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0일 금요일
2018년 3월 1일 목요일
자존감의 척도는 무엇일까요?
정신 건강의 척도를 자존감이라 부른답니다. 여러분의 정신은 건강하십니까?
이별이 두려워 부질없는 만남을 지속하고, 자신의 판단을 믿지 못해 불안해 하고,
우울하고 공허한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 방황하는 자존감에 스크래치를 내고
있지는 않은지, 겉치레에만 온 신경을 쏟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봅시다.
믿었던 도끼에 발등을 내주고, 영원할 것 같은 우정, 사랑에 금이 가고 우리는
너무도 많은 상처를 주체할 수 없어 술로, 여행으로 위안을 받으려 하지만 또 새로운
벽을 만나며 반복된 일상을 살아 가고 있습니다.
창조주께서 흙을 취하여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된 사람과 함께 살고자 하셨는데
그들은 뱀의 미혹에 옷을 벗고 말았습니다. 신과의 약속을 경홀이 여긴 결과는 사망이
왕노릇하는 혼돈과 흑암의 세상을 초래하고 말았지만 창조하신 세계를 버려두지
않으시려 인내하시고 역사해 오시며 우리에게 성경을 주시고 보고 듣고 믿으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자존감이 넘친 교만은 죄의 가속만 더할 뿐 창조주의 본연의 뜻을 망각하고
자신들만의 생각속에 즐겨 있기를 바랄 뿐 마음만 원입니다. 아담은 선악과를 먹고도
죄를 몰랐고, 죄 값은 영원한 유황 불못의 심판인 것도 몰랐습니다.
밤같은 무지를 깨닫지 못하고 오늘을 사는 우리 또한도 다를 바가 있겠습니까?
종말에 우리는 어떤 자존감을 회복하고 무엇을 채워야 하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아담은 무엇을 벗었음이 부끄러워 무화과 잎사귀로 치마를 해 입었는지, 하나님께서는
왜 가죽 옷을 입혔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앙의 밤은 성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안다하는 박사나 목회자들이 문자에 매여
자신의 생각들로 연구하고 비진리로 신앙인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기때문입니다.
실추한 자존감을 회복합시다. 정신이 살아 생동하는 생기를 받읍시다. 말씀을 받은
자들을 신이라 하셨습니다. 내 자존의 위상을 높혀 신이라 불리우는 왕같은 제사장이
됩시다.
2018년 2월 23일 금요일
Adam's apple, 금단의 열매!
아담은 선악과를 왜 먹었을까요?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겁도 없이 설마하고 꿀꺽했을까요?
결론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한 것이며, 뱀의 미혹을 분별하지 못하고
너희의 눈이 밝아져 하나님같이 된다는 그럴싸한 말에 뱀과 하나가 돼 버린
것입니다.
먹지 말아야 할 선악과를 먹고도 930살을 향수하였습니다.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역사는 달라져 있었겠죠. 사망도 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지상 낙원에서 하나님 모시고 평화의 세계를 누리며 살 수도 있었는데 세상은
온통 혼돈과 흑암이 제 것인양 큰소릴 쳐대고 있으니 아담은 죄값을 톡톡히
치르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말입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범죄는 무엇으로 사함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셔도 사망은 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 피의 효력을 기다리며,
지키며 신앙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강림하실 때에 부끄러운 구원을 받을 자가
되지 말고 첫째 부활의 주인공들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맹신의 수치를 벗어 버리고 하늘의 것을 덧입는 영광을 고대합시다. 신의
역사는 홀연히 이루어 짐을 알아야 하며, 흙인 아담이 생기로 생령은 되었으나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함으로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배도의 길을 가는
되풀이는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역사를 알게 하신 이유는 거울과 경계를 삼아
바보같은 신앙의 되풀이는 하지 말라고 주신 것입니다. 무지한 밤에서 깨어
나야 할 때입니다. 역사속의 아담이 어떤 인물이었는지도 모르고 어리석게는
인류의 조상이라고 말하는 목자밑에서 신앙을 하는 현실을 똑바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아담을 주관하고 있는 영은 시대마다 육체만 바꿀 뿐 하나님의 흉내를 귀신같이
내는 사단 마귀인 것을 깨달아야 할 때임을 알려드립니다.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실 하나님, 예수님께서 오실 곳을 찾아 나아갑시다.
찾고 구하고 두드리지 않으면 아버지 나라 천국을 볼 수 없음을 분명히 알려
드립니다. 클릭하십시오! 천국을 안내할 네비게이션입니다....
2018년 2월 3일 토요일
비방, 폄하는 죄의 가중을 더한다.
조선왕조 500년은 얘깃거리가 참 많다. 태조 이성계의 건국으로
파란만장한 정사와 야사가 풍부하다. 500년 역사도 대하소설이 되는데
하나님의 역사 6천 여년의 이야기는 얼마나 더 많을까?
성경 창세기의 첫째 날부터 재창조의 심오한 뜻을 감추어 두신 것을 아는
종교인들이 얼마나 많을까? 흙으로 빚고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된 아담의
시작으로부터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예수님, 12제자, 사도바울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실존하는 인물이며 세계사의 한 페이지에 기록된
인물들이기도 하다.
그러면 성경은 세계사일까? 한 사람을 택하시고 보여주시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라고 기록한 성경은 하나님께서 찜한 선민사이다. 허구도, 공상도
아닌 장래사이다. 알지못하는 무지한 인간들의 사고가 하나님의 나라를 폄하
훼방하며 완성의 역사를 더디가게 하고 있다.
하나님같이 높아지고자 하는 계명성이 신을 대적하며 지치지도 않고 마지막
용트림을 하고 있다. 주의 날이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가 자세히 안다고
기록하신다. 그리고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쓸것이 없다라고도 하셨다.
