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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5일 일요일

신앙의 젠트리피케이션!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항간에 떠도는 젠트리피케이션과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참을 거짓이라며 인신 공격하는 오늘날 신앙계의 잘못된 악습과도 닮아 있는 
모양새 같아 글을 쓰게 합니다. 

창조주의 뜻과 목적은 왜곡시키며 성경대로 신앙하는 새 천지는 이단이라는 
잣대로 기를 쓰며 훼방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진실은 언젠간 드러나며 
만물의 주인이신 창조주께서 통치하시는 시대가 온다면 상황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피조물인 사단마귀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흉내내어 공중권세를 누렸지만 이제는 
생명을 주관하시는 주인께서 회복의 역사를 감당하시니 애재라! 오늘날도 칼빈이 
창시한 장로교가 득세하여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비방과 폄하를 일삼지만 그 결국은 
유황불못의 심판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어디서 굴러 왔는지, 무슨 의도로 상권을 주도하던지 결과는 피해자가 생기게 되고 
사회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앙 세계는 달라야 하지 않을까요? 
거짓 하나님이 아닌 참 하나님을 믿는다면 말입니다.






말로만 아는 사단마귀는 그리 호락호락하지도, 절대 만만하지도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는 눈으로 보이는 육을 통하여 역사함도 알아야 합니다.
똑똑해 집시다.


*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 한 정체된 지역에 중산층이 옮겨와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임대료를 인상시키며  기존의 상권층 
                                             주민을  몰아내는 현상








2017년 6월 23일 금요일

하늘의 해,달,별이 떨어지는 종말!

자기집 문 앞에 차를 세운다고 차유리를 도끼로 깨부수는 장면이 방송을 탑니다. 
어디 이 뿐이겠습니까? 기상 천외한 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합니다. 
묻지마를 비롯한 추행과 폭행등은 말세를 예고하는 것일까요? 




하늘의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종말을 맞으면 공중들림이 되어 
휴거 한다던 교회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가 오되 땅은 영원히 있다라고 하셨고, 해 아래 새 것은 없다라고 하신 
창조주의 말씀을 아시는지요? 

하늘의 해달별이 어두워져 다 떨어지면 개미 한마리도 찾기 쉽지 않을텐데 공
중들림이 무슨 얼토당토 않는 말이 되냐고요? 얼굴은 얼이 왕래하는 굴이라던데, 
제발 호홉곤란의 경색이 되지 않게 분별합시다. 




오늘날은 요한계시록이 성취되어 실상(실체)이 나타나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 통달은 진나라 시황제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불로초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밤의 혼란속에 길을 잃고 헤매이고 있지만 이 어둠을 밝힐 빛을 
찾아 나아오질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말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신다고 하면서 죽어서 천국간다는 이 사이비 방송은 어느나라 
누구의 나팔소리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주가 임박 하심을, 문앞에 서 계심을 깨달아 
참 나팔의 실체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지상에 거하는 너희여 산들위에 기호를 보고 나팔을 불거던 너희는 들으라고 
하셨습니다(사18:3~참고).

성경이 신앙의 교과서라면 비유를 깨달아 참 하나님께서 임하시는 나라로 나아
갑시다.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놓고 혼인잔치를 준비하는데 예복 갖춰 입으러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음을 인지
하시길 바랍니다.

살아 역사 하시는 하나님, 예수님, 그리고 천국이 임하여 오는 새 천지를 찾아 속히 
나아 오시길 기도합니다. 클릭!  클릭!  클릭!









2017년 3월 20일 월요일

신의 역사를 거스를 수 있을까?


계절이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처럼 신의 역사 또한도 순리를 거스르지 않으며 모두를 
포용하러 하신다. 그러나 사악한 존재의 찌끼가 남아 마지막 용트림을 하고 있다. 

