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shincheonji
shincheonji
레이블이 세마포 옷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세마포 옷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7년 3월 8일 수요일

신앙인은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



지하도 쇼핑몰 앞을 40중반은 돼 보이는 남자가 20대같은 차림으로 나이에 맞지 
않게 기웃거리며 젊은 척을 한다. 안쓰러워 보인다. 여자의 전유물인 줄 알았더만 
아저씨도 예외는 아니다.

성경에도 옷의 종류가 나온다. 구약에 제사장들이 입었던 에봇을 비롯한 굵은 베옷, 
흰 옷,  세마포 옷, 많은 물 위에 앉은 여자가 입은  자주빛과 붉은 빛 옷 등등... 
신앙을 하면서도 눈으로만 스쳐 지났던 구절들, 그리고 옷들,  세마포를 입고 잿물에 
씻어야 하는 속 뜻도 모른체 신앙을 해 왔다.

애디오피아 내시같이 알려 줄 자가 없으니 어찌 알 수가  있었겠는가? 
무작정 믿기만 하면 다 되는 줄 알고 시작한 신앙을, 누구 탓을 할 것인가?




지금이라도 제대로 알고 신앙을 해보자. 하나님께서 영생을 유업으로 주신다니 
온전한 신앙을 해 보자. 사람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것을 엄청 난 곳으로 우리를 
불러 주실 때 읍소하고 따라 가 보자. 만물의 창조주께서 한량없이 퍼 준다 하지 않는가?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께서 구원해 주신다 하지 않는가?
좁고 협착한 길 끝에는 사람이 상상도 못 할 무능도원이 기다리고 있다지 않는가? 
게임의 캐릭터를 찾고자 방황하지 말고 태초의 본 모습을 찾아 나서자. 

지금의 때에 신앙인들이 입어야 할 옷은 무엇인지, 그 옷을 어디에서, 어떻게, 누구에게 
잿물을 받아 씻어야 하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흰 옷을 입은 큰 무리들이 몰려 오기전에 좀 일찍 달려오면 안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