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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3일 금요일

신비한 경외를 체험해 보았는가?



내 속의 또 다른 나는 누구일까를 생각해 본다. 무슨 일을 하던 항시 
두 마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부정과 긍정, 선함과 악함? 꼭 해야 
할 일 같으면 고민해야 할 이유도 없겠지만 썩 내키지 않을 땐 주저와 
망설임에 난감한 상황을 경험해 봤을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있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먹지 
말라고 하셨다. 하지만 하와가 먹었고 권하여 아담도 먹고 말았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지음을 한탄하시고 떠나셨다. 이후 그 죄를 사해 
주시려 많은 사사와 선지자들을 통하여 회개의 기회를 주셨지만 막무가내인 
믿음들은 예수님까지도 십자가를 지게 하셨다. 

성경은 지난 일을 거울과 말세에 당할 경계로 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살아 역사하신다.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아무리 외쳐도 메아리는 메아리일 뿐,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라! 
신비한 경외를 만날 것이다. 어찌 부인할 수 경외있으랴!








2017년 4월 27일 목요일

무저갱에서 나온 황충의 사명은 무엇일까?



모 대선 후보의 안보관이 질타를 받더니 아침 뉴스에는 1,000명의 황충들로부터
지지의 세를 확보한다고 양복 입은 신사들로 인증 샷을 공개한다.
황충들!

성경에도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하나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아 무저갱을 여니
전쟁을 예비한 말들같고 머리에 금 면류관 비슷한 것을 쓴 황충이 땅위로 나와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는다고 기록되어 있다(계시록9장 참고).

왜 하필 황충이란 표현을 썼을까? 뜻을 알고 쓴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다.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하셨다(엡3:9절  참고). 성경은 알면 알수록 경외롭고 신비스럽다.




보고 들은 목자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지 않았다면 어찌 이 크나큰 비밀을 알 수
있었겠는가? 감사함에 절로 머리를 숙여도 부족할 판에 인신 공격이나 일삼고,
근거도 없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자신들의 연구를 대단한 것이라도 발견한 양
아멘을 유도한다. 언제까지 허황된 바람을 불고 있을지 황당스럽다.

황충이 밑이 없는 구덩이(무저갱)즉, 지옥에서  무슨 사명을 띠고 땅으로 올라 왔을까?
그것도 전갈의 권세를 받았다고 했다. 이 황충은 도대체 뭘까? 글이 화하여 실체로
나타난 문화! 신천지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2017년 2월 14일 화요일

신천지, 성경속 나실인은 세 사람밖에 없다?



한기총 소속의 심 모 목사님께서는 성경속에 나오는 나실인은 사무엘과 삼손과 
세례요한 세 사람이라고 말한다. 민수기 6장의 나실인의 법도에는 꼭 집어 나실인이 
누구라는 말씀은 없다. 나실인이 되고자 특별한 서원을 했다면 자기 몸을 구별하여 
이러이러한 법을 지키라고만 하셨다. 

성경역사 6천 여년을 이어져 내려오면서 나실인은 과연 세사람 밖에 없었을까? 
오늘날은 나실인의 삶을 사는 신앙인은 없단 말일까? 그러면 이쯤에서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믿고 그 하나님을 전하는 목회자들이 부지기수로 늘렸는데 이 시대의 
나실인은 아무도 없다는 뜻일까?

생각과 판단은 자유할 수 밖에 없다고 하지만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천국의 설계도이다. 
이 천국을 찾으라고 주셨는데 천국의 안내자라는 목회자들이 구약의 끝만 붙들고 
자만만 가득히 채우고 있으니 안타깝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천국의 길잡이는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곳간에서 내어 오는 
집 주인과 같으라고 하셨는데 천국을 제대로 알기나 하는건지 의심스럽다. 
고작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아직도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대략 난감이다.

이치에도 맞고 논리에도 맞는 성경을 해독하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처럼 어설픈 
흉내나 도배하는 위선자가 되지 말자. 하나님은 경외의 대상이지 점만도 못한 인간의 
점유물이 아니다. 죄악의 관영함이 극에 달하면 더 이상 인내하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는 쓰나미의 위력에도 당할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이다. 이제는 하나님의 목적하신 바 
뜻을 깨닫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 신약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 복음으로 
인 맞아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끝을 향하여 쉼없이 전진 해 왔다.
세상 끝, 종말을 마무리하고 새 나라 새 민족을 재창조 할 것이다. 하늘의 거룩한 성이 
하루속히 임하실 것이다. 편협한 사고는 결국은 지옥행이 될 것이다. 
이 땅의 천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주위를 한번 돌아 보자.




2016년 4월 24일 일요일

사람의 계명은 죄의 가중을 더한다 !



하나님의 한 시나리오 안에 살아들 가지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지나간 역사를 전부인양 매도하여 사기치는 전례도 만만치는 않다.

왜 ? 하나님, 예수님이름만으로도 상고가 가능할까? 
행한대로 갚아주신다고 했는데? 겁을 상실한 교단의 만행은 언제까지일까? 
두렵고 떨림으로 믿으라 하셨는데~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신의 역사는 사람을 통하여 이루어간다는 진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은 천사가 지켜주시고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보응해 주시고, 입술로만 존경하며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침을 받은 자들은 지혜가 없으지며 총명이 가리워 진다라고 하셨다.





신앙은 경외와 사랑이다. 누군가를 비방하고 폄하하는 것은 진리의 도리가 
아닌 것이다. 진실규명! 참과 거짓을 분별할 줄 아는 지혜와 지식이 아쉽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772 : 신천지와 한기총의 진리와 비진리의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