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신을 잘 모른다. 자신은 남들보다 좀은 더 잘 났고, 우월하다고 착각들을 하고 산다. 예외일 수가 있을까?그러나 기도는 부족하니까 채워달라고 간구한다. 하나님의 한량없는 인내를 아는 것일까? 하나님보시기에 한낱 구더기에 지나지않는 인생들이 아니었던가?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짐승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셨다. 누군가는 성경을 자꾸 읽으면 그 중에 성령이 깨닫게 해 준다고 힘주어 말한다. 정말 그럴까?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택함을 받은 약속의 목자의 일곱번째 나팔소리를 듣지 않으면 절대, 결코 깨달을 수가 없다. 간절히 바라고 구하면 걸어 다니는 천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은연중에 말이다.
이 천사들은 영원한 생명의 복을 예비하고 기다리고 있다. 한줌 흙인 인생들에게 생기를 주어 낙원에서 같이 살고픈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자. 꾸짖지도 아니하시고 후히 주신다하지 않는가! 가족의 건강도, 가장의 명예도, 자녀들의 스팩도 생명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아담은 자기에게 주어진 생기로 930살을 살았지만 자금은 길어야 백세를 갈구하지 않는가? 맛나고, 풍경좋은 곳을 소개하는 매체가 늘어나고 가고픈 곳도 자꾸 유혹하는데 오래 장수해야 누릴수 있지 않을까?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알아야 면장(免葬)을 할 수 있다. 이 혼탁한 세상을 지혜롭게 안락하게 누릴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마음 한번 바꾸면 극락에 거할 수 있는데 왜 그리도 고집을 피우는지 알 수 없는 마음은 내가 아닌 또 다른 누군가가 나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굴까?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 가실 때 옆에 있던 행악한 자 중에 한 사람은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눅23: 43절 참고). 이 낙원을 어느 고상한 목자님께서 천국가는 대기소라고 설교를 한다. 그렇다면 낙원과 천국은 다른 곳일까? 우리는 죽어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낙원에 계신데 우리는 천국가기만 소망하지 않았던가? 아직 천국에는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는데 우리만 가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정말 그럴까?
근거도, 본 것도, 들은 것도 없이 이럴 것이다, 저렇지 않을까? 하는 사람의 계명으로만 선량한 심령들을 죽이고만 있는지 한심할 따름이다. 낙원은 고린도 후서 2장 4절에 나오는 세째 하늘 즉 영계 하늘을 뜻한다. 계시록 21장 2절에 이땅에 임하여 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천국)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은 세가지이다. 처음 하늘과 둘째 하늘과 세째 하늘이다. 알고 싶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자. 천국도 낙원도 구분못하는 신앙인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제발 밤에서 깨어나자.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것이다. 아멘!
누가복음 23장 43절에는 낙원이 나온다. 그리고 낙원은 천국가는 대기소라고 하며 장로교 모 목사님의 낙원에 관한 설교를 열심히 하고 있는 화면이다. 근데 화면 오른쪽 상단을 보면 천국은 신천신지라고 쓰놓고 있다. 아이러니다. 아니면 한자에 문외한이던지~ 신천신지( 신천지)를 천국이라고 인정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이단이라고 설쳐 대던 기억을 상실한것은 아닐텐데 의외다. 정작에 본인들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 맞다. 신천신지는 천국이다. 그만 비방, 훼방하지 말고 천국을 찾아 나아오시길 바란다.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시고 천국을 찾아 나아 오길 바란다.
오늘을 즐기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주 작은 소소한 것에도 반응하는 심리가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는데 참 단순 유치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웬일일까요? 에덴동산 아담의 세상은 어땠을까요? 오늘을 만족하며 행복해 했을까요? 하와는 무엇이 부족해서 뱀의 미혹에 빠져 들었을까요? 먹으면 정녕 죽는다는 선악과를 따 먹고 만족했을까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음을 노린 마귀의 간교한 술수에 무너져 버린 아담의 무지를 탓만 할까요? 6천 년을 자라온 아담의 범죄는 바다에 던지우는 맷돌 신세가 돼 버렸고 이제 창조주께서는 에덴의 회복을 마무리하고자 하십니다.
