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che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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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4일 월요일

MBC PD수첩의 신천지관련 허위·왜곡 보도를 신천지 뉴스로 밝힌다.

MBC PD수첩의 신천지관련 허위·왜곡 보도를 신천지 뉴스로 밝힌다.





MBC는 우리나라 대표 방송사 중에 한곳이다.

하지만 잘못된 언론은 사람을 죽일수도 있는 무기가 되는것이고 언론을 포기한 행위와도 같다.

언론인의 펜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것처럼

정말 언론인이라면 공정한 눈으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언론을 알려야 한다.

하물며 방송3사중인  MBC가 편파방송을 하며  신천지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고

신천지의 성장을 두려워 하는 한쪽의 잘못된 이야기를 진짜인냥 보도를 한 MBC는 정말 

언론의 이름을 버린것과도 같은 것이다. 



한기총은 한국을 대표한다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어찌 말씀을 전하는것에 힘쓰는것이 아닌 남을 핍박하고  저주하기에만 급급한것인지

정말 안타까운 기독교현실이고 부패하고 타락한 기독교의 현주소 입니다.

한기총엔 이런 유행어도 있다고합니다.

10당 5락 (10억을 쓰면 붙고 5억을 쓰면 떨어진다는)

한국을 대표한다는 한기총 회장선거에 돈이 왜 오고가는 걸까요?

그돈 역시 다 성도님들의 피와 땀이 서린 돈인데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에만 그사람들

누구를 위한 회장이고 목자인것인지.......




 



[신천지 교회, SCJNEWS] 신천지로 가는 성도들을 막기 위한 목자들의 거짓말


“MBC PD수첩은 한기총의 성도 수 급감과 신천지 급성장으로 인한 시기, 질투로 인한 것”

 

 








 


MBC PD수첩은 왜 신천지예수교에 대해 허위·왜곡 보도를 했는가?

그리고 정정 보도와 반론 보도는 왜 했는가? 이로 인해 신천지가 입은 피해는 얼마인가?

 지금 각 교회와 사회는 신천지에 대해 어떻게 보고 있는가?

 

 





 

MBC PD수첩의 신천지에 관한 허위·왜곡 방송을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성도 수의 급감과

 신천지의 급성장으로 인한 시기, 질투의 감정으로 인한 것이며,

자기 교단(교회) 소속 성도들이 신천지로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한 수법이고,

신천지가 머리를 숙이며 자기(한기총) 아래로 들어오지 않는 데 있었다. 왜 안 들어갔는가?

무지와 부패 속에 들어가면 그들과 같은 무지하고 부패한 곳이 되기 때문이다.

한기총의 현실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혐의 없음’ 판정에도 끊임없는 이단 시비, 왜?

 





 

그렇다면 PD수첩은 왜 정정보도와 반론보도를 했는가?

 보도를 본 사회 및 기독교 언론, 경찰과 검찰 및 관련 기관이 PD수첩의 보도 내용에 대한 조사를

 면밀히 하였으나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거짓말이었으며, 결론은 신천지에 대하여 ‘혐의 없음’으로 판명되었다. 이에 MBC PD수첩은 정정보도 및 반론 보도를 하였다(2009년).

 

MBC PD수첩의 허위·왜곡 보도로 인한 신천지의 피해와 사회적 인식은 어떠한가?

 

허위·왜곡 보도로 인해 신천지가 입은 피해는 MBC를 다 팔아도 갚지 못할 것이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PD수첩을 그냥 두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히 10:29-30 참고).

 






이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사회와 정치인들 중에는

아직도 신천지를 이단 혹은 나쁜 집단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PD수첩의 허위·왜곡 보도와 그에 대한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를 한후,

지금의 한기총 소속 거짓 목자들은 어떠한가?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와 또 검찰의 ‘혐의 없음’ 판명에 대해서는 아랑곳없이,

 MBC PD수첩에서 보도한 그것을 신천지 비방과 비난을 위해 아직도 써먹고 있으며,

 그것으로 ‘신천지는 이같이 이단이다’ 하며 거짓을 유포하고 있다.

 그 내면적인 이유는 신천지로 가는 성도들을 막기 위함이다. 그러나 신천지는 오히려 더 발전하고 있으며,

 그 후 더 많은 수의 기성 교회 성도들이 신천지로 오고 있다.

 

또 2차에 걸친 신천지의 해외(유럽.미주 지역) 말씀 세미나 이후 지금은 세계적 차원에서 목자들과

성도들이 신천지로 모여들고 있으며, 온 세계 보도진들도 모여오고 있다.

이는 하나님이 갚아 주신 것이며, 진리가 거짓말을 이긴 것이다.

 

거짓을 지어내는 한기총이야말로 이단 중의 이단

 

예수님의 피의 언약의 말씀과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신천지는 한기총 무리에게 묻고 싶다. 참으로 하나님과 그 약속의 말씀을 믿는가?

