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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9일 토요일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




신약에 약속된 약속의 목자를 아십니까? 구약 성경의 약속의 목자가 
예수님이셨듯이 오늘날 신약의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져 실체가 나타나는 
때에 이를 보고 듣고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가 누구신지를 모른다면 
어디에서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이라면 신약에 약속한 목자를 만나야 
합니다. 이단이라는 카더라 방송에 묶여 천국을, 구원을 포기할 것입니까? 
신앙인은 똑똑해져야 한다고 약속의 목자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도 하셨습니다.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다면 다독도, 필사도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요즘세대들은 팩트를 좋아합니다. 

제일 중요한 성경의 진실을 알고자 노력합시다. 교회마당만 밟는다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는 없지 않을까요? 주여! 삼창을 한다고 
답하신다고 착각들은 하지 않으시겠지요. 참 하나님을 찾고 영접합시다. 






7일 째 안식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물속에 드시고자 사람의 
죄를 대속하고 계십니다. 신앙의 눈을 뜹시다. 밤은 우리를 미혹하기 
위한 방편일 뿐, 깨어나야 합니다. 

천국의 문이 닫히기 전에 밤의 미혹을 벗어납시다.아래 번호로 신청합시다. 천국으로 안내 할 것입니다.








2018년 9월 16일 일요일

나무의 수령보다 못한 사람의 나이?






은행나무의 수령은 천 년을 넘는다. 일명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할만큼
오랜 세월을 견딘다. 열매도 20여 년이 지나야 맺힌다고 한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기껏해야 일백세를 구가하고 있다.

저 옛날 태고에 아담은 구백 삼십살을 향수했다. 수명은 왜 줄어 들었을까?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말만 무성하고 작은 벌레만 보아도 기겁을 하는
겁쟁이들로 전락하고 말았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지만 않았어도 우리와 대화할 수도 있을텐데 순간의
미혹을, 욕심을, 약속을 망각한 결과는 오늘날 사람의 수명을 단축시켜 놓고
말았다. 우리는 떠나간 생기를 덧입어야 한다. 사도바울도 말했다.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한다고, 사망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고 말이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씀하고 계신다. 하지만 아무도 믿으려고도,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어서 천국 가기만을 고대 할 뿐이다. 다양한 천국을 상상하기에 바쁘고
전통의 자부심은 하늘을 찌른다. 천국은 임하여 온다고 알려 주시지만 문자에
매일 뿐, 캄캄한 밤에 취해 있다. 장수하기 위해 건강보조 식품을 사재기 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해도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은 될 수 없다.

마음의 문을 열고 주를 영접하자. 밝히 열어 들려 주고 계시지 않는가!
생명수 샘을 만나 끊임없이 솟아나는 영생수 샘물을 맘껏 들이키자. 일음연수가
태고이후 초락도의 진미를 맛보게 할 것이다.


2018년 9월 1일 토요일

기독교 신앙은 성경대로 해야 한다.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주시겠다는 영원한 생명의 복을 
강건너 불 구경하듯 무심코 놓칠 수 있다. 약 2천 년 전부터 줄곧 기회를 
주시며 지금은 그 수혜자를 모집 중이다.

신약 곧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어 나타난 실상을 믿지 않으면 
자신은 구경꾼에 지나지 않는다.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시고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라 시작과 끝이라고 하셨다.

성경대로 이루시고 성경대로 십자가 지신 예수님께서 처소를 마련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과 드시려 준비중이시다. 성경을 소설책처럼 읽어 버리면 
자신은 구원과 천국과 영생을 소유할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에는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약속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 약속의 말씀을 아는가?
신앙인이라면 알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밤에 취해 자는 자들에게 
이 엄청난 복을 주시겠는가?

지금은 봉해졌던 비유가 밝히 열려 보이는 때에 살고 있다. 구름타고 
나팔 불며 재림하시는 주를 영접해야 하지 않겠는가? 신앙은 사실이며 
현실이라고 말씀하셨다. 이 시대에 살아 호흡함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지 
경험해 보고 싶지 않은가?

이 기적같은 복을 나누고자 하여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외면하고 있다.
땅에 것만을 바라며 하늘의 신성함을 도외시하며 비방만 하고 있다.
책에 기록된대로 심판하신다고 하셨다.

어떤 준비를 할 것인가? 죽어서 지옥을 갈 것인가? 살아 천국에 
입성 할 것인지는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






2018년 8월 26일 일요일

이때를 아는가?