새천지는 보았고, 들었고, 그리고 승리하였다. 하여 하나님의 성경역사는 이 땅에 
터를 다지며 신을 맞을 준비에 바쁘다. 누군가 나를 위해 천국을 권유한다면 
자신의 잣대에 맞추지 말고, 눈치도 보지말고 따라 나오길 바란다.

수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노력과 숱한 돈을 투자하지만 과연 얼마나 만족한 결과를 
얻었는지 묻고 싶다. 하늘 역사는 마음과 믿음과 성실함으로 동참하면 된다. 





의심의 여지없이 오직 앞으로 전진하기만 하면 된다. 옆길도, 샛길도 필요없다. 
인도하시는대로 따라가면 된다. 앞서가시는 약속의 목자의 행보에 발맞춰 나가면 된다. 
이제는 비방도, 핍박도,이단도 질릴 때가 되지 않았나? 모두가 혁신을 외치고 있을 때 
혼자라도 묶인 단을 끊고 뛰쳐나오자.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했던가? 결단은 이 땅의 천국을 소유하는 주인공이 
될 것이다.





2017년 1월 18일 수요일

변화와 변질은 누가 주도하는가?



우리는 변화되어 가는가? 아니면 변질되어 가는가?
사람들은 변화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변화되기 위한 노력을 얼마나 하느냐는 자신의
의지에 달려 있지 않을까?

변화되기 위한 노력의 의지를 경주하다 변질되어 주저 앉아 버리진
않았는지 되물어 봐야 하지 않을까?




새해 맞이 각오와 다짐은 벌써 흐려지지는 않았는지 재점검의 확인이
필요할 때가 아닐까?
변질되지 않는 변화의 기회를 잡으려면 말이다.

말만 풍성한 결심도 있지만 삶의 바구니를 알차게 채우려면
생각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런지?

변화의 새 바람을 무엇으로 채우시려고 작정이라도 하시는지?
새천지 비교교리 영상을 시청하시고 신앙의 재정립 기회로
삼으시길 당부드린다.



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성경의 예언과 성취를 알아야 똑! 소리나는 신앙인이다.



어느 무신앙인이 말한다. 자기가 아는 목사님은 꿈에 모친이 나타나 
배고푸다라는 말을 듣고 그 뒤로는 제사를 모신다라고 한다. 

그런데 자기 사촌 동서는 교회 다니면서 제사 음식도 안 먹고 절도 
안한다라고 하면서, 조상을 기리는 것이 제사라고 알고 있는데 교인들은 
자기 부모들도 없나라고 아연해 한다.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빛이 어두움에 비췄는데 깨닫지 못한 어두움은 무엇일까?
제단의 숯불을 입술에 대었는데 화상을 입지나 않았을까?
먹지 말라고 약속까지 한 선악과는 도대체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사람과 다른 생각과 길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신앙인들에게 전하시고자 했던 뜻과 계획은 무엇이었을까?
독생자 아들의 피로 누구의 죄를 사하시고자 했던 것일까?

모든 사람에게 구원이 있음을, 이 땅의 천국을 찾기를 원하고, 
알려 주고 계시지만 어둠에 취해 깨어 나기를 두려워한다.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서 추수되어 인맞아 새천지 12지파 제사장들과 
흰무리 백성 삼아주신다 하시는데 천복을 극구 부인하는 그 속에는 
누구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말일까? 

세상끝 종말에는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다고 
했는데 이것이 인류의 종말일까?




성경 예언의 노정 순리는 배도, 멸망, 구원(살후2:1~3참고)이라고 
하는데 이 뜻을 아는가?

신약의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에는 세가지 비밀과 재앙이 있다라고 
하는데 혹시 아는가?
끝날에 누구의 어떤 말씀으로 심판을 받는지 아는가?

