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지상주의란 말이 유행하던 때가 있었다. 지금도 별반 다를 것도 없는것 같지만 말이다. 지하철 안 맞은 편 자리에 앉은 여자분은 이뻐 질려고, 잘 생겨 보일려고 코와 입을 성형한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아 보인다. 변화가 아니라 변형인것 같다. 미인의 기준에 부족함 때문인가? 언젠가는 부패하여 썩어 없어질 것에 돈을 투자하고 고민의 밤과 싸우고 있는 것이다. 내 안에 거하는 속사람의 원형은 관심도 없으면서 눈에 보이는 것만을 가만 두질 않는다. 키작고 못 생겨도 돈이라는 것이 모든 것을 상쇄하기도 한다.
초림 예수님의 모습은 하룻밤 유숙하는 자 같고 벙벙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렇게 기억하는 사람은 없다. 영화속의 주인공같이 멋짐과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작렬하는 모습만을 연상한다. 참은 성경이 기록하고 있다. 겉 모습이 그렇게 중요한 것 같지는 않다. 얼굴에 보톡스깨나 맞은 얼굴로 누군가의 부축을 받으며 스쳐 지나는 어르신을 본다. 겉모습의 치장이 생명을 대신 할 수는 없다. 화무십일홍이다. 떠나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을 바꿀 시간도 저 사람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것 같다. 안타깝지만~~
외모에만 집중하다 생을 마감한다면 사람들의 생각은 모자람 아닐까? 잘 생김이 스트레스였다던 모 정치인은 뭐지? 후패해 사라질 겉사람을 위해 치장하지 말고 우리의 속을 날로 새롭게 변화 받을 수 있도록 생명의 물로 씻어야 하지 않겠는가?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것은 영원함이라 하셨다. 속사람의 변화를 바라신다면 아래배너를 클릭하시라! 보석보다 귀한 지혜를 소유할 것이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뜻으로, 힘이나 세력따위가 한번 성하면 얼마 못가서 반드시 쇠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권불십년(權不十年)이란 말도 있다. 아무리 막강한 권력이라도 10년을 넘지기 못한다는 말이다. 모두 긍정적이지는 못하다. 하지만 성경에는 영생이라는 말이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님과의 약속만 지키면 이 복(영생)을 주신다 했는데 시대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겼고,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오늘날까지 역사해 오셨다.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에게는 에덴동산을 지키고 다스리라 하셨지만, 선악과를 먹고 부패함으로 노아를 통한 새 창조를 하셨고, 노아는 그 아들 함과 가나안의 패역으로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시고 모세를 통한 새 나라를 창조하셨다. 그러나 이들 또한 솔로몬의 배도로 하나님의 선민인 육적 이스라엘이 세례요한의 때로 종지부를 찍었다.
초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 영적이스라엘을 재 창조하시고 진리를 전파하셨지만 그 또한 마귀의 자손 서기관, 바리새인에 의해 십자가를 지셨고 다시 오마 새 언약을 하시고 떠나셨다. 그리고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
하나님의 새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눈으로 보고, 귀로 확인하고 그 새 언약을 지킬 수 있도록 인도하는 약속의 목자가 계신다.
세상은(유독 한국만이)이 약속의 목자를 근거도 없이 무조건 비방하고 핍박한다. 성경에 보내주시겠다는 언약의 사자를 약속(예언)을 모르는 무지한 신앙인들이 안타깝게도 매도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대로 응하고 있는 살아 숨쉬는 역사인 것이 두렵다.
어느날 홀연히 멸망이 임하면 책임질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도 핑계치 못하게 만물을 통하여 숨겨두고 계신 이 땅의 천국! 본 자도 바보같이 돌아 간다. 순간의 안일을 위해, 세상의 일락을 위해..... 자신의 무지를 의식하지 못한다.
누군가 성경은 환타지 소설같다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 환상이 사실로 이루어지면 어떻게 할까 ? 약속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시대, 실체를 눈으로 확인시켜 주어도 긴가,민가하는 저 우매함은 누가 깨우쳐 주어야 하나 ?
이 땅의 천국은 홀연히 이루어가고 있다. 누가 ?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약속(예언)한 대로 일점 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신다. 영적 새이스라엘 12지파를 창조하시고 첫 열매들을 수확하고 계신다.
마침표를 찍을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고도 하신다. 화무십일홍이 될 것인지, 영생할 것인지 고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