"이때라~ 이때라~ " 찬송가를 울리며 차가 지나간다. 무조건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고 강조하는 멜로디가 밤을 소리치는 것 같다. 조건없는 믿음도 
약속을 지켰을 때 구원이라는 방주를 탈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하긴 교회마당도 밟지 않은 사람도 임종직전 "믿습니다. 아멘" 만하면 
천국간다고 단정하는 맹신의 철옹성을 쉽게 볼 수 있다. 정말 그럴까? 
천국가는 조건은 쉽고도 어렵다. 왜냐하면 약속을 지켜 승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첫째: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 하고
둘째:  추수되어야 하며
세째:  인 맞아야 하며
네째: 12지파에 소속되어야 하며
다섯째: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아야 하며
여섯째: 생명책에 녹명되어야 한다.




이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구원도 천국도 영생도 보장받을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천상의 하명이기 때문에 지켜 순종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밭에 남아 있을 것인지 알곡으로 곳간에 들어갈 것인지는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신앙의 목적을 성취하시려면 죽어서 천국이 아니라 살아 이 땅에 건설되는 
천국을 찾아야 한다. 명심하자.
이때를 아는가?


*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1050
                                        : 하나님의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



2018년 8월 9일 목요일

우리의 신앙고백은 무엇이어야 할까?





위 내용은 사도바울의 신앙고백이다. 이 때는 생명을 담보로 신앙을 했다. 
더 좋은 부활 영생의 반열에 서기 위해 모진 악행과 시련을 견디며 도를 
전했다. 지금은 어떠한가?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을 믿으며 나타난 것을 보고 믿고 지키면 된다. 
하지만 신앙한다는 자부심만으로 지식은 전무하다. 성경의 문맹이다.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서를 몇번을 읽기, 필사의 숫자가 
신앙의 깊이를 측도하는 기준이 돼 버린 것 같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이유는 아닐진데 말이다. 우이독경(牛耳讀經)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성경은 약속의 책이라고 하셨다. 약속은 그 내용과 
상대가 있어야 하며 이루어 질 날과 그 실체를 확인해야 하지 않겠는가? 





복잡하고 머리 아프고 귀찮아 해야만 할까? 코앞에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이 놓여 있는데, 안전한다 할 그 때에 멸망이 홀연히 이른다 하지 
않았는가? 정신줄을 챙겨야 한다. 

블로그도, 카페도 하나씩 사라져간다. 복을 스스로 차는 것이다. 이유없이 
미워만해서는 안 된다. 저들이 알지 못함으로 죄를 돌리지 말아 달라고 
스데반집사는 말했다. 신앙은 경외할 대상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름만 믿는다고 다가 아니라 뜻과 목적을 알고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지키며 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엄히 행하라하신 직무이다. 
선지사도들의 목숨바쳐 행한 믿음과는 너무도 안일한 신앙을  
하고 있는 것이다. 

144,000명의 제사장과 흰 무리 백성과 만국소성은 새 나라 
새 민족의 책무이다. 사생결단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영원한 
생명의 복을 주신다는데,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신다는데 인내할 
수 있어야 한다. 천국으로  가는 발걸음이 보무당당했으면 좋겠다. 
아멘.


2018년 8월 3일 금요일

사람은 영원히 살 존재로 창조하셨다.



어르신들이 말씀하신다. 자는 잠에 가고 싶다고.....
죽음의 모습이 복이 되는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강연도 있고,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바꾸었다는 사람도 생겨난다. 

창조주께서는 사람들을 늙고, 병들고, 죽게 만들었을까? 성경을 주신 까닭도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하신다고 기록해 주셨다(요일5: 13절 참고). 아담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930살보다 아니 지금까지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이 열매를 먹고 정녕 죽어 버렸다. 감히 신과의 언약을 져버린 것이다. 
이로 인해 신은 사람을 떠나셨고 저들은 신을 배도한 사실도, 버림받은 줄도 
몰랐다. 노아도, 모세도 언약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고, 솔로몬때 하나님의 
백성들이 앗수르와 바베론에 의해 멸망당하였다. 


이사야서에 예언하신 아들 예수님도 팝박받고 십자가를 지시기 전 유월절 밤 
새 언약을 하시고 돌아가셨다. 오늘날 신앙인들이 새 언약을 얼마나 알고 
있으며 지키고 있을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셨는데 십자가의 
죽음만 애도하는 성찬의 의미는 무엇일까? 

