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 일기 예보와 세상의 일기예보?
어제는 한바탕 태풍이 지나갔다.
세차게 몰아치는 비바람이 두렵기도 했다. 요즈음의 일기예보는 좀 잘 맞는 것 같다.
기상관측의 신기술이 도입됐나 ?
세상의 관측은 정확성이 없다, 맞지 않아도 책임감은 없다.
하나님의 일기예보는 어떠할지 알아보자.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순리속에 이루어 가신다.
예언하시고 그 예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암 3 : 7~참고)!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마 5: 18~ 참고) !
미리 말씀하시지 않으시면 그 성취도 없다.
성경에 예언된 약속의 목자가 나타날 것을 미리 알리는 길 예비자의 사명,
구약시대에 모세가 아론을 먼저 보내어 말하게 하심은 길을 예비하게 하심이요,
초림 때 세례요한을 먼저 보내신것도예수님의 길을 예비하시기 위함이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재림때는 어떤 길예비자가 와서 길을 예비할 것인가 ?
어느시대나 길 예비자는 믿음이 굳건하지 못하여 제대로 사명감당을 하지 못했다.
그들은 참 빛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속의 목자는 어느 시대에도 자신의 목숨을 다하여 나라와 백성을 지킨다.
오늘날은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시대이다.
예수님께서는 계 2, 3장에 대적과 싸워 이기는 자에게 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는가 ?
무작정 믿는다고 구원이 있겠는가 ?
성경은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깨닫는 것이라고 하셨다.
한치의 오차도 없으신 하나님의 일기예보 !
귀 기울여 확인하고 믿고 구원 받기를 기도한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98
-길 예비자와 약속의 목자에 대한 예언과 그 성취-
2015년 5월 19일 화요일
하나님의 일기예보는 오늘도 맑음 !
고사 성어에 조삼모사(朝三暮四)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침에 세개, 저녁에 네개라는 뜻으로 중국 송나라의 저공의 고사로 원숭이에게
먹이를 아침에 세개, 저녁에 네개씩 주겠다는 말에 원숭이들이 적다고 화를 내더니
아침에 네개, 저녁에 세개씩 주겠다는 말에는 좋아라 하였다는데서 유래한 말로써
① 당장 눈앞에 나타나는 차별만을 알고 그 결과가 같음을 모름의 비유
②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함을 이르는 뜻입니다.
오늘날 한기총의 실상에 비유하면 꼭 맞아 떨어지는 말인 것 같습니다.
신천지를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비방, 폄하하며 자기네들 끼리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변덕을 부리는 이기 집단들에게 너무도 잘 어울리는 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천지는 마냥 창대해져 갈 따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밝은 빛으로 맑음만을 예보해 주시지만 무지한 인생들이
황사와 미세먼지와 먹구름으로 일기를 더럽히고 있습니다.
이 땅의 천국은 완성 5분전을 외치고 있는데, 해는 중천에 떠 어둠을 몰아가는데,
무엇이 두려워 숨기만을 고집하는지, 회개의 용기가 필요한건지, 하나님의 일기예보는
오늘도 맑음인데 칙칙한 우산으로 눈 가리고 아웅은 이제 그만 두심이 어떠하실런지요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1
- 한자 사전참고 -
2015년 5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의 일기예보 !
요즈음 기상관측은 너무도 정확하다. 비가 오면 우산을, 장화를 준비하고 외출을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우리에게 과연 어떤 일기예보를 들려 주시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이른 비 ? 늦은 비 ? 아니면 장마비 ?
그리고 이 비를 맞기 위해 우리 신앙인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안테나를
높이 들어야 하지 않을까 ?
높이 들어야 하지 않을까 ?
우리는 아직도 막연하게 비의 정체도 모른채 신앙을 하고 있지나 않은지,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단비를 흠뻑 맞는 방법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내려주시는 단비를 흠뻑 맞는 방법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고 하셨다(마 16 : 1~ 3참고).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이루셨고, 예수님이 예언하신 계시록은
이시대 약속한 목자 이긴자를 통해 이루고 계신다.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어린아이의 신앙은 이제 그만 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장성한 신앙인으로 거듭나야만 천국도, 구원도, 영생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하셨다.
요한 계시록은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다.
그리고 약속한 목자를 통해 이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
이제는 하늘의 일기예보에 귀 기울여야 할 때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하셨기에 우리 신앙인들은 밤을 사랑할 것이 아니라
깨어 일어나 광명한 빛을 찾아야 할 것이다(계 1 : 8 ~참고).
이단타령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닌 것이다.
진리의 성령이 함께 하시는 약속의 목자 이긴자가 계신곳으로 유월해야 할 때인 것이다.
아래 주소는 약속의 목자께서 예언과 성취된 부활과 성신에 대해 열어 주신 말씀이다,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하셨다.
요한 계시록은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다.
그리고 약속한 목자를 통해 이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
이제는 하늘의 일기예보에 귀 기울여야 할 때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하셨기에 우리 신앙인들은 밤을 사랑할 것이 아니라
깨어 일어나 광명한 빛을 찾아야 할 것이다(계 1 : 8 ~참고).
이단타령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닌 것이다.
진리의 성령이 함께 하시는 약속의 목자 이긴자가 계신곳으로 유월해야 할 때인 것이다.
아래 주소는 약속의 목자께서 예언과 성취된 부활과 성신에 대해 열어 주신 말씀이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48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