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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31일 목요일

만물중에 드시려 하는 창조주 하나님!




오늘을 즐기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주 작은 소소한 
것에도 반응하는 심리가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는데 참 단순 
유치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웬일일까요? 

에덴동산 아담의 세상은 어땠을까요? 오늘을 만족하며 행복해 했을까요? 
하와는 무엇이 부족해서 뱀의 미혹에 빠져 들었을까요? 먹으면 정녕 
죽는다는 선악과를 따 먹고 만족했을까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음을 노린 마귀의 간교한 술수에 무너져 버린 
아담의 무지를 탓만 할까요? 6천 년을 자라온 아담의 범죄는 바다에 
던지우는 맷돌 신세가 돼 버렸고 이제 창조주께서는 에덴의 회복을 
마무리하고자 하십니다. 






하늘의 것을 배우는 것이 종교라고 했고, 우리의 선조들은 머리에 
갓을 쓰고 다녔습니다. 만물 속에 감추어 두신 보물찾기는 이제 
그 끝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앙한다고 떠들지만 말고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의 뜻을 알고 깨달아 빛을 찾아 나오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강건너 난 불구경을 하듯 하늘만 쳐다 보고 있을 때가 아님을 경고합니다. 
성경에 약속한 목자는 이제 평화를 선포하시고 창조주와 동행하고 계십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성경대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논리와 이치에 맞게 증험과 성취를 보여 주고 들려 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오늘을 즐기며 작은 일상에 행복할 수 있겠지만 영원할 수는 절대 
없습니다. 하늘의 것을 배우며, 깨우쳐 믿는다면 영원한 생명을 구가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할 수 없는 일을 창조주께서는 꾸준히 미련한 방법으로 
이루고 계십니다. 낙원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잃어버린 
에덴의 회복을 보고 싶지 않으신지요?

획기적이며 전무후무한 역사는 그 실체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 
약속하시고 성경대로 이루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은혜를 
유업으로 받읍시다. 하나님의 씨가진 자녀가 되어 고토의 주인공들이 
다 됩시다. 

신천지는 성경대로 지으진 창조주 하나님의 새 나라입니다. 확인하고 
싶으시죠? 클릭 합시다! 클릭 클릭 클릭 !







2018년 4월 6일 금요일

감정의 기복이 없어질 날이 온다고 한다.




감정의 기복이 없어질 날이 온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망도 눈물도 애통도 
곡함도 아픈것도 없어진다는 것이다. 얼마나 좋을까? 하늘의 거룩한 성과 
하나님이 새하늘 새땅에 오신 그때에는 죽음과 고통이 없어진다고 하셨다. 

공상과학 영화가 아니라 현실에서 우리가 경험하고 누린다는 것이다. 
근거는 만물을 창조하신 주인께서 이 일들을 이루어 가신다는 것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소름끼치도록 확연히 드러났고 실체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큰 그림의 완성을 위하여 열정을 사르는 주인공들이 
쉼 없이 뛰고 또 널리 전파하기에 여념이 없다. 하나의 소망을 위해서 말이다. 
믿기만 하면 가는 천국이 아닌 오는 천국을 맞이하기 위하여 분주한 시간들을 
채워 가고 또 본대로 들은대로 독려하고 계신다. 

진실을 왜곡하고 신의 역사를 훼방하는 자들도 존재하지만 그들도 성경대로 
사명을 다하고 있을 뿐이다. 다만 악의 도구로 쓰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체 
말이다. 그래도 어찌나 목은 곧고 자부심은 하늘을 찌르는지 가당찮다.







회개하지 않으면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다고 하셨는데 느낌은 전혀 없고 
안하무인이다. 대놓고 악의 축임을 공표하고 있는 것이다. 창조주의 거대한 
시나리오 속에 있으면서 혼자 잘난 척은 배가 부르다. 하나님의 눈에는 이들 
모두가 소경이며 귀머거리가 아닐까?

우리는 이 땅의 천국을 소망한다. 감정의 굴곡이 없는 평화를 원한다. 누구나 
외쳐 부르는 우리의 소원은 생각만으로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찾고 두드리고 
열어 주실 때를 깨달아 구원에 이르기를 기도한다.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해 창조하신 천사들을 맞이하길 바란다. 눈물 애통 사망이 
없는 무릉도원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2018년 1월 31일 수요일

신앙인이라면 성경의 지식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



세상의 모든거민, 지상에 거하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호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찌니라(사18:3~참고)하셨다.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58: 1참고)하셨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계14:1~참고)라고 기록하셨다. 

