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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4일 목요일

예루살렘 멸망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루살렘 멸망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거의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기원전 589년에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지나간 역사로 알고 있지만 왜 예루살렘이 바벨론이란 나라에 의해 멸망되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신앙인들은 그나마 교회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언약을 어기므로 멸망당했는다는 것 정도로만 알고는 있지요~

하지만 단순히 지나간 역사가 아닙니다!!!
이 역사속에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놀라운 일들이 예수님 초림때에도, 재림때에도 있어졌다는 것입니다. 에루살렘의 멸망말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통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진짜바로알자 신천지>에 올라온 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구약과 신약의 시작과 끝(A와 Ω)>

본문 : 요 19:30, 계 21:6

하나님은 아담의 세계, 노아의 세계를 지나 아브라함에게 오시어 장래 일을 약속하셨다(창15장). 
이를 약속하신 뒤 애굽에서 4대를 지나 모세를 통해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이루셨다. 이를 육적 이스라엘은 잘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 예언을 이루시고 창조하신 육적 이스라엘에게 언약을 하셨으나(출 19:5-6,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간 후 하나님과의 언약을 아담같이 어겼다(호 6:7).


하나님께서는 또 구약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이 배도할 것을 말씀하셨고, 또 장래에 이룰 것을 약속하셨다. 
즉, 예레미야 31장에 새 일과 두 가지 씨 뿌릴 것과 새 언약을 할 것을 알렸다. 
이 사실을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약 600년 간 전했다.
 600년이 지난 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예수님에게 오시어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루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세와 율법은 믿었으나 구약 선지자들이 말한 그 약속은 믿지 않았다. 

그리고 자기들이 하나님과 약속한 언약을 배도한 것에 대해서는 상관도 하지 않았고, 또 지키지 못한 것도 위반한 것도 알지 못했다. 
자기들이 이방에게 사로잡힌 것도 포로가 된 것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수치스러운 것도 부끄러운 것도 알지 못했다. 
도리어 이방과 하나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이스라엘이 가이사를 자기들의 왕으로 여기고 예수님을 핍박한 것이었다. 
이 행위는 부패의 선을 넘어 배신이요, 이방과 완전히 하나가 되어 예수님을 핍박한 것이다. 이러한 현실을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1장에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오시어 구약을 이루셨으나 그들은 믿지 않았고, 하나님은 또 예수님을 통해 신약의 장래에 이룰 일들을 약속하셨다. 
그리고 가감하지 말라하셨으니(계 22:18-19) 신약대로 이루신다는 뜻이다.
 하나님과 예수께서 신약을 약속하신 지 벌써 2천 년이 되었다. 
예수님은 이 신약의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온다고 하셨다(마 24:14).

구약은 육적 이스라엘 땅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졌다.
 약속한 신약이 이루어진 곳은 어디인가? 이 곳은 아시아 동방 땅 끝 대한민국 과천 소재 청계산에서 이루어졌다. 
세상 사람들이 어찌 이를 알 수 있겠는가?[世人何知] 
신약이 이루어진 것은 인류 최고의 기쁘고 즐거운 일이며, 인류 세계가 구원받는 일이다.
 신약이 이루어지는 오늘날은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과 천사들이 다시 오실 때이며, 신약이 이루어지는 신천지는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과 천사들이 다시 오실 곳이다.
 이 곳에서 구원과 천국과 생명이 시작된다.
(생략)

[출처] 신천지, 구약과 신약의 시작과 끝(A와 Ω)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naver.com/scjschool/158597


예루살렘의 멸망이 단순히 육적인 역사뿐만 아니라 영적인 놀라운 뜻이 있었죠~
초림때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 예루살렘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아들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어두움 가운데 있어서 깨닫지 못한 것이죠. 
무엇을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요!!!
그래서 멸망을 당한 것입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 나라를 뺏았기게 되었죠.ㅜㅠ

