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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8일 일요일

영원한 생명수의 샘은 어디에 있을까?



이른 새벽에 길을 나섰나보다. 얼굴이 상기된 노부부가 산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다. 건강을 위해, 장수를 위한 습관적인 행동일 것이다. 
언젠가는 가야 할 곳은 알지만 가기는 싫은 인지상정을 안다. 

그러나 가기 싫은 곳을 굳이 가야 할 이유는 없다. 다만 그 길을 모를 뿐,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려면 생명수 샘을 찾아 나와야 한다. 아무리 외쳐도 
귀 있는 자만 듣는 현실을 안타까워 할 수 밖에 없다. 

만국소성의 기간은 천년이라고 약속해 놓으셨다. 앞으로 천 여년을 
이 복음을 전해야 한다. 큰 환난중에 몰려 나온다고 했다. 첫째부활의 
행운을 잡으려면 지금 나와야 하는데......




민답하다. 영원한 생명의 길을 안내한다. 
아래 배너로 클릭하자! 04006~

밑져봐야 본전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들어 보고 스스로 판단해 보길 바란다. 
우리 교인이,  목사님이 자신을 천국으로 인도하지 않는다. 죽어서 가는 천국은 
예수를,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다 간다. 유리바닷가로 나아 가지 않으면 천국은 
볼 수도 , 갈 수도 없다. 

아침마다 산행을 한다고 생명을 연장할 수는 없다. 천국을 소망하는가? 
무엇을 망설이는가? 
바로 지금! 클릭하자! 04006으로 ~



2018년 4월 11일 수요일

절대절명의 기회를 잡을 행운이 왔다면?





사람은 살면서 세번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몇번의 기회를 놓쳤나요? 지나고 나서 후회하셨나요? 
지금 드리고 있는 이 말은 절대절명의 기회입니다. 모르고 지나쳐 버린 
기회에 아쉬워하지 말고 클릭 하십시오. 

여러분을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그리고 돈없이 값없이 행운을 드립니다. 
태고이후 초락도를 경험하실 것입니다. 남의 눈이 두려우시나요? 왜요? 
자신이 천국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기회를 잡는 것도 본인의 몫이요, 놓치는 것도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면 
일단 붙들고 알아 봐야 하지 않을까요? 단 한번만에 이리도 큰 복을 받을 수 
있다면 여러분은 성공하신 삶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클릭합시다!






2018년 2월 26일 월요일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가?




사람들은 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어한다. 오래 살기의 비법이 있을까? 
구구팔팔 이삼사라는 신종어가 있다. 구십 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 삼일 
아프고 죽음을 맞이한다는 죽음의 이상향이다.

사람의 3대 거짓말에도 죽고 싶다는 말이 있다. 오래 건강하게 즐겁게 살고픈 것은 
나이들수록 민감해지는 부분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 염원을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과연 답은 있을까? 답은 존재하지만 쉽게 찾지 못하도록 숨겨져 있다.  

이 답이 성경 속에 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너희로 하여금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와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다라고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은 범죄치 않는다고도 하신다. 







쉬운 듯, 어려운 듯 감은 없을 것이다. 건강과 젊음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아끼지 않는 
인간의 사고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돈 없이 값 없이 받으라고 하셨는데 공짜는 
신빙성을 못 느끼나? 가치를 재고 할 수 없는  말씀을 거저 준다는데도 바보같이 
이단타령이나 하는 무지를 심판할 날이 있을 것이다. 

약속도, 이루어지는 성취의 실상도 모르면서 어찌 신앙을 논할 수 있으랴, 세월은 
유수같고 덧없이 간다라고 한탄만 하지 말고 오래 영원히 신과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선택하길 바란다. 하나님의 역사는 손톱이 자라듯 홀연히 이루어 진다. 일점 일획도 
가감없이 이루시는 사랑의 실체를 찾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길 기도한다.





2017년 4월 17일 월요일

마지막 나팔은 어떻게 불려질까?



