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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0일 월요일

부패한 기독교는 다시 나야 한다.




신앙인의 근본도 모르고  입으로만 떠드는 부패한 기독교계의 비리를 
우리는 심심찮게 접한다. 부끄러워 할 줄도, 개선의 여지는 더 더욱 없는 
오늘날 신앙인의 안타까운 현실이 참담할 뿐이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퇴폐는 멸망의 수렁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회개의 
기회가 있을 때 정신 차리자. 일장춘몽이 되지 않도록 말이다.








2018년 8월 17일 금요일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일까를 궁금해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물어 볼 수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도 모르면서 
교회를 다니냐고 생각할까봐 괜한 소심함에 시간만 흘려 보낸 
밤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눈으로만 성경을 읽은 병폐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분명히 
알게 해 놓으셨는데 그저 교회마당만 밟으며 신앙을 했던것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고 분명하게 기록해 놓으셨는데도 
책장넘기기에 바빴으니 어찌 알 수가 있었겠습니까? 






씀이 곧 하나님이심을 아셨나요? 그런데 어떤 말씀이 하나님이신 
줄을 어찌 알겠습니까? 성경의 내용은 역사, 교훈, 예언, 성취의 
네 분류로 나누며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노정대로 이루어 가고 
있다면 우리는 어떤 말씀을 깨달아 믿고 지켜야 할까요? 

약속(예언)의 말씀을 깨달아야 하는데 실상을 알지 못하면 어떤 
약속을 하셨는지도 모를 수 밖에 없는 그냥 맹탕인 신앙을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생각만해도 감동이 일렁이는 감상의 신앙말고 
누구의 죄사함을 위해 피흘려 주셨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막연하게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다고 단정하지 말고 그 보혈의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처소를 마련하여 다시 오마 약속하신 예수님께서 신약 즉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알지 못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고, 추수되어 인 맞고, 
12지파에 속해야 하며, 계시록을 가감하지 말아야 하며, 
생명책에 녹명된 자만이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죄사함도, 구원도, 천국도,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소경같은 신앙은 이제 그만하시고 똑똑한 신앙인이 됩시다.
아래배너를 클릭합시다. 






2018년 8월 3일 금요일

사람은 영원히 살 존재로 창조하셨다.



어르신들이 말씀하신다. 자는 잠에 가고 싶다고.....
죽음의 모습이 복이 되는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강연도 있고,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다는 사람도 생겨난다. 

창조주께서는 사람들을 늙고, 병들고, 죽게 만들었을까? 성경을 주신 까닭도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하신다고 기록해 주셨다(요일5: 13절 참고).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930살보다 아니 지금까지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이 열매를 먹고 정녕 죽어 버렸다. 감히 신과의 언약을 져버린 것이다. 
이로 인해 신은 사람을 떠나셨고 저들은 신을 배도한 사실도, 버림받은 줄도 
몰랐다. 노아도, 모세도 언약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고, 솔로몬때 하나님의 
백성들이 앗수르와 바베론에 의해 멸망당하였다. 


이사야서에 예언하신 아들 예수님도 팝박받고 십자가를 지시기 전 유월절 밤 
새 언약을 하시고 돌아가셨다. 오늘날 신앙인들이 새 언약을 얼마나 알고 
있으며 지키고 있을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셨는데 십자가의 
죽음만 애도하는 성찬의 의미는 무엇일까? 

정안수를 떠놓고 우리자녀들의 복을 기원하던 기복과 무엇이 다를까? 
盲神(맹신)의 틀을 부수고 나와야 한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한다면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일까? 등잔밑이 어두워서야 제대로 된 빛이라 할 수 있겠는가? 

오늘도 성경의 성구를 암송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이 우러난다면 
자신이 참 하나님의 자녀인지를 확인 해봐야 한다. 자신이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 대상이 사단마귀라면 정신을 차리려나?





