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의 열씸으로 사명 감당하는 한기총과 CBS방송은 회개의 장으로 나와 양심 선언을 해야 할 때임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의 뜻도 제대로 모르는 무지를 자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강조하기 전에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밤의 외침은 남을 비방하고, 음해하는 것 밖엔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제일인 사랑의 뜻을 올바로 깨달았다면 참을 훼방하고 핍박하는 황당한 일은 생겨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 참은 인내하지도 지켜보지도 않을 것이며 진실을 밝힐 것입니다.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는 죄송하지만 한기총과 CBS방송임을 일간지들이 보도하며 신천지인들은 궐기합니다. 보고도 못본척 모르쇠로 일관한 언론이 기사화 했다는 사실을 한기총과 CBS방송은 어떤 의사를 피력할까요?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듯 참과 거짓은 백일하에 분별할 수 있도록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이제 회개합시다. 참을 인정하며 천국문이 닫히기 전에 등과 기름을 준비하여 예복을 갖춰입고 혼인잔치에 참예할 준비를 합시다. 하나님의 열심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완전한 신앙인으로 거듭나시길 권면합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마음의 눈을 무엇으로 볼 수 있을까? 하루살이가 베짱이의 생을 이해할 수 없듯이 미물보다 못한 인간의 생각으로 신의 영역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신의 세계는 우리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영의 세상이다. 이 영의 세계는 두가지의 신이 존재한다. 성신과 악신이 주관하는 영의 세계는 사람의 육안으로는 절대 볼 수 없다.
그리고 더 어려운 것은 이 신들은 사람(육)을 집삼아 역사를 한다. 신천지와 전쟁을 선포하고,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떠드는 한기총과 더불어 언론을 무기삼아 비진리를 유포하는 CBS는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악의 영이 함께하여 오늘도 무지한 목자와 교인들을 단으로 묶고 있다. 성경 6천 여년의 끝자락에 회개하라고 권면하신다. 천국문이 닫힐 때가 임박 해 온다. 안전하다 평안하다 할 때에 멸망이 홀연히 유황불못으로 인도하고 있다면 정신차려야 하지 않겠는가?
용은 잡혔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있다. 별 볼일 없던 내 인생의 마지막 스폐셜한 무대를 장식을 하고 싶다면 잠자고 있는 마음의 눈을 뜨고 이 땅의 천국을 찾아 보자. 오해하고 비판적인 시선으로만 보았다면 편견은 버리고 분별력을 발휘해 보자. 내면의 깊숙한 속삭임에 귀 기울여 보자. 신은 살아 역사하시고 잃어버린 고토를 회복하시고자 인내하며 오늘의 완성을 이룩해 가심을 체험해 보자.
얼마남지 않은 무릉도원의 실체를 꿈꾸어 보자. 바로 지금 확인 해 보자. 어떤 미래가 자신의 눈 앞에 도래하고 있는지 용기 내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