정안수를 떠놓고 우리자녀들의 복을 기원하던 기복과 무엇이 다를까? 
盲神(맹신)의 틀을 부수고 나와야 한다.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한다면 이 얼마나 
억울한 일일까? 등잔밑이 어두워서야 제대로 된 빛이라 할 수 있겠는가? 

오늘도 성경의 성구를 암송하며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이 우러난다면 
자신이 참 하나님의 자녀인지를 확인 해봐야 한다. 자신이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 대상이 사단마귀라면 정신을 차리려나?





맹신도, 기복도 신앙이 아니라면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 자신이 어떤 죽음을 
맞이해야 좋을지 고민따위는 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천국도, 영생도, 이 땅의 성경에 약속한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유황불못으로 
향하는 지름길에 서서 방황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신은 보이지 않는 영으로 계신다. 그러므로 택하여 안수하신(계1: 17절 참고) 목자가 
필요하다. 대언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을 어렵다고. 난해하다고 
책장을 덮었던 성도님이 계시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고 궁금증을 해결하며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누리자. 아멘!







2018년 7월 17일 화요일

반(종교), 반(사회), 반(국가)! 사실일까요?



이 세상에서 죽음과 세금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라고 벤자민 플랭크린은 말합니다.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세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겠지만 죽음은 확실한 
것은 아닐것 같은데 믿을 수 없다구요?

당연한 것이 아님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눈으로만 읽고 내가 필요할 때만 
인용하는 정도로 우리들의 성경에 대한 무지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아는 지혜를 알려 주심에도 무신경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한1서 5:13절 참고). 또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요한복음 17:3절 참고)2천 여 년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읽기만 한다고 말씀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초림의 12제자들도 
예수님께서 밝히 알려 주셨기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것이고 더 좋은 
부활을 사모하며 기꺼이 목숨바쳐 사명을 감당했던 것입니다. 

오늘날은 어떨까요? 목숨을 담보로 신앙하지 않습니다.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인데 막연하게 이름만 안다고 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목적하신 뜻과 계획을 제대로 알아야만 신앙의 종착지인 천국에 
이를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온전한 깨달음과 말씀체가 되지 않으면 지옥의 밥이 되고 맙니다. 자신은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를 깨달아 정체성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남들은 다 
죽어 가는데 자신이 영생할 수 있다면, 복의 통로가 될 수 있다면 도전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천국도 영생도 구원도 뭔가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소유할 수 없음을 아시길 
바랍니다. 신천지 예수교회를 이단이라고 거품무는 한기총 목자님들! 정통과 
이단을 판단하는 기준은 어디에 근거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식이 없는 사람같이 
하지 말고, 거룩한 흉내만 내지말고 온전한 깨달음으로 저 죽어가는 영혼의 
동앗줄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천지 예수교회가 반(종교), 반(사회), 반(국가)이라구요?
사실이라면 신천지 예수교회가 급성장할 수 있을까요? 구습에 매인 사단마귀의 
종노릇은 그만 탯줄을 끊으시고 성경대로 신앙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신천지 
예수교회 약속의 목자께서는 받을 재앙을 피해 나아오기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계18: 4절 참고).

귀있는 자들은 회개하며 천국으로 나아 오시길 기도합니다. 서기동래하여 
동성서행의 역사를 마무리 하려 하십니다. 진리는 하나라고 말들만 하지 말고 
자유케하는 진리를 영접하십시오.







2018년 7월 4일 수요일

종교의 시작은 두가지 나무로 부터~



세상엔 수많은 종류의 나무가 존재한다. 소나무, 향나무, 전나무 등 
침엽수를 비롯해서 활엽수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러나 성경은 단 두가지 나무로 인해 종교가 생겨났다고 한다. 

이 두가지 나무는 뭘까? 박수를 치는 나무? 아니면 하늘에 닿을 듯  
고가 높은 나무? 아니다. 그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죽는 것과 영생하는 
실과를 맺는 나무, 즉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다. 그러면 이 두가지 나무는 
저 산에나 들에  뿌리를 내린 눈에 보이는 나무일까?