하늘의 것을 배우는 것이 종교라고 했고, 우리의 선조들은 머리에 갓을 쓰고 다녔습니다. 만물 속에 감추어 두신 보물찾기는 이제 그 끝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앙한다고 떠들지만 말고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의 뜻을 알고 깨달아 빛을 찾아 나오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강건너 난 불구경을 하듯 하늘만 쳐다 보고 있을 때가 아님을 경고합니다. 성경에 약속한 목자는 이제 평화를 선포하시고 창조주와 동행하고 계십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성경대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논리와 이치에 맞게 증험과 성취를 보여 주고 들려 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오늘을 즐기며 작은 일상에 행복할 수 있겠지만 영원할 수는 절대 없습니다. 하늘의 것을 배우며, 깨우쳐 믿는다면 영원한 생명을 구가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할 수 없는 일을 창조주께서는 꾸준히 미련한 방법으로 이루고 계십니다. 낙원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잃어버린 에덴의 회복을 보고 싶지 않으신지요? 획기적이며 전무후무한 역사는 그 실체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 약속하시고 성경대로 이루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은혜를 유업으로 받읍시다. 하나님의 씨가진 자녀가 되어 고토의 주인공들이 다 됩시다. 신천지는 성경대로 지으진 창조주 하나님의 새 나라입니다. 확인하고 싶으시죠? 클릭 합시다! 클릭 클릭 클릭 !
죽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하루에 죽어가는 사망자수는 약700명에 육박한다고 하는데 나하고는 거리가 먼듯 살아들 갑니다. 삶의 즐겁고 안일한 달달함만을 추구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누군가의 부고를 접하면 경건해 지지만 여운은 그리 오래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을 창설하시고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낙원을 지키고 다스리라 하셨지만 약속을 져버린 아담의 범죄는 사망이라는 죄의 굴레를 벗어 버리지 못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을 당연시 여기게 되었습니다.
세가지 거짓말 중에 한가지가 죽고 싶다는 것이랬죠? 신과 함께 낙원에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며 살 수 있다면 마다할 사람이 있을까요? 유감스럽지만 입으로는 하나님, 예수님을 믿노라 말들은 잘하지만 정작에 유월절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언약을 모릅니다. 구약의 유월절이 있었다면 초림의 유월도, 중요한 재림의 유월절을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약의 종합편인 요한 계시록을 알지 못하면 구원도 천국도 소망할 수 없습니다. 온전한 신앙을 하고 싶으신지요? 신앙을 농담같이 여기는 사람은 신앙인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유월의 참 의미를 깨달아 지키는자의 복에 참예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망도 고통도 곡함도 아픈 것도 없는 낙원에서 살 수 있다면 죽음을 들여다 보시겠습니까?
연초록의 은행잎이 싱그러운 아침이다. 우리에게 또 하루를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생각한다. 무작정 주실 때 더 달라고 바라고만 있지는 않은지, 찾아 달라고 기다리고 계실 때 외면하고 있지나 않았는지..... 죽음과 고통이 사라지는 날을 위해 작은 준비를 하자는데 뭐가 그리도 바쁘고 핑계들은 많은지 안타깝다. 사람의 상상력으로는 가히 짐작도 하지 못하는 엄청난 복을 준비하시고 지켜 주기만을 6천 여 년을 기다려오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한낱 미물이며 짐승에 지나지 않는 인간들이 웃고, 울며 나대는 모습들이 얼마나 한심하실까? 영생은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름만 붙들고 아는 체만 하고들 있으니 얼마나 애가 타실까? 이제 예수님이름으로 오신 약속의 목자께서 진리를 전하고 계신다. 날로 부패하고 피폐해져 가는 세상에서 낙원의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면 자신의 편견의 사고를 바꾸자.
신천지는 이 땅의 천국이며 하나님, 예수님, 거룩한 성이 임해 올 새 하늘 새 땅이다. 알아 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클릭 해 보자. ^^ 04006!
이만한 사랑이 지구상에 또 있을까? 우리가 발 붙이고 사는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 않는가? 뜻도 알 수 없는 염불은 주구 장창 외고 또 외고 했건만 생각만의 낙원이며 마냥 아름다운 나라에 지나지 않았다. 상상속의 청기와 집에 지나지 않았다. 헌데 내 눈으로 보고 듣게 해 준다 하지 않는가? 그것도 실체를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에게 보여 주시지 않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 하지 않으셨는가?. 해 아래 새 것이 없다고도 하셨는데 돌고 도는 것이 신의 역사임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저희에게 당한 일이 거울이 되고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셨다 하지 않으셨는가? 하나님의 역사는 6천 년 마침표를 찍으려 하신다. 천국 문이 닫히기 전에 이 상상불가한 복의 주인공이 돼 보고 싶지 않은가? 사랑, 사랑 타령만 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의 뜻을 깨닫고 한번 누려 보자. 돈 없이 값 없이 말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확인해 보자! 클릭! 클릭!
비가 온다. 가뭄을 해갈 해 줄 수 있을까? 메말라 갈라진 밭의 모양이 우리 심령의 모습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생명의 물이 없어 신음하는 내 영혼의 기갈 말이다. 옛날 인디언의 기우제는 비가 올 때까지 드렸기 때문에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기상청의 일기 예보에만 기대어 원망도 하고, 잘 맞네!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담의 범죄로 떠나가신 창조주께서 이 땅에 드신다면 그야말로 낙원 천국이 아니겠는가? 내가 다시 올테니 이렇게 준비하고 있어야 된다 하시며 가신지 2천 여 년이 지났다.
