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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8일 수요일

신께서 경악하시는 거짓말은 무엇일까요?



하루라는 시간을 보내며 나는 진실만을 얘기하고, 생각하며 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불현듯 스쳐 지납니다. 물론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것도 있습니다만,

정말 못생겼는데 예쁘다는 말을 할 수없는 경우에도 진짜 못생겼다라는 말은 
못하듯이, 팩트 폭격을 했다가는 신상이 위태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때론 체하며 자신을 비호해야 할 때도 많습니다.
도를 넘는 거짓말은 삼가해야 되겠지만 말입니다. ^^

오늘은 신께서 용납할 수 없는 거짓말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나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다라고 하셨습니다(사55:8~9참고).




사람의 생각이 어찌 신의 생각과 길을 흉내 낼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간 
큰 목회자들은 비일 비재하며 신의 뜻과 생각을 그릇 풀며, 무지한 심령들을 
사망의 늪속으로 끌어내리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더 연구해 봐야 한다며 신의 글을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계명으로 가감하며 죄를 가중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가르치는 거짓말인 것입니다. 거짓말 하는 사람은 천국에 가지 못한다면 이 
세상 사람들 중에 어느 누가 천국을 구경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알지 못하던 때에는 그저 알지 못한다 해야 하고, 열린 아는 시대에는 비유로 
감추어진 비밀들을 펴 놓인 책을 받아 먹은 목자를 만나 잘못된 가라지를 
뽑아야 할 것입니다. 추수 때에는 곳간으로 가야하고,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등과 기름을 넉넉히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 하며,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온전한 
신앙인이라면 옛것과 새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주인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말로만, 머리로만, 구습의 그림자만 붙들고 신앙하지 마시고 새노래를 부르는 
똑똑하고 신실한 주의 종이 됩시다. 아래 교리 비교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
하셨으면 합니다. 






2016년 5월 31일 화요일

황당한 궤변은 주의 종인 목사님의 몫인가요 ?



황당한 궤변은 주의 종인 목사님의 몫인가요 ?
"불신자들은 애도 낳지 마라! 전부 지옥갈건데 뭣하러 낳는가 ?"
장ㅇㅇ목사님하면 웬만한 기독교인들은 잘 아실겁니다. 

요즈음은 TV에도 나오시더라구요! 이분이 이렇게 표현을 하셨다는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말을 듣고도 그 교회 교인들은 아멘! 했을까요? 
정말 어처구니 없을 따름입니다. 

나름 인정받는다고 아무말이라도 막해도 되는것인지, 주의 종이라고 
자만하면서 이건 정말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하나님께서는 모든사람이 구원받길 원하시는데 불신자던, 믿는자들이던, 
제대로 된 신앙을 바라시는데, 부패와 타락의 온상이 되어가는 기독교계의 
현실이 신의 존재를 부정하게 만들고 거룩한 새나라 신천지를 왜곡, 
비방하는 기현상으로 세상사람들의 생각과 사고를 예능천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를 아십니까? 
이 공중권세 잡은 사단 마귀의 정체와 영생하도록 창조되었음을 좀 깨달아 
믿고 지키며 때를 분별하라고 주셨는데 입으로만 믿노라 하는 태산같은 
자부심만 팽배하고 있으니 참 하나님의 심경은 어떠하실지.......
그 옛날 사람지으심을 한탄하시던 심중이 아니실지.....

사람을 창조하실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셨는데 
유명한(?)목사님은 사단의 도구로 쓰임받으며 그 사실도 모르며 
신천지 약속의 목자의 행보를 훼방하며 시시콜콜 거짓을 지어내고 있습니다. 

또 전ㅇㅇ 목자님 왈 우리사랑 실천당같은 기독교 정당을 뽑아서 목사들이
국회를 점령하면 바로 기독교 국가가 된다고 또 다른 궤변을 늘어 놓고 있습니다.





초림때 세례요한은 헤롯왕의 사생활을 참견하다가  참수 당했음에도 
거룩하고 존경해마지않는 세례요한은 순교했다라고 철석(鐵石)같이 믿고 있는 
오늘날 교계의 실상을 여러분들은 아시는지요 ?

이 땅으로 곤고하며 주릴 때에 번조하여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 보아도 환난과 고통의 흑암뿐, 심한 흑암중으로 
쫓겨 들어간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사8:21~22 참고).

사단마귀는 자기의 때를 너무도 잘 알아 마지막 전력의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때를 분별할 줄 아는 똑똑한 신앙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멘!

주의 종이라는 목사님들은 황당한 궤변을 늘어 놓아도 죄사함받나요?





• 나는 신약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켰는가? 

• 나는 신약 성경이 말씀한 누구인가?

• 나는 신약대로 창조되었는가?

• 나는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났는가? (마 13장)

• 나는 신약의 약속대로 추수되어 갔는가, 추수되지 못했는가? 못했다면 왜…?

• 나는 신약대로 인 맞았는가? (계 7장)

• 나는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었는가?

• 나는 하나님의 씨로 난 처음 익은 열매인가? (계 14:4)

• 나는 말세의 사건 ‘배도, 멸망, 구원’중 어느 소속인가?

• 나는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는가? (계 22:18~19)

• 나는 등과 기름이 준비되어 혼인 잔치에 참여하였는가? (마 25장)

• 나는 하나님의 성도들을 핍박한 적이 없는가?

• 나는 신약 성경에 관한 문제로 시험을 치면 몇 점을 받겠는가?

• 나는 신약에 약속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에 속했는가?

• 나는 새 하늘 새 땅과 처음 하늘 처음 땅 중 어느 것에 속했는가?

• 신약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된 것을 아는가?

• 성경이 말한 정통과 이단은 어떤 것인지 아는가?

• 지금 소속된 교단이 신약의 약속한 곳인가? 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