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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6일 화요일

흑암한 세상을 밝히는 빛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모자에 마스크에 안경까지 그리고 파라솔까지~ 짐작이 될까요?  
꼼짝없이 집안에서만 있어야 하는 타입일 것 같은데 왜 나왔을까요? 
호흡은 하고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 아무리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지만  근본은 망각하면서 오래 살고자 하는 마음만 가득한 
것은 아닐까요? 

당연하지 않느냐고 반문할지는 모르지만~ 취향은 아닙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뜻은 알지도 못하면서 누리고만 
살아들 가는 오늘날의 현실을 사단 마귀는 좋아라 할 것입니다. 
2100년에는 이 땅의 마지막 아이가 탄생할 것이라고 세상은 
연구하고 사실인양 보도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존재할 세상을 회복하시기에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역사하시는 창조주의 의중을 허황된 논리로만 강조하는 눈 감은 
세상은 언제쯤 정신을 차릴런지요? 하나님께서 통치하는 세상에서도 
믿지 않는 곡과 마곡이 존재한다 했으니 두려운 일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미련하고 굼뜬 인생들인지.....

첫째날 혼돈하고 흑암한 세상을 밝히시고자 창조하신 빛의 실체를 
아시나요? 성경은 연구하고 다독한다고 깨달아지는 것이 아님을 알고 
계시나요? 신학박사님들의 연구는 이럴것이다. 저럴것이다. 좀 더 
연구해 봐야 한다. 이 얼마나 황당하고 비 성경적인 해법인지 알지도 
못할 것입니다. 







자만과 교만에 취해 하늘을 향해 손가락질이나 하고 있으니 한심 
하달수 밖에요.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음을 경고합니다. 내 영혼의 
갈급함이 외면 당하고 메말라 가고 있음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언젠가는 이루어지는 하나님나라의 승리를 기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잃어버린 에덴의 회복을 위하여 모든 여정을 동행하시는 하나님과
약속의 목자 이긴자의 걸음을 응원합니다. 빛의 행실을 닮아가는 
참 신앙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외형을 가꾼다고, 건강을 위해 챙기고 또 챙기는 어리석음을 되풀이 
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찾아 생명수 강가로 나아 오시길 바랍니다. 
권면도 때가 있음을 아셨으면 합니다.










2018년 1월 5일 금요일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차창 밖으로 크고 웅장한 교회가 멋있게 보인다. 저 곳엔 하나님이 계실까? 
세습과 부패로 교회의 위상이 바닥을 치는 현실은 신앙인들을 멍들게 한다. 
누군가는 새벽을 기해 정정및 반론보도를 하고, 또 누군가는 여론에 못이겨 
진정성도 없는 사과문을 발표한다. 

반성의 여지도, 일말의 양심도 없는것 같다.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는 성경대로 
이뤄지는 이 땅의 천국이다. 왜? 성경대로 변론하자 하면 묵언수행하고 꽁지를 
내리는가? 백일하에 드러나는 한기총과 CBS의 처세는 많이도 식상하다. 이제는,
천국문을 닫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막는 심보는 놀부?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수도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을 실천하라 하신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 약속의 목자께서 외치고 계신다. 일곱째 나팔의 승리를 말이다. 

귀와 눈과 분별력이 있다면 듣고 보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누구의 눈치도, 의식도 
하지 말고 성경에 기준하여 상고해 보자. 진리를 찾아야 하지 않겠나?
이치에도 맞고 논리 정연한 실체도 있는 참을 찾자. 아니라고 부인하면 할수록 
더욱 드러나는 사람의 계명을 고집하지 말고 회개하여 이 땅의 천국을 찾아 
나아 오기를 기도한다.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진실을 알아 봅시다!



신천지는 하나님께서 6천 여년을 인고하신 하나님의 나라 
이 땅의 천국입니다. 이 나라를 음해하고, 자녀들을 
왕따시키고, 강제로 개종교육으로 끌고 가고, 가족들에게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신천지 신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인권을 침해받는 
이 억울함도 신천지 가족들은 감내하며 묵묵히 나아갑니다. 합당하고 
타당한 진리를 체험하기 때문입니다. 