성경은 짝이 있고 그 예언대로 실상으로 나타나는 엄연한 실체가 
있음을 아는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도 알지 못하면 성경을 오해하고 사람의 계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말씀속에 살아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하지 않겠는가?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 이 땅의 천국!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창세부터 감추어 두셨던 천국의 비밀을 때가 되면 
비사로 이르지않고 밝히 일러주신다고 하셨다.
우리가 알고 있는 천국과 어떻게 다를까?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와 길도 다르다고 말씀하셨다(사55:8~9 참고).
오색창연한 아름다움은 아닌것 같고 철따라 각색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고, 
예수님과 손잡고 거니는 그런 곳도 아닌것 같은데 천국을 보았다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을 보고 왔다는 것일까?

알아야 면장한다는 말도 있지않은가? 새 천지 약속의 목자는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천국을 보여주고 들려주고 계신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다. 와서 보고 듣고 눈으로 
확인해 보라 이 땅의 천국은 어떻게 이루어 지고 있는지를~




6천 년 역사해 오신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의 결실을, 알파와 오메가의 실체를 
확인하시고 죽어서 가는 천국의 환상에서 깨어나시길 바란다.

누군가는 종말에 자기네들의 교회가 공중부양하여 하늘로 들려 올라간다고 
했다가 열린문이 복음의 선교교회라고 말바꾸기를 하질 않나, 예수님께서 주신 
하늘복음은 빛바랜  퇴색한 주술같이 허공을 떠다닌다. 




아버지 하나님! 
저들의 무지를 용서하여 주시고 속히 깨달아 아버지나라 천국을 
찾을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 나라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는 천국을 건설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2016년 11월 17일 목요일

이 지구상에 바다가 없어진다면?




바다의 어원은 모든것을 받아 듵이기때문에 바다라고 한다는군요. 
그런데 지구의 약 70%가 바닷물인데 이 바다가 없어진다면 지구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한기총 소속 목사님께서는 성경계시록 21장에 없어지는 바다는 
고통과 슬픔도 없어지는 것을 말하며, 육적인 바다가 없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땅을 회복하시기위해 육 천년이나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역사해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떤말씀을 하실까요?





호세아서 4장 6절에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하셨습니다.

도대체 목사님들께서는 성경은 어디에 두고 목회를 하시는지요?
신앙인들의 목적인 구원과 천국과 영생은 신천지 약속의 목자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찾지도 보지도 못할 것입니다. 

세상의 편견, 비방, 근거도, 
논리에도 맞지 않는 카더라 방송은 이제 그만 접어 두시고 
새 천지의 바른증거에  집중하십시오!





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미래의 목회를 계획하시는 신학대생 여러분!

미래의 목회를 계획하시는 신학대생 여러분!

구약시대 선지자 다니엘도 알고자 하였으나 깨닫지 못한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한 사연은 무엇일까요?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삽나이까(다니엘 12:8)

신학을 전공하면 알 수 있나요? 

새천지 약속의 목자께서 권면하시는 성경에 근거한 말씀에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보는 눈에 밝음을, 듣는 귀에 복음의 소리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집중하십시오. 

비진리의 단에 묶여 더 이상 시간소모 마시고 선과 악의 분별, 
성령과 악령의 분별 그리고 이 때가 언제인지 시대분별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2016년 10월 8일 토요일

완전히 죽어서 가는 곳, 증거장막 성전???



완전히 죽어야 들어가는 곳이 증거장막 성전이라고 말합니다.
누가?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 장로교 목사님께서 ~

그러나 성경은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이 
증거장막 성전이라는데, 우리는 신앙을 자칭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한기총 
목사님들의 말을 믿고 신앙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성경대로 이루어진 
새 천지의 약속한 목자의 말씀을 따라 신앙을 해야 하는지 아직도 혼란스럽나요?

