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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0일 화요일

무슬림은 왜 돼지고기는 안 먹을까요?



인도네시아 정부가 우리나라 라면 4종에 대해 유통금지 결정을 내렸고, 
유통된 제품도 전량을 회수하는 일이 발생했네요. 이유는 라면에서 
돼지 DNA가 검출되었다는군요. 인도네시아는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나라입니다. 

경전인 코란에 돼지고기를 먹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는군요. 무슬림은 
유일신인 하나님만을 신봉하며 라마단을 지키며 신앙심만큼은 누구도 
따를자가 있을까요? 그런데 돼지고기는 왜 먹지 않을까요? 




거룩한 것을 개와 돼지에게 주지 말라는 성구때문일까요?
아니면 개와 돼지의 속성때문일까요?

무슬림은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마호메트가 
창시자이며 저들이 믿는 하나님은 정말 창조주 유일신일까요? 구습과 
그림자에 매여 알라를 외치고 있지는 않은지 묻고 싶습니다. 

성경은 원본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극히 소수의 극단 분자들은 사회의 
이슈가 되기도 합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후손인 이슬람이 
하나님을 부른다고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이삭을 통한 선민의 역사 6천 년!   돼지고기도, 오징어도 다 먹습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 까지 맡겨둔것이라고 하셨는데 예수님께서 가신지도 어언 2천 여 년이나 
지났고 다시 오실 재림을 기다리는데 아직도 그림자에 매여 알라를 외치고 
있으니 밤도 아주 흑심한 것 맞습니다. 

라마단의 의식은 한달 정도  해가 뜰 무렵부터 해가 질 때까지 굶식을 하는 
경건의 극치는 말릴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슬람교의 창시자가 계시를 
받음을 기념하는 것으로 서기 632년 부터 시작했다라고 합니다. 
무엇을 계시 받았을까요? 




많은 교단, 교파가 신앙을 한다고는 하지만 창조주가 원하시는, 목적하시는 
바를 알고 신앙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오늘날은 계시의 때입니다. 알지 못하는 시대가 아닌 아는 시대에 우리는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국도 임하여 오실곳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현명하고 똑똑한 신앙을 합시다.

아래 배너와 동영상을 참고하시어 깜깜한 밤에서 깨어 납시다.








2017년 6월 4일 일요일

숙명을 운명으로 깨웁시다!



타고난 숙명을 운명이라는 삶으로 바꿔 볼려고 노력하며 시간을 투자한 적이 있나요?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타고 나는 것을 숙명이라고 하고, 운명은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 바꿀 수도 있다라고 말들을 합니다.

한문을 파자해 보면 숙명의 숙은 잘 숙(宿)에 목숨 명을 쓰고, 운명의 운은 움직일 
운(運)을 씁니다. 참 신기합니다.

숙명은 자고있는 생명이고, 운명은 움직이는 것으로 해석이 되네요. 노력과 수고와 
시간을 투자하여 바뀔 수 있는 생명이라면 자고 있을 것이 아니라 깨어 움직여야 
할 때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뜻대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숙명이고 운명인 것을 장난이라고 
한탄만 하지 말고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모두를 의지하며 맡겨 
보심이 어떠실런지요?

잠에서 깨어 살아 움직이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싶지 않으십니까?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굳이 구하려 애쓰지 않아도 더하여 주신다 하셨으니 
믿고 맡겨 봅시다.

자신은 하나님을 믿으니 염려할 것 없다라고 하시는 분은 자신 속에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고, 추수되어 인 맞고, 12지파에 소속되고,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생명책에 녹명되었는지 체크해 봐야 합니다. 




무슨 소리냐고 반문하신다면 아래 배너를, 동영상을 클릭하셔서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숙명과 운명을 사람의 의지로 바꿀 수 없다면, 교만의 선봉에 깃발을 
꽂지 마시고 불러 주실 때 읍소하고 어둠의 깊은 잠에서 깨어납시다. 

바꿀 수 없는 숙명을 운명이라는 삶으로 바꾸어 봅시다! 구하고 찾는 자에게 
주시지 않겠습니까? 
클릭! 클릭! 클릭!






2017년 5월 29일 월요일

신앙의 밤은 무엇을 말하는가?



초림예수님께서는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에 빛이 있어 낮이지만 
밤이 오면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다라고 하셨다. 예수님 가신지 2천 여 
년이 지났지만 우리는 낮도 밤도 어김없이 맞았고, 줄곧 밤이여서 불편을 
겪은 적이 있는가? 

하늘에 해, 달, 별이 떨어졌지만 지구는 멀쩡하지 않은가? 전쟁과 기근과 지진이 
있어도 하늘과 땅은 변함없이 존재한다. 성경이 문자대로라면 세상은 멸망, 
폭발했어야 했다. 

사람의 의식과 판단은 정말 변화무쌍하다. 신앙도 창조주의 뜻과는 전혀 다른 
자기의 하나님을 만들어 쉽게, 편하게 하고파 한다. 각본의 주인은 신인데 주연도 
아닌 조연들이 멋대로 각색을 하려한다. 엑스트라도 외면 당할려고 기를 쓰는듯하다. 





