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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0일 토요일

반석같은 믿음은 무엇으로 짓는가?



어리석은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짓고 지혜로운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다라고 
하셨다. 조석으로 변하는 심리가 어떻게 해야만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집 즉 반석같은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라고 하셨다. 재림을 막연하게 기다리는 신앙인들이 상고해야만, 
깨달아야 할 대목이 아닐까? 진리이고 생명이신 예수님은 계시지도 않은데 
그림자만 붙들고 맹신하고 있으니 종교계는 타락과 부패의 온상이 되어 있다. 

예수를 팔아 자기들의 이속만 챙기고 있으면서 거룩한 척 한다. 신앙인들이 
문자에 매여 하나님의 뜻과 생각과 계획은 외면하고 자기나름의 신앙을 하고 
있다. 이래서야 어떻게 반석같은 믿음의 집을 지을 수가 있을까? 




맹신과 어둠의 올무에 갇혀 자칭 신앙을 한다고 떠들어 대서야 어디 참 하나님께 
사랑을 받을 수 있겠나?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면 하나도 빠진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것이 없으리니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다라고 하셨다. 무지한 자들은 신천지를 짜맞춘다고 이상한 곳이며 이단이라고 
쑥덕인다. 무엇이 참일까? 

예언도 그 이루어진 실상도 모르는 무식쟁이가 감히 하나님께 대적하는 헛소리들을 
한다. 우아한 전통은 역사를 고집하면서 짝도 못 맞추나? 성경을 들고 다니기만 하라고 
주신 책이 아닐진데 너무도 뻔뻔하고 어이 없지 않은가? 





유황불못의 심판이 두렵다면 각성하고 회개 해야 한다. 모두가 구원 얻기를 바라고 
원하고 계실 때 말이다. 죽어서 가는 천국을 소망하지 말고 이 땅에 임하여 오실 
천국을 소망하자. 

산 골짜기의 뼈들도 생기가 들어 갔지만 소망은 없다라고 하셨다. 무덤을 열고 
생명을 찾아 유월하는 기적을 만들어 보자.반석 위에 굳게 세워진 믿음의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2017년 11월 7일 화요일

사랑합니다!



이성간의 전유물인양 사용하던, 그것도 은밀히 둘만의 속삭임으로 고백하던 
"사랑해"라는 말이 유행처럼 누구나  자연스럽게, 스스럼 없이 표현들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랑해", "사랑한다", "사랑합니다" 등,

성경에서도 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체험해 보셨나요? 인간의 사랑표현은 일방적일 수도, 계산적일 수도 있고, 
순간의 감상일 수도 있지만 생명과 사망의 열쇠를 주관하시는 신의 전능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성경은 천국의 설계도이지만 제대로 찾고자 하는 이도, 보여 주고 들려 주어도 
수수방관을 지나 삿대질이나 하는 무지한 인생들만 득실거리고 있습니다.

이 땅의 천국은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자들이, 영원한 생명을 믿는 신앙인들만이 
알고 믿고 그리고 약속을 지키려 애쓰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진정 참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누리고 싶다면 아래배너를 클릭하십시오! 

천국!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신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믿기지 않으시다구요? 
주님이 문 앞에 와 계시다면요?








2017년 6월 1일 목요일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셨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셨다.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약속대로 오신 
목자를 믿는 것이었고, 오늘날은 성경이 밝히 열려 계시되는 때이다.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 할까?

때와 시는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몰라도 된다는 안일한 신앙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하신다. 바람은 무엇이고, 무엇이 
나타난 실상일까? 

신앙은 주먹구구가 아니다. 자신이 편하자고 하는 신앙은 아니라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자기의 신을 만들어 놓고 무조건 원하는대로 주십사 
간절하게 손바닥이 닳도록 밤새도록 빌기만 하는 것인지 아니면 무릎을 꿇어 
다리에 쥐가 나도록 기도를 해야 하는지, 과연 누구에게 바라고 원하는 기도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바라기만하면 주는 신이 있다면 누가 안 믿을 수 있겠는가? 맹신의 늪은 결코 
만만치는 않지만 순리대로 나타나는 노정을 따라 신의 역사가 이루어진다면 
찾고 구하고 믿어야 하지 않을까? 

사도 바울은 마지막 나팔이 불려질 때 홀연히 변화 받는다고 했다. 때와 
시기에 맞는 믿음으로 신앙을 해야만 제대로 된 복을 받을 수가 있다. 
그림자만 밟고 있다고 실체를 알 수는 없다. 하나님의 역사는 해 돋는데서 부터 
시작된다고 하셨다. 이 동방을 찾아야 하지 않겠나?