성경속에 존재하는 나무인데 신앙을 한다고 큰소릴 쳐대는 박사도, 
목자도 아무도 모른다. 오직 예수님께서 택하여 보내신(계22:16절 참고) 
약속한 목자외에는 알 수가 없다. 신천지인들은 이 목자에게서 배우고 
그리고 깨달아 천지도 모르는 밤들에게 밝게 전하고 있지만 무지의 틀을 
좀처럼 깨고 싶어 하질 않는다. 

밭에 두 사람이 있어 데려감을 당해야 하는데 멍청하게 바라만 보아야 할까? 
가면 안된다고 비난이나 하는 오늘날 신앙의 현실이 안타깝다. 성경은 홀연히 
이루어진다고 했다. 그리고 예언하셨던 모든 것을 일점일획도 빠뜨리지 않고 
이루신다고도 했다. 신의 이름을 걸고 약속하신 것을 사람이 믿지 못한다면 
그 결국은 유황불못이라 했던가? 





노아가 100여 년간 산에다 방주를 지을 때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단 8식구만 방주를 탔다. 롯때도 3사람, 예수님의 12제자, 목숨걸고 전하였지만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 구원의 반열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은 목숨을 담보로 할 이유는 없다. 문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옛것을 버리고 새 옷을 입으면 된다. 
아주 쉽다. 이것도 못하면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할 수 있겠는가? 마음의 문을 열자. 
돈없이 값없이 주실 때 맘껏 받고 누리자. 영생하고 싶지 않은가? 
사망도 고통도 곡함도 아픔도 없는 극락의 도를 찾자. 시간이 없다. 






2018년 6월 23일 토요일

영생은 팩트다.




사람들은 오래 살고자 바라지만 영원히 살기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성경에 분명히 기록해 주셨고, 일점일획도 빠뜨리지 않고 다 이루신다 
하셨는데 안 믿는다. 하나님을 믿노라 자부하는  신앙인은 정말 참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일까?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신 분은 예수님이셨다. 그렇다면 신약의 예언을 이루시는 
약속한 목자도 알아야 하지 않겠나? 오늘날의 신앙인들은 성경은 너무 깊게 알면 
안되는 책으로만 치부하고 읽는것 조차도 영상이 대신하고 있으니 궁금할게 있을까? 






날로 급감만하는 교인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우리의 조상들이 정안수 떠 놓고
두 손모아 빌던 그 모습이 더 진정성이 있지 않을까? 참 신앙을 하고 싶다면 이제 
그 자리를 뛰쳐 나와야 할 때이다. 천국이 이 땅에 나타났는데 하늘만 쳐다보며 
죽어서나 가는 천국을 동경만 해서 되겠는가?

신천지라면 아무것도 모르는 카더라의 지식으로 열변을 토하는 무지한 사고들이 
안타깝다. 카더라의 지옥이 영벌의 앞잡이임을 깨달았을 때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이미 완성의 승전고를 울리고 있을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온전한 믿음을 행하는 
나실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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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31일 목요일

만물중에 드시려 하는 창조주 하나님!




오늘을 즐기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주 작은 소소한 
것에도 반응하는 심리가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는데 참 단순 
유치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웬일일까요? 

에덴동산 아담의 세상은 어땠을까요? 오늘을 만족하며 행복해 했을까요? 
하와는 무엇이 부족해서 뱀의 미혹에 빠져 들었을까요? 먹으면 정녕 
죽는다는 선악과를 따 먹고 만족했을까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음을 노린 마귀의 간교한 술수에 무너져 버린 
아담의 무지를 탓만 할까요? 6천 년을 자라온 아담의 범죄는 바다에 
던지우는 맷돌 신세가 돼 버렸고 이제 창조주께서는 에덴의 회복을 
마무리하고자 하십니다. 






하늘의 것을 배우는 것이 종교라고 했고, 우리의 선조들은 머리에 
갓을 쓰고 다녔습니다. 만물 속에 감추어 두신 보물찾기는 이제 
그 끝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앙한다고 떠들지만 말고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의 뜻을 알고 깨달아 빛을 찾아 나오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강건너 난 불구경을 하듯 하늘만 쳐다 보고 있을 때가 아님을 경고합니다. 
성경에 약속한 목자는 이제 평화를 선포하시고 창조주와 동행하고 계십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성경대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논리와 이치에 맞게 증험과 성취를 보여 주고 들려 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오늘을 즐기며 작은 일상에 행복할 수 있겠지만 영원할 수는 절대 
없습니다. 하늘의 것을 배우며, 깨우쳐 믿는다면 영원한 생명을 구가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할 수 없는 일을 창조주께서는 꾸준히 미련한 방법으로 
이루고 계십니다. 낙원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잃어버린 
에덴의 회복을 보고 싶지 않으신지요?

