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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9일 일요일

천국과 낙원은 다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 가실 때 옆에 있던 행악한 자 중에 한 사람은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눅23: 43절 참고). 
이 낙원을 어느 고상한 목자님께서 천국가는 대기소라고 설교를 한다. 

그렇다면 낙원과 천국은 다른 곳일까? 우리는 죽어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낙원에 계신데 우리는 천국가기만 소망하지 않았던가?
아직 천국에는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는데 우리만 가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정말 그럴까? 






근거도, 본 것도, 들은 것도 없이 이럴 것이다, 저렇지 않을까? 하는 사람의 
계명으로만 선량한 심령들을 죽이고만 있는지 한심할 따름이다. 낙원은 
고린도 후서 2장 4절에 나오는 세째 하늘 즉 영계 하늘을 뜻한다. 

계시록 21장 2절에 이땅에 임하여 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천국)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은 세가지이다. 처음 하늘과 둘째 하늘과 세째 하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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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도 낙원도 구분못하는 신앙인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제발 밤에서 
깨어나자.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것이다. 아멘!




2017년 2월 6일 월요일

신천지, 이 시대 행운의 주인공으로 초대합니다!



우리는 행운이라는 기회를 은근히 바라고만 있고 그리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고 있습니다. 요행을 바라고만 있는 것이죠. 그러나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 가지만 이 기회를 놓쳐 버리는 실수를 합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나중은 창대할 것을 말씀하셨지만 듣고도, 보고도 
믿지 못한다면 하늘이 허락하신 복을 외면하는 절대 절명의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스스로 초래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신이 있다면 이 사회가 왜 이리  혼란스럽냐고 격분들을 합니다. 
그 사람들은 신을 원망하기 앞서 신을 찾기라도 했을까요? 
사고의 깊이도 배려도 없는 단순무지의 생각들은 넘쳐나고 각박한 현실은 절대 
참 신을 찾으려고는 하질 않습니다.



그나마 믿노라는 신앙인 조차도 구태의 되풀이만 하고 있으니 어떻게 기회를 
행운으로 받을 수 있단 말일까요? 진정한 승리자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Comport zoen에 길들여져 천지분간도 못하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지 말고 열린 
생각과 도전하는 적극적인 사고로 전환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천복이 우리를 찾고 있으니 말입니다.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세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엄청난 사실임을 직접 
확인하고 얼마남지 않은 천복을 소유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Comport zoen: 우리 몸이 편안함을 느끼는  안락지대와 같은 익숙하고 
                        편안한 상태를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