맹신도, 기복도 신앙이 아니라면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 자신이 어떤 죽음을 
맞이해야 좋을지 고민따위는 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천국도, 영생도, 이 땅의 성경에 약속한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유황불못으로 
향하는 지름길에 서서 방황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신은 보이지 않는 영으로 계신다. 그러므로 택하여 안수하신(계1: 17절 참고) 목자가 
필요하다. 대언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을 어렵다고. 난해하다고 
책장을 덮었던 성도님이 계시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고 궁금증을 해결하며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누리자. 아멘!







2018년 3월 10일 토요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창조하셨지만 그 창조된 나라의 부패로 인한 멸망과 적은 씨를 통한 
재 창조의 역사를 통하여 영원한 나라 천국을 통치하시고자 함을 
기록하셨다. 

처음 하늘 처음 땅은 이방을 들어 몽둥이 삼으셨고 사로잡힌 자 
중에 회개의 기회를 주시며 밀 1되 보리 3되의 적은 씨를 불러 내어 
새나라 새 땅의 터를 잡으시고 창대한 천국을 건설해 가는 것이다. 

세례요한도, 예수님께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외쳤다. 누구의 
천국이 진짜일까?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한 목자를 통해 역사 해 오셨다. 
창조와 재 창조의 비밀을 신앙인들은 몰랐다. 

지금도 모른다. 성경을 소설책처럼 읽고 어렵다고만 한다. 성경을 읽는 자를 
만나 의문을 풀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신흥이단이라 치부하며 핍박을 일삼고 
하는 일마다 훼방한다.





얼마나 어리석고 통탄 할 일인가. 참은 언젠가 드러날 일인데 그 틈새를 
이용한 꼼수에 선량한 신앙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악한 세력의 
극치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진리의 역사도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이 세상을 새롭게 하여 드시고자 하신다.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라고 무시할 수 있을까? 신께서 계획하시고 이루신다 
하지 않으셨는가?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것처럼 새 하늘 
새 땅도 만들어 가신다. 

아는 사람만 아는 세상을 말이다. 사망도 눈물도 애통도 아픔도 곡함도 없는 
무릉도원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살 날이 가까워 오고 있다. 회개의 기회를
주실 때 감사하며 나아가자. 구원은 배도와 멸망의 사건을 본 자만이 증거 할 
수 있음을 깨닫는다면 말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세례요한의 믿음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 세례요한의 믿음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목회하는 신앙인이라면 
닮고 싶고 존경해 마지않는 세례자 요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어떤 자로 비춰질까? 세상일에 참견하다 참수 당한 요한, 
정말 순교자일까? 

천사가 일러 가로되 저가 주 앞서 가서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하셨다.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올것을 예언하시고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하셨다. 약속의 목자였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거 하였고,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친 
주역이었다.




과연 세례자 요한은 흠모할 만큼 훌륭한 인물이었을까?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어야 한다.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고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자라도 저보다 크다하셨고(마11: 11~12참고), 

세례요한의 때 부터 천국은 침노를 당하고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라고 하셨다. 
과연 세례요한은 천국에 있을까? 그토록 사모하고 존경할 만한 인물일까? 
세례요한은 빛이 오기전에 길을 예비하는 길예비사자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배도하였다. 




성경의 역사는 배도, 멸망, 구원의 노정순리로 이루어져 간다. 오늘날 
재림때의 길예비사자는 누구일까?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해 줄 약속의 
목자는 누구일까? 

이렇게 명확하게 밝히 드러나는 성경의 비밀을 알고 싶지 않은가?  
세례요한을 존경해 마지않는 여러분들의 고정관념을 위해 기도한다. 
지금은 깰 때이다.








2018년 1월 4일 목요일

하늘의 복은 영생이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셨고, 재림의 예수님은 영생을 
이루러 오신다. 너희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멸망이 홀연히 
이루어 결단코 피하지 못한다고 하셨다. 자신은 어디에 있을까? 

