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5일 월요일
2014년 4월 26일 토요일
사도행전 7장, 핍박받는 신천지에 하나님의 역사가?
사도행전 7장 51~53에 보면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를 핍박하고 죽이는 일이 있음을
말하고 있지요.
성경 6천년 역사 속에 시대마다 하나님과 그 역사가 나타나는 곳에 마귀가 역사하게 되어 영적 전쟁이 있었지요. 초림 때 예수님과 제자들이 당대 종교 지도자들에게 죽임을 당했던 것처럼 오늘날도 우리나라에 하나님, 예수님, 진리의 성령, 천국이 왔다면 마귀들이 가만 있을리 없겠지요?
그것은 우리나라 목자들을 해외 목자들의 신앙을 비교해 보면 알 수 있지요. 그 행위도 예배 때 증거하는 말씀도 교단도 너무나 판이하게
다른데요. 특히, 해외목자들은 어떤 교단도 탓하지 않고 우호적으로 지내지요. 반면, 우리나라 목자들은 자기 소속이 아니면 이단 취급을 하지요. 교단 구분이 심하며, 기복 신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성경 해석은
자의적으로 해설한 주석을 의지하지요.
오늘날 이 전쟁에서 하나님이 승리하시고 마귀는 지옥에 잡혀 갇히게 되므로 평화가 오게 되지요. 이것이 하나님이 6천 년 만에 처음으로 통치하게 되는 송구영신 호시절인 것이죠.(계19:6) 이를 위해 하나님은 쉬지 않고 6천년 간 일을 해오셨지요. 그 가운데 누가 마귀의 행동을 했는지 혹은 구원의 일을 했는지 계시록에서 답을 찾을 수 있지요.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체를 아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질 때, 그 현장에서 모든 것을 보고 들은 한 사람이 있었으니 예수님께서 이 사실을 교회들에게 알리려고 그 증인을
보내셨지요.(계22:16)
지금의 때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는 때요, 온 세상의 교회는 종말을 맞이한 때임을 성경을 통해 알고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이기라고 하셨지요.(계12장)
하나님과 천국과 천사들이 대한민국에 오셨고,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오늘날 우리 나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니 인류 최고의 복이 아닐 수 없겠지요? 이 나라가 천국과 영생의 나라임이며, 계시록이 이루어진 천국임을 와서 확인해봐야겠지요.
* 출처 - 신천지, 해외 각국과 우리 나라의 신앙
비교
http://cafe.naver.com/scjschool/17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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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3일 수요일
신천지, 신약의 목적(4)
예언과 그 성취된 실상을 내어 놓을수 있겠는가?
2014년 4월 22일 화요일
신천지,신약의목적(3)
무너지는 예루살렘 성전은 온 세계 교회를 대표한 것이요, 성전의 무너짐은 교회의 종말을 말한것이며, 거룩한곳(성전)에 선 이방 바벨론은 교회를 멸망시킨 멸망자요(계18:2-3). 멸망자 이방 목자를 단상에 세워 예배하는 자들은 배도자들이다(계6:12-17)
이후 예수님과 천사들은 구원자로서 추수하는것이니 이때 추수되어가는 자는 구원되어 가는자이다.
이것이 신약이요, 성경의 약속이다.
이러므로 먼저 배도의 일과 멸망의 일이 있은후 구원의 일이 있음을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후서 2장에 전했다.
신약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위의 이런일이 있기 전에'구원받았다, 정통이다.' 하는 자는 자의적 신앙인에 불과하다.
선천이 배도로 멸망자에게 멸망 받은후 주님과 천사들이 낫(말씀 가진 성도)을 가지고 추수 밭(교회)에 도둑같이 가서 좋은 씨로 된 알곡을 추수해간다.(계41:14-16, 살전5:2, 벧후3:10, 계3:3)
어디로 추수해 가는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시온산으로 데리고간다.(계14:1-5)
이곳에서 계시말씀(새노래)으로 인치는 일이 있게 된다.
인맞은 자들이 약속한 열두지파가 되고,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되며 왕이된다
(계5:9-10, 20:6)
이후 이소문을 들은 각국 성도들이 모여와 흰무리 백성들이 된다.(계7:9-14)
이는 예수님의 약속대로 예수님의 피로 된 약속의 하나님 나라(천국)요 약속의 민족이다.
이 곳에 하늘의 천국과 하나님과 하늘의 영의 계열들이 임하게 되니(계3:12,21:1-7)
이것이 신약의 목적이다.
(마26:26 29,눅22:14-20)
2014년 4월 21일 월요일
아름다운 신천지 - 시험에서 이길 수 있는 능력
2014년 4월 20일 일요일
신천지,신약의 목적(2)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계시록은 때가 되기까지는 일곱인으로 봉해져 있어
그 비밀을 아는 자가 없다.(계5:1~5)
이를 이롤때는 먼저 예수님이 길 예비 일곱사자(7별)를 보내게 되며 (계1:11~20)
이곳에 사단의목자(니골라당)가 침입하여
길 예비 사자와 성도들을 미혹하게 되고,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행음하게 함으로
배도 하게 된다.(계2:14~15)
이를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예루살렘 목자와 이방 바벨론 목자가 싸워 이방 목자가 승리함으로 거룩한 성전에 서게 되고(마24:15), 성전은 돌위에 돌하나 남지않고 다 무너진다고 하셨다.(마24:1,2)
그리고 하늘의 해ㆍ달ㆍ별(선민 영적 이스라엘)이 어두워지고 하늘에서 떨어진후 예수님과 천사들이 와서 추수한다고 하셨다 (마24:29~31)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신천지,성경 신약의 목적(1)
신천지
신약의 목적(1)
본문 : 계7장, 14장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신
신약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씨뿌린 밭에서 알곡을 추수하고 인쳐서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시고 그곳에 임하시어 하나님의 백성들과 영원히 함께 사시는것이다.
(계7장, 14:41~16, 21:1~5)
하나님께서 구약을 예언하시고 그것이 전파된후 초림 예수님에게 오시어 약속하신 구약의 예언을 다 이루신것과 같이, 신약을 예언하시고 그것이 전파된(마 24:14) 후 오시어 약속하신 신약의 예언을
다 이루시는것이다.
이룰것을 미리 예언하신 이유는 예언대로 이룰때 이를 보고 믿어(요 14:29). 구원 받으라는 뜻이다.
이러므로 하늘(천국)에 소망을 둔 성도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의 뜻을 바로
깨달아야 한다.
만일 깨닫지 못하면 약속대로 이룬다
할지라도 어찌 보고 믿고 구원받을수 있겠는가? (계22:18~19)
기록된 예언의말씀들은 비유, 비사로 기록되어 읽어도 깨닫기가 쉽지 않다.
이를 알기 위해 목사ㆍ박사들이 앞을 다투어 연구하고 자기 나름대로 '이거다, 저거다.'하며 각 교단 목자들이 서로 다른 견해로 해설한것이 주석이다.
물론 성도는 그말씀을 믿는다.
자의적인 견해가 혼합된 주석은 성경의 진리가 아니며, 포도주에 물이 섞인(사1:22) 것같이 비진리인 음행의 포도주(계17:2, 18:3)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