밤에 도적같이, 그리고 구름타고 오시는 주를 기다리지만 말고 광명한 대낮에 
볼 수 있게 오시는 주를 맞이하자.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의 선물을 분별하고 
판단하여 밭에 남겨지는 사람이 되지말고 데려감을 당하는 행운의 주인공들이 되자. 

그 년 월 일 시는 이미 지나간 사건이 되고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러 신부감들을 
고를 때 오디션의 주역이 되자. 성경의 예언은 일이 이룰 때 믿으라고 우리에게 
주셨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엄청난 복을 놓칠것인가?

신약의 종합편인 요한 계시록을 밝히 알고 싶지 않으신지? 천국은 이 땅에 이뤄지고
있음을 상기하자!






2017년 5월 2일 화요일

5월은 사랑의 달입니다.



5월은 행사의 달이며 지출도 많고. 그리고 사랑과 효를 강조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그 때가 되면 주께서 나를 아신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며 항상있는 
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하셨는데(고전13:13~참고), 
참 하나님과 함께 동행한다면 비방, 폄하 같은 유치한 놀음은 접고 진리의 
말씀 앞으로 나아오는 걸음을 재촉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은 신이 주시는 은혜입니다.
5월! 신께서 주시는 사랑선물을 맘껏 받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2016년 8월 31일 수요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란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다고 하신다(히11:1~2참고).

아브라함도, 사라도, 이삭도, 모세를 비롯한 많은 선민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믿음으로 지키며 순종하였다.

오늘날 우리의 믿음은 뭘까?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셨다 한다(고전10:11참고).

믿음은 무엇의 실상이며 누구의 증거라고 알고는 있는가? 나는?
안다는 것의 정의는 무엇일까?




어설프게 누군가의 구전(口傳)에 의한 상식으로 아는 것이 정확한 것인지,
이치나 논리에 맞는 것이 옳은 것인지 굳이 따지지 않아도 될것이다.

계 1장의 일곱별의 비밀이 복음(천국의 비밀, 그리스도의 비밀, 믿음의 비밀)이라고 하는 목사님이나,
계 2장의 감추었던 만나가 모세 때와 같이 하나님 앞에 숨겨 놓은 양식이라는 목사님이나,
계 4장의 열린 문은 복음으로 선교하는 교회라고 풀이하는 목사님이나 매양 도긴 개긴이다.

어디 이것 뿐이랴! 신천지에서 증거하는 교리비교 100항의 상세 반증을 참고 하길 바란다.
일곱별은 빙자한 비밀이며, 일곱교회는 오늘날 요한 계시록이 성취될 때 나타나는 비밀이
아닌 실제의 존재들이다.




감추었던 일곱 인으로 봉한 천국비밀은 신약의 예언이 성취되어 실상으로 나타난
계시말씀이며, 열린 문은 영계천국의 12문 중 한 문을 일컫는 말이다.
증험도 성취도 없는 것은 여호와의 말씀이 아닌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라고
너는 두려워 하지 말라 하셨다(신 18:22~참고).

예언(약속)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6,000여 년의 긴 역사를 오늘날 마감하시고 안식하려 하신다.

신천지,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 천국!
듣고 본 것을 증거하시는 약속의 목자가 계신다.
잘난 척, 아는 척, 혼자 폼 잡지 말고 육하원칙에 입각한 사실적인 것을 들어보고
비교해 보고 판단해 보라!
영원한 심판, 유황 불못의 뜨거운 맛을 보지 않으려면 말이다.
표현이 너무 과격했나?







2016년 3월 17일 목요일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어떤이는 하루를 선물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맞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의 선물입니다.  이 선물은 누구에게나 허락되어 있는 것 
같으나 너희와 저희로 분별되어 진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사람들은 겉 모양을 보고 판단하고 비판하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신다고 합니다. 
골수와 폐부까지도 찔러  쪼개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맹목적이 아닌 신앙, 참 신앙인의 모습으로 거듭나지 않으시렵니까?





많은 교파와 종단이 넘쳐나고 종교인의 부패와 타락은 만연되어 
신의 존재 가치를 망각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누가 통탄하고 
계시겠냐는 것입니다. 
유한한 삶의 불안정한 상태는 죽음에서 기인한다는 
상담기법이 있습니다.

누구나 두려워하는 죽음! 이 사망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 ?
깨어서 찾고 두드리고 마음의 문을 연다면 천국도, 영생도, 구원도 
자신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 아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04: 믿는자가 얻는 
                                                          천국과 영생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님아 그 주석 먹지 마오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의 끝자락을 보내고 있네요. 
새해 계획들을 잘 지키고 있으신지요?^^ 

신앙인이라면 한번쯤은 도전해봤을 `성경 일독` !
올해 계획 세우신 분 있으신가요? 