요한계시록은 신약 비밀의 종합편입니다.
때가 되어 밝히 이루시는 하나님의 나라 비밀이 실상으로 나타나는 시대에 
언제까지 밤을 사랑하며 억지주장을 펼치시려는지 한심할 뿐입니다


 

계15장의 증거장막 성전이 하나님께서 임하시는 거룩한 나라라면 제대로 알고 
찾아 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죽어서 가고픈 천국이라면 왜 빨리 가려고 하지는 
않고 성경에도 없는 거짓말과 자의적인 해석으로 성도들을 지옥의 나락으로 
끌어 내리는 사단 마귀의 행위를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천국의 문이 열려 있을 때 살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회개할 기회가 있을 때 자숙하고 천국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천국도, 구원도, 영생도 약속한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해당사항이 없음을 
재삼 강조합니다. 구원의 성령이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기다릴 때 주저말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한량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16년 10월 2일 일요일

여자가 도망간 광야???

요한 계시록 12장 6절엔 광야로 도망가는 여자가 나옵니다.
도망은 왜 가는 것이며, 도망가는 광야는 어디일까요?

자칭정통이라고 자부하시는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께서는 
광야는 여자다, 교회다, 요르단의 페트라성이다라고 설교를 하시는데 
성경에도 없고 성경기록 원리도 모르는 거짓 증거임을 새천지의 
바른 증거를 확인하시고 누구의 증거가 참인지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거짓으로 성경을 가르친다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닌 마귀의 역사를 한다는
명백함을 깨달아 회개하고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시길 기도합니다.



2016년 9월 28일 수요일

생노병사(生老病死), 해결의 답!


생노병사(生老病死)!
사람이 반드시 겪어야 하는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네가지 큰 고통이라고 
사전은 말하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도 인간이 피해갈 수 없는 생노병사의 문제 해결을 위해 답을 찾아 
29세 나이에 모든 것을 버리고 출가했습니다.

생노병사(生老病死)!
여러분은 이 대사상을 피해갈 수 있는 답을 갖고 계시나요?
아니면 자신은 모든 것을 당하지 않고 행복한 일상만을 누릴 것이라고 
안주하며 바라시지는 않으신지요?

석가모니불이 찾은 답이란 것이 모든 것을 비우라는 것이었고, 
자신의 탓이라고 귀결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고 기록 하셨습니다(계21:3~4절 참고).

하나님의 장막이 저희와 함께 있으매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하시면 생노병사의 고통은 반드시 피해갈 수 
있는 답이 성경에 있음을 우리는 모르고 살았던 것입니다.

때가 이르면 비사로 이르지 않고 밝히 일러 주신다고 하신 말씀을 간과하고 
맹목적인 신앙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새 천지 약속의 목자는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증인이시며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게 하는 천국의 열쇠를 소유하고 계십니다. 

아직도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핍박하며 까치눈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회개하여 참 하나님을 영접하시기를 권면하며, 세상의 것에 똑똑함을 
신앙의 잣대로 맞추시길 당부드립니다.

신앙인들이 소망하는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 지고 있으며 그 천국의 열린문을 
찾고 두드리시길 기원드립니다.


* 대사상 : (불교)인간이 일생 동안에 겪는 네 가지 상(相)

http://cafe.daum.net/scjschool/MmHD/16 : 현문현답(賢問賢答)


2016년 9월 6일 화요일

자칭 예수그리스도 안ㅇㅇ님!




모교회는 안ㅇ홍님은 성경과 선지자들이 증거하는 '마지막 아담'으로 온 
재림 그리스도이며 인류를 살려주시기 위하여 등장하신 마지막 아담이라고, 
안ㅇ홍님을 만나지 못하고 영접지 못하면 더 이상 구원의 기회는 없다라고 하는데 
이 분은 왜 사망했을까요? 인류가 구원받으려면 이 분을 만나야 한다면서~~~
그리고 이분을 과하게 전관예우를 해야 된다나요?

성경어디에도 안ㅇ홍님의 이름 석자는 찾을 수 없고, 증험도 성취도 없는 것은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라고,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신18:22참고).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뜻은 약속하신 말씀이 성취되어 실상으로 나타날 때 
보고 믿으라고 주셨는데 편벽되이 자의적인 해석으로 자기의만 채우려고 
성도들의 눈과 귀를 멀게하는 사단마귀의 행동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일까요?