이것또한 우리에게 지나간 역사이지요~~
그럼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신약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재림때에도 예루살렘의 멸망이 있습니다.
우린 멸망당하는 예루살렘(하나님의 선민)이 아닌 구원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알아야 하는 것이 먼저이겠지요!!!
아래 주소로 꼭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계시말씀을 확인하여 천국백성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천지 인터넷 방송, 진리의 전당 http://www.scjbible.tv/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scjschool
진짜바로알자 신천지(다음카페) http://cafe.daum.net/scjschool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http://www.shincheonji.kr

신천지 하늘문화방송 http://www.hmbc.tv/



요한 계시록, 나에게는 SF 영화!!

(이 포스팅은 회고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요한 계시록! 
내가 성경을 접하면서 가장 SF에 가깝다고 느꼈던 부분이 바로 요한 계시록이였다. 
아마 요한 계시록은 누구든 처음 읽으면 나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라고 
감히 생각해 본다. 


계시록 2, 3장의 내용은 일곱 교회에 편지를 보낸다 하니 아 그런가보다... 
계시록 4장부터의 내용은 감히 내 머리로 상상이 불가능한 것들이 였다. 
계시록 4장과 5장의 하늘로 올라가 보는 것들이 머리로 그리려니 한계가 
있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계시록 6장과 7장은 더더욱... 내게 있어 난제였다. 
그 뒤로는 더 말할 것도 없었다. 

그 알 수 없는 많은 단어들을 열거하자면.. 
네 생물, 일곱 눈, 네 가지 색의 말, 네 천사. (계시록의 천사는 내가 
아는 천사와는 같지 않은 느낌이랄까?) 인 맞은 자, 황충, 전갈, 
붉은 용, 일곱 머리와 열뿔 짐승, 음녀 등등... 

음.. 열거하고 봐도 역시 이 요한 계시록은 SF에 가깝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 이런 나의 생각을 훗! 하고 비웃듯이 정리해 준 곳이 있으니
그곳이 바로 신천지 였다. 솔직히 이 요한 계시록은 많은 사람들의 견해가 
있고 많은 사람들의 견해이다 보니 별별 주석이 많다. 하지만 그 주석을
근거할 만한 것이라고는 (성경에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다.
하지만 신천지는 요한 계시록의 비유된 모든 것들은 정말 속이 시원하게 
풀어주는 것이 아닌가?! 

신천지를 만나고 나서 더 이상 요한 계시록은 내게 SF가 아니였다. 
이 요한 계시록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할 뿐더러 구약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버린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는 신앙인(?)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는다. (예수님에 관한 포스팅은 다음으로 
기약하고 오늘은 이 요한 계시록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 )


-------------------------여기까지 저의 회고는 마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대에 요한 계시록의 비밀을 아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이 글을 읽는 분들도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듣는 성경 말씀이 무엇인가 막혀있는 듯한 느낌이 드시는 분들에게도 
신천지 말씀을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신천지!! 참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의 말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신천지, 천국의 설계도인 성경

신천지, 천국의 설계도인 성경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을 입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것으로 교훈, 책망, 바르게함과
모든 선한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고 하십니다(딤후 3 : 16~17참고).

모든 신앙인들이 소망하고 고대하는 천국을 성경속에는 너무도 자세하게 친절히
명해 주고 계십니다.

그러나 성경속에 그려진 천국을 소망하는 만큼 깨닫지 못하므로 막연함과
기대감만으로 신앙하고 있지는 않은지 상고해 봐야 할 것입니다.


[신천지,천국의 설계도인 성경]

성경은 천국으로 인도하는 지침서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무지함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아랑곳 하지 않고 성경은 거룩한 책으로만 정결하게 책장에 모셔 놓는
준으로 타락해 버리지는 않았는지 ...

