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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1일 금요일

법을 기망하는 종교 꾸라지님들, 이제 그만! 심판을 두려워합시다.



노는 날이 많다고 공휴일에서 제외된 제헌절! 우리의 기억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은 아닐까요? 헌법의 제정과 공포를 온 국민이 경축하고 기념하는 
국경일을 오늘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휴일이 아닌것만 불평을 토로하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나부터~^^ 

헌법 제 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우리의 주권, 그리고 권력, 
얼마나 주인같이 활용하고 있는가 의문이 들때도 많습니다. 

특히 헌법 제 20조 1항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지며 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헌법은 수호하는 권리와 의무가 있음을 
알면서도 교묘히 기망하며 미꾸라지 같이 잘도 빠져 나가는 종교인이 있다는 
사실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지만 이 또한도 법의 그물로 어떻게 할 수 없음을 
토로하는 우리의 치안도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강제개종 교육의 피해가 연일 발생함에도 그 어느 방송도 가해자의 입장만 선인양 
보도할 뿐 피해를 당하는 청년이나 부녀들의 호소는 가족문제라는 이유로 묻혀지고 
개종목사의 지갑만 채워지고 있을 뿐입니다. 

헌법이 있는 나라,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말로만, 글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닌지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국민을 위한 헌법이라면 모두가 평등해야 하며 권리도 
누려야 하지 않을까요? 

일부 비상식적인 목회자들의 양심은 외출이라도 하셨는지 속히 회개하시고 더 
이상의 선량한 가족이 상처받는 일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라고 합니다. 유황 불못의 영벌을 경험하고 싶으신가요? 




신의 뜻을 제대로 모르고 신앙한다면 맹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일까요? 읽기만, 
믿기만, 부르기만 한다고 신앙을 하는 것일까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신께서 이 만물 속에 드시고자 하십니다. 주의 종이라고 표현하고 계시다면 종답게, 
목회자다운 양심으로 개종교육을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때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데 어둠의 마법에 갇혀 있으니 종교 역사의 
패륜아는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눈앞에 보이는 이득만을 쫓으려다 영원한 불못의 형벌에 처하지 마시고 회개합시다. 
잘잘못은 백일하에 드러나고 그 때의 수치와 모멸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어둠의 꺼풀을 벗어내고 빛으로 나아 갑시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 가지만 
그 기회를 선택하는 자만이 구원과 영생과 천국을 소유할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주인공이 됩시다! 

성경을 제대로 알고 신앙합시다. 클릭! 클릭! 클릭!



2017년 2월 18일 토요일

신천지, 6천 여 년을 기다린 인내의 결과는 무엇일까?



신약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천국을 하루속히 찾아 그 약속의 말씀을 지키며 
널리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모두가 구원에 들기를 바라고 원하신다. 
지질이도 말도 안 듣는 무지한 심령들에게 한량없는 인내로, 은혜로 지켜 주시며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약속을 몰랐던 때는 죄값을 기억지 않으신다 하셨고 돌아 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계신다. 이 땅에 오셔서 같이 살고자 하신다. 사람의 생각은 불가능하지만 
신이 하고자 하신다. 미물보다 못한 인간의 예지력이 어찌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는가?

현실에 매여 환경과 처지와 고정관념의 성벽속에 갇혀 나름의 자만에 흠씬빠져 있다.
하나님께서는 6천 여 년을 기다려 오셨다. 우리는 길어야 칠 팔십년인데 어찌 비교를 
할 수 있겠나? 어불성설이지.....



성경 66권 중 요한 계시록을 끝으로 역사를 마감하시려 한다. 천국이 가까왔으니 
회개하라 하신다. 허투루 언제까지 시간 낭비를 할 것인가? 예민해야 하고 
민감해야 한다. 두렵지 않은가?

개혁의 새 바람을 타야 한다.
새 천지 운세는 입춘대길 건양다경이다. 대문에만 붙이지 말고 찾아 다녀야 한다.

영원한 불못의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말이다. 아멘! 



2017년 1월 26일 목요일

신천지, 정통의 산실!


주유소 명판에는 정품만을 판매하겠다는 커다란 문구가 
눈에 띈다. 짝퉁이 많다는 말인데....
정품만을 고집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신앙세계에도 정통과 이단이 존재한다. 기준이 뭘까? 
당연히 성경이 되어야 함에도 신학박사, 좀 한다는 목사들의 
주관적인 해석이 교인들의 영혼을 갉아 먹고 있다.
참은 이유없이 이단이 되고 진리를 전하는 목자는 갖은 
수모와 굴욕을 인내해야 했다.





진리는 하나라고 말들은 하지만 진리가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모르고 살아 가고들 있다.
요한복음 14장 6절의 말씀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다. 
곧 예수님께서 진리였던 것이다. 눈으로 보여줘도 믿지 않는 
신앙인의 사고가 아이러니다. 약 2,000여 년을 전파한 생명의 복음은 
이 시대에 추수의 역사로 영원한 안식을 준비하고 있다. 
묵시의 긴긴 밤은 끝나고 여명이 밝아 오고 있다. 
자신이 아직도 오리무중에 헤매고 있다면 정신을 차리자. 
그리고 깨어나자. 영원한 불못을 동경하지 않는다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