재림의 때는 요한 계시록이 이루어져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 오신다는데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오시는지를 알고나 하는 소리인지 궁금합니다.

새천지의 바른 증거에 귀 기울이시고 누구를 영접하고 찾아야 구원과 영생과 
천국을 볼 수있고 천민이 될 수 있는지 알고 깨닫는 똑똑한 신앙인 되시길 
권면드립니다.






2016년 8월 1일 월요일

쑥별은 세균탄, 666바코드는 슈퍼컴퓨터일까 ?



성경에는 착한 사마리아인이 나옵니다. 영어 교과서에도 실린 이야기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억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떤 유대인이 길을 가다 강도를 만나 죽게된 것을 그 길을 지나던  제사장도,
레위인도 모두 피하여 지나갔지만 어떤 사마리아인은 그를 도와 주막으로 
데리고가서 상처를 돌봐 주고 주모에게 돈까지 주며 부탁하며 치료비가 모자라면
더 주겠노라 하고 자기 길을 떠난 착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오늘날 기독교인
특히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께서는 깊이 상고해 봐야 할 것입니다.

자기네 소속이 아니면 이단이라 규정짓고 종교의 자유도 말살시키며,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 개종교육이라는 터무니 없는 몰상식한 대책은 봉쇄되어야 하며,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개종(改宗)의 사전적 의미는 '한 종교에 대한 신앙을 버리고 다른 종교로
바꾸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한기총이 이단이라고 규정한 곳은 하나님을 믿는 새천지 기독교 단체입니다.
그것도 성도수가 급증하고 있는 곳입니다.
새천지가 이단이라면 소리소문도 없이 자취도,흔적도 없이 사라져야 할 곳 
아닐까요? 하지만 죄송하게도 이 곳 새천지는 새 언약을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가 계십니다.

계시록 3장 15절에는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예수님께서는 미지근한 신앙, 자기생각대로의 신앙인은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성전의 우박은 핵폭탄이고, 계8장의 쑥별은 세균탄이며, 계17장의 음녀는 카톨릭
교황이라며 설교하는 이 시대 간 큰 목사님들 어쩌시려구요?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하는 자를 짐승이라고 했습니다(잠30:2~3참고).
계13장의 666표는 바코드, 베리칩, 슈퍼컴퓨터라고 합니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전지 전능하시니 이런 첨단과학이 발달 될 줄 예지하셨단 
말일까요?
계13장에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이름 또는 그 이름의 수가 666이라고 했습니다.

또 이 짐승은 말하는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게 했다라고 하는데 한기총 목사님의 
말대로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666이 바코드, 베리칩, 슈퍼컴퓨터라면 언제 말하는 
우상을 만들어 누구에게 절하게 하였단 말일까요?


증험과 성취가 없는 것은 가짜일 뿐입니다(신18:20~22).
솔로몬은 666금 달란트로 자신을 지키기위한 금 방패를 만들었고
(왕상10:14~16,대하9:13~15참고), 이 방패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자기를 지키기 위해 만든 신상(우상)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으로 이방신에게 절하게 하므로 이스라엘은 저주받아 나라가 
둘로 나뉘어 졌습니다. 계시록의 땅 짐승또한도 장막성전 성도들로 하여금 
이방신(일곱머리 열뿔짐승)을 섬기게 한 행위가 솔로몬과 같기에666이라는 
수를 빙자하여 말한 것입니다.

이 말이 성경과 맞지않으면 비진리 가라지 씨를 뿌리는 것이요, 가라지는 마귀가 
뿌린 것이며 거짓말을 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이 말을 믿고 따른다면 
누구를 따르는 것이 될까요?






신약은 예수님 재림 때 이룰 것을 예언한 것이며 감춰 두신 것입니다.
이 봉한 책을 예수님이 하나님께 받아 인을 떼시고 요한에게 주어 받아 
먹게 하셨고, 오늘날 새 요한은 이책의 말씀과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시는 
것입니다.

