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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6일 금요일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


재림 때에 예수님께서는 밤에 도적같이, 그리고 구름을, 또는 불병거를 타고 
강림하신다고 하셨다. 밤에, 도적같이, 불병거를 타고 오신다면 언제 
오시는지만 알면 다시오시는 예수님을 아주 쉽게 영접할 수 있지 않을까? 

밤이, 구름이, 불병거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라면 구원도 천국도 영생도 
참 쉬울것 같지 않은가?

구약의 예언은 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셨고 신약의 예언 또한 이루시는 
약속의 목자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무지의 밤에 봉함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멋대로 생각대로 해석하여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인들을 단으로 묶어 무저갱으로 끌어 내리고 있는 
현실을 신천지 성도들만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때가 되어 밝히 보여주시는 실상을 확인하고 증거하는 계시의 말씀에 
귀를 기울어야 되지 읺겠는가?

똑똑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약속(예언)이 감추어져 있을 때는 
알고자하여도 알 수가 없었지만 때가 되어 밝히 드러나는 실상의 오늘은 
밤에만 있지말고 빛으로 나아와 하지 않겠는가?

불러주시고 권면하실 때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






2016년 9월 2일 금요일

새천지, 감추었던 만나의 바른 증거!



오전7시35분!
아침을 먹거나 출근을 하는 시간에 슈퍼앞 탁자에 앉아 소주병을
기울이는 두 사람, 무언지 모를 대화를 이어갑니다
만인이 사랑하는 아웃도어 차림으로 말이죠.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누군가의 입장은 차~~암 한심한 장면일 수도 있지만 또 누군가는
차~~~암 팔자편한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을것 같고 다양한 삶의 형태가
빚어낸 한 일상입니다.

사람은 보이는 겉사람과 보이지 않는 속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다만 느끼지 못하여 속사람의 명령대로 살아들 갑니다. 보이는 것에는
목숨까지도 담보를 하면서 말이죠.





모세 때 출애굽한 선민들이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었고,
초림 때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속사람이 변화받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을 수
있었고, 오늘날 재림의 때는 주의 이름으로 오신 보고 들은 이긴자,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 예수님께서 보내신 보혜사 약속의 목자를 만나지 못하면 구원도,
죄사함도, 천국백성은 더욱 될 수가 없습니다.

이름하여 감추었던 만나를 듣고 알아 지키지 못하면 이 땅의 천국은 찾을 수
없으며. 죽어서도 가는 천국이 내 눈 앞에 나타났는데도 볼 수 없다면
소경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 말입니다.

감추었던 만나를 혹자는 제 철 과일이다, 최고의 웰빙음식이라고 확신에 찬
어투의 설교를 하시는 우리의 목사님! 성경은 천국에 대한 것은 비유로 감추어
두셨다가 그리고 때가 되어 한 목자의 입술을 통하여 밝히 드러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상식과 이치에 맞는 진리를 알게 하십니다.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새 천지를 이단이라고 규정짓는 한기총의 아재들은 성경어디에 입각한
정통인지 묻고 싶습니다. 욕심은 죄를 낳고 그 죄가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을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신앙인들이 성경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 이 아이러니를
어쩌면 좋습니까?

감추었던 만나를 언제까지 웰빙음식이라고, 제 철 과일이라고, 위장과 포장이
통할거라고 착각하는건 아니시겠죠? 경각을 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