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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일 금요일

할례받지 못한 자의 결과!





마음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이라고 스데반집사는 
말했다(행7: 51~52절 참고). 무엇을 할례받지 못했을까?
성경대로 신앙한다고 신천지 예수교회를 이단이라고 핍박하는 오늘날의 
한기총은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았을까?

옛 선지사도들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위해 갖은 고초도 마다 않았고
목숨까지도 바쳐 맡은 바 사명을 다했다.  작은 핍박과 고통을 인내하지 
못하고 신앙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자는 되지 말아야겠다.







우리가 받은 은혜는 어디와도 비교할 수 없고, 하늘보다도 더 크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과 그리고 우리 자신이 어떤 자인지를 
깨달았으며, 우리가 받을 복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를 감사하며 
얼마남지 않은 역사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하신다.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는 저 한기총의 밑천도 없는 주석에 기대는 
어리석은 신앙은 이 폭염에 녹여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옷을
갈아 입자. 마음과 귀에 참다운 할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받는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 가자. 아멘.


      핍박하는 자와 핍박받는 자의 결과




2017년 3월 28일 화요일

욕심이 부른 화는?



무엇인가를 바라는 마음이 지나치면 우리는 욕심이라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이 마음을 결코 지나치다고 생각하지 않는 연유에서 
사건의 발단은 시작된다. 

에덴 동산의 하와(이브)도 뱀의 말을 듣기 전 선악과는 전혀 먹음직도, 보암직도, 
탐스럽게 보이지도 않았다. 그것을 먹는 날에 눈이 밝아져 하나님같이 된다는 
미혹에 욕심이 앞섰던 것이다. 이 욕심으로 인해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왕노릇하는 
세상이 돼 버린 것이다.

하와의 선택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재 창조의 역사로, 비유로 감춰두시고 때가 
되기 전에는 아무도, 누구도 알지 못하는 묵시의 시대로 덮어 두신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렇게 보여 줄 것이다 말씀하시고 그대로 때가 되면 이루시는 
분이시다. 정녕, 맹세하여, 결단코 약속을 실행하시는 분이시다. 




안타깝게도 택한 사람들만 알게하시는 분,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천국 복음이 
증거되고 전파되면 그제야 끝이 온다라고 말씀하셨다. 듣지 못했다 핑계는 대지 
못 할것이다. 이 세상이 어떻게 신의 각본대로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움직여간다는 
사실을 미물보다 못한 인간의 예지력이 어찌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도 못한 사람들을 벌레또는 짐승에 비유하셨다. 
신께서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사람들은 제 멋대로, 각양각색의 모냥대로 
잘났다고 착각하면서 살고들 있다.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할 때다. 사람의 죄 때문에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만물속에 
드시고자 하신다. 믿지 못할 일들이 사실로 우리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계신다. 밑져 봐야 본전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할 때다. 천복을 거저 주신다 하지 않는가? 심각하게 고민하자. 
카더라 방송은 카더라일 뿐이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 오지만 그 행운을 
잡는 자는 대박이다. 더 이상의 말은 필요 없을 것 같다.

아래 자료는 한기총이 얼마나 말씀이 없는가를, 사람의 계명인 주석으로 신앙인의
심령을 죽이는 행위를 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려 주고 있다. 
이 땅에 임하시고자 6천 여 년을 역사해 오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헤아릴 수 있는
혜안을 가져야 할 때이다. 천국은 가까이 왔다. 직접 확인 해 보자.



2015년 3월 18일 수요일

한기총, 성경이 말한 너는 누구냐?

종교계 핫이슈가 되고 있는 신천지 한기총,
과연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신천지는 새 하늘 새 땅의 약자이며,
한기총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약칭인데요.

이 명칭만 보더라도 그 소속을 알 수 있지요.






새 하늘 새 땅(신천지)는 계21:1에 약속된 하나님의 나라이지만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성경 어디에도 나오질 않는데요.
한기총 장로교의 기준은 오직 주석으로 그 뿌리는 칼빈이지요.

칼빈은 구원 받을 자와 지옥 갈 자 정해져있다는 절대예정론을 주장하는데요.
자기에게로 개종하지 않는 자를 죽이고
심지어 제네바 시만한 엄청난 수를 죽이기까지 했지요.
그러면서 장로교는 정통이라 자부하는데요.
실제로 그 교인수는 세계적으로 봤을 때는 제일 적다고 해요.






한기총은 칼빈교이지만 신천지는 예수교이지요.
이 둘은 함께하는 신이 다르니 그 씨도 다르겠지요?
성경에는 하나님의 씨로 나 추수되어 인 맞고 약속한 12지파 천민이 있는 반면,
가라지 씨로 나 추수되지 못하고 자기 밭에 남은 자도 있지요.