획기적이며 전무후무한 역사는 그 실체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 
약속하시고 성경대로 이루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은혜를 
유업으로 받읍시다. 하나님의 씨가진 자녀가 되어 고토의 주인공들이 
다 됩시다. 

신천지는 성경대로 지으진 창조주 하나님의 새 나라입니다. 확인하고 
싶으시죠? 클릭 합시다! 클릭 클릭 클릭 !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카더라 방송은 지옥의 길라잡이!



성경을 너무 궁금해 하지 말라고 한다. CBS기독 방송을 100%믿는 어느 친구의 말이다. 
카더라방송에 익숙해져 신앙의 목적과 소망을 망각한 체 죽어서 천국가는 예행연습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또 절을 신봉하는 친구는 말한다. 천국이 어디 있노? 한다. 극락은 자신들의  몫이 아닌 
것을 무의식으로 알기는 아는 것 같다. 할말은 많으나 미소만 짓는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기에 죽어서 가는 천국은 없다. 

교회는 모여서 가르침을 받는 곳이어야 하는데 말씀은 성경속에서만 유월되지 못하고 
침잠되어 있다.그래도 성찬식은 주일마다 드리고 있단다. 이유는 예수님의 보혈을 
생각하며 깨끗해 지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니까 구원받았다라고 한다.

예수님의 피로 산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시고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보혈을 기념만한다고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성경을 
궁금해 하지도, 알려고는 더 더욱하지 않으면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성경은 몇구절만 알면 되고, 예수님 믿기만 하면 되는 신앙이 참 신앙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면 초림의 예수님과 12제자들의 순교는 지금의 신앙과는 너무 비교되지 않는가?
성경을 몰라서 가르칠 수 없는 오늘날 목회자들은 물질의 노예가 되어 권력과 명예에만 
급급하는 한심함을 교인들은 모른다. 착하고 바르게 교회 잘 섬기며, 봉사 잘하고, 헌금 
잘하면 죽어서 가는 천국은 따놓은 당상이 되는 맹신과 기복에 쩔어 있다. 어찌할까? 

한번도 의심도 않고 궁금도 하지 않는 이 시대의 신앙관은 누가 심었을까? 
대한민국 경기도 과천소재 청계산 아래에서 재림의 서막이 열렸다. 역사의 고증자료도 
존재한다. 아무도 알지 못하게 가리고 있고 아직도 그의 잔재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새 시대의 창조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세상은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밤에 취해 
있다. 밤에 도적같이 오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천국을 완성하시며 예비하신 처소와 함께 
오고자 하신다. 인터넷의 정보가 바다를 이루듯 거짓목자들의 주석이 무지한 심령들을 
사망의 네비가 되어 즐겨 손짓하며 있다. 깊은 잠에서 깰때다. 깨어 있으라 하지 않으셨는가? 




성경은 장식용도, 필요할 때만 인용하는 지침서도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6천 년 역사의 노정을 기록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목적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계신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쳐도 믿지도 않고 오히려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그 아들에게 모든 권세를 주신것 같이 오늘날도 택한 아들에게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신다 하지 않으셨는가? 

유독 성경의 문맹이 되어 혼란만 가중시키는 행동들은 자중해야 한다. 이단은 사람이 
판단할 수 없다. 하나님도 성경도 제대로 모르면서 누가 누구를 핍박하며 정죄할 수 있단 말일까? 허수아비는 새들이라도 쫓는 도구로 필요하지만 깜캄한 밤을 지키는 사단의 길라잡이는 이제 끝내고 새벽을 지나 아침도 지난 대명천지로 찾아 나오길 당부한다. 

자신이 신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고민해 보자. 천국은 절대 믿기만 한다고 문을 
열어 주시지 않는다. 알고 믿어 행하는 자 만이 천국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2018년 2월 26일 월요일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가?




사람들은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어한다. 오래 살기의 비법이 있을까? 
구구팔팔 이삼사라는 신종어가 있다. 구십 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 삼일 
아프고 죽음을 맞이한다는 죽음의 이상향이다.

사람의 3대 거짓말에도 죽고 싶다는 말이 있다. 오래 건강하게 즐겁게 살고픈 것은 
나이들수록 민감해지는 부분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 염원을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과연 답은 있을까? 답은 존재하지만 쉽게 찾지 못하도록 숨겨져 있다.  