40여 년을 성당에 다녀도, 모태신앙이라고 은근 뼈겨도 하나님께서 
세운 기호가 뭔지, 산들이 어디인지, 나팔이 무엇인지, 멸망의 가증한 
것이 무엇이며, 거룩한 곳은 어디인지 아는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라 하셨는데 이 산은 어디인지 아는가? 




계14장 1절의 어린양과 시온산과 십 사만 사천의 실체를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춰두시고 징조를 보여 주시며 찾아 
오라고 하셨다. 알고 신앙하는 자만이 천국과 구원의 주인공들이 
될 수 있다. 맹신이 도를 지나면 광신이 된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신앙을 한다고 해서야 체면이 말이 되겠는가? 
무지한 밤에서 깨어 나자. 이제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그것도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알아야 면장(免葬)을 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만물 속에 감춰 두시고 찾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경배하자.

성경을 100독 한다고, 필사를 수없이 한다고 알 수 있는 것이라면 666표를 
바코드라고 하겠는가? 그것도 자신이 연구를 했다나 어쨌다나?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목사님께서 말이다. 유명하다고 하는 목회자의 성경지식이 바닥을 
치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보시며 얼마나 애통해 하실까?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신다.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은 다 믿더라고 하셨다. 자신은 영생을 
받기로 작정된 자일까? 굳이 기독교신자가 아니어도 영생의 반열에 들 자가 
있다는 것인데 언제까지 기득세력을 자랑만 하고 있을 것인가? 

억지나 부리고  외식하는 신앙, 우상숭배에 길들여져 있는 맹신의 늪에서 빠져 
나오자. 손잡아 주신다 하지 않는가?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을 찾으려 노심초사 
하시는 새 목자의 나팔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그리고 이 나팔이 불려지는 
시온산을 찾아 나서자. 진심으로 천국과 영생을 소망한다면 말이다.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우리 목사님의 말씀은 자신을 천국으로 인도할까?



윈도에 민머리 동자승이 참 귀엽다. 저렇게 천진 난만할 수가 없다. 
보는 사람도 청정해 지는 느낌이다. 복잡 다단한 세상 속에 소소한 힐링을 
할 수 있음도 감사하다. 

거창하게 입으로만  은혜를 운운하면서 정작에 해야 할 일상적인 일도 안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승복 입은 동자승이 자기 몫을 다 하고 있는것 같다.

절에는 왜 가냐고 물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간섭하는 사람이 없어 좋다라고 한다. 
그러면 교회 다니는 사람은 너무 적극적이어서 부담을 느끼는 걸까?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 거부감을 부를 수는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때를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살아서 천국을 본다는 것은 허무맹랑한, 도대체 믿을 수 없는 
것일까? 육하원칙에 맞는 이치도 못 믿는다면 어떤 것을 신뢰 한다는 말일까? 

우리 목사님의 말씀이 참 좋다라고 아직도 믿고 계시다면 다시 오실 재림의 주는 
맞기가 힘들 수도 있다. 보지 않고 믿는 믿음도 복있다 하셨는데, 눈으로 확인하고 
만진바 되었으니 두 말할 나위도 없다. 

하나님의 역사는 회복으로 이루어 가신다. 만물도, 천국도 말이다.
시간이 많지 않다. 이루시기 전에 속히 동참하자.




2017년 5월 3일 수요일

오늘은 초파일, 등은 왜 밝힐까요?



오늘은 초파일, 부처님이 오신 날입니다. 손에 붉은 색 물이 묻어나도 즐겁고 
뿌듯했던 기억이 새롭군요. 근데 요즈음은 손으로 만든 연등을 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가로수 길에도 비닐 옷을 입은 알록달록이가 부처님 오신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석가모니 부처님은 약 2,500년 전 석가라는 동네에 왕자였던 
고타마 싯타르타이며 모니는 성자라는 뜻이라는군요. 부족의 후계자로 태어나 
생, 노, 병, 사의 답을 얻기 위해 보리수 밑에서 수행을 하고 35세에 득도를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모두가 내 탓이고 비우는 것이 답이었을까요? 