신천지 예수교는 달마다 열매를 맺으며 급성장을 하고 있지만
한기총은 급감하며 가나안(안 나가) 교인들이 늘고 있는데요.
많은 교인들이 교회 출석을 거부하는 이유는 세상이 이미 알고 있지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목회자에 대한 불만이었는데요.





양 떼를 바른 길로 인도할 사명이 있는 목회자들이
그저 돈과 권세에 눈이 멀어 회장과 목사직을 사고 팔지요.
이들의 행위만 보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지 아닌 지를 분별할 수 있겠지요?





이들은 그들의 부패를 숨기려고 거짓말이란 무기로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을 핍박하고 이단이라 정죄하기를 일삼지요.
이들의 시기와 돈병, 권세병을 세상 만민도 알고 돌아서서
하나님이 함께하고 진리의 말씀이 나오는 곳을 찾는데요.

갈급한 영혼들이 값없이 생명수를 받아
주석이란 거짓으로 미혹된 세상을 소성하고 있지요.
그 곳을 성경으로 확인하셔서 옳은 길로 나오길 기도드립니다^^


2014년 9월 24일 수요일

여러분의 교회는 성경에 비유한 전쟁으로부터 안전하십니까?

여러분의 교회는 성경에 비유한 전쟁으로부터 안전하십니까?


예전에 제가 보던 성경책에는 흔히들 말하는 
주석이 성경 아래부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다가 
저도 모르게 주석을 보며 '아! 이 성경구절은 저런 뜻이구나!' 하며 
주석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새 성경을 사면 그 주석이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무 생각없이 새로 산 성경의 주석을 보며
 '아! 이 성경구절은 이런 뜻이구나!' 하며 
전혀 다른 해석임에도 불구하고 그 주석이 맞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머리와 열뿔 짐승이나 
마태복음에 있는 종말장은 더더욱 그렇게(주석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뒤로 물러나서 성경을 보면 
그 주석들이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것은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렇게 주석들로 성경을 보는 눈이 가리워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전쟁은  어떤 전쟁일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글자 그대로의 전쟁이라면 성경에는 
 1차 세계 대전도 기록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성경에는 예전에 있던 전쟁의 기록이 없습니다. 
역사 부분에도 예언의 부분에도 있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4장의 전쟁도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어나는 전쟁이며,
계시록 13장과 계시록 전장의 사건들도 하나님의 성전(장막)에서 있게 되는
전쟁입니다. 4복음서와 계시록에 있게 되는 전쟁은
하나님과 마귀의 전쟁이며, 하나님 소속의 목자와 사단의 소속의 목자의 
전쟁인 것입니다. 이러한 전쟁은 왜 있게 되는 것일까요?
  
노아 때도 모세 때도 예수님 초림 때도 신약 주 재림 때도
이전 선민(하나님을 믿는 백성)이 부패하여 
성령과 말씀이 없어지고 사단의 세계가 먼저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이 때 선민이라고 하는 교회와 교인들은 자기들의 현실을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가장 신앙을 잘 하는 줄로 알고 있지요. 
그 누구도 자기들의 교회와 교인들이 마귀 세상이 되고 
마귀의 백성이 된 것을 알지 못합니다. 


한 예로 아담의 세계가 부패하여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만드실 
것을 말씀하셨고 노아는 아담의 세계에 가서 방주에 탈 것을 권했으나 
아담의 세계 사람들은 그런 노아의 말을 비웃기만 할 뿐 그 누구도 
방주에 타지 않았습니다. 아담의 세계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한다고 생각했기에 노아의 말을 듣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아담의 세계를 떠나셨고 
사단이 함께하는 아담의 세계를 홍수로 정리하셨지요. 

예수님의 재림 때인 오늘날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주 재림의 길 예비자를 먼저 보내어 주의 길을 예비하게 하시지만
이를 아는 사단이 어찌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미 세상의 교권을 통째로 잡은
사단은 자기 소속 목자를 통해 길 예비 역사를 해치는 작업을 합니다. 
이 때 길 예비 제단의 목자들이 이기지 못하고 사단과 사단의 목자에게 
표를 받고 (그들의 교리를 인정함) 경배(예배)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교리를 접하고 그들의 신(神)을 받아 결혼하게 되는데, 
이것이 하늘 장막에서 일어나는 계시록 13장의 사건이며, 
하늘의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멸망 사건인 것입니다.  

