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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8일 토요일

성경속엔 특별한 여자들이 나온다!



우리나라 인구의 약 1/2 여자다. 성별이 반반이란 얘기다. 남아 선호의 시대에는 
남자가 많을 수도 있겠지만 통계는 거의 비슷한 숫자다.

여자! 성경 요한 계시록에는 특별한  여자들이 나온다. 해를 입은 여자, 많은 
물위에 앉은 음녀, 어린양의 신부가 있다.

이 여자들의 형상을 볼라치면 해를 입은 여자는 발 아래는 달이 있고, 머리에는 
열 두별의 면류관을 썼고, 음녀의 모습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고, 손에 금잔을 들고 있다.








어린양의 신부의 모습은 어떠할까?
7금촛대 사이에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머리와 털은 흰 양털같고 
눈은 불꽃같고 발은 풀무에 단련한 주석같고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고 입에서는 
좌우 날선검이 나오고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은 형상을 보고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어 안수받은 자,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 
만국을 다스릴 철장 권세를 받은 약속의 목자 이긴 자가 어린양의 아내이다. 

이로보건데 이 표현들이 이해가 된다면 당신은 어린양의 신부의 혼인잔치에 초대된 
청함 받은 자 들이다. 어린양의 신부는 어떤 능력자일까? 상상에 맡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디에 누구를 우상숭배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해를 입은 
여자와 많은 물위에 앉은 여자의 존재를 알아서 그 곳 소속에서 나와야 한다. 







천국은 빙자와 비유로 감추어져 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성령은 이 땅의 육체를 들어 역사하신다.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다윗, 
솔로몬, 많은 사사와 선지자들, 그리고 예수님, 거처를 마련하시면 다시 오마 약속하신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영으로 계시는데 누구에게 임하여 역사하실까? 

하나님 나라 완성과 통치를 바라시는 계획과 뜻을 누구를 택하여 창조하시는 지를 
알아야 한다. 얕은 지식으로 전부인양 거짓을 증거하지 말고 제대로 알고 진리를 
전파하자. 천국은 우리 가까이 있다. 나만 모를 뿐임을 자각하자. 똑똑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기를 원하고 계신다. 스스로 직접 확인 해 보자. 클릭! 클릭! 클릭!






2016년 8월 1일 월요일

쑥별은 세균탄, 666바코드는 슈퍼컴퓨터일까 ?



성경에는 착한 사마리아인이 나옵니다. 영어 교과서에도 실린 이야기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억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떤 유대인이 길을 가다 강도를 만나 죽게된 것을 그 길을 지나던  제사장도,
레위인도 모두 피하여 지나갔지만 어떤 사마리아인은 그를 도와 주막으로 
데리고가서 상처를 돌봐 주고 주모에게 돈까지 주며 부탁하며 치료비가 모자라면
더 주겠노라 하고 자기 길을 떠난 착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오늘날 기독교인
특히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께서는 깊이 상고해 봐야 할 것입니다.

자기네 소속이 아니면 이단이라 규정짓고 종교의 자유도 말살시키며,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 개종교육이라는 터무니 없는 몰상식한 대책은 봉쇄되어야 하며,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개종(改宗)의 사전적 의미는 '한 종교에 대한 신앙을 버리고 다른 종교로
바꾸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한기총이 이단이라고 규정한 곳은 하나님을 믿는 새천지 기독교 단체입니다.
그것도 성도수가 급증하고 있는 곳입니다.
새천지가 이단이라면 소리소문도 없이 자취도,흔적도 없이 사라져야 할 곳 
아닐까요? 하지만 죄송하게도 이 곳 새천지는 새 언약을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가 계십니다.

계시록 3장 15절에는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예수님께서는 미지근한 신앙, 자기생각대로의 신앙인은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성전의 우박은 핵폭탄이고, 계8장의 쑥별은 세균탄이며, 계17장의 음녀는 카톨릭
교황이라며 설교하는 이 시대 간 큰 목사님들 어쩌시려구요?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하는 자를 짐승이라고 했습니다(잠30:2~3참고).
계13장의 666표는 바코드, 베리칩, 슈퍼컴퓨터라고 합니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전지 전능하시니 이런 첨단과학이 발달 될 줄 예지하셨단 
말일까요?
계13장에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이름 또는 그 이름의 수가 666이라고 했습니다.

또 이 짐승은 말하는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게 했다라고 하는데 한기총 목사님의 
말대로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666이 바코드, 베리칩, 슈퍼컴퓨터라면 언제 말하는 
우상을 만들어 누구에게 절하게 하였단 말일까요?


증험과 성취가 없는 것은 가짜일 뿐입니다(신18:20~22).
솔로몬은 666금 달란트로 자신을 지키기위한 금 방패를 만들었고
(왕상10:14~16,대하9:13~15참고), 이 방패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자기를 지키기 위해 만든 신상(우상)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으로 이방신에게 절하게 하므로 이스라엘은 저주받아 나라가 
둘로 나뉘어 졌습니다. 계시록의 땅 짐승또한도 장막성전 성도들로 하여금 
이방신(일곱머리 열뿔짐승)을 섬기게 한 행위가 솔로몬과 같기에666이라는 
수를 빙자하여 말한 것입니다.

이 말이 성경과 맞지않으면 비진리 가라지 씨를 뿌리는 것이요, 가라지는 마귀가 
뿌린 것이며 거짓말을 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이 말을 믿고 따른다면 
누구를 따르는 것이 될까요?






신약은 예수님 재림 때 이룰 것을 예언한 것이며 감춰 두신 것입니다.
이 봉한 책을 예수님이 하나님께 받아 인을 떼시고 요한에게 주어 받아 
먹게 하셨고, 오늘날 새 요한은 이책의 말씀과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시는 
것입니다.

지금의 때는 계시록이 성취되는 때이며,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때입니다.
여러분은 보고 들은 참 증거를 듣고 믿을 것인지, 아니면 자기생각대로 해석한 
거짓말을 믿을것인지 결정을 내릴 때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어느 곳을 택할 것인지, 지금 안주하고 있는 곳이 
지옥이라면 하루속히 뛰쳐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버려둠을 당할 것인지, 데려감을 당할 것인지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