멸망을 피할 안전한 처소에서 재림의 주를 기다리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새나라를 음해하며 죄의 가중을 보태고 있지나 않은지?
미혹과 유혹의 구별도 없이 자신은 해당사항이 없다라고 자신하는지?

보이지 않는 영은 누군가의 육체를 집삼아 역사하는 신의 노정순리를 
알 수 없는 무지는 감각이 없다. 종교는 하늘의 으뜸되는 가르침이라 하셨다.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무한한 사랑이다. 





돈없이 값없이 받으라 하시는데도 반응이 시원치 않다. 하늘의 교육을 돈으로 
환산 할 수 있을까? 엉터리 개종교육도 적잖은 돈을 투자해야 하는데 참 신의 
교육을 권면해도 무조건 노( NO)다. 언제쯤 집나간 얼을 찾을 것인가? 

때가 늦지 않을까?
대오각성이란 사자성어를 아실 것이다. 후회는 항시 뒤에 찾아오는 법, 역사의 
문전에서 땅을 치며 슬픈 눈물을 흘리려나?






2017년 12월 20일 수요일

마지막 나팔은 어디에서 불려지고 있는가?



무지외반 수술을 앞둔 친구의 끝간데 없는 걱정을 덜어 주고 싶은데 
말뿐인 위로가 전부이다. 내가 아파보지 않으면 수술의 두려움과 불안과 
긴장은 친구만큼은 느낄 수가 없다.
뼈를 갂아내는데 어떻게 담담할 수 있냐고 토로한다. 맞는 말이다.
죽어서 가는 천국은 당연하고, 뼈를 깎는 아픔은 현실이다. 

아담의 범죄로 사망이 공중권세를 잡고 활개를 쳤지만 세상은 변하고 있다. 
4차산업, 인문학, 힐링, 레져등 많은 세상의 문화는 사망으로 나아가는 것을 
당연함으로 세뇌시켜 놓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본성은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마음이 깊이 존재하기에 
뭔가를 갈망하며 분주하기만 하다. 참을 만나지 못한 안타까움이 
손짓하며 불러도 손사래만 친다.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모든 사람을 흑암한 가운데 빠뜨린 
존재는 누구일까?

우리가 죽어서 가는 천국이라는 곳은 어디일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아버지나라 천국을 볼 수 없다고 하셨는데 믿으면 무조건 천국인 
결론은 누가 단정지어 놓고 사로잡고 있는 것일까? 짝퉁이 판치는 세상에서 
참은 어디에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범죄로 떠나가신 이 땅을 회복하시고 임하시길 
원하시며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우둔한 자의 심령을 두드리며 
깨어나라 하신다. 언제까지 허황된 땅의 문화에 젖어 살 것인가? 

마지막 나팔에 홀연히 변화 받으려면 어디에서 나팔이 불려지고 있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때가 가까울수록 권면의 말을 수용하고 마음의 
완악을 제하자. 멸망의 길로 접어 들기전에 말이다. 





니고데모도 천국을 보고자 예수님앞으로 밤에 찾아 왔다. 그러나 
천국은 때가 오기전까지는 비유속에 감추어져 있었다. 

소망은 누구나 꿈꿀 수 있다. 그러나 소망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클릭한 길을 따라 용기내어 걸어보자. 두려움이 경이로움을 
만날것이다. 04006번으로 신청하시고 마지막 나팔이 불려지는 
곳을 찾아가자!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누릴 수 있을까요?



장수의 비결을 아십니까?
어르신들의 단골 멘트가 하나 있습니다. "빨리 죽어야지" 하지만 진심일까요? 
아프면 병원부터 찾는 것이 사람입니다. 영원한 사랑을, 우정을 맹세하고 죽어도 
못잊는 추억을 만들고 다시 태어나도 만나고 싶고 등등.......