지금의 때는 계시록이 성취되는 때이며,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때입니다.
여러분은 보고 들은 참 증거를 듣고 믿을 것인지, 아니면 자기생각대로 해석한 
거짓말을 믿을것인지 결정을 내릴 때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어느 곳을 택할 것인지, 지금 안주하고 있는 곳이 
지옥이라면 하루속히 뛰쳐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버려둠을 당할 것인지, 데려감을 당할 것인지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봅니다.





2016년 6월 28일 화요일

천사의 날개는 두개다 ?



천사의 날개는 과연 두개일까요? 모 커피점의 하얀날개 달린 모습이 
정녕 천사의 모습일까요?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이사야 6:2절 참조)

천사들은 날개뿐만이 아니라 손도 있고, 발도 있군요( 계10:1~2참조). 
신앙인의 무지함을 누구의 탓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신학교에 말씀도, 성령도 함께하지 않기 때문에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연구를 더 해 봐야한다고 성도들을 깊은 수렁속으로 
빠져 들게하는 거룩한 목자님들의 실상을 어찌하오리까???





하나님께서 정녕 죽는다고 먹지 말라던 선악과를 따 먹고 배도한 아담같이,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초림의 유대인들같이, 
하나님의 나라 새천지를 이단이라고 핍박과 비방과 사람의 방식대로 정죄하는 
이 시대의 한기총의 목사님들과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때에 따른 감추었던 만나와 흰돌과 철장 권세를 가진 약속의 목자를 찾고 
만나야 할 때입니다. 만국은 음행의 포도주로 취해있다고 하십니다. 
소성의 때임을 자각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천국도, 천사도 아주 가까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클릭하십시요! 
친구가, 가족이. 옆집 아줌마, 아저씨가 천국으로 인도하지 않습니다. 
남을 의식하지 마시고 듣고, 알고, 믿어 구원과 천국과 영생의 반열에 
합류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2016년 6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 성전안에 웬 핵폭탄이 있습니까 ?



하나님의 성전안에 있는 큰 우박은 정말 핵폭탄이거나 지대공미사일일까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기술이 필요하실까요?

사랑의 하나님께서 굳이 그것도 성전안에 작은 우박도 아닌 큰 우박을 두신 
참뜻이 있지 않겠습니까?

거룩하신 순복음, 장로교 목사님들께서 핵전쟁으로 풀이해도 성도들은 
무조건 아멘입니다. 상식적으로도, 세상적으로도 북쪽의 핵이 문제가 되어 
고립을 시킨다고 옭죄어 가는데, 종교세계도 고립을 시켜야 되나요?

언제터질지도 모르는 핵이 왜? 하나님의 성전에 있어야하는지
성경적인 참 뜻을 듣고 깨달아야겠습니다.




깨어있으라한다고 밤잠을 설치며 빨간 토끼눈을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

새천지의 약속한 목자께서는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는 진리의 성령 
대언의 보혜사입니다.
새천지가 약속한 목자를 보혜사라한다고 이단이라 말들을 하지만 
성경을 쥐뿔도 모르는 무지한 자들의 억측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땅의 천국은 사람들의 판단과 사고와는 무관하게 이루어져 가고 있고 
하나님의 나라 새천지는 날로 창대해져가고 있음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2016년 5월 22일 일요일

사면초가에 빠진 한기총, cbs기독교 방송 !




위급한 상황에 처한 사람의 생명을 구해 주면 생명의 은인이라고 표현을 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한기총 목자들이나 cbs기독교 방송의 관계자분들은
새천지 생명의 말씀을 오도, 비방, 폄하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이시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목자는 사망으로 즐거이 나아가는 무지한 심령들을 
살리려 불철주야, 노심초사 생명의 말씀을 공포하신다.

그러나 오늘날 성도들의 영혼을 책임진다고 큰소리 쳐대는 이 시대 목자들의 
자화상은 어떻게 그려지고 있는가? 