봄비가 잦다. 오늘은 실비가 촉촉히 내린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다며 
방송들도 후보들의 동향을 도배하기에 바쁘다. 특이한 것은 모 후보의 발언이다. 

해난 사고를 3년씩이나 정치에 연관시킨다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2천 여 년이 지난 
부활절 기념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그것도 대형 교회에 말이다. 본인이 출석하는 
교회는 아닌것 같은데.....

대선! 큰일은 맞지만 그 여파로 또 피해를 감당하는 곳도 있다. 
신천지는 가만히 있기만 해도 모 후보와의 연관을 짓더만 버젓이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 후보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 이해가 안된다. 남이 하는건 불륜이고 자신은 
로맨스인가? 





신천지는 이 땅의 천국을 건설하기도 바쁘다. 자신의 정치관은 자율이다. 
신천지 성도들은 외계인이 아니다. 사람들의 표현이 다만 기막힐 뿐이다. 조만간 
밝히 드러날 진실을 인내하며 기다릴 뿐이다. 신이 통치하시는 세계가 기대되지 않는가?

게임의 주인공인 포켓몬을 찾아 어디던 찾아 나서는 열성파들도 많더만 이 땅의 천국은 
아직 발길이 뜸하다. 왤까?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굳이 찾고자 하는 의욕 부족일까? 

나름 안일하게 편안한 일상속에 만족하고 있기 때문일까? 때가 되면 몰려온다고 하셨다. 
이미 문턱은 높아지고 입시경쟁을 치루듯 치열할지도 모른다. 유비무환이란 말처럼 
미리미리 준비하여 다가올 환란을 대처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나팔인 일곱번째 나팔이 불려지고 있다. 부~웅하는 소리가 아니라 예언이 이루어져 나타난 실상의 계시복음이 공중에 울려퍼지고 있다. 이 소리를 듣는 자는 그 곳 무저갱에서 나와야 한다. 

구원의 나팔이 불려지는 목자가 계신 곳으로 와야 한다. 인내의 하나님, 모든 사람들이 
구원과 영생의 복을 받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신은 왜 범법자를 만들고 나쁜 인생들을 
방관하고 계시냐고 불만을 토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그럴까? 알지도 못하면 가만히 
있기라도 하지, 얼마나 어이 없으실까? 

신앙의 목적과 소망을 꿈만 꾸지 말고 자신을 대비해 보자. 자신은 천복을 받을 행운을 
타고 났는지 확인 해 보자. 찾고, 두드리고, 깨달아 보자. 천국이 자리하고 있는 곳을.......




2017년 2월 6일 월요일

신천지, 이 시대 행운의 주인공으로 초대합니다!



우리는 행운이라는 기회를 은근히 바라고만 있고 그리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고 있습니다. 요행을 바라고만 있는 것이죠. 그러나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 가지만 이 기회를 놓쳐 버리는 실수를 합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나중은 창대할 것을 말씀하셨지만 듣고도, 보고도 
믿지 못한다면 하늘이 허락하신 복을 외면하는 절대 절명의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스스로 초래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신이 있다면 이 사회가 왜 이리  혼란스럽냐고 격분들을 합니다. 
그 사람들은 신을 원망하기 앞서 신을 찾기라도 했을까요? 
사고의 깊이도 배려도 없는 단순무지의 생각들은 넘쳐나고 각박한 현실은 절대 
참 신을 찾으려고는 하질 않습니다.



그나마 믿노라는 신앙인 조차도 구태의 되풀이만 하고 있으니 어떻게 기회를 
행운으로 받을 수 있단 말일까요? 진정한 승리자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Comport zoen에 길들여져 천지분간도 못하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지 말고 열린 
생각과 도전하는 적극적인 사고로 전환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천복이 우리를 찾고 있으니 말입니다.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세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엄청난 사실임을 직접 
확인하고 얼마남지 않은 천복을 소유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Comport zoen: 우리 몸이 편안함을 느끼는  안락지대와 같은 익숙하고 
                        편안한 상태를 말함.