이 일이 먼저 있게 된 후, 
계시록 12장에서 초림 때와 같이 해를 입은 여자(길 예비 목자)에게서 
영적 아이가 나게 되며, 또 이 아이와 함께하는 영적 형제들이 있게 됩니다.
이 때 하늘에서는
 ‘예수님과 그 사자들’과 ‘장막에 침범한 사단과 그 무리(악령들)’가 싸우게 되고, 
땅의 교회에서는 ‘아이와 그 형제들’과 ‘용의 목자들’ 간에 싸움 
곧 전쟁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계시록 13장에서는 길 예비 장막 성도들에게 
사단의 무리가 이기었으나, 계시록 12장에서는 아이와 그 형제들이 
용의 무리와 싸워 이기게 되고, 이길 수 있는 무기는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이었습니다. (계시록도 순서대로 볼 것이 아니지요?)


계시록의 전쟁을 보건데 
하나님 소속의 목자와 사단 소속의 목자의 전쟁입니다. 
여러분의 교회는 성경에 비유한 전쟁의 어느 소속 입니까?

성경을 더 알고 싶으시다면 (호 4:6 과 호 6:6 참고)
아래 주소를 클릭해 보세요. 



신천지 진리의 전당 http://www.scjbible.tv/
진짜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naver.com/scjschool/
진짜 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신천지, 성경 매뉴얼 제대로 통달해?!



 혼자서 읽기엔 다소 어렵고 난해해 보이는 성경책!
이 성경의 매뉴얼만 안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시 주석을 보면 될거란 생각이 드셨나요?

  신앙 곧 종교는 하늘에서 온 것이며, 하늘의 하나님이 주셨지요. 하늘의 뜻이 담긴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주석은 과연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계시 말씀을 욕으로 여기고(렘6:10) 자기들이 만든 책 주석의 말을 성경으로 삼고 권세를 행세하는 이들이 있었으니, 이들이 사는 곳은 바다 곧 세상인데요.




  참 신앙인이라면 성경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씨로 나야하며, 하나님의 곳간 시온산으로 추수되어 와서 12지파에 소속되어야하며, 인 맞아야하는데요. 이들은 계시록 성취 때 예수님의 피로 산 나라와 제사장이며, 그 피로 씻은 흰 무리이지요.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생명책에 녹명되었는지, 달마다 열 두가지로 맺어진 생명나무 처음 익은 열매인지,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난 새 피조물인지 성경인 거울 앞에서 비추어 보아야 하는데요.




  만일 성경대로 창조되지 않았다면 외인이며, 죄인이 되지요. 또한 하나님과 적이 되어 지옥으로 가게 되는데요. 그러니 천국에 가기위해 신앙을 하는 성도라면 자기 목자로부터 배운 하나님과 그 약속의 말씀을 믿어야 되겠지요? 자기의 목자와 그의 세상 말만 믿는다면,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신앙이 아니겠지요?




  자기 행위에 따라 기록된 성경 말씀에 의해 심판을 받는다고 성경에 명백히 나와있는데요. (계20:12) 성도라면 누구나 성경대로 믿고 성경 말씀을 가감하지 말아야 하며,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켜야 함을 명심하길 기도드립니다. 




  신천지에서 성경 매뉴얼을 어떻게 통달해서 알려드릴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아래를 방문하셔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 신천지, 믿지 못할 세상에 속한 신앙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24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신천지,성경 신약의 목적(1)

신천지
신약의 목적(1)
본문 :  계7장,  14장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신
신약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씨뿌린 밭에서 알곡을 추수하고 인쳐서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시고 그곳에 임하시어 하나님의 백성들과 영원히 함께 사시는것이다.
(계7장, 14:41~16, 21:1~5)

하나님께서 구약을 예언하시고 그것이 전파된후 초림 예수님에게 오시어 약속하신 구약의 예언을 다 이루신것과 같이, 신약을 예언하시고 그것이 전파된(마 24:14) 후 오시어 약속하신 신약의 예언을
다 이루시는것이다.

이룰것을 미리 예언하신 이유는 예언대로 이룰때 이를 보고 믿어(요 14:29). 구원  받으라는  뜻이다.
이러므로 하늘(천국)에 소망을 둔 성도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의 뜻을 바로
  깨달아야 한다.

만일 깨닫지 못하면 약속대로 이룬다
할지라도 어찌 보고 믿고 구원받을수 있겠는가? (계22:18~19)

기록된 예언의말씀들은 비유, 비사로 기록되어 읽어도 깨닫기가 쉽지 않다.
이를 알기 위해 목사ㆍ박사들이 앞을 다투어 연구하고 자기 나름대로  '이거다, 저거다.'하며 각 교단 목자들이 서로 다른 견해로 해설한것이 주석이다.

물론 성도는 그말씀을 믿는다.
자의적인 견해가 혼합된 주석은 성경의 진리가 아니며,  포도주에 물이 섞인(사1:22) 것같이 비진리인 음행의 포도주(계17:2,  18: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