한기총과 기독교 방송인 CBS가 공모하여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힘주어 외치고 있지만 그들은 오합지졸일 뿐, 또 어느 
바람에 날려 기식을 도모할 궁리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천인공노할 일들만 작당하지는 
않았겠지요. 초림때 귀신들이 자기의 때를 알고 있었듯이 
오늘날의 귀신들도 자신들의 때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것입니다. 




귀신과 동조하여 자신의 귀하디 귀한 생명을 사망에만 맡겨 
두시렵니까? 이제 신천지 비난은 접으시고 하나님의 보좌가 함께 
하시는 약속의 목자의 생명수 말씀에 집중하십시오. 

수정같이 맑은 샘물에 더러워진 심령을 씻어 봅시다. 이 땅의 
천국을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평화와 화합을 강조하는 
차제에 선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봅시다. 
그리고 이기고 벗어나 봅시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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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0일 금요일

오늘날 신앙인은 누구를 믿는가?



아직은 겨울을 벗어나지 못한 산과 들의 풍경들이 스산하기만 하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태동을 위한 몸짓은 부지런히 움직이며 있다. 

사람들은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기만족을 위해 치장을 하고  바쁘지만 
꽃들은 그렇지 않단다. 오직 생존을 위해, 종의 보존을 위해 형형색색의 
화려함으로 단장을 한단다. 

하나님의 역사 또한도 일맥하는 건 아닐까 싶다.
이 땅에 임하심으로 길고도 긴 여정을 마무리 하시고자 하신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어떻게 도와 드려야 할까를 고민해야 한다.




하나님 이름만 붙들고 바랄것이 아니라, 맹신의 늪에서 빠져 허우적 거릴 것이 
아니라, 결단과 용기가 필요한 때임을 자각하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 
예언하신 약속을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신다 하지 않는가? 

신앙인들은 도대체 무엇을 그리도 믿고 있는지 궁금하다. 공기가, 바람이, 전파가 
눈에 보여 믿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한다고 확신들을 하며 
누리며 살지 않는가? 만물의 창조주, 보이지 않는 영, 스스로 계신 분이라고 
열심히 읽고 있지 않는가?




우리 새 천지는 눈으로 확인하며 절감하며 신앙을 한다. 왜냐하면 성경대로 
이뤄지는 증험과 성취를 보며 믿기때문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 실체를 보고 
듣고 증거하는 목자가 계시기 때문이다. 

와서 보면 될것 아닌가? 용기도 배짱도 없는  뒷방 늙은이 같이 숨지만 말고 
빛을 찾아 나아 오길 바란다. 좋은 것을 나누자는데 뭐가 그리도 구리고 퀭기는 
것이 많은지 알 수가 없다.




진나라 시황제는 우리나라로 불로초를 구하려 신하들을 보냈다. 안타깝게도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안타깝게도 때를 만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생명을 주관하시는 창조주께서 승리하시고 통치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우리는 얼마나 좋은 때를 만났는지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가하다. 
이 전무후무한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나지 않으실런지?

시간은 유수와 같다. 영원한 생명의 끈을 붙잡기를 간절히 염원해 본다.

2014년 4월 20일 일요일

신천지,신약의 목적(2)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계시록은 때가 되기까지는 일곱인으로 봉해져 있어
그 비밀을 아는 자가 없다.(계5:1~5)
이를 이롤때는 먼저 예수님이 길 예비 일곱사자(7별)를 보내게 되며 (계1:11~20)
이곳에 사단의목자(니골라당)가 침입하여
길 예비 사자와 성도들을 미혹하게 되고,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행음하게 함으로
배도 하게 된다.(계2:14~15)
이를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예루살렘 목자와 이방 바벨론 목자가 싸워 이방 목자가  승리함으로 거룩한 성전에 서게 되고(마24:15),  성전은 돌위에 돌하나 남지않고 다 무너진다고 하셨다.(마24:1,2)
그리고 하늘의 해ㆍ달ㆍ별(선민 영적 이스라엘)이 어두워지고 하늘에서 떨어진후 예수님과 천사들이 와서 추수한다고 하셨다 (마24:2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