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깡통인 사람들은 말한다. 신천지는 총회장을 교주라고 한다고~ 그러나 신천지명칭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라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깡통을 두드리면 소리밖에 나질 않는다. 반대를 위한 이유를 댈려면 성경을 제대로 알고 트집을 잡던지, 성경대로만 갈 뿐인데 신천지 예수교회를 흠집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신천지는 굳이 해명할 필요를 느끼지는 않지만 굳이 지식이 없음을 강조함이 답답하다. 신천지의 교주는 예수님이시다. 명칭에서도 보시다시피 말이다.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다. 그리고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하여 오실 나라이며, 하나님께서 안식하실 나라이다.
거짓말로 치장하며 고상한 척 떠들어 봤자 빈 깡통인것을 세상이 바라보기 시작했다. 부패와 몰락의 끝이 보이는데 아직도 사람을 교주라고 한다며 지식이 없는 소리를 하고 다닌다면 유황불못으로 인도하는 사자가 여차하면 집어 삼키려고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사람이 교주라면 종교일 수가 없다. 흉내나 내는 사이비일 뿐이다. 성경대로 신앙을 하는 신천지예수교가 사람을 교주라고 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들은 이제 그만 멈추어줬으면 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가치도 없는 설왕설래에 개념치 않는다. 성경공부나 합시다. 클릭!
어리석은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짓고 지혜로운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다라고 하셨다. 조석으로 변하는 심리가 어떻게 해야만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집 즉 반석같은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라고 하셨다. 재림을 막연하게 기다리는 신앙인들이 상고해야만, 깨달아야 할 대목이 아닐까? 진리이고 생명이신 예수님은 계시지도 않은데 그림자만 붙들고 맹신하고 있으니 종교계는 타락과 부패의 온상이 되어 있다. 예수를 팔아 자기들의 이속만 챙기고 있으면서 거룩한 척 한다. 신앙인들이 문자에 매여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계획은 외면하고 자기나름의 신앙을 하고 있다. 이래서야 어떻게 반석같은 믿음의 집을 지을 수가 있을까?
맹신과 어둠의 올무에 갇혀 자칭 신앙을 한다고 떠들어 대서야 어디 참 하나님께 사랑을 받을 수 있겠나?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하나도 빠진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것이 없으리니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다라고 하셨다. 무지한 자들은 신천지를 짜맞춘다고 이상한 곳이며 이단이라고 쑥덕인다. 무엇이 참일까? 예언도 그 이루어진 실상도 모르는 무식쟁이가 감히 하나님께 대적하는 헛소리들을 한다. 우아한 전통은 역사를 고집하면서 짝도 못 맞추나? 성경을 들고 다니기만 하라고 주신 책이 아닐진데 너무도 뻔뻔하고 어이 없지 않은가?
유황불못의 심판이 두렵다면 각성하고 회개 해야 한다. 모두가 구원 얻기를 바라고 원하고 계실 때 말이다. 죽어서 가는 천국을 소망하지 말고 이 땅에 임하여 오실 천국을 소망하자. 산 골짜기의 뼈들도 생기가 들어 갔지만 소망은 없다라고 하셨다. 무덤을 열고 생명을 찾아 유월하는 기적을 만들어 보자.반석 위에 굳게 세워진 믿음의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신은 살아 역사하신다.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그것은 바로 성경의 약속대로 6천 여년의 노정이 순리대로 이루어져 요한계시록이 실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혹자는 계시록을 풀면 이단이다, 큰일난다, 절대 안된다라고 무식한 소리들을 하지만 실체들이 존재하며 이치에 맞게 일점 일획도 변궤없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죄의 습성이 눈과 귀를 막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선의 본성을 악이 짓누르고, 미혹함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창조주의 각본대로 세상은 돌고 돌아 끝맺음하려 하신다. 안식하고 싶으신 것이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같이 영생의 복을 허락하시며 임하고자 하신다.
신의 나라는 사망도 애통도 아픔도 곡함도 없는 평화의 나라다. 궁금하지 않는가? 하나님, 예수님을 애타게 부르짖다 죽어서 간 천국이 유황불못이라면 그때는 후회 할 수도 없다. 이미 끝이니까....... 호흡하고 그나마 잘났다고 어깨에 힘 좀 쓸 때 호기심이라도 발동해 보자. 세상의 일락만 쫓지 말고 창조주의 깊은 뜻을 찾아 나서자. 성경에는 미혹자들이 말하는 상징수가 아닌 실제의 수가 있다. 창조주께서 일일이 계수하시는 인맞은 자들의 수는 실 수다. 이렇게 명확하게 밝히 드러나는 성경의 비밀을 캐어 보자. 보물지도는 멀리 있지 않다. 한번 마음 먹으면 극락이 눈 앞에 보일 것이다. 마음의 구름을 제하고 빛나는 낮을 체험해 보자. 기독교는 체험신앙이라고 입으로만 떠들지 말고 직접 경험해 보자.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마음의 눈을 무엇으로 볼 수 있을까? 하루살이가 베짱이의 생을 이해할 수 없듯이 미물보다 못한 인간의 생각으로 신의 영역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신의 세계는 우리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영의 세상이다. 이 영의 세계는 두가지의 신이 존재한다. 성신과 악신이 주관하는 영의 세계는 사람의 육안으로는 절대 볼 수 없다.
그리고 더 어려운 것은 이 신들은 사람(육)을 집삼아 역사를 한다. 신천지와 전쟁을 선포하고,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떠드는 한기총과 더불어 언론을 무기삼아 비진리를 유포하는 CBS는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악의 영이 함께하여 오늘도 무지한 목자와 교인들을 단으로 묶고 있다. 성경 6천 여년의 끝자락에 회개하라고 권면하신다. 천국문이 닫힐 때가 임박 해 온다. 안전하다 평안하다 할 때에 멸망이 홀연히 유황불못으로 인도하고 있다면 정신차려야 하지 않겠는가?
용은 잡혔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있다. 별 볼일 없던 내 인생의 마지막 스폐셜한 무대를 장식을 하고 싶다면 잠자고 있는 마음의 눈을 뜨고 이 땅의 천국을 찾아 보자. 오해하고 비판적인 시선으로만 보았다면 편견은 버리고 분별력을 발휘해 보자. 내면의 깊숙한 속삭임에 귀 기울여 보자. 신은 살아 역사하시고 잃어버린 고토를 회복하시고자 인내하며 오늘의 완성을 이룩해 가심을 체험해 보자.
얼마남지 않은 무릉도원의 실체를 꿈꾸어 보자. 바로 지금 확인 해 보자. 어떤 미래가 자신의 눈 앞에 도래하고 있는지 용기 내어 보자.
내가 주께 감사함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 139 : 14~참고) 신묘막측 ! 추측할 수 없을 정도로 신기하고 영묘함 ! 천지 창조주의 무한한 능력을 어느 누가 범접할 수 있을까 ? 지엄한 군왕의 권세로도 불가한 창조주의 신비함을 추측할 수 있는가 ?
영혼은 알지만 육체는 무감각한, 오늘의 실상을 아는 자만이 알 수 있다. 신묘막측이라 !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하셨다(마 16 : 3~참고).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23:33~참고)라고도 하셨다. 결국은 세상끝에는 거짓선지자들의 결말은 유황불못이라(계19:20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