이 마음과 생각들은 어디서 기인한 것일까요? 창조주께서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알고 계셨나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했지만 성경이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하는 것인 줄도 몰랐고, 영생을 얻기 위하여 예수님께로 나아오기를 
원치않으셨다 하셨습니다( 요5: 39~40참고). 




또한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도 일러 주셨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읽기만 하지 않으셨나요? 궁금하지도, 의문스럽지도 않은 
신앙인의 밤을 주관하는 구태의연이 낳은 결과는 천국은 믿기만 하면, 
죽어서 가는 줄로만 아는 무지한 단으로 묶여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는 약속한 목자의 출현과 하나님의 새나라가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낡은 구습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시대의 신앙을 
해야만 살아서 누리는 천국과 구원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의 시야에서 벗어 나야 합니다. 만국이 몰려와서 경배와 영광을 
올리는 자리에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맹신의 늪에서 허우적대지 말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동앗줄을 붙잡읍시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다 하셨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라고 하십니다. 

당장의 안일을 위하여 멸망을 택하시렵니까? 아니면 당장은 힘들지만 
참 하나님을 알고 약속을 지키는 자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택하시겠습니까?
장수하고 싶으신가요?
창조주께서 주시는 생기를 받고 영원한 생명을 누립시다.

04006번으로 신청하십시오!






2017년 11월 26일 일요일

진실을 확인하는 현장으로 GO! GO!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마음의 눈을 무엇으로 볼 수 있을까?
하루살이가 베짱이의 생을  이해할 수 없듯이 미물보다 못한 인간의 
생각으로 신의 영역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신의 세계는 우리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영의 세상이다. 
이 영의 세계는 두가지의 신이 존재한다. 성신과 악신이 주관하는 영의 
세계는 사람의 육안으로는 절대 볼 수 없다. 





그리고 더 어려운 것은 이 신들은 사람(육)을 집삼아 역사를 한다. 
신천지와 전쟁을 선포하고,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떠드는 
한기총과 더불어 언론을 무기삼아 비진리를 유포하는 CBS는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악의 영이 함께하여 오늘도 무지한 목자와 교인들을 
단으로 묶고 있다.

성경 6천 여년의 끝자락에 회개하라고 권면하신다. 천국문이 닫힐 
때가 임박 해 온다. 안전하다 평안하다 할 때에 멸망이 홀연히 
유황불못으로 인도하고 있다면 
정신차려야 하지 않겠는가?





용은 잡혔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있다. 
별 볼일 없던 내 인생의 마지막 스폐셜한 무대를 장식을 하고 싶다면 
잠자고 있는 마음의 눈을 뜨고 이 땅의 천국을 찾아 보자. 

오해하고 비판적인 시선으로만 보았다면 편견은 버리고 분별력을 
발휘해 보자. 내면의 깊숙한 속삭임에 귀 기울여 보자. 신은 살아 
역사하시고 잃어버린 고토를 회복하시고자 인내하며 오늘의 완성을 
이룩해 가심을 체험해 보자.

얼마남지 않은 무릉도원의 실체를 꿈꾸어 보자. 바로 지금 확인 해 보자.
어떤 미래가 자신의 눈 앞에 도래하고 있는지 용기 내어 보자.







                                                7



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회개를 바라시는 하나님!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고 협착하다 하셨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넓어 가는 자들이 
많다고 하신다. 

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 
종교부패의 온상인 한기총과 진리를 왜곡보도하는 
CBS는 사단의 영이 들어 사는 악의 집단이다.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말살 시키며 돈을 받고 
그것도 강제로 개종교육을 시킨다. 그리고 신천지가 
한 것처럼 그럴싸하게 짜집기를 하여 오도한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거짓 보도에 미혹되어 신앙의 밤은 
깊어만 간다. 도적같이, 불꽃처럼, 구름타고 오시는 
주님을 어떻게 맞으려나? 

문자에 매여 주문하는 되풀이는 거짓말이 되어 
비수로 꽂힐것이다. 200여 가지의 기상천외한 사술을 
어떻게 변명할 수 있을까?