빛의 아들들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니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깨어 근신하라 하셨다.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갚지 말게 하고 항상 선을 좇으라
하셨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라 하셨다. 예수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신다 하셨다.
이래도 성경을 덮어 놓고 변론만 하자는 궤변은 어떤 악한 자의 미혹일까?
창세기의 재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의 뜻도, 계획도, 생각도 모르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한 곳을 향하여 비방, 폄하하며 죄를 가중시키지 말고 온전한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한다.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누릴 수 있을까요?
장수의 비결을 아십니까?
어르신들의 단골 멘트가 하나 있습니다. "빨리 죽어야지" 하지만 진심일까요?
아프면 병원부터 찾는 것이 사람입니다. 영원한 사랑을, 우정을 맹세하고 죽어도
못잊는 추억을 만들고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고 등등.......
이 마음과 생각들은 어디서 기인한 것일까요? 창조주께서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알고 계셨나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했지만 성경이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하는 것인 줄도 몰랐고, 영생을 얻기 위하여 예수님께로 나아오기를
원치않으셨다 하셨습니다( 요5: 39~40참고).
또한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도 일러 주셨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읽기만 하지 않으셨나요? 궁금하지도, 의문스럽지도 않은
신앙인의 밤을 주관하는 구태의연이 낳은 결과는 천국은 믿기만 하면,
죽어서 가는 줄로만 아는 무지한 단으로 묶여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는 약속한 목자의 출현과 하나님의 새나라가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낡은 구습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시대의 신앙을
해야만 살아서 누리는 천국과 구원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의 시야에서 벗어 나야 합니다. 만국이 몰려와서 경배와 영광을
올리는 자리에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맹신의 늪에서 허우적대지 말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동앗줄을 붙잡읍시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다 하셨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라고 하십니다.
당장의 안일을 위하여 멸망을 택하시렵니까? 아니면 당장은 힘들지만
참 하나님을 알고 약속을 지키는 자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택하시겠습니까?
장수하고 싶으신가요?
창조주께서 주시는 생기를 받고 영원한 생명을 누립시다.
04006번으로 신청하십시오!
2017년 7월 14일 금요일
새 천지 백성이라면 기발, 화끈, 활발하게!
사람이 뭔가를 하려면 기발하게, 화끈하게,
그리고 활발하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나태한 안일에 젖어 있다면 생각을 바꿔 보자.
남들과 똑 같은 생각보다는 참신하고 산뜻한
기발함으로 무장하고, 제대로 화끈한 열정을 가지고,
생기를 받은 사람으로 활발하게 살아 움직여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씨를 받았다면, 인을 맞았다면, 거듭났다면, 생명책에
녹명 되었다면,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다면 기발, 화끈, 활발함으로
전시갑주를 입자.
만국을 다스릴 제사장의 자격을 갖춘 자로의 행실을 하자.
혁신하자. 나 자신을, 자기 보기를 하자.
이 땅의 천국이 궁급하시나요?
클릭 합시다!
2014년 7월 29일 화요일
신천지 생명의 어록,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
* 우리 신천지는 만국을 비출 수 있는 빛으로 이 세계 지구촌 위에 우뚝서야 한다,
* 세상을 사랑하는것(벗된것)은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약 4 : 4~ ). 그러니 우리는 세상 사람이 되어서 세상적으로 살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사람이 되어서 하늘의 일로 살아가야 한다.
* 하나님은 어떤한 사람을 원하시겠는가 ? ' 하나님의 말씀대로 창조된 사람을
아니겠는가 ? 그러니 우리 신천지인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것을 더 빛나게
만들어 가야 한다는 말이다. " 이왕 신앙할 바에야 정말 하나님의 뜻대로 좀 해 보자
그래야 하지 않겠는가 ? 입으로만 신앙, 신앙하고 속마음이나 행동은 그리
안한다면 안된다.
* 우리(신천지)만큼은 하나님을 실망시켜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는가 ?
이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시라고 하지 않았는가 ? 그러니 이 말씀대로 해야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이다. 이를 잊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은 만국의 빛이기를 원하신다.
만국은 세상을 말함이요, 빛은 생기 즉 심령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다.
세상과 하나 되지 않고 하늘일을 하시길 바라신다.
하나님의 일로 근심하는 자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일을 변명(변호 : 밝히 알려줌)
하는자가 되어야 한다.
★ 마 5 : 14 ~15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 세상을 사랑하는것(벗된것)은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약 4 : 4~ ). 그러니 우리는 세상 사람이 되어서 세상적으로 살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사람이 되어서 하늘의 일로 살아가야 한다.
* 하나님은 어떤한 사람을 원하시겠는가 ? ' 하나님의 말씀대로 창조된 사람을
아니겠는가 ? 그러니 우리 신천지인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것을 더 빛나게
만들어 가야 한다는 말이다. " 이왕 신앙할 바에야 정말 하나님의 뜻대로 좀 해 보자
그래야 하지 않겠는가 ? 입으로만 신앙, 신앙하고 속마음이나 행동은 그리
안한다면 안된다.
* 우리(신천지)만큼은 하나님을 실망시켜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는가 ?
이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시라고 하지 않았는가 ? 그러니 이 말씀대로 해야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이다. 이를 잊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은 만국의 빛이기를 원하신다.
만국은 세상을 말함이요, 빛은 생기 즉 심령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다.
세상과 하나 되지 않고 하늘일을 하시길 바라신다.
하나님의 일로 근심하는 자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일을 변명(변호 : 밝히 알려줌)
하는자가 되어야 한다.
★ 마 5 : 14 ~15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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