사면초가에 빠진 한기총, cbs기독교 방송의 안하무인의 행태를 언제까지
인내할 수가 없어 새 천지 성도들은 한기총 해체와 cbs방송의 폐쇄를
궐기하며, 분연히 일어섰다.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셨지만 하나님보다 높아지려했던 사단마귀는 
이 세상을 지멋대로 좌우지하고 있다.
더욱 가관인것은 악한자의 도구로 쓰임받는다는것을 모른다는 안타까움뿐이다.

왜? 새천지가 이유도, 근거도 없이 핍박받아야하며 이단이라는 오명을 들어야 하는가? 
한기총은 해체, CBS는 폐쇄되어야 하는 이유를 새천지는 사실을 들어 증거, 
증명할 수 있다. 눈과 귀가있다면, 바보가 아니라면 비교 판단할 수 있을것이다.

한기총, cbs 방송은 회개하며 자신들의 생명챙기기에 바빠야 한다.
끝간데 없는 사면초가, 진퇴양난의 늪에 더 이상 빠지기전에 정신차려야 한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체험하는 바른신앙인으로 거듭나기를 기도한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77 : 우리의 호소문



2016년 5월 16일 월요일

신천지 특성, 신약의 예언 성취의 현장



예언은 하나님께서 이루실 약속이며. 신약의 약속을 종합한것이 계시록입니다.
그러나 이 새 언약은 아무도 그 누구도 아는 자가 없었습니다.

초림때 예수님께서는 비유, 비사로 기록하셨고 때가 되지 않았기때문에 
알 수가 없었고. 구약의 예언도 실상의 주인공이 나타나 증거하였지만 
당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듯이 오늘날 또한 계시록이 
이루어 지는 실상의 때에 이루어지는 이 땅의 천국을 보고도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새 천지를 이단이라고 자기들 멋대로 폄하하고 핍박을 일삼고,
사단마귀의 조종을 받는 도구로 쓰임받는 줄도 모르고 안하무인, 
적반하장격으로 날뛰고 있지만 용은 이미잡히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예언하시고 그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데 
믿지 않는다면 그 신앙은 가짜 믿음일 수 밖에 없다라고 하십니다.

믿는자만이 구원과 영생이 있음을, 천국백성이 될수 있음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78 : 예언과 성취에 대한 믿음과 지킴







2016년 5월 15일 일요일

영생은 습관이다 !



나는 영생의 습관을 다지기위해 성전으로 나아간다. 
오늘도 성일을 허락하시고 거룩한 예배를 허락하심을 감사한다. 

곳곳에 흩어져있는 무덤속으로 향하는 발걸음들을 보며 애잔함을 느낀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생명의 말씀으로 인침받았으니 영원한 생명의 복을 누릴 수 있다.

핍박하는 자를 저주하지 말고 축복하라 하신다. 
한기총, cbs는 성경도 모르나? 근거없는, 사실무근한 거짓말만 지어내는 
저들이 어찌 하나님을 믿는다 할 수 있을까?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라 입으로만 시인한다. 
행위로 부인하는 자는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며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라 하셨다. 한기총, cbs는 무늬만 기독교인가? 

새천지는 성경에 약속한 나라이며, 약속한 성전이며, 약속한 목자가 계신곳이다. 
와 보라! 직접 확인해 보라! 들을 귀, 보는 눈, 깨닫는 마음의 소유자라면~~





2016년 3월 8일 화요일

한기총과 새천지 교리 비교








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
성경엔 참 하나님과 자기의 하나님이 있다라고 합니다.
언제까지 자신의 생각이 옳다라고 신에게 대적하실런지요 ?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들이 말입니다.
신약의 약속을 보고 듣고 이루어 가시는 약속의 목자를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명예, 권세 모두 다 내려 놓으시고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신천지의 현장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들어 판단하여 현명하고 똑똑한 신앙인이
되시길 권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