한기총과 CBS는 회개하고 돌아 오기를 바라신다. 
이제 숨을 곳도 없지 않은가?
자수하여 광명을 찾아야 할 사람들은 바로 한기총과 
CBS였음을.......










                                   5

2017년 6월 13일 화요일

가장 행복한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탈무드에 나오는 한 귀절입니다. 승자는 눈을 밟아 길을 만들지만 패자는 
눈이 녹기만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타입이신지?

머리가 비어있는 사람은 죄를 두려워 할 줄 모르고, 무식한 사람은 경건할 
수 없으며, 수줍어 하는 사람은 배울수가 없고 사업에 지나치게 열중하는 
사람은 현명해 질 수 없다라고 합니다. 배짱좋게 모른다 할 수도 없고, 
소극적이라고 자랑할 수도 없겠습니다. 


성경에도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하셨고, 하나님의 백성을 버린다고까지 
하십니다. 아는게 힘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신앙을 하고 있다고 자랑만 하지 
말고 신의 뜻을, 목적과 계획을 알고 임하여 오실 때와 장소를 알고 기다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맹신의 주체는 초림때에 머물러 있고 재림의 선두주자 들은 이 땅의 천국을 
건설해 가며 알리고 있지만 어두움에 사로잡혀 오늘날을 아예 외면하며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못을 박듯 세뇌시켜 놓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노라합니다. 사람들은 좋은 말만을 듣고 싶어하지만 
그 편안함이 오래갈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멸망이 홀연히 이른다고 하였습니다.




알지 못하던 시대의 죄는 허물치 않으신다 하셨지만 아는 시대의 죄는 
행위대로 갚아 주신다 하셨습니다. 신앙은 두렵고 떨림으로 해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눈을 밟아 길을 만들것인지 녹기만을 기다려야 하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지식이 없어 망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명심 또 명심하여 지혜를 
구하는 똑똑한 신앙인이 되어야 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2017년 6월 9일 금요일

창조주께서 주신다는 복은 영생이었다.



사람들은 영생을 믿진 않지만 오래 건강하게 살고는 싶어 한다. 죽지 않고 
살아가면 그게 영생인 것을 굳이 부인하려 든다. 말도 안되는 소리, 얼토 
당토 않은 말들로 허투루 여긴다. 가진 자는 좋아라 하며, 하루가 역경인 
자는 경악할 일인가? 

그런데 성경에는 신께서 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고자 하는 복이 영생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정작에 신을 믿는 사람조차도 감각이 없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알고 믿고 지키는 자에게 유업을 상속케 하신다 하셨으니 이 복이 영생인 것이다. 
우리는 말한다. 신은 살아 역사하신다고.....

세치 혀의 말이 신의 말씀을 경외하지 않으며 죄의 관영을 주관하고 있다. 그 
결국을 직감하지 못하는 교만으로 채워져 있다. 신의 노정 순리는 배도, 멸망, 
구원의 차례대로 반복 되어져 왔다. 
그것도 홀연히 말이다. 안다고 하는 자에게 도리어 죄가 있다라고도 하셨다. 
선지사도들과 순교한 영들이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까? 무지한 심령들을 
보면서 말이다. 깨어있는 신앙을 해야 한다. 깨어라를 외치고 강조하던 교단이 
있었다. 그들은 얼마나, 무엇을 깨워 신앙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은 무엇일까?
예언하시고 그대로 성취하시는 창조주의 무한한 사랑을 아는가? 보여주고 들려 
줘도 외면하고, 폄하하고, 역사를 훼방하는 현실은 지극히 성경적이다. 어두움의 
자녀임을 인정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으니 말이다. 

구원은 노정순리 대로 나타나며 그래야만 천국도 영생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다. 
영원한 생명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영원한 지옥 형벌을 택할 것인지는 목사님도,
절친도, 이웃도 아닌 자신이 선택해야 한다. 