아니면 돈과 권세를 믿는가? 예수께서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고 하셨고(요 10:35),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다(마 7:15-20).

 



 

 



 

 

한기총의 행동들이 성령의 행동인가, 악령의 행동인가? 정통 행동인가, 이단 행동인가?

자신에게 물어 보라, 성경으로. 돈을 좋아하는 뱀 바리새인들이(눅 16:14) 예수님을 이단이라 하더니,

오늘날 돈을 좋아하는 한기총이 약속의 나라 신천지를 이단이라 한다.

유전의 씨는 피하지 못하는 것 같다(마 23:29-33 참고).

 

예수님도 이단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신천지도?

 

한기총 소속 중 단 한 사람이라도 계시록에 대해 가감하지 않은 자가 있는가? 답하라.

 성경 앞에서 자신이 자신에게 물어 보라. 가감하면 천국 못 가고 지옥 간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22:18-19).

또 마태복음 13장에 본바, 추수되어 가지 못하고 자기 밭(교회)에 남아 있는 자도

마귀의 씨로 난 가라지라는 증거이며, 가라지는 지옥 불에 들어간다고 하셨다.

 자신에게 물어 보라, 추수되어 온 자인지. 이래도 정통이고 참인가?

 예수님을 이단이라 하더니, 이제는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하늘이 웃겠다.

 






한기총은 성경의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것이며(호 4:6 참고), 음행의 포도주로 인해 심판을 받게 된다.

 음행의 포도주란 거짓말인 주석으로 하는 설교가 바로 그것이다.

 계시록 10장의 목자에게로 나아와 계시를 받아 처음 익은 열매 되어 천민(天民)이 되자. 이를 위해 기도한다. 아멘!

 

 

 

[ 특별취재팀 ]


신천지뉴스 - SCJNEWS(scjnews.com)

 

신천지,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시는 것은 평화이다.

 
 
신천지,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시는 일은 평화이시다.
예수님 탄생때"하늘엔 영광,땅에는 평화" 라고 천사들이
나팔 불었는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 초림 당시 예수님은 천국을 알렸고,
그에 반해 그당시 목자들(서기관.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온갖방법을 동원하기에 급급했다.

성경을 읽어보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읽어도 깨닫지 못하는것은 눈이 가려져 뜻을 모르기
때문에 읽기만 하는 것이다.



왜일까??
하나님을 믿는 같은 종교인들 이였는데...
종교라는것은 약속이 있고. 그약속이 이루어져야 소망도 이루어진다.
예수님을 믿었으면 믿음의 결과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예수교는 실상의 종교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신천지도 실상의 종교이다.
종교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신앙인 이라면 주인이신
하나님께 효와 충을 다해야한다.



이것이 종교인의 의무이다.
오늘날 만국은 평화를 원하고 있지만
이세상은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그전쟁의 원인은
대부분'종교'로 인한 것이다.


하나님도 한분이고. 성경도 하나인데,
왜 이렇게 종교는 수많은 분파로 나눠져 있는가?
하나님이 나눴을까?
아니다, 사람들이 자기의생각으로 나눈것이다.
분쟁과 다툼, 욕심과살인, 시기,질투
등등은 사단의 특기이다.


오랜시간 사단의 장난에 놀아난 인간들은
그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해버리고 휩쓸려 살아온것이다.

종교가 통일되면 세상은 평화가 올것이다.

신약의 약속대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새나라 신천지에
영계 하늘나라가 임해 옴으로 하나님이 친히
신천지인들과 함께 계셔서 사망,애통,애곡,병고 등이 없는
 평화의나라 가 된다(계21:1~4)

이러한 평화의나라와 모두 하나되면
 세계 평화가  이루어 질것이다.

세상사람들은 이러한 말들을 난생 처음들었기에
거부하고 이단이다.사단이다 하고 핍박하고 죽이려
하는것이다.
꼭 초림. 예수님때처럼

사단에 사로잡혀 예수님을 죽인 사람들 처럼
하지말자.
세상이 머라하든, 한사람 개개인이 머라하든
하나님은 역사하시고 이루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이다.
성경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어 실상으로 나타난 것이 신천지이다.
신천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

아름다운 신천지 - 살기위해서 신앙한다

살기 위해서 신앙한다






우리는 

죽기(死亡)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아니고

살기(永生) 위해서 신앙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이 신앙에 함께해야 한다

아름다운 신천지 -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





이 시대의 우리는 

대통령이 된다거나 

많은 재물을 가졌다고 해서 복 받은 것이 아니다. 