선하게. 바르게, 착하게라는 표현은 윤리 도덕 책이 돼 버렸고 해탈을 일탈의 
기회로 삼는 몇몇 기수들이 눈쌀을 찌푸리게도 합니다. 등은 왜 밝히며 천 년 
후에 나타날 미륵을 기다리고만 있는 소경같은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불교는 등이라도 밝히고 누군가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정작에 
기독교인들은 등을 밝힐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등과 기름을 
준비하여 신랑을 기다려야 하는데 무조건 십자가만 붙들고 주여! 주여! 하고 
있습니다. 

알지 못하던 때에는 그 죄를 허물치 않는다 하셨지만 때가 되어 
전부를 밝히 알려 주는 곳을 찾아야 함에도 감각이 없는 심령들을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까요?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만물속에 깃드시고자 오랜 
시간을 역사 해 오셨습니다. 

낙원을 지키고, 다스리라고 하셨지만 미혹의 댓가는 죄로 사망을 집삼아 
옛뱀이 용이 되는 결과를 초래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에는 기름과 등을 준비한 처녀와 등은 준비하였지만 기름이 
부족하여 오신 신랑을 영접지 못한 미련한 처녀의 자화상이 자신의 모습은 
아니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날은 전기가 모든것을 해결해 주나요? 

불기 2561년, 예수님 오신지 2017입니다. 약 500여 년의 차이 속에 불경의 
한 구절을 소개합니다. 

時也耶蘇來하면 吾道無油之燈也라(하시야소래 오도무유 지등야) 때가 되어 
예수라는 사람이 오면 나의 도는 기름이 없는 등불과 같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성자일지는 몰라도 메시야는 아니었습니다. 




구하고자 했던 생, 노, 병, 사의 답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생명의 주관자는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유명하다는 성철 스님도 사탄이여 어서 
오시옵소서라고 표현한 대목은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사람들이 제아무리 똑똑하다고 자부하여도 풀 한 포기 만들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자비도, 비움도, 사랑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시대 분별, 때 분별, 선악 분별을 잘하여 창조주께서 주시고자하는 엄청난 복을 
상속받는 하늘의 자녀들이 됩시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여 어디에서 기다려야 하는지는 성경속에, 그리고 그 뜻을 풀어
알려주는 신천지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이제는 편견도, 아집도, 카더라도 버리고 
오직 생명을 찾고자 하는 일념으로 신앙을 해야 할 때입니다.






2017년 3월 31일 금요일

상상의 동물인 용은 왜 성경에 자리매김 하고 있을까요?



오늘은 순 우리 말로 미르라고 하는 용에 관한 얘기를 해 보려 합니다. 
실존하는 것 같지만 행운의 상징인 허구와 상상의 동물인 용! 바다의 용궁에 
사는 영묘한 힘을 소유한 존재, 승천을 하려고 천년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그 모양이 머리는 낙타와 비슷하고 뿔은 사슴, 눈은 토끼, 귀는 소, 목덜미는 뱀, 
배는 큰 조개, 비늘은 잉어, 발톱은 매, 주먹은 호랑이와 비슷하다고 중국의 
문헌인 광아에 묘사해 놓은 각종 동물의 잡다한 것들을 조합한 형상입니다.

천년의 세월을 기다려 용이  되지 못하면 이무기가 된다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뱀도 나오고, 그리고 바다에서 하늘로 승천하는 용에게 권세를 
받은 일곱머리 열뿔짐승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추어 두시고 
때가 되면 밝히 일러주신다 하셨죠.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만물을 빙자, 비유하여 찾을 수 있도록 쉽게, 그리고 친절하게도 
약속의 목자를 보내셔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해 주고 계십니다. 용은 사찰의 대웅전에 
똬리를 틀고 있고, 용의 입에 물었던 여의주는 공중으로 들렸고, 신기한 일들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얼마전에 사라진 일만원권에도 용은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왜일까요? 신은 보이지 
않지만 얼마나 엄청난 역사를 감행하고 있는지 인생들은 모르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성경은 베스트셀러입니다. 신의 선물이라서 일까요?

그러나 이 성스러운 글을 이해도 깨닫지도 못하여 자신의 생각과 판단으로 이럴것이다, 
저렇지 않을까하는 사람의 계명으로 오늘의 목회자들은 양심의 거리낌없이 비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황당하고 어이없는 말에도 지식층들이 앉아 아멘을 합니다. 




