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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3일 수요일

하나님이 임하여 오실 나라 신천지!




이 땅에 하나님외에 다른 신은 없고 예수님외에 구원자는 없다라고 
벽면을 치장한 교회를 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땅 어디에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막연하고 추상적인  알량한 지식을 흉내나 
내는 이 시대 목자들의 일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지는 귀 동냥으로 들었을까요? 구체적인 
증거를 보여 주셔야 할텐데 답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죽어서 간다던 
천국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궁금해 집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면 천국도 임해 와야 하지 않을까요? 또 예수님이 
구원자시면 어떻게, 어디에 계셔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는지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증험과 성취가 없으면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라고 
두려워 하지 말란 말씀이 있습니다(신18:22절 참고). 






넘쳐 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 진실이 아니면 살아 남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참은 왜곡되고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가나안(안나가)성도의 
수는 늘어나고,  개척교회는 식구들만 예배를 드리는 진풍경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구약성경은 구원자 예수님을 증거하셨고, 신약은 또 다른 보혜사 예수님께서 
보내는 한 사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나요?
언제까지 신천지는 이단사이비가 되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교인들의 눈과 
귀를 막고 진리의 곳으로 나아가지도 못하게 막는 무지한 목자들의 경거망동도 
끝날 날이 가까워 옵니다.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고 하십니다(계18: 4~참고).






이 땅의 하나님께서 임해 오실 곳은 새 하늘 새 땅 신천 신지밖에 없음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증험도 성취도 없는 입술로만 증거하는 사람의 계명은 
이제 생명력이 없음을 강조합니다. 오늘날 예수님께서 보내신 사자 약속한 
목자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이루어 가고 있음을 확인하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늘의 교육을 받아야 할 때가 가까워 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복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열과 성을 다해야 합니다. 구원의 문이 더욱 
높아지기 전에 흑암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신앙을 제대로 온전하게 하려면 성경대로 나타난 실상을 알고  믿어 이 땅의 
천국을 찾읍시다. 하나님께서 임하여 오실 나라 천국은 신천지임을 밝혀 드립니다. 
서두르지 않으면 천국의 문은 닫힐지도 모릅니다.











2015년 6월 10일 수요일

오늘날 대언의 사자 보혜사 !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언의 사자요 보혜사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보혜사가 된 것같이 이 시대 
약속의 목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 진리의 성령 곧 다른 보혜사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것을 전하셨고, 이 시대 약속의 목자는 
예수님의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자기 교회 목자의 말만 믿고 따라서는 구원이 없고, 
오직 계시록의 뜻을 알고 믿고 지키는 자만이 성경을 깨달아 구원에 
이를 수 있을 것입니다.


계시록의 비밀인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를 알아 그(구원자) 소속이 
되어야만 진정한 천국도 영생도 구원도 소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씀만 마시고 간절한 마음으로 아래 주소로 클릭하셔서 
말씀을 상고해 보시길 권면합니다. 

아멘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89

2015년 1월 26일 월요일

간증의 천국 ! 과연 존재하는가 ?




천국은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져 있는데 신앙인들은 
왜 굳이 죽어서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

금과 꽃으로 장식된 휘황찬란한 곳이라는데, 요즈음은 호화 아파트까지 
건축한다라고 하는데 빨리 죽어서 가야 하지 않나 ? 천국인 파라다이스를 
왜 묵히고 있어야 하나 ?

얼릉 가야 하지 않나 ? 그렇게 좋은 곳이면 ???
돌아 가시기 싫어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식은 온갖 것 다 챙겨며 기를 쓰는
모습들은 안쓰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말은 왜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 오는가 ?
말씀 앞으로 나오기만 하면 이 땅의 천국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 눈 감고, 귀막고,
어리석게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까?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있으나 없으나 공허함과 허무함은 별반 차이가 없다,
유흥에, 봉사에, 생활고에 급급해도 가는 길은 한 길로 통한다. 
젊고, 늙음도, 우선순위도 없다.





신앙이, 종교가 현실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취향의 한 부분, 사업의 미끼 ? 내 맘의 안식을 얻고자 신앙하는 사람들이 많다.

모든 사람이 성경의 역사속에 맞물려 돌아가고 있음을 모른다.
왜냐구? 우리는 피조물,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가 계시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떨어진 것도 아니고, 땅에서 솟아난 것은 더 더욱 아니기때문에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의 역사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극명한 차이가 있다면 택함을 받았느냐 받지 못하였느냐의 차이다.
무조건 하나님을 믿는다고 다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초림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 구원자를 만나야 하고 우리는 재림을 기다리며
살기 때문에 예수님이 보내시는 약속의 목자를 만나야 한다.





맹신을 할 것이 아니라 육하원칙에 입각한 구원자를 찾고 만나야 한다.
아직도 새 노래를 모르신다면 밤에 거하고 있는 것이다.
신앙의 밤은 자신도 모르게 무저갱의 늪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심각함을 
자각하길 바란다. 

마음한번 고쳐 먹으면 극락이 코 앞에 있는데 우리는 너무 먼곳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
믿고 바라며 앙망하고 있다면 지금은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할 때인 것이다.


★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왜 분별할 줄 모르는가 ?( *마 16 : 2~참고)

★ 하나님께서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는다고 하시는데 언제까지 자만할 수 
   있는가 ? (* 눅 12: 20~참고)





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신천지(Shincheonji), 성경 속 세 존재를 알려 드립니다.