오직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永生)이 최고의 복(福)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인 인류 세계를 

(사단에게서)도로 찾아서 통치하실 것이니



우리는 이 이상 더 욕심을 부리지 말고 

만물을 유업으로 이을 하나님의 자녀라는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



2014년 4월 10일 목요일

신천지, 신약시대 믿어야 할 약속의 목자



  성경 6천 년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은 시대마다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시기 위해 한 목자를 세우셨고 그 백성들을 다스리게 하셨지요. 그러나 시대마다 이전 세계는 믿어도 새 시대의 약속은 믿지 못했던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노아 때의 아담 가족들이 아담과 아담의 말만 믿었고, 모세 때의 노아 가족들이 노아와 노아의 말만 믿었던 것처럼 말이죠. 예수님 때에는 육적 이스라엘 가족들이 모세와 모세의 말만 믿었고 심지어 예수님을 죽이기까지 했지요. 부패한 모세의 세계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다면 예수님을 죽이지는 않았을테지요.





  시대가 바뀌었으면 새로운 시대의 생활 양식과 제도를 따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그 이전의 생각과 생활 양식을 고집한다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자가 되겠지요. 때를 잘 분별해서 하나님께서 인정하실 신앙을 해야 되겠지요? 시대가 바뀐 줄 모르고 그저 '주여 주여'한다고 해서 믿는 자가 될 수는 없지요. 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참으로 믿는 신앙인이라면 그분들이 약속하신 것을 믿는 자들이겠지요?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실 때와 돌아가신 후 한 목자를 약속해주셨지요. 구약에서 예수님을 약속한 것 같이 말이죠. 영으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진리의 성령 곧 '다른 보혜사'이고(요14장), 육체로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는 목자이지요.(마24:45~47) 또한 계2~3장을 읽어보시면 약속을 받은 이긴 자 외에 다른 목자를 통해서는 구원받을 수 없음을 알게 되지요. 그는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현장에서 보고 듣고 지시받은 사자이며, 주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내신 약속의 목자이지요.(계22:16)





  예수님이 신약에 약속한 목자를 성경적으로 알아봤는데, 이 목자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성경을 통달하여 그 뜻을 알고 그 뜻대로 행하고 있지요. 무턱대고 남들이 하는 말만 듣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그가 성경의 약속대로 나타났는지 성경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우선이겠지요? 우리는 낮아져서 성경 말씀 안으로 들어와 그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이 인정하실 신앙인이 되어야겠지요? 또한 지구상의 수많은 종교를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 안에서 종교계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게 해야겠지요?(계19:6)

  지금은 구약대로 오셔서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아무리 대단하다 할지라도 예수님이 약속하신 신약의 약속의 목자를 믿지 못하면 구원도 천국도 없지요. 성경으로 확인하시고 깨달으셔서 회개하고 다시 나 구원에 이르길 기도드립니다.




▶ 출처 :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아담, 노아, 모세, 예수님, 이긴 사자(이긴 자) 세계의 신앙]

2014년 4월 7일 월요일

아름다운 신천지 - 잘 하고자 마음먹고 노력하면






(잘 하고자 마음먹고 노력하면)

성령이 도와주실 것이다


포기하고 있는데

누가 도와 주겠는가?