자신들의 위안이나 삼으려고 신앙을 한다. 얼마나 혼란과 방황을 일삼으면 
보이지도 않는 신에게 위안을 기대할까? 사람이 만든 조각상앞에서 천배를 하고 
빈다고 효험이 있었던가? 뭔가를 했다는 뿌듯함 외는 무엇을 얻었었나? 

한치 앞도 가늠 못하는 능력으로 자신도 모르게 신을 대적하고 있다면 회개해야 
하지 않을까? 만국이 미혹되어 무너진 곳에서 나오라고 손을 내밀고 계신다. 
지켜만 보지말고 일단 붙잡아 보자. 썩은 동앗줄이 아니라면 영원한 생명을 누릴것이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 오지만 붙잡는 자는 살 것이다. 잠에 취해 비몽사몽하면 
안 된다. 만민이 구원 받길 원하시는 창조주의 깊은 사랑을 헤아려야 한다.





성경은 약속의 책이며 봉함되어 있다가 때가 되어 택하신 한 목자를 통하여 밝히 
증거해 주고 계신다.

상식과 이치에도 맞고 육하원칙에 의거 증거하는 목자의 말을 경청해 보라! 
전통이 정통을 이단이라고 폄하하고 비방하는 양심에게 묻는다.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증거할 수 있는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평화의 일을 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 
권력을 남용하지 말고, 스팩만 자랑하지 말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는지, 
하나님의 나라는 어디에서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알고 계시는지 묻고 싶다.







2017년 4월 20일 목요일

천국의 문턱이 높아지고 있다.

요한계시록을 몰라도 되는, 그래서 봉함 되었다라고  설교하시는 목사님의 
변을 이해할 것도 같은 대목이 나옵니다.

하늘에 해를 입은 여자가 발 아래 달을,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쓰고 
해산할 때가 되어 애써 부르짖는 여자가 있습니다. 또 이 여자가 낳은 아이를 
삼키려는 용도 하늘에 버티고 있고 이 아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아이라고 합니다. 환타지 소설 같지 않습니까?

여자도, 용도, 남자아이도 의문 투성입니다. 사도 요한이 이상과 환상으로 본 
요한계시록 12장의 장면입니다. 천상천하 아무도 이 책을 펼자가 없어 요한이 
크게 울었던 요한계시록이 오늘날은 밝히 열려 아는 사람은 궁금함이 없는 
언약의 실체가 나타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가면 다시 밤이 온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까지도 깨닫게 되는 
신비를 경험하는 새 나라 새 민족이 급 부상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바쁘게 돌아
가고 계절의 순환도 변함은 없지만 홀연히 이루어 지는 신의 나라 천국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때가 되어 실상으로 형체가 드러나지만 애써 포장하려는 악한 
행위가 비선으로 몰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목숨이 경각에 이르면 어떤 행동들을 
보일까요? 우리는 마지막 발악을 한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맞습니다. 
현실에 보이는 종교계의 행태를 보면 두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이단이 정통을 폄하, 비방하고 교인들의 심령을 다 무저갱의 입구로 안내하며 
달콤한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천지분간도 못하는 무지에 갇혀 오로지 우리 목사님 
말씀이 참 좋다라고들 하고 있으니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우리 목사님이 지옥의 
사자이면 어쩌시렵니까?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듯 모든 것은 돌고 돌아 제 자리에, 처음의 것을 회복하려는 
것은 순리입니다. 신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해 아래 새 것이 없다 하셨듯이 
태초를, 재 창조를 시작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미련한 인간이 느끼지 못할 뿐, 그러나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는, 인맞아 새천지를 
이뤄가는 신약의 주인공들이 용과 싸워 이긴 남자아이의 든든한 지원군들이 되어 
이 땅의 천국을 건설해갑니다. 어떻습니까? 동참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죄사함의 보혈이 자신에게도 미치며,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됩시다. 굳이 지름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광야를 돌고 도는 죄의 길을 걷지 말고 가까이 아주 가까이에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천사들의 사랑을 전하는 새천지 인들이 많습니다. 

거부하지만 말고 마음의 문을 엽시다. 천국의 문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클릭하십시오!



2016년 12월 16일 금요일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


재림 때에 예수님께서는 밤에 도적같이, 그리고 구름을, 또는 불병거를 타고 
강림하신다고 하셨다. 밤에, 도적같이, 불병거를 타고 오신다면 언제 
오시는지만 알면 다시오시는 예수님을 아주 쉽게 영접할 수 있지 않을까? 

밤이, 구름이, 불병거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라면 구원도 천국도 영생도 
참 쉬울것 같지 않은가?

구약의 예언은 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셨고 신약의 예언 또한 이루시는 
약속의 목자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무지의 밤에 봉함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멋대로 생각대로 해석하여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인들을 단으로 묶어 무저갱으로 끌어 내리고 있는 
현실을 신천지 성도들만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때가 되어 밝히 보여주시는 실상을 확인하고 증거하는 계시의 말씀에 
귀를 기울어야 되지 읺겠는가?

똑똑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약속(예언)이 감추어져 있을 때는 
알고자하여도 알 수가 없었지만 때가 되어 밝히 드러나는 실상의 오늘은 
밤에만 있지말고 빛으로 나아와 하지 않겠는가?

불러주시고 권면하실 때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