성경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 또한 창세기를 펼칠 때는 의욕이 넘칩니다.
하지만 1장 부터 의문이 생기죠. 첫째날 빛을 창조하시고 네째날 또 큰 광명, 
작은 광명으로 궁창에 두신다고 하시니, 그리고 계시록에는 성전에
핵폭탄(우박)이 있다고 가르치고 있는 종교계의 현실을, 하나님의 말씀은 온데 
간데 없고 온통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치고 있으니 교인의 수는 급감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하나님이 계신 성전(교회)에 핵폭탄을 모셔놓고 어쩌자는 
것인지 정녕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신천지, 천국의 설계도인 성경]

하지만 신앙인들은 감각을 상실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무조건 주의 이름만 부르면 천국 간다라고만 믿고 있는 맹신이 문제인 것입니다.
천국의 설계도인 성경은 구약, 신약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구약은 예수님을 약속한 예언이었고, 신약은 또 다른 목자를 예언하신 약속임을 
우리는 알아야 하고 천국을 소망하는 만큼 준비를 해야 하는데도 감각이 없는
행동들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돈과 권세로 교인들을 단으로 묶어 천국이 아닌 
지옥으로 인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의 예언은 초림때 실체로 오신 예수님이 이루셨고, 신약은 이 마지막 종말때에 
마태복음 24장의 예언대로 계시록에서 실상으로 이루시는 한 약속의 목자,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이긴자가 계십니다.


[신천지, 천국의 설계도인 성경]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길 바라시지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아신다면 천국은 바로 당신앞에 있습니다. 아주 가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천지, 천국의 설계도인 성경을 통달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신천지인들은 진정 신천지인의 가치와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아들의 영을 마음가운데 모실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씨를 받은 택함 받은 한 목자를 통한 계시를, 새노래를 부를 수 있어야만
우리는 하나님의 유업도, 영생도 소유할 수 있는 자녀라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은 두가지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나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며.
둘째는 영생의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를 소유하려면 자격을 갖추어야 하겠지요.
양같은 신앙인으로 세상?을 버려야 할 것이며, 고난도 선불로 지급해야만 영광은
후에 따라 온다고 하십니다.



[신천지, 천국의 설계도인 성경]

세상적인 가치는 일시적일 뿐, 결코 영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성경이 천국을 안내하는 설계도라면 쉽게 알려주고 있는 신천지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후회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부르고, 기다리고 계실 때 늑장 부리지 마시고 어서 나아 오시길 한번 더 당부
드립니다.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누가복음 18장에 나오는 비유한 보물과 부자는 무엇일까?

누가복음 18장에 나오는 비유한 보물과 부자는 무엇일까? 

누가복음 18장에 나오는 비유한 보물과 부자는 무엇일까? 

누가 복음 18장
  1.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가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 그 사람이 큰 부자인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3.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 가라사대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4.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다들 잘 알고 있으신 성경 내용일 겁니다. 
그런데 문득 의문이 들지 않으셨나요?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 보다 어렵다니요. 
정말 돈이 많은 부자는 천국 가기가 힘든 걸까요? 
누가복음 18장에 나오는 비유한 보물과 부자는 무엇일까? 

부자가 천국을 가려면 헌금을 많이 하면 되나요~? 
그럼 천국에 보물이 쌓이는 것이니 부자도 천국에 갈 수 있는 건가요? 
그렇다면 성도들의 헌금이 자신들의 뒷주머니 인 마냥 챙긴 목사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성도들의 돈을 챙겨서 결국 목사들이 부자가 된 것인데요. 
목사들이 솔선수범하는 것일까요? 부자는 천국에 못 간다 하니 
목사가 세상 부자가 되어 성도들을 천국으로 보내주려고요?? 

