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한 사랑이 지구상에 또 있을까? 우리가 발 붙이고 사는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 않는가? 뜻도 알 수 없는 염불은 주구 장창 외고 또 외고 했건만 생각만의 낙원이며 마냥 아름다운 나라에 지나지 않았다. 상상속의 청기와 집에 지나지 않았다. 헌데 내 눈으로 보고 듣게 해 준다 하지 않는가? 그것도 실체를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에게 보여 주시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 하지 않으셨는가?. 해 아래 새 것이 없다고도 하셨는데 돌고 도는 것이 신의 역사임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저희에게 당한 일이 거울이 되고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셨다 하지 않으셨는가? 하나님의 역사는 6천 년 마침표를 찍으려 하신다. 천국 문이 닫히기 전에 이 상상불가한 복의 주인공이 돼 보고 싶지 않은가? 사랑, 사랑 타령만 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의 뜻을 깨닫고 한번 누려 보자. 돈 없이 값 없이 말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확인해 보자! 클릭! 클릭!
내 속의 또 다른 나는 누구일까를 생각해 본다. 무슨 일을 하던 항시 두 마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부정과 긍정, 선함과 악함? 꼭 해야 할 일 같으면 고민해야 할 이유도 없겠지만 썩 내키지 않을 땐 주저와 망설임에 난감한 상황을 경험해 봤을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있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먹지 말라고 하셨다. 하지만 하와가 먹었고 권하여 아담도 먹고 말았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지음을 한탄하시고 떠나셨다. 이후 그 죄를 사해 주시려 많은 사사와 선지자들을 통하여 회개의 기회를 주셨지만 막무가내인 믿음들은 예수님까지도 십자가를 지게 하셨다. 성경은 지난 일을 거울과 말세에 당할 경계로 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살아 역사하신다.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아무리 외쳐도 메아리는 메아리일 뿐,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라! 신비한 경외를 만날 것이다. 어찌 부인할 수 경외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