알지 못하던 시대를 마감하고 이제는 밝히 보여 주시며 모여 있으라 하시는데 밤의 세력이 빛을 차단하며 불쌍한 심령들을 단으로 묶고 있다. 솔로몬의 기도는 여호와의 마음에 합한 기도였다. 우리의 기도는 과연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 돌아 보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고 있는지, 아니면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에만 집중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 영혼의 기근과 기갈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생명의 단비를 흠뻑 맞아야 한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셔서 무지한 심령에 흡족한 소낙비를 즐겨 받으시기를 기원해 본다.
잦은 봄비가 옅은 안개와 같이 내립니다. 생동하려는 초목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뿌리고 있습니다. 터지려는 벚꽃 망울과 노랗게 하나, 둘 피어나는 유채가 예쁜 아침입니다. 모든 동식물이 물 없이는 살 수 없듯이 내 속에 깃들어 있는 영혼도 말씀의 비로 채워야 하는데 무지한 인생들은 전혀 개의치 않으며 이런 사실조차도 모르고 살아들 갑니다. 누구랄것도 없이 말입니다. 심령을 지으신 이는 창조주라 하셨는데 이 창조주는 이름만으로 존재하며 비방과 폄하의 잣대에 올려놓고 지치지도 않고 훼방하는 사단의 전유물인양 유세의 표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긍휼히 여기사 회개의 기회를 주시며 돌아 오기만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무한한 사랑비로 적셔 주고 계시는데 깨닫지 못하는 우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곡과 마곡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면 영영한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말씀의 장대비는 쏟아지고 있는데 맘껏 맞고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데도 말입니다. 하나님의 교훈은 비요 맺히는 이슬이며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인것을 왜 모르십니까(신32:2절 참고)? 몰랐던 시대는 허물치 않으시지만 이 시대는 말씀이 열려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도록 길은 정해져 있습니다. 마귀의 습성에 젖어 참비를 외면하는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자신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듯 사망을 향해 부지런히 가고들 있습니다. 신인합일의 뜻을 아십니까? 신과 사람이 하나가 된다는 사전적인 이면에 얼마나 큰 하늘의 복이 숨겨져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봄직한 파라다이스, 낙원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한번 먹기에 천국과 지옥은 본인의 몫이 될 것입니다. 순간의 선택이 영생과 영벌의 귀결로 나눠질 것입니다. 두렵지 않으신가요?
사람들은 무엇이든 잘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과, 실수도, 실패도 또한 좌절을 맛보기도 합니다. 모든 노력의 결과가 보상을 받는다면, 후회가 없다면, 그것만으로도 뿌듯하고 만족스럽지 않을까요? 신앙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제대로 알고 믿고 깨달아 지킬 수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지만 또 다른 하늘의 반란으로 금잔은 음행이 가득한 물섞인 포도주로 변질되어 부패하고, 죄악이 관영한 세상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은 아무도, 누구도 알 수 없는 암흑 세상으로 변해 버렸고 새로운 빛이 임하여 재림의 때를 알려 주는데도 도대체 감각이 없고, 모태 신앙의 자부심과 교회를 다닌 신앙의 년수로 믿음의 잣대가 되는 요지경에 이른것입니다. 천국은 비유로 봉함되어 있었고 때가 이르러 실상으로 예언이 풀어져 가고 있는데 밤 이슬만 좋아라하는 사단의 속성을 헤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우째스까요?
성경이 무단히 베스트셀러일까요? 인간의 능력으로는 절대 흉내도 낼 수 없는 이 땅의 천국을 찾는 설계도이기 때문은 아닐까요? 마지막 나팔에 홀연히 변화 된다고 합니다. 구원은 노정 순리대로 이루어 가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신의 역사를 거스를 수 있나요? 돈없이 값없이 원하는 자에게 베풀어 주실 때 생명의 동앗줄을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누군가는 아침 일터에서 미끄러져서, 누군가는 질병으로 등등 죽음에 이릅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를 당하면 흔히들 얘기 합니다. 살아있는게 사는게 아니라고..... 그러나 생명의 말씀은 무시하고, 외면하고 핍박하고 이단시 하며 끝간데를 모릅니다. 구원은 받았다고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을 알아 믿고 행하는 자라야 약속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좁고 협착한 길을 쉬운 지름길로 안내합니다. 세상의 욕심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잘 하시지 않나요? 선택은 자신의 몫입니다. 영원히 안식할 수 있는 자유를 원하신다면 깊은 잠에서 깨어 나십시오. 지금은 나라와 제사장의 자격을 갖추는 때입니다. 첫째 부활의 주인공이 됩시다. 이 땅의 낙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