해마다 앞부분만 제자리 걸음하다가 
그 부분만 시커멓게 닳진 않았나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천신만고끝에 성경일독 성공한다한들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오해한다면 말짱 도로묵일테지요. 




성경 66권의 신약의 종합서인 계시록은 
문자 그대로 이해하기엔 공상 과학같을텐데요. 
왜냐하면 계시록 13장에 바다에서 출현하는 짐승이 
머리가 일곱이나 되기때문이지요.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단순히 재미난 상상력을 키우기위해 
성경을 주신 것이 아닌데요. 

신.앙.인. 곧 하나님이란 신을 믿고 바라보는 신앙인이라면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하셨으니 이 말씀을 기준 삼아 신앙하며 
그 뜻을 바르게 아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겠지요?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하는 약속의 목자를 
따라야 하는게 옳은 것 아닐까요?

계시록은 예언서이기에 반드시 이룰 때가 있고 
이루기 전에는 천상천하에 아무도 알 자가 없는데요. 
그 예언이 이루어졌을 때 그 증험과 성취를 전하는 
대언의 사자를 찾는 것이 중요하지요. 

허나 각 교단 목자들이 계시록을 억지로 풀이한 그 교단의 주석이 
난무하는게 오늘날의 현실인데요. (벧후 3:16) 

계시록의 음녀를 교황이라 하며, 
666표를 바코드라 하는 등의 성경에도 없는 말을 지어내니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하실까요?

각 교단마다 주석의 내용이 다 다르니 
이는 증험(證驗)도 성취함도 없는 증거이기에 진리가 아닌 거짓이지요.  




혹여 예배 시간 설교 말씀이 구약대로 오신 예수님만을 증거하고, 
계시록을 가감한 것은 아닌지 귀를 기울이고 
성경을 기준으로 분별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오늘날의 때를 성경으로 깨달아 시대에 맞는 믿음을 소유해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인이 되기를 기원드려요. 
또한 신약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들은 예수님이 약속하신 대언자를 찾아 
주석이 아닌 생명수 샘물을 맛보게 되길 소망합니다^^


생명수 한 모금 들이키시려면 아래로 방문해주셔요~!



◆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 ◆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조선천지 수많은 교파 중 신천지로 몰리는 이유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 많은데요.
그들에게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하나님을 믿는 증거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으신가요?

만일 대답하지 못한다면 목적없고 향방없는 
그저 맹목적인 신앙일텐데요. 
우리는 무엇이든 목적이 있어서 무언가를 행하지요?^^ 
하물며 천국과 지옥이냐 하는 
이 영혼의 생사가 달린 신앙이라는 문제는 
더없이 그 목적을 분명히 알고 
그길을 걸어가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지요.

하나님이란 신을 믿을 만한 근거와 증거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천지창조주라 하시니 이 세상을 만드셨고 
달라고 기도했을 때마다 복내려 주시는 하나님이신가요? 


하나님은 제사보다 예물보다 
나를 알기를 원한다고 하셨지요.
시대마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정말로 하나님의 뜻을 오해없이 깨닫고 알려고 하는 사람은 없었지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에 귀기울여주길 바라셨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을 원하셨지요.

하나님은 미리 말씀하시면 그 말씀대로 이루시는 분이시지요. 
만일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신다면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시대마다 약속을 저버리는 인생들을 
하나님은 믿기가 힘드셨겠지요? 
우리도 회사나 어떤 조직에서 사소한 일들을 
반복해서 실수하는 사람을 신뢰하기 힘든데요.
예를 들면 지각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처럼 말이죠. 

하나님도 택한 선민이 약속을 어기니 그 대상을 바꾸어 
믿을 만한 대상과 새롭게 약속을 하시는데요.
약속을 하실때는 꼭 지켜달라는 당부와 믿음으로 약속하시겠지요?

하나님은 6천년간 졸지도 주무시지 않으시고 
뱉은 약속 지키기 위해서 일해오셨는데요.
그러나 이 인생들은 조금만 배가 부르면 
하나님을 등저버리고 약속은 등한시 하곤 했지요.
약속 자체에는 관심도 없고 이전 것만 고집하는 이들은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죽이기까지 했지요.  


약속의 말씀을 알지 못한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2천 년 전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핍박하고 
이단으로 정죄하던 편에 설 수 도 있을텐데요. 

오늘날 세상에 수많은 교단과 교파가 있지요.
그 중에서 하늘이 약속한 그 뜻대로 하는 종교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하나님이 오늘날 이루시는 신약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종교의 참 뜻은 무엇일까요? 

