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수 없는 시간들은 모든 역사와 사건을 만들기도 또는 덮어가기도 한다. 하나님의 성경역사는 6천 여 년을 이어져 왔다.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 계시록을 끝으로 성경은 더 이상은 없다. 왜 그럴까? 궁금해 본 적이 있는가? 성경에는 시대마다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지만 지구는 환경만 오염되고 피폐해져 가는것 말고는 멀쩡하게 존재하고 잘 돌아가고 있다. 세상에는 빨리 처리해야 할 일이 있고, 중요한 일이 있다. 둘 다 해결을 해야하지만 우선순위가 필요할 것이다.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는 예수님!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아무리 많은 부를 쌓아 놓았던들 오늘 저녁에 주께서 부르시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미련한 것이 인생이라 미래를 볼 수 있는 지혜가 부족하다.
천국은 좁고 협착한 길이라 하셨다. 약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도 하셨다. 교회는 구경도 못해 본 사람이 임종직전에 주를 영접한다고 아멘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 마음의 위안을 삼는 어리석음이 우리의 자화상이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며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고 하셨는데 쑥별은 세균탄으로, 우박은 핵폭탄으로 사람의 생각으로 멋대로 풀려한 죄악의 값은 어떻게 감당들을 할런지? 더 늦기전에 회개해야 한다. 천국문이 닫힌 후에 열어 주소서하면 외면만 돌아 올 뿐이다. 자만에 겨워사는 목회자들의 최후가 경각에 달렸다. 보이지 않는건 영적 소경들의 몫이다. 이 땅의 천국이 90% 이루어 졌다면 믿을 것인가? 증험과 성취가 있다면 확인해 볼 가치가 있지 않겠나? 후회는 항상 뒤따르는 결과물이다. 기회를 잡을 것인지 아니면 자기멋에 취해 미래를 포기할 것인지는 자신의 몫이다.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
세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햇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11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계 8:10~11 참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쑥이라는 이름을 가진 큰 별은 정말 한기총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세균탄이 맞습니까? 2천 여 년 전 사도요한이 본 것은 햇불같이 타는 큰 별을 보았고, 목사님이 보시기에는 왜 세균탄으로 보여 질까요?
혹 사도요한과 목사님은 동급이시란 말씀은 아니시겠죠? 그리고 더욱 황당한 것은 이 세균탄은 서울 하늘에 타~앙하고 터져서 사람들이 콜레라 또는 흑사병으로 죽는다구요? 언제 이런 일이 있었는지 아니면 일어날 일인지 명확한 설명은 하지를 않으시는군요.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또 어느 때는 이 창조한 만물을 세균탄으로 멸절시키려고 하시는 걸까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이 지구는 멸망의 끝을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 친절히 설명하시는 교리비교 영상 100항의 상세 반증을 경청하십시오. 세상에는 참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들은 엄청나게 넘쳐 나는데 유독 신앙을 주도하는 목회자들께서는 분별의 지혜를 망각하신 것 같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목회를 하신다면 성경을 제대로 알고 신앙인들이 옳은 판단으로 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십시오. 천국은 가는 것이 아니며 임하여 오신다고 하신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판단이 아닌 성경적인 깨달음이 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성경에는 착한 사마리아인이 나옵니다. 영어 교과서에도 실린 이야기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억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어떤 유대인이 길을 가다 강도를 만나 죽게된 것을 그 길을 지나던 제사장도, 레위인도 모두 피하여 지나갔지만 어떤 사마리아인은 그를 도와 주막으로 데리고가서 상처를 돌봐 주고 주모에게 돈까지 주며 부탁하며 치료비가 모자라면 더 주겠노라 하고 자기 길을 떠난 착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오늘날 기독교인 특히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께서는 깊이 상고해 봐야 할 것입니다.
자기네 소속이 아니면 이단이라 규정짓고 종교의 자유도 말살시키며,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 개종교육이라는 터무니 없는 몰상식한 대책은 봉쇄되어야 하며,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개종(改宗)의 사전적 의미는 '한 종교에 대한 신앙을 버리고 다른 종교로 바꾸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한기총이 이단이라고 규정한 곳은 하나님을 믿는 새천지 기독교 단체입니다. 그것도 성도수가 급증하고 있는 곳입니다. 새천지가 이단이라면 소리소문도 없이 자취도,흔적도 없이 사라져야 할 곳 아닐까요? 하지만 죄송하게도 이 곳 새천지는 새 언약을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가 계십니다.
계시록 3장 15절에는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예수님께서는 미지근한 신앙, 자기생각대로의 신앙인은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성전의 우박은 핵폭탄이고, 계8장의 쑥별은 세균탄이며, 계17장의 음녀는 카톨릭 교황이라며 설교하는 이 시대 간 큰 목사님들 어쩌시려구요?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하는 자를 짐승이라고 했습니다(잠30:2~3참고). 계13장의 666표는 바코드, 베리칩, 슈퍼컴퓨터라고 합니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전지 전능하시니 이런 첨단과학이 발달 될 줄 예지하셨단 말일까요? 계13장에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이름 또는 그 이름의 수가 666이라고 했습니다.
또 이 짐승은 말하는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게 했다라고 하는데 한기총 목사님의 말대로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666이 바코드, 베리칩, 슈퍼컴퓨터라면 언제 말하는 우상을 만들어 누구에게 절하게 하였단 말일까요? 증험과 성취가 없는 것은 가짜일 뿐입니다(신18:20~22). 솔로몬은 666금 달란트로 자신을 지키기위한 금 방패를 만들었고 (왕상10:14~16,대하9:13~15참고), 이 방패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자기를 지키기 위해 만든 신상(우상)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으로 이방신에게 절하게 하므로 이스라엘은 저주받아 나라가 둘로 나뉘어 졌습니다. 계시록의 땅 짐승또한도 장막성전 성도들로 하여금 이방신(일곱머리 열뿔짐승)을 섬기게 한 행위가 솔로몬과 같기에666이라는 수를 빙자하여 말한 것입니다.
이 말이 성경과 맞지않으면 비진리 가라지 씨를 뿌리는 것이요, 가라지는 마귀가 뿌린 것이며 거짓말을 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이 말을 믿고 따른다면 누구를 따르는 것이 될까요?
신약은 예수님 재림 때 이룰 것을 예언한 것이며 감춰 두신 것입니다. 이 봉한 책을 예수님이 하나님께 받아 인을 떼시고 요한에게 주어 받아 먹게 하셨고, 오늘날 새 요한은 이책의 말씀과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시는 것입니다.
지금의 때는 계시록이 성취되는 때이며,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때입니다. 여러분은 보고 들은 참 증거를 듣고 믿을 것인지, 아니면 자기생각대로 해석한 거짓말을 믿을것인지 결정을 내릴 때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어느 곳을 택할 것인지, 지금 안주하고 있는 곳이 지옥이라면 하루속히 뛰쳐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