물론 예수님이 계셨던 시대에 정말 부자가 찾아와 물어본 것이겠지요 
하지만 정말 문자대로의 부자, 돈이 많은 사람이 천국가기 힘든 것이라면 
예수님께서 왜 돈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궁금하신 적은 없으신가요?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성경이 고작 세상의 화폐를 언급하고 
그리고 돈이 많은 부자는 천국 가기 힘들다고 하다니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볼 법한 과제가 아닐까요? 
누가복음 18장에 나오는 비유한 보물과 부자는 무엇일까? 

보물과 부자가 비유한 것이 있다면요?
예수님은 초림 때 비유로 많은 것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비유한 보물과 부자 역시 어떤 것을 이야기 하시려고 
예수님이 비유로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지요. 

예수님은 비유로 많은 것들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는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으되 
저희에게는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에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허락된 너희가 되고 싶으신가요 
허락되지 않은 저희가 되고 싶으신가요??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여러분을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너희로 바꾸어 줄 소중한 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천국 복이 허락된 너희가 되시길 바랍니다. 








엄마야 누나야 신천지 가자

엄마야 누나야 신천지 가자

엄마야 누나야 신천지 가자
제목을 어디서 본 듯 하지요?
네 실은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를
엄마야 누나야 신천지 가자 로 바꾼 것이랍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는 김소월 님의 시로써 
어린 남자 아이의 시점에서 적은 것이라고 해요.
그러니 누나야 라는 표현이 있는 것이겠지요 ^^

이 시의 주제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고 싶은 소망을
나타낸다고 하는데요. 

왠지 아름답고! 라는 부분이 신천지와 통하지 않나요? 
아름다운 신천지!! 그래서 저는 
엄마야 누나야 신천지 가자! 라고 바꾸었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함께하는 곳이라면 
세상 어떤 곳보다 단연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이 아닐까요? 
엄마야 누나야 신천지 가자

창조주는 유일신인데 세상의 종교는 너무나도 차고 넘칠 정도로 
많고 그러니 너도나도 내가 참이라고 우기고 
내가 속한 교단이 아니면 이단이니 삼단이니 험담하고 거짓말을 
지어내고 하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한심할까요? 

우리 나라만 해도 하나님을 믿는다는 종교인들이 세상의 
돈에 빠져들어 하나님은 나 몰라라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하지만 신천지는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주신 성경으로 
(사람의 개인적인 관점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
신앙하는 곳이랍니다. 

여러분이 신앙을 하고 있는 그 곳에는 참 하나님이 계신가요?? 
궁금하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한번 알아보세요. 
나의 신앙의 현주소는 올바른 것인지 자가 진단도 가능하실 거예요. 

믿지 못할 세상에 속한 신앙 


비유한 보물, 부자 과연 성경에서 금 시세 알려주나?


  한창 대한민국에 재테크 바람이 불었던 때가 있었지요. 1억 만들기 프로젝트, 내 집 마련, 종잣돈 마련하기, 부자되는 노하우 등에 관련된 책들이 쏟아졌었는데요. 


  성경책에서도 보물, 부자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더라구요. 과연 재물을 많이 얻는 법, 금 시세, 부자 되는 법을 알려줄까요?

돈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말하는 성경에서 과연 그럴리 없겠지요?^^;

  비유한 보물, 부자는 당연히 성경적인 뜻이 있겠지요? 그 뜻은 성경에서 비유풀이를 해주는 것이 맞겠지요? 예수님께서 2천 년 전 오셔서 하나님의 뜻대로 비유로 말씀하실 때 제자들은 궁금해서 알려달라고 했었지요. 

  궁금해서 성경 말씀에 대해 물어보는 제자들의 마음과 계시 말씀을 욕으로 여기는 자들은 과연 그 마음 중심은 어떻게 다를까요? 하나님은 어떤 자들에게 복을 주고 싶으실까요?




  오늘날도 거짓말을 진리로 삼고, 하나님의 말씀보다 돈을 좋아하고, 진리보다 권세를 좋아하는 세상에 속한 신앙인들이 있으니 이들에게 하나님은 경고의 말씀을 주시며, 성경대로 신앙하길 당부하시지요.