궁금하시면 아래로 방문해주셔서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시는 참 신앙인이 되시길 기원드려요~^^

↓↓↓ ↓↓↓

수많은 교단 교파가 신천지의 생명수 계시 말씀을
받으러 몰려오고 있는데요~! 
놓치지 마세요^^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새 일과 두 가지씨와 새 언약 
http://cafe.naver.com/scjschool/180722

2014년 11월 5일 수요일

신앙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나님께 인정 받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아담 범죄이후 오늘날까지 하나님께서는 회복의 역사와 재 창조의 일을 해 오셨습니다.

만일 아담이 하와의 미혹으로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면, 솔로몬의 범죄가 없었다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이유도, 다시 오실 이유도 안식일을 또 다시 다른 날로 정하실
이유도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신 예언을 다 이루셨고, 또 신약을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천 년이 흘렀습니다. 초림때 구약이 이루어져도 그 시대의 목자들이 
몰랐던 것 처럼 오늘날 신약을 이룬다 한들  정통이라고 자부하는 신앙인들이 
깨달을 수 있을까요 ?

권세와 정통만을 내세우는, 돈과 명예를 최고로 치부하는 신앙의 세계를 하나님께서는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계실까요 ?

아예 외면하고 계시지는 않으실까요 ?
참 믿음은 듣고, 보는, 깨달음에서 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받은 바 사명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참된 믿음의 사명자가 되기 위해 일심 단결하여 목적을 위해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믿는 자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신앙인이라면 소망하는 바는 다 이루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34

2014년 7월 16일 수요일

신천지, 믿음은 강요가 아니라 스스로 분변하는 것이다


신천지, 믿음은 강요가 아니라 
          스스로 분변하는 것이다.




[신천지, 믿음은 스스로 분변하는 것]
이 세상은 약 20억이 넘는 기독인들이 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자부 하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 속하여 자기목자의 말에 
의존하여 자기교단이 아니면 
이단, 사이비로 규정 짓는다.

신천지, 믿음은 강요가 아니라
스스로 분변하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주신 목적과 뜻이
을진데,
맹목적인 믿음만을 강요하고  자기만의 규율속에 신앙을
가두어 놓고 편안함과 안일함으로 
무지몽매한 신앙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이런 신앙관으로 구원받고 천국간다라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도, 새 언약의 말씀도 
무슨 의미가 있을까 ?

신천지, 믿음은 강요가 아니라 스스로 분변하는 것이다.

셩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과 사단의 정체를 알게 하시려고,
선악을 분변하도록 주신 지혜서를 막연한 사람의 판단으로 성경을
가감하려 한다면 하나님께서 언제까지 방관하시지만은 아니 하실것이다.

성경은 역사, 교훈, 예언, 실상(성취)의 내용으로 우리의 혜안을
때를 따라 밝히 열어 주시지만 공중권세를 잡은 사단 마귀의 놀음에
장단을 맞추며 맹신을 종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신천지, 믿음은 강요가 아니라 스스로 분변하는 것이다.


[하늘에 속한 참 신앙인]
비유로 봉함된 말씀이 계시책을 받아 먹은 
한 목자의 입술로 이 땅의 천국을
외치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오늘날의 신앙인들의 눈과 귀는
덮혀 버렸고, 스스로 인정하는 주석의 노예가 되어
성도들을 단으로 묶어 불심판으로 인도하고 있다.

신천지, 믿음은 강요가 아니라 
          스스로 분변하는 것이다.

세상의 식물(팥죽 한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판 
서같이 결국은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한 
엄청난 과오를 범한 것 처럼,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 뱅이가 일어나 걷고, 오병이어의 기적이  
오늘날 내 눈으로 확인할 수 없다고 하나님의
역사를 부인할 수는 없지 않은가 ?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과연 나는 어디에 소속되어 신앙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하고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라면 하루 빨리 바른 신앙을 찾아 나아 와야 할 것이다. 


세상에 속한 신앙인이 되지 말고 하늘에 속한
을 하는 참신앙인, 새 피조물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신천지, 믿음은 강요가 아니라 스스로 분변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신다라고 하셨다(롬 9 : 27~28참고).

세상 신앙 곧 한기총에 속한 어두움이 되지 말고 참 신앙을 하는
신천지인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하는, 생명과 빛이 공존하는 
하나님의 약속을 제대로 알고 믿어 순종하는, 성경대로 신앙 하는
천국 백성이 다 된다라면 아버지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아름다운 신천지 -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





이 시대의 우리는 

대통령이 된다거나 

많은 재물을 가졌다고 해서 복 받은 것이 아니다. 



오직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永生)이 최고의 복(福)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인 인류 세계를 

(사단에게서)도로 찾아서 통치하실 것이니



우리는 이 이상 더 욕심을 부리지 말고 

만물을 유업으로 이을 하나님의 자녀라는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