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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세례요한의 믿음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 세례요한의 믿음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목회하는 신앙인이라면 
닮고 싶고 존경해 마지않는 세례자 요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어떤 자로 비춰질까? 세상일에 참견하다 참수 당한 요한, 
정말 순교자일까? 

천사가 일러 가로되 저가 주 앞서 가서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하셨다.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올것을 예언하시고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하셨다. 약속의 목자였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거 하였고,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친 
주역이었다.




과연 세례자 요한은 흠모할 만큼 훌륭한 인물이었을까?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어야 한다.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고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자라도 저보다 크다하셨고(마11: 11~12참고), 

세례요한의 때 부터 천국은 침노를 당하고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라고 하셨다. 
과연 세례요한은 천국에 있을까? 그토록 사모하고 존경할 만한 인물일까? 
세례요한은 빛이 오기전에 길을 예비하는 길예비사자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배도하였다. 




성경의 역사는 배도, 멸망, 구원의 노정순리로 이루어져 간다. 오늘날 
재림때의 길예비사자는 누구일까?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해 줄 약속의 
목자는 누구일까? 

이렇게 명확하게 밝히 드러나는 성경의 비밀을 알고 싶지 않은가?  
세례요한을 존경해 마지않는 여러분들의 고정관념을 위해 기도한다. 
지금은 깰 때이다.








2017년 2월 18일 토요일

신천지, 6천 여 년을 기다린 인내의 결과는 무엇일까?



신약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천국을 하루속히 찾아 그 약속의 말씀을 지키며 
널리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모두가 구원에 들기를 바라고 원하신다. 
지질이도 말도 안 듣는 무지한 심령들에게 한량없는 인내로, 은혜로 지켜 주시며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약속을 몰랐던 때는 죄값을 기억지 않으신다 하셨고 돌아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계신다. 이 땅에 오셔서 같이 살고자 하신다. 사람의 생각은 불가능하지만 
신이 하고자 하신다. 미물보다 못한 인간의 예지력이 어찌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는가?

현실에 매여 환경과 처지와 고정관념의 성벽속에 갇혀 나름의 자만에 흠씬빠져 있다.
하나님께서는 6천 여 년을 기다려 오셨다. 우리는 길어야 칠 팔십년인데 어찌 비교를 
할 수 있겠나? 어불성설이지.....



성경 66권 중 요한 계시록을 끝으로 역사를 마감하시려 한다. 천국이 가까왔으니 
회개하라 하신다. 허투루 언제까지 시간 낭비를 할 것인가? 예민해야 하고 
민감해야 한다. 두렵지 않은가?

개혁의 새 바람을 타야 한다.
새 천지 운세는 입춘대길 건양다경이다. 대문에만 붙이지 말고 찾아 다녀야 한다.

영원한 불못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말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