물론 세상 학벌이 말씀을 더 잘 안다는 법도 없지만 상식이 평가 절하되는 경우는 
없어야 되지 않을까요? 공중권세를 잡은 용같은 존재의 괴력이 만민들을 사로잡아 
심령을 다 죽이고 있음에도 속수무책인 현실의 종교계가 지탄을 받는지도 모릅니다.

성경은 사람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시려고 기록했다라고 하셨습니다. 
오래 사망도 눈물도 아픔도 곡하는 것도 없이 살고자 하신다면 제대로 공부합시다.
성경을 통달합시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민23:19참고)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요12:50 참고)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5: 13참고)





2017년 2월 16일 목요일

신천지, 이 땅의 천국을 찾자!



목련 꽃망울이 봄맞이에 바쁜 아침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봉오리를 터뜨려 백색의 
자태를 뽐내며 뭇시선들을 유혹할 것이다. 
봄은 또 이렇게 한시절을 시작하고 만물을 깨우기 시작할 것이다. 보는 것으로 감동하며 
보이는 것만이 세상의 전부인것 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야~! 멋지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 뿐이다. 그 느낌의 감정을 볼 수 있는가? 사람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하셨다.

우리는 이 창조주를 볼 수도 확인할 수 없어서 멋대로 부인하고 도외시 하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신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 할 뿐이다.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호리라도 지키지 않은 것이 없고 오늘날도 이루어 가고 계신다. 





인간의 지각으로는 불감당이기 때문일 뿐이다. 우리의 눈으로 확인할 쯤이면 그 때는 
이미 늦을 수도 있다. 보지 않고 믿는 자들에게 복있다 하셨다. 창조주의 주도 면밀한 
계획하에 이 땅의 천국은 이루어지고 있다. 

천국은 죽어서 가는 무릉도원이 아니다. 예수님손을 잡고 아름다운 동산을 거니는 그런 
천국이 아니다. 구약의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이 땅에 장막을 지었듯이 오늘날 신약의 때도 하늘의 것을 보고 그대로 짓는 약속의 목자가 계신다. 믿기지는 않겠지만 사실이다. 

이 천국을 하루속히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증험과 성취가 있는 실상의 현장으로 나아 
오길 간구한다. 제발!




2017년 2월 9일 목요일

신천지, 비유로 말씀하신 밭은 무엇일까?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복을 좋아할까? 
숟가락에도, 베개닛에도, 요강에도, 또 정초가 되면 복조리를 팔러 다닌다. 
복을 다 팔아 버리면 복조리 파는 사람은 누구에게 복을 받나? 
아이러니네! ㅎㅎ!

복자를 파자하면 보일:示, 하나:一, 밭:田을 쓴다. 하나의 밭을 보여주는 것이 
이다.
이 밭은 과연 어떤 밭일까? 





마태복음 13장에는 네가지 밭이 나온다.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며 
귀있는 자는 들으라 하셨다. 밭은 무엇이며 귀가 없는 사람이 있나?

어리석고 무지한 인생들을 위하사 만물속에 감추어 두시고 복을 찾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무한한 사랑을 체험하길 바래본다.




2014년 4월 17일 목요일

신천지,신약성취(2)


신약성취
본문: 계21:6

그러나 그들이 배도의 행위를 회개하지 않으므로,
예수님은 일곱인으로 봉한 책을 펼치면서,
범죄한 일곱사자의 선민 해와 달과 별들을 심판 하신다.

이로써 2천년간 역사해온 선천 세계(영적 이스라엘,기독교 세계)가 끝나고
하늘(선민장막)에서 쫒겨난 선민은 이방 소굴에 들어가
그 생명이 삼분의 일씩 죽게 된다.

이 사실을 일곱나팔로 알리고 추수하여 인치는 역사가 시작된다.
인 맞는 수는 144,000명이며,
이후 각 교회에서 나와 예수의 피로 죄복을 씻은 흰무리들이
몰려오게 된다(계7장)

이 열두지파가 신약에 약속한 신천지 예수교가 되고 (계21:1~7)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아름다운 신천지 -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





이 시대의 우리는 

대통령이 된다거나 

많은 재물을 가졌다고 해서 복 받은 것이 아니다. 



오직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永生)이 최고의 복(福)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인 인류 세계를 

(사단에게서)도로 찾아서 통치하실 것이니



우리는 이 이상 더 욕심을 부리지 말고 

만물을 유업으로 이을 하나님의 자녀라는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