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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6일 목요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빛의 축제!



교인수는 줄어가는 한기총(한국기독교 총 연합)은 무엇이 그리도 
할 말이 많은지 빡빡대기만 하고 있습니다. 교인수는 날로 줄어만 
가는데 대책은커녕 거짓말만 보태고 있으니 가나안(안나가)교인 
수가  늘어 날 수에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수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금번 남아공(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해외 성도 694명의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문화도, 언어도 다른 외국인들이 신약(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복음을 듣고 보고 깨달아 영광의 사각모를 
쓴  실체들입니다. 





천국은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라만 보지 마시고 성경속의 
주인공들이 됩시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약속하셨고 또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 직접확인해 봅시다. 어렵지 않습니다. 클릭합시다. 
아래배너를.......





2018년 6월 22일 금요일

신천지, 베드로지파 수료식 실황중계!



전라남도 광주에 신천지 12지파 중 한 지파인 베드로지파에서는 
금번 주일 대규모의 수료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택시를 타고 
기사님께 신천지교회 갑시다!하면 굳이 위치를 설명할 필요가 
없을 만큼 널리 알려져 있답니다. 

5년 동안 무려 2만 여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했으니 대단할 
뿐입니다. 가나안(안나가)성도수가 늘어나는 기성교회의 상황하고는 
너무도 다르지 않습니까? 당연한 이유와 까닭이 있겠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고 고민해 봅시다. 이 땅의 천국 찾기를 
소원하신다면 말입니다. 2018년 6월 24일(일요일) 정오 12시에 
수료식은 시작입니다. 더 늦기 전에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8년 6월 13일 수요일

하나님이 임하여 오실 나라 신천지!




이 땅에 하나님외에 다른 신은 없고 예수님외에 구원자는 없다라고 
벽면을 치장한 교회를 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땅 어디에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막연하고 추상적인  알량한 지식을 흉내나 
내는 이 시대 목자들의 일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지는 귀 동냥으로 들었을까요? 구체적인 
증거를 보여 주셔야 할텐데 답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죽어서 간다던 
천국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궁금해 집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면 천국도 임해 와야 하지 않을까요? 또 예수님이 
구원자시면 어떻게, 어디에 계셔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는지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증험과 성취가 없으면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라고 
두려워 하지 말란 말씀이 있습니다(신18:22절 참고). 






넘쳐 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 진실이 아니면 살아 남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참은 왜곡되고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가나안(안나가)성도의 
수는 늘어나고,  개척교회는 식구들만 예배를 드리는 진풍경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구약성경은 구원자 예수님을 증거하셨고, 신약은 또 다른 보혜사 예수님께서 
보내는 한 사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나요?
언제까지 신천지는 이단사이비가 되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교인들의 눈과 
귀를 막고 진리의 곳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게 막는 무지한 목자들의 경거망동도 
끝날 날이 가까워 옵니다.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고 하십니다(계18: 4~참고).






이 땅의 하나님께서 임해 오실 곳은 새 하늘 새 땅 신천 신지밖에 없음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증험도 성취도 없는 입술로만 증거하는 사람의 계명은 
이제 생명력이 없음을 강조합니다. 오늘날 예수님께서 보내신 사자 약속한 
목자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이루어 가고 있음을 확인하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늘의 교육을 받아야 할 때가 가까워 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복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열과 성을 다해야 합니다. 구원의 문이 더욱 
높아지기 전에 흑암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신앙을 제대로 온전하게 하려면 성경대로 나타난 실상을 알고  믿어 이 땅의 
천국을 찾읍시다. 하나님께서 임하여 오실 나라 천국은 신천지임을 밝혀 드립니다. 
서두르지 않으면 천국의 문은 닫힐지도 모릅니다.











2018년 5월 8일 화요일

신학대학교는 무엇을 가르치는 곳일까?




내 친구는 신학대를 다닌다. 만학도의 꿈을 이루려고 한다. 그런데 헬라어 
수업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헬라어? 이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있나? 
신학대는 성경을 가르쳐야 하는 곳이 아닌가 ? 굳이 헬라어를 알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성경도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 있고 요즈음은 성경이 어려워 쉽게 풀이한다고 
개정 개혁판까지 나온 차제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수업을 받아야 할까? 
성경을 사람의 능력으로 풀 수 있을까?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암 3:7~)고 하셨다. 신학은 사람이 연구해서는 
안되고 책이 열려 계시되는 때에 보고 들은 약속의 목자를 만나지 않으면 
절대 알 수가 없다. 






성경을 신학박사가, 교수가 연구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신앙인들이 좀 
알았으면 좋으련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안타깝다. 신께서 봉함한 
책은 사람의 계명으로 해석되어지는 것은 범죄다. 

때가 되어 밝히 일러주신다고 하셨다(요16:25참고). 그 때가 바로 지금이다. 
값없이 돈없이 와서 듣고 깨달아 진리를 소유하여 하나님나라 백성이 되라고 
외치고 계신다. 복 있는 자는 귀가 있어 들을 것이다. 이것은 팩트다. 

사실을 현실에 증거한 팩트다. 확인하자! 내 눈으로.......
신학대를 다닌다고 성경을 통달하는 것은 아니며 봉함한 책을 사람은 
절대 풀 수가 없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요즘사람들은 똑똑하다. 하여 작은 
의문이라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가나안성도가 됨을 알려드린다. 

신학대가 성경을 가르쳐 주지는 않고 쓰지도 않은 헬라어나 시험을 치며, 
교회치리나 가르치는 곳이 돼 버렸는지, 신학을 한다고 자부하신다면 자신이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무엇인지를 본인들이 먼저 깨달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