현대의 사람들은 좀더 나은 곳을 선호하고 그 곳에 소속되기를 바라고, 그리고 
줄서기 또한 너무도 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소속은 관념을 상실한 체 다들 잘난 맛에 살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경 속 인물은 세 존재, 즉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로 구분이 된다는데 나 자신은 과연
어느 소속일지를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배도자, 멸망자는 어감조차도 좋아 보이지는 않고 구원자는 어떤사람을 두고 말하는
것인지, 구원자의 소속이 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무조건 믿기만 한다고 구원이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를 어떻게 알고 믿어야 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교회를 다니며 " 하나님, 예수님 ! 믿~쉽니다 " 한다고 구원의 해결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자신속에 웅크리고 있는 편협한 객관성이 진리인양 착각하는 오류를 버리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것만이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첩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최상의 복을 누릴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요 ?
다람쥐 체바퀴 돌듯, 인생 또한 물레방아처럼 돌기만 하는데 세상의 안일함과 사람의
소리들로 가득한 흑암한 곳에서 뛰쳐 나올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 입니다.

* 계 18 :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앞서 말한 세 존재의 궁금증이 생기셨다면 클릭 ! 클릭! 클릭! 하십시요
소망하시는 천국, 영생, 구원이 있습니다.
영안을 밝히는 지혜와 보화가 가득 넘쳐 납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47

2014년 12월 6일 토요일

신천지(Shincheonji), 신약의 시작과 끝을 몰라도 되는가 ?





신천지(Shincheonji), 시작과 끝을 몰라도 되는가 ?


























말세의 구원자는 다시 오시는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이다.
흔히들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교인들은 말한다. 우리 목사님은 말씀이 참 좋다라고,
우리 목사님의 말씀은 무엇일까 ?

설마 자기네 목사님이 하나님은 아닐테고 어떤 말씀이 참 좋다는 말일까 ?
교훈은 책 좀 읽었다 하는 사람들의 전용물이 아닌가 ?

누구는 대명천지를 활보하고 있는데 또 어떤이는 한 밤중이 되어 잠에 취해, 술에 취해
깨어나질 못하고 있다.

재림을 기다린다는 말들만 난무하고, 어떤 목사님은 우리세대에는 절대 재림은 없다며
힘주어 말할 때 그러면 신앙은 왜 하나? 잠깐 의문과 회의는 들었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듯
또 습관적으로 교회를 다닌다.

아무도 왜 재림은 없는 건지 물어 보는 사람은 없었다. 아멘 ! 만 할 뿐이었다.
신앙세계 이래도 좋은가 ?



신천지(Shincheonji), 신약의 시작과 끝을 몰라도 되는가 ?


주 재림때, 세상 끝, 종말, 말세에 오시는 구원자는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시라는데
알아 볼 생각도,확인 해 볼 궁금증도 없다.

성경은 목사님만 알아야 하는가 ?
성경에 궁금하고 의문이 많으면 목사 될래 ? 적당히 해라라고 한다.
그러나 이 세대의 목사님은 성경의 예언도 성취도 모른다.

말세의 구원자는 예수님께서 계시록에 보내 주시겠다고 예언하신 예수님의 사자를 
만나야 한다(계 22: 16~).

그리고 그의 증거를 듣고 믿고 깨달아 그 약속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
신약의 알파와 오메가 ! 이래도 몰라라 하겠는가 ?
도대체 성경은 제껴 두고 누구를 믿고 있다는 말인가 ?
현명하고 똑똑한 신앙인이 되자 !



http://cafe.daum.net/scjfamily2/3kOk/148 : 신약 알파와 오메가의 결과와 약속의 목자





2014년 8월 22일 금요일

신천지(Shincheonji), 스파이더맨을 통해 본 하늘의 이치!?


  영화 <스파이더맨>을 잘 아시지요? 영웅이 나오는 영화들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평범한 인간이 신기한 능력을 받아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지요. 스파이더맨 역시 거미에게 물려 변신을 하게 되고 기이한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데요. 사람들에게는 마치 구원자처럼 나타나 어려울 때 무엇이든 해결해주지요.




  이렇듯 사람들의 마음에는 시궁창같은 현실에서 누군가 손 잡아 주길 바라는 마음들은 다 동일한가 봅니다. 이런 영웅이나 구원자가 나오는 헐리우드 영화를 볼때면 단연 2천년 전 구약대로 오신 예수님이 생각이 나곤 하는데요.



  참으로 신기한 것은 말이죠. 만물의 이치 가운데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인데요.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능력과 신성을 숨겨두셨다고 하신 것과 같이 세상의 영화를 하나 보더라도 하나님을 깨닫게 되는 이 놀라운 비밀! 어떻게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6천년 전 배도자 마귀로 하나님의 세계 곧 사랑의 세계가 깨어졌고 사람의 마음 안에서 선과 악이 섞여 혼돈하게 되었는데요. 하늘이 흑암하여 하나님도 하늘의 뜻도 알지 못했지요. 

  그리고 지상에는 수백 가지의 종교가 있어왔는데요. 각 종교의 경서의 내용도 다르고 그 행동과 교법도 다른데요. 종교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한 분인데 왜 이럴까요? 오랜 세월 속에 종교가 변질되었고 부패되었다는 증거가 확실함을 알 수 있지요.


  다른 경서에는 없는 말세에 대한 예언이 성경 하나님의 말씀에는 있는데요. 그저 선행을 강조한 다른 경서들과 달리 성경은 신앙인에게 필요한 것이 기록되어 있지요. 무엇이 다르며 성경이 믿을 수 있는 근거가 궁금하시다구요? 그렇다면 아래로 방문해주세요^_^

* 참 경서의 조건은 과연 무엇일까요? 
* 종교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곳은 어디일까요? 
*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온 곳은 어디일까요? 
* 2천년 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의 효력은 언제 있을까요? 

그 명쾌한 답을 ♥신천지에서 알려드립니다!!!

★ 신천지, 각 종교 중 약속을 믿을 수 있는 경서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30

★ 신천지, 하나님의 사랑의 참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