이 답이 성경 속에 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너희로 하여금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와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다라고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은 범죄치 않는다고도 하신다. 







쉬운 듯, 어려운 듯 감은 없을 것이다. 건강과 젊음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아끼지 않는 
인간의 사고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돈 없이 값 없이 받으라고 하셨는데 공짜는 
신빙성을 못 느끼나? 가치를 재고 할 수 없는  말씀을 거저 준다는데도 바보같이 
이단타령이나 하는 무지를 심판할 날이 있을 것이다. 

약속도, 이루어지는 성취의 실상도 모르면서 어찌 신앙을 논할 수 있으랴, 세월은 
유수같고 덧없이 간다라고 한탄만 하지 말고 오래 영원히 신과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선택하길 바란다. 하나님의 역사는 손톱이 자라듯 홀연히 이루어 진다. 일점 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시는 사랑의 실체를 찾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길 기도한다.





2018년 1월 18일 목요일

윤리를 거스르는 오늘날의 목회자!



모 목사님께서 남자는  '만나지마' 해 놓고 정작에 목사님께서는 20대를 
성추행 했다는 보도를 접합니다. 일부 목사님들의 비인륜적 기사가 처음은 
아니지만 이 시대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죄의 관영함은 
신의 진노를 부릅니다.

성경은 베스트셀러라고 말들을 하지만 얼마나 이해하며 읽고들 있을까요?

요한 계시록에는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시는데 자신은 어느 부류에 속하는지 아시나요? 신의 글이라고 
하면서 단순하게 눈으로 보는 것으로 끝나야 할까요? 이해도 안되고 어려우니 
그냥 덮어야 할까요?

























성경은 비치용이 되면 안 됩니다. 목회를 앞세워 거룩을 치장하며 성도들을 
우롱하는 못된 습성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말씀도 없는 신학대를 나와 개척을 
한다고 자기 식구들만 자리를 매우는 교회들의 실상이 한, 두곳이 아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허울을 접고 샘물처럼 솟아나는 생명수가 흘러나는 곳으로 나아 오십시오.
말씀은 맞는데 이상한 곳이라고 색안경을 쓰고 방관도 비방도 하지 말고 올바른
판단을 합시다. 예수님께서 성경대로 이루셨듯이 오늘날도 예언하신대로 성취되어
실체가 존재합니다. 직접 확인해 보면 될 것을 카더라방송에 익숙한 어리석음이
자신을 사망의 늪속에 빠져 들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목자는 누구보다도 본이 되는 삶이 되어야 함에도 윤리를 거스르는 기사꺼리는
더 이상 접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희망사항이 되면 어쩌나 염려스럽습니다.
새 나라 신천지는 성경을 통달한 약속한 목자가 계십니다. 천국의 비유를 밝히
드러내 주고 계십니다. 

속히 편견을 버리고 신앙의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신앙의 목적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이라면 선택하십시오.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 즉 결정은 본인의 몫임을 상기합시다.










2018년 1월 4일 목요일

하늘의 복은 영생이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셨고, 재림의 예수님은 영생을 
이루러 오신다. 너희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멸망이 홀연히 
이루어 결단코 피하지 못한다고 하셨다. 자신은 어디에 있을까? 

멸망을 피할 안전한 처소에서 재림의 주를 기다리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새나라를 음해하며 죄의 가중을 보태고 있지나 않은지?
미혹과 유혹의 구별도 없이 자신은 해당사항이 없다라고 자신하는지?

보이지 않는 영은 누군가의 육체를 집삼아 역사하는 신의 노정순리를 
알 수 없는 무지는 감각이 없다. 종교는 하늘의 으뜸되는 가르침이라 하셨다.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무한한 사랑이다. 





돈없이 값없이 받으라 하시는데도 반응이 시원치 않다. 하늘의 교육을 돈으로 
환산 할 수 있을까? 엉터리 개종교육도 적잖은 돈을 투자해야 하는데 참 신의 
교육을 권면해도 무조건 노( NO)다. 언제쯤 집나간 얼을 찾을 것인가? 

때가 늦지 않을까?
대오각성이란 사자성어를 아실 것이다. 후회는 항시 뒤에 찾아오는 법, 역사의 
문전에서 땅을 치며 슬픈 눈물을 흘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