용기를 가지면 


성령이 도와주실것이다

2014년 4월 2일 수요일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해야 맛보는 양식은? 양식하면 어떤것이 떠오르는가요? 아마도 예수님이 보여주셨던 양식이 떠오르시죠 저또한 그랬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구약의 시대도 아니요, 초림의 시대도 아닙니다. 지금은 재림의 시대 육적으로 먹었던 육의 양식이 아닌 나의 속사람이 먹는 영의 양식을 알아야 하고 먹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영의 양식은 어떻게 먹는지를 알아야 하겠지요! 영의 양식은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을 알아야 하는것이 우리가 이시대에 먹어야할 영적인 양식입니다. 그렇다면 그냥 먹을수 있을까요? 성경에 보면 그 먹는 방법 또한 자세히 알려 놓으셨는데 하나님이 보내주신 약속의 목자를 찾고 그 약속의 목자가 전해주시는 계시의 말씀을 듣고 믿어 행하는 것이 우리가 먹어야하는 양식이 되겠지요 그럼 좀더 구체적으로 시대적인 믿음 양식을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해야 맛보는 양식은?) 각 시대적 믿음과 양식 본문 : 마 24장 (요 6장) 각 시대적 믿음과 양식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시대는 아담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아담, 노아, 모세, 예수님 초림 때가 있었고, 또 예수님 재림 때가 있다. 시대적 믿음은어떤 것인가? 시대마다 예언이 있었고 성취된 일들이 있었으니, 이를 믿는 것이 믿음이다. 양식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육의 양식이요 하나는 영의 양식이다. 때에(때를) 따라 주는 양식은(마 24:45-47 참고) 영의 양식이요 믿음의 양식으로서, 예언이 성취될 때에 그 예언과 성취된 실상을 알려 주는 것이 그 때의 양식이다. 본문 마태복음 24장은 이룰 예언이었고, 이 예언(마 24장)이 이루어질 때는 마태복음 24장의 말씀(예언)과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실상이이 때에 들어 먹을 양식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창 15장) 것을 모세 때 이루셨다. 이 때 먹어야 할 양식은 그 예언(약속)의 말씀과 그 이루어진 실상이다.구약 선지자들에게 예언하신 것은 예수님 때 이루셨으니, 이 때 들어 먹어야 할양식은 구약의 예언과 예수님 때 그것을 이룬 실상이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생명의 떡(양식)이라고 하였는데, 이 살과 피가 곧 구약을 이룬 계시이며, 당시에 먹어야 할 영적 양식이었다.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약속하신 것은 신약의 예언이었고, 이 예언이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다. 이 때 성도가 들어 먹어야 할 양식은 신약의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상이다. 이것이 때를 따라 주는 시대적 믿음과 양식이다.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해야 맛보는 양식은?) 육의 양식은 어느 시대라도 양식이라면 다 먹어도 되겠지만, 영의 양식은 그렇지 않다. 약속한 신약을 이루었는데도 여전히 구약의 예언과 구약을 이룬 것을 증거하는 것은, 신약을 이룬 때의 양식이 될 수 없다. 신약을 이루었을 때의 양식은 신약(예언)과 그 이룬 실상이며, 신약 계시록이 성취된 오늘날은 이것(신약 예언과 그 실상)을 먹어야 구원이 있다. 구약과 그 이룬 것을 들어 먹었다 할지라도 신약의 예언을 이루었을 때 이를 보지도 듣지도 못함으로 믿지 못하는 것은, 때에 따라 주는 양식을 먹은 자가 되지 못하고 여전히 주릴 것이요, 어두운 밤같이 보지 못하고 지나가고 말 것이며, 보지도 듣지도 못했으니 믿지 못함으로 구원받지 못한다. 2천 년 전의 예수님의 증거는 구약을 이룬 것이었고(요 19:30), 예수님 재림 때의 증거는 신약을 이룬 것이다(계 21:6). 주 재림 때는 구약을 다 이룬 것같이 신약을 다 이루신다. 예수께서 신약의 봉한 책(계 5장)의 인(印)을 떼어 여시고(계 6, 8장) 그 책을 계시록 10장에서 한 사람(약속의 목자, 새요한)에게 먹여 주셨다. 그리고 신약(계시록 전장 사건)을 다 이루시고, 그 이루신 것을 이 한 사람에게 다 보여 주셨다(계 22:8). 그리고 계시 책을 먹은 자요 계시록 전장 사건의 성취를 다 본 한 사람(목자)을 택하여 교회들을 위해자기 사자로 삼아, 그 보고 들은 것을 교회들에게 가서 증거하게 하셨다(계 22:16). 이 약속을 믿어야 하는 것이 성도의 임무가 아닌가? 예수께서 일곱 인을 다 떼심으로 열린 책을 받아먹은 자에게, 전장 사건을 다 본 자에게 들어 보아야 하는 것이, 하늘의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믿음이다. 이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다(마 7:21 참고). 이 뜻대로 하지 못한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 신약 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의 양식을 들어 먹지 못한 자는 주릴 것이며, 또 듣지도 보지도 못하였으므로 믿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계시록을 이루시는 목적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과 흰 무리들을 창조하시기 위함이었다. 아담 범죄 후 이 땅에는 참 하나님의 나라와 목자와 백성이 없었다. 아담의 세계도, 노아의 세계도, 모세의 세계도 하나같이 언약을 어겼고, 부패했으며, 결국 멸망받고 말았다. 만일 아담이나 노아나 모세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켰다면, 하나님께서 후시대(後時代)를 기약하시지는 않았을 것이다(호 6:7, 출 19:5-6, 렘 31:31-32). 이러므로 하나님께서 계시록 1:5-6에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다.’고 하셨으니, 이것이 계시록을 이루시는 목적이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계시록의 열두 지파가 약속의 나라요, 제사장이며, 흰 무리이다. 여기에 속하지 아니한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단 한 사람도 구원받을 자는 없다. 아담같이, 육적 이스라엘같이(호 6:7) 왜 언약을 믿지 않는가?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을 통해야 맛보는 양식은?) 신약에 약속한 계시록의 성취와 대언(代言)의 사자의 말을 믿는 것이 곧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계 1:1-3 참고). 믿는 자는 천국과 영생을 얻게 된다. 아멘! 정말 하늘에 소망이 있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시대에 맞는 양식을 알아야하고 먹어야하는 것이겠죠! 우리모두 영의 양식 제대로 알고 먹어 영생을 얻게되는 자녀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