  '돈'되는 거라면 사람들은 눈에 불을 켜고 달려 들지요. 돈 많이 버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현대인들의 늘 고민과 관심사인데요. 아무리 많은 부와 명예를 가진다 한들 내 생명이 없으면 무슨 소용일까요? 하나님께 인정받는 하늘에 속한 신앙을 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아래에 방문해주셔서 생명수의 말씀을 값없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____^


★ 신천지, 믿지 못할 세상에 속한 신앙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24

★ 신천지 인터넷 방송, 진리의 전당 
http://www.scjbible.tv/

신천지, 비유한 보물속에 천국이 있다면 ?

신천지, 비유한 보물속에 천국이 있다면 ?

예수님께서는 천국을 비유로 감추어 말씀 하셨다. 성경에 부자청년이 
천국을 포기한 이 비유한 보물은 무엇일까 ?




보물을 많이 가진 자는 부자일진데  부자들은 모두 천국 가기를 포기하나 ?
고 삼성 이병철회장이 궁금해 했던 24가지 현문현답과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많다.

성경은 역사, 교훈, 예언, 성취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 중요한 것은 예언이 비유로
감추어져 있다는것을 모르고 무조건 믿기만 하면 천국간다라고 교인들의 눈과
귀를 덮어 버렸다.

왜 ? 불쌍한 과부와 고아에게 화가 있다라고 하시며,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던 산으로 도망가라고 하셨는지, 또 우리 목사님은 이 시대에 
재림은 없다라고 웃으며 얘기하셨는지 의문에 의문이 꼬리를 물지만 아무도
가르쳐 주지는 않았고 성경은 그냥 읽기만 하면 계시를 주신다고 한결같이 
이해되지 않은 말들로 교인들을 타성에 젖게하고 바르게, 착하게 오직 예~슈 !님만 
부르며 신앙의 년수는 맹목적인 신앙관으로 축적되면서 그냥 바른 믿음이거니
하며 지내왔다.




그러던 어느날 하나님께서 한 천사를 지하철에서 만나게 해 주셨다.
신천지, 신 자만 들어도 기겁을 하는 현실은 나 자신도 예외일 수 없었지만
왜 성경이 봉함 되어져 있었는지 약속한 목자, 약속한 성전, 약속한 신학이
이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줄줄이 꼬였던 의문은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듯, 헝크러진 실타래가 풀리듯 시원, 상쾌, 통쾌한 해답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이 한량없는 은혜를 나누고자 하지만 신천지인들을 벌레보듯 하는 
걸어다니는 시체들을 바라볼 수 밖에 현실또한 안타깝다.

세상 말에 천지도 모르고 깨춤 춘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신앙인들의 사고를 
고정관념화시킨 주범들은 과연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인지 분별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보물단지 모시듯 하고, 그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경영을 모른다면 과연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인지 확인해 봐야 할 것이다.

왜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비유로 기록하게 하셔서 우리를 궁금하게 , 때로는 성경을 
게 모셔 놓게만 하셨을까?




하나님의 종이라고 자부하는 목사님들 또한 교인들의 사상을 맹신속으로 이끌어 
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라고 사람의 생각과 판단으로 천하만국을
미혹하는 주범, 사단마귀의 종이지 않는가 ? 이를 알아야 하는데도 그냥 믿고 
죽으면 천국간다라고 확신하고 있으니 비유한 보물도,부자도 단지 문자로만
해석하는오류를 범하고 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라고 하심에도 우리는 
너무도 안일한 신앙을, 자기 계획의 일부인 것으로, 시간이 허락하면,
좀 있다가 마음이 내키면 하는 교만으로 천국을 피하며 살고 있다.

신천지, 비유한 보물속에 천국이 있다면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이 보물을 찾고,
뜻을 깨달아 구원에 이르고 싶지 않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