사람들은 평생을 두마리의 개들에게 끌려 다니고 있다라고 한다. 뭘까? 편견과 
선입견! 웃자고 하는 소리만은 아닌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고 그 곳에 
진리가 있을까? 예수님께서는 12명의 제자들로도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셨다.

예수님의 오신 이후 BC와 AD로 나뉘어 지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부인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이스라엘의 역사가 곧 성경역사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직도 
유대인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예수님을 영접하지도 않았고, 지금도 엘리야를 
기다리고 있으니 깊은 밤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일까?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과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말씀하셨다.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신다 하셨다(살후2: 1~3 참고).

배도와 멸망의 노정을 알고 있으신지? 이 일 후에 구원자는 강림하신다는데 
기독교인들이 믿기만하면 구원이라고 하는 이 말은 무엇을 근거로 하는 것인지 
요원해 진다. 

정통이라고, 구원 받았다라고 목에 깁스하신 목회자들께 질문하고 싶다. 구원의 
노정순리를 육하원칙에 의거 증거할 수 있으시냐고?








2017년 2월 26일 일요일

우리에게 도래할 신앙의 환타지는?



봄은 해마다 꽃샘  추위와 함께  온다. 시셋말로 밀당인가?
아버지나라 천국도 징조와 조짐을 먼저 보여 주신다. 해달별이 어두워져 떨어지고, 
등불의 역사가 시작되면 선천은 끝이 나고 후천 곧 새로운 역사가 동방에서 홀연히 
나타나 성경의 약속을 이루어 가신다.

성경속에 기록된 하나님과의 약속도 모르는데 너 구원, 나 구원, 모두 구원 받았다고 
자신있게 말 할수 있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얻을려면 먼저 배도의 일과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않는다 하셨는데 요한계시록의 비밀인 배도, 멸망, 구원을 아는가? 
천국과 구원은 교회만 다닌다고 답이 있는것이 아니다. 찾고 구하고 두드리라 하셨다. 




막연한 기대감이나, 밤새 기도원에서 구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다. 온전하고 바른 신앙을 
하자. 신이 사람과 함께 한다면 어떤 새로운 세상을 누리는지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신은 전지 전능하다고 말로만 할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신과 혼연일치가 되는 신인합일을 꿈꾸자. 

추상적인 메아리가 아니다. 곧 도래할 신앙의 환타지가 펼쳐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기업이다. 세속의 유희에 안주하지 말고 신의 외침에 귀를 기울여 보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부르고 계신다. 




2017년 1월 30일 월요일

신천지, 성경에서 말하는 쑥별은 세균탄일까?



세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햇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11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계 8:10~11 참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쑥이라는 이름을 가진 큰 별은 정말 한기총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세균탄이 맞습니까?
2천 여 년 전 사도요한이 본 것은 햇불같이 타는 큰 별을 보았고, 
목사님이 보시기에는 왜 세균탄으로 보여 질까요? 



혹 사도요한과 목사님은 동급이시란 말씀은 아니시겠죠?
그리고 더욱 황당한 것은 이 세균탄은 서울 하늘에 타~앙하고 터져서 
사람들이 콜레라 또는 흑사병으로 죽는다구요? 언제 이런 일이 있었는지 
아니면 일어날 일인지 명확한 설명은 하지를 않으시는군요.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또 어느 때는 이 창조한 만물을 
세균탄으로 멸절시키려고 하시는 걸까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이 지구는 멸망의 끝을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 친절히 설명하시는 교리비교 영상 100항의
상세 반증을 경청하십시오. 세상에는 참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들은 
엄청나게 넘쳐 나는데 유독 신앙을 주도하는 목회자들께서는 분별의 
지혜를 망각하신 것 같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목회를 하신다면 성경을 제대로 알고 신앙인들이 옳은 판단으로 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십시오. 천국은 가는 것이 아니며 임하여 오신다고 
하신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판단이 아닌 성경적인 깨달음이 되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