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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0일 토요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창조하셨지만 그 창조된 나라의 부패로 인한 멸망과 적은 씨를 통한 
재 창조의 역사를 통하여 영원한 나라 천국을 통치하시고자 함을 
기록하셨다. 

처음 하늘 처음 땅은 이방을 들어 몽둥이 삼으셨고 사로잡힌 자 
중에 회개의 기회를 주시며 밀 1되 보리 3되의 적은 씨를 불러 내어 
새나라 새 땅의 터를 잡으시고 창대한 천국을 건설해 가는 것이다. 

세례요한도, 예수님께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외쳤다. 누구의 
천국이 진짜일까?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한 목자를 통해 역사 해 오셨다. 
창조와 재 창조의 비밀을 신앙인들은 몰랐다. 

지금도 모른다. 성경을 소설책처럼 읽고 어렵다고만 한다. 성경을 읽는 자를 
만나 의문을 풀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신흥이단이라 치부하며 핍박을 일삼고 
하는 일마다 훼방한다.





얼마나 어리석고 통탄 할 일인가. 참은 언젠가 드러날 일인데 그 틈새를 
이용한 꼼수에 선량한 신앙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악한 세력의 
극치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진리의 역사도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이 세상을 새롭게 하여 드시고자 하신다.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라고 무시할 수 있을까? 신께서 계획하시고 이루신다 
하지 않으셨는가?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것처럼 새 하늘 
새 땅도 만들어 가신다. 

아는 사람만 아는 세상을 말이다. 사망도 눈물도 애통도 아픔도 곡함도 없는 
무릉도원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살 날이 가까워 오고 있다. 회개의 기회를
주실 때 감사하며 나아가자. 구원은 배도와 멸망의 사건을 본 자만이 증거 할 
수 있음을 깨닫는다면 말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2017년 4월 11일 화요일

하나님의 나라 재 창조의 역사는 새 하늘 새 땅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



봄따라 핀 벚꽃이 화사함을 지우며 잎을 준비하고, 파릇한 은행잎이 연록으로 
치장하는 아침, 수많은 발길들이 각자의 일터로 바쁘게 움직인다. 

오신다던 엘리야가 세례 요한인 줄도 모르고 신앙한 초림의 유대인들이나 오늘날 
봉함된 비유가 계시되어 회개의 기회와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 구원과 천국이 
있음을 외쳐도 이단이라는 오명으로 치부해 버리는 교인들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신천지는 안 믿는 사람들 한테나 전도하지 왜 자기네 교회로 오냐고 묻는다. 
똑같은 하나님을 믿는데 굳이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나님의 나라는 사랑을 실천해야 하기 때문임을 강조 해 주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하나님을 가장한 존재가 있음을 말해 주었다. 
이해를 했으려나?




신천지는 성경 통달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만 한기총 소속은 자기들 
마음대로, 자신이 연구해서, 황당한 말들로 해석한 설교를 아무 죄의식도 없이 
쏟아내고 있다. 

수학도 공식을 알아야 문제 풀이가 쉽듯이 성경도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신 빙자, 
비유를 모르면 소경이 코끼리를 만지는 결과를 만들 수 밖에 없다.

이치에도 맞고 육하원칙에 의거 증거하는 목자의 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폄하, 
비방하는가? 공의공도의 하나님이시라는데,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면서 사랑은 
못할망정 귀를 기울여 들어 봐야 하지 않겠는가?




미련한 처녀들은 부족한 기름을 사러간 사이에 기다리던 신랑이 이르렀고 문은 
닫혀져 버렸다. 유비무환이란 말처럼 미리미리 기름을 넉넉히 준비하자. 
또 기름은 뭐냐고 궁금해 하지말고 성경 통달에 힘쓰자. 

하나님의 법을 생각과 마음에 기록한 자만이, 그리고 이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과 영생과 천국을 유업으로 받는다 했다. 애써 죽어 천국 가려 하지 말고 
말씀에 충실해 보자. 천국이 죽어서 가는 곳이라면 왜 서둘러 갈 생각은 않고 
말만 무성하니 아이러니다.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 이루어 지고 있다.
진짜로, 정말로, 참으로.......



2015년 7월 14일 화요일

오늘날 우리의 기도는 ?


신앙을 한다하는 사람들은 모두 기도를 합니다.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들에게 무엇이든 이루어 달라고 기도를 하죠.

기독교인들은 주기도문을 주문처럼 외우고 있습니다.
특히 일용할 양식을 주십사 열심히, 간절히 기도를 합니다.
엎드려 빌기만 하는 기복신앙에 젖어 자신들은 신앙심이 아주 깊노라
착각들을 하며 만족해 합니다.

과연 천지창조주 하나님께서 바라고 원하시는 기도는 무엇일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

초림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세례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준 것같이 우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하였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니다. 아멘 !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기도할 때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골방에서 기도하며
이방인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기도 시간은 길면 길수록 신앙의 측도가 깊어진다라고 생각들을 합니다.
어느 목사님이 말합니다.
기도는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자동차가 필요한 사람은 차종, 색깔, CC, 차 내부의 인테리어까지
이렇게 저렇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과연 이런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받아 주실까요 ?
천국은 비유로 감추어져 있다라고 하십니다( 시 78 : 2~ 참고).



때에 따라 주는 양식은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
하나님 나라 천국이 이 땅에 임하여 오신다는데 어디에 오시는지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마태복음 24장은 소계시록장, 재림장, 종말장이라고 합니다.
왤까요 ?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03
'신천지, 미혹과 시험과 기근 : 때에 따라 주는 양식'을 클릭하십시요 !

2015년 7월 2일 목요일

약속의 목자를 알리는 길 예비자 !


길 예비자는 약속의 목자가 나타나기 전에 먼저 와서 약속의 목자를 위해 길을 
예비하는 자로, 이 길 예비자가 성경에 예언된 약속의 목자가 나타날 것을 
알리는 것이 길을 예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초림 때 세례요한도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였고 신약에 약속한 길 예비자 또한 누구인지,
약속의 목자는 누구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어느 시대나 길 예비자는 자신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고,
그 이유는 그들은 참 빛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신앙인들은 천국과 영생과 구원은 신앙인들의 전용물인 양 믿고 
또 구원받았다는 착각속에 살고 있지는 않은지, 소망만 한다고 하늘에서 
툭 ! 하고 떨어지는 것이 구원은 아닐 것입니다.
오늘날 구원을 받을 자는 하나님의 씨와 예수님의 피로 다시 난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약속의 목자를 증거하기 위하여 시대마다 길 예비자가 먼저 와야 한다는 사실을 
신앙인들이 얼마나 인지하고 있을까요 ?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다라고 하셨고(고전 10 : 11 ~참고),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요 14 : 29 ~참고).

완전한 빛, 참 빛 찾기를 해야 할 때입니다.
자신의 신앙 돌아보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98 

'길 예비자와 약속의 목자에 대한 예언과 그 성취' 상고 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