?"
장ㅇㅇ목사님하면 웬만한 기독교인들은 잘 아실겁니다. 

요즈음은 TV에도 나오시더라구요! 이분이 이렇게 표현을 하셨다는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말을 듣고도 그 교회 교인들은 아멘! 했을까요? 
정말 어처구니 없을 따름입니다. 

나름 인정받는다고 아무말이라도 막해도 되는것인지, 주의 종이라고 
자만하면서 이건 정말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하나님께서는 모든사람이 구원받길 원하시는데 불신자던, 믿는자들이던, 
제대로 된 신앙을 바라시는데, 부패와 타락의 온상이 되어가는 기독교계의 
현실이 신의 존재를 부정하게 만들고 거룩한 새나라 신천지를 왜곡, 
비방하는 기현상으로 세상사람들의 생각과 사고를 예능천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를 아십니까? 
이 공중권세 잡은 사단 마귀의 정체와 영생하도록 창조되었음을 좀 깨달아 
믿고 지키며 때를 분별하라고 주셨는데 입으로만 믿노라 하는 태산같은 
자부심만 팽배하고 있으니 참 하나님의 심경은 어떠하실지.......
그 옛날 사람지으심을 한탄하시던 심중이 아니실지.....

사람을 창조하실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셨는데 
유명한(?)목사님은 사단의 도구로 쓰임받으며 그 사실도 모르며 
신천지 약속의 목자의 행보를 훼방하며 시시콜콜 거짓을 지어내고 있습니다. 

또 전ㅇㅇ 목자님 왈 우리사랑 실천당같은 기독교 정당을 뽑아서 목사들이
국회를 점령하면 바로 기독교 국가가 된다고 또 다른 궤변을 늘어 놓고 있습니다.





초림때 세례요한은 헤롯왕의 사생활을 참견하다가  참수 당했음에도 
거룩하고 존경해마지않는 세례요한은 순교했다라고 철석(鐵石)같이 믿고 있는 
오늘날 교계의 실상을 여러분들은 아시는지요 ?

이 땅으로 곤고하며 주릴 때에 번조하여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 보아도 환난과 고통의 흑암뿐, 심한 흑암중으로 
쫓겨 들어간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사8:21~22 참고).

사단마귀는 자기의 때를 너무도 잘 알아 마지막 전력의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때를 분별할 줄 아는 똑똑한 신앙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멘!

주의 종이라는 목사님들은 황당한 궤변을 늘어 놓아도 죄사함받나요?





• 나는 신약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켰는가? 

• 나는 신약 성경이 말씀한 누구인가?

• 나는 신약대로 창조되었는가?

• 나는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났는가? (마 13장)

• 나는 신약의 약속대로 추수되어 갔는가, 추수되지 못했는가? 못했다면 왜…?

• 나는 신약대로 인 맞았는가? (계 7장)

• 나는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었는가?

• 나는 하나님의 씨로 난 처음 익은 열매인가? (계 14:4)

• 나는 말세의 사건 ‘배도, 멸망, 구원’중 어느 소속인가?

• 나는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는가? (계 22:18~19)

• 나는 등과 기름이 준비되어 혼인 잔치에 참여하였는가? (마 25장)

• 나는 하나님의 성도들을 핍박한 적이 없는가?

• 나는 신약 성경에 관한 문제로 시험을 치면 몇 점을 받겠는가?

• 나는 신약에 약속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에 속했는가?

• 나는 새 하늘 새 땅과 처음 하늘 처음 땅 중 어느 것에 속했는가?

• 신약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된 것을 아는가?

• 성경이 말한 정통과 이단은 어떤 것인지 아는가?

• 지금 소속